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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꿈나무 선수단 동계 전지훈련 돌입
육상꿈나무 선수단 동계 전지훈련 돌입
[충청뉴스큐] 우리나라 육상을 짊어지고 나갈 육상 꿈나무대표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속리산을 다시 방문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대한육상연맹 신인발굴위원회주관으로 중·장거리, 투척 선수단 등 75명이 참여하며, 28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2019년 1월 5일까지 보은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전지훈련에 돌입할 계획이다.
보은군이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증명하듯 육상 꿈나무 선수단은 2002년부터 해마다 여름과 겨울 우리군을 찾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보은군이 사계절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우리 군을 찾는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환경 속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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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단양부군수, 눈물의 배웅 받으며 공직생활 마감
눈물의 배웅 받으며 공직생활 마감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을 견인한 제29대 신철호 부군수가 연말 공직생활을 마감한다.
올해 1월 취임한 신철호 부군수는 괴산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했고 1987년 괴산에서 공직을 시작해 1991년 충북도에 전입한 뒤 2004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신철호 부군수는 사무관 승진 후 투자유치,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지식산업 등의 업무를 맡으며 각종 현안사업과 굵직한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에는 충북도 북부출장소장, 전략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모범적인 공직생활과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인정받아 하반기 세계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심사위원회는 중앙부처 등을 설득해 대학의 부속기관에 불과하던 테크노파크를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의 충북테크노파크를 만드는데 기여한 신 부군수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아마존 오지를 가이드 없이 찾아가는 등 열정적인 업무추진도 후한 점수를 받았다.
신 부군수는 단양부군수롤 취임하고 발 빠른 현안 파악과 원활한 군정수행을 위해 휴일을 가리지 않고 밤낮으로 소통과 현장행정으로 군정의 내실을 다졌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읍면 순회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기며 류한우 군수가 지향하는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 건설을 조화롭게 뒷받침 했다.
그는 또 조류인플루엔자 차단과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 등을 가장 보람 있었던 일로 꼽았다.
단양군의 대형사업인 군립임대아파트와 체험 민물고기 축양장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하는 등 군정발전에 힘을 보탰다.
풍부한 행정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관광1번지를 이끌 현안사업 37건을 정하고 류한우 군수를 보좌해 차질 없이 추진했다.
충북도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각종 숙원사업과 현안문제들이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했다.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와 시군종합평가 보고회 등 각종 회의를 통해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각 사업마다 보탰다.
공직자들과 머리를 맞대면서 군정발전에 대한 밑그림을 함께 구상하고 미래비전을 수립하는 등 행정전문가다운 면모도 보였다.
신 부군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단양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과 공직자가 힘을 하나로 모아 살기좋은 도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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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 성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 성료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SBS 인기개그맨 남호연·유룡·김승진 팀의 개그공연을 시작으로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금두환 소장의 ‘진로설계의 중요성’이라는 강연과 함께 개그맨 남호연씨의 ‘나의 꿈 이야기’라는 주제의 강연이 펼쳐졌다.
이어 괴산고등학교 밴드공연, 괴산북중학교 댄스공연,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밴드공연, ‘괴산에 청소년이 바란다’ Q&A 토크 등이 진행되며 소통과 문화예술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청소년 선거권 연령 하향 조정과 관련한 사전조사 및 찬반토론과 함께 괴산군에 바라는 점을 청소년들에게 직접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노 충북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역을 청소년들과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기획한 유현 센터장은 “청소년이 행복해질 때까지 늘 청소년과 함께 걸으며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현재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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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산적 일자리사업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생산적 일자리사업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18년 충북 생산적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생산적 일자리사업이란 2016년 전국 최초로 충북도에서 시행된 것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 연결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을 말한다.
군은 올해 생산적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지역 내 137개 농가에 9643명이 찾아가 힘을 보탰으며, 관내 5개 기업에도 595명의 인력을 지원하며 농가와 기업의 심각한 인력난 해소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유휴인력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은 일할 사람이 부족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은 물론 지역의 유휴인력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고마운 사업”이라며, “농가와 기업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2019년에도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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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해 첫날 보훈공원서 ‘해맞이’ 행사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새해 첫날인 오는 1월 1일 군 발전 및 군민 건강을 기원하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다짐하기 위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괴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7시 40분 보훈공원에서 열리며, 군민들이 다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과 번영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군민안녕 기원제를 시작으로 각자의 소망을 담은 희망풍선 날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군민 모두와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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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근무환경평가 우수부서 선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지난 11월 28일부터 5일까지 도청 소속 106개 부서를 대상으로 하반기 근무환경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본청 7개, 외청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토지정보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근무환경평가는 2011년부터 일하는 방식 개선의 일환으로 충북도청 내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왔다. 평가항목은 사무환경개선, 청결 및 정리 상태, 개인컵 사용 여부 등이다. 충청북도 근무환경평가는 근무환경 자율정비의 날라고도 하며 단순 평가와 시상이 아니라 부서원이 함께 더 나은 사무실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행사이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28일 토지정보과 등 3개 우수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에 솔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늘 정돈된 환경과 마음가짐으로 공직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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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분기‘함께하는 충북상’우수부서 선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함께하는 충북상’ 4분기 우수부서로 국제통상과, 관광항공과, 균형발전과,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을 선정했다.
수상 부서별 주요 공적을 보면, 국제통상과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모하여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기여했다.
관광항공과는 도민과 함께하는 제8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균형발전과는 국토위 국감에 완벽히 대비함은 물론 균형발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은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한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와 같은 공적으로 ‘함께하는 충북상’ 우수부서로 선정된 4개 부서에 대하여는 2018년 종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충북상’은 매분기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성과창출 부서를 선정하여 우수시책을 전파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확대하고자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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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구원, 신청사 준공식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연구원은 신청사를 건립하고 28일11시 준공식을 개최했다.
충북연구원은 1990년 5월 15일,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와 시·군, 그리고 지역의 기업들이 공동 출연하여 충북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설립된 종합정책연구기관으로 약 30여년 역사를 갖고 있다.
신청사 공사는 2016년 9월에 충북개발공사와 신축공사 대행 협약 체결을 하고 2016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약 28개월간 신축 공사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연구원 설립 이래 처음으로 독립된 연구 공간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충북연구원 정초시 원장은“신청사 시대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로 미래 충청북도를 그려 나갈 것이다.”라며, "충북연구원의 현재가 충북의 미래입니다."라는 비전을 이루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기반 마련 및 충청북도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전 직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충청북도의회 의원, 도내 대학, 유관기관, 시도연구원 등 약 1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충북연구원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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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의료기 상당점,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27일 목요일 누가의료기 상당점는 추운 겨울을 맞아 청주시 상당구 방문건강 대상자 중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5가구를 위해 겨울 생활비 150만원을 상당보건소에 기탁했다.
누가의료기 상당점의 이덕호 대표는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동절기가 찾아와 난방 및 생활고 등의 문제로 고생하시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용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아직도 지역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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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낭성 전하울교 수해복구사업 준공
낭성 전하울교 수해복구사업 준공
[충청뉴스큐] 지난해 7월 16일 기록적인 폭우로 무너져 내린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호정리 전하울교가 준공됐다.
낭성 전하울교 수해복구사업은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교량 연장 52m, 폭 10m을 재가설한 것이다.
전하울교는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호정리와 이목리를 연결하고 호정리 마을 진입로 역할을 하던 교량이다.
지난해 수해 당시 대체 우회 도로가 없어 고립된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주시와 군이 협력해 장간조립교를 설치함에 따라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수범사례가 있었다.
청주시 관계자는 “낭성 전하울교가 재가설로 인해 수해를 겪은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