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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체력인증센터 시민건강지킴이 역할‘인기’
충주체력인증센터 시민건강지킴이 역할‘인기’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운영중인 체력인증센터가 이용시민이 늘어나면서 체력향상과 건강증진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충주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센터는 작년 5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으며 연간 약 4,400여 명의 충주시민이 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건강증진센터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트레드밀, 근력운동기구 등 다양한 헬스기구를 갖추고 전문 트레이너가 배치돼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기 있기 때문이다.
충주센터를 이용한 국원고 체육교사 박현식 씨는 전국 체력왕을 뽑는‘국민체력100 체력왕 선발대회’본선에 진출해 최종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대회에는 총 30명이 예선을 통과해 최종 순위 결승전을 치렀으며, 남녀 총 6명이 최종 우승자로 선발됐다.
최종 우승자 6명에게는 올해 2019년 3월에 열리는 사이판 국제 마라톤 참가 자격과 함께 3박 4일 사이판 여행권이 제공된다.
센터는 지금까지 충주노인복지관, 충주정신건강증진센터,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국원고등학교, 충주노인종합복지관, 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 충주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만영 센터장은 “국민체력인증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청소년, 성인, 노인, 공공기관, 기업 및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관리 전담팀을 별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력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강증진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해 격주로 토요일에도 운영하고 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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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6곳 추가 지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추가 지정 등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대피시설 정비에 나섰다.
시는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6곳을 추가 지정하고 안내표지판과 비상용품함 등을 시설 내 설치해 대피장소로 지정 운영한다고 오는 1월2일 밝혔다.
새로 지정된 곳은 최근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서충주 신도시 지역인 대소원면 1곳, 중앙탑면 2곳, 교현안림동 2곳, 용산동 1곳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충주지역 대피시설은 52개로 늘어난다
비상대피시설 확보율은 전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용품함과 안내표지판을 함께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면지역에 지하시설이 없어 읍·동에만 지정되었던 비상대피시설이 면단위에도 확대했다”며 “앞으로 면지역 주민들이 비상시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상대피시설은 스마트폰에서 앱을 검색 후 다운받으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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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쓰레기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 운영
쓰레기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시민들의 상습적인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막기 위해 불법투기 신고포상금 제도를 이달부터 운영하기로 했다고 오는 1월 2일 밝혔다.
신고대상은 간이보관기구를 이용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휴식 또는 행락 중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아니하는 행위, 차량 손수레 등 별도 운반 장비를 이용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등이다.
신고포상금은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신고하는 자에게 과태료 부과금액의 80퍼센트를 포상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에 지급하되 신고내용이 중복되는 경우에는 최초 신고자에게 지급한다
다만, 동일한 신고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 합계가 월 100만 원을 초과한 경우와 연 5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초과된 금액은 지급하지 않는다.
신고자가 신고일 기준 1년 이상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도 지급하지 않는다.
신고 방법은 위반 장면이 찍힌 사진 및 동영상, 위반일시, 장소 등을 충주시 자원순환과로 직접 신고하면 된다.
신고자에 대한 신상정보는 철저하게 비공개로 보호된다.
김상하 자원순환과장은“신고포상금제를 계기로 사전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충주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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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라이온스클럽, 소외계층 난방유 지원
소외계층 난방유 지원
[충청뉴스큐] 수안보라이온스클럽은 31일 수안보면 및 살미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100만 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유 등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안보라이온스회원 20여 명이 직접 배달해 겨울철 난방비로 경제적 부담을 갖고 있는 소외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정호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고, 추운 겨울철에 기름보일러를 사용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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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어르신 대상 공동 소일거리 발굴과 취미교육으로 삶의 질‘쑥쑥’
농촌어르신 대상 공동 소일거리 발굴과 취미교육으로 삶의 질‘쑥쑥’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월부터 추진해 온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농업과 전통문화 영역에서 농촌노인에 맞는 소일거리를 발굴해 생산적 복지 및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 원을 활용해 증평읍 덕상3리와 죽리 마을을 대상으로 소일거리 발굴과 풍물놀이, 생활원예, 천연염색 등 취미과제교육을 실시했다.
덕상3리는 머위재배 농가를 벤치마킹해 마을에서 공동으로 머위를 재배했다.
특히 취미과제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지난 11월 개최된 증평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풍물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죽리마을은 소시지 체험을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을 도와주는 소일거리와 생활원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공동사업을 진행한 결과 농촌어르신들의 소외감과 우울감이 사라지고 자존감이 상승했다”며“고령화되는 농촌사회에서 농촌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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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선정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8 기초생활보장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85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분야 신규 수급자 발굴 지방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및 제도 운영 역량 기초생활보장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신규 수급자 발굴 실적 등을 평가했다.
군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와 지방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수급자의 가구 특성 및 생활 실태를 고려한 소득 환산 대상 제외 등 수급권자 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했다.
또 복지급여 대상자의 지원 자격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복지급여의 누수를 막는 등 복지재정 효율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기초생활 지원과 일자리 알선 등 저소득층, 소외계층의 자활·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각종 시책으로 소득의 양극화 해소와 사회복지 서비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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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8년 납세자보호관 추진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추진 전국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4500만원을 받게 됐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0월까지 추진한 납세자보호관 운영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군은 업무추진 성과, 우수사례 발굴 등 10개 지표에 대한 서면심사와 시·도 교차평가, 행정안전부 현지실사, 지방세연구원의 공개검증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2018년 9월부터 납세자보호관을 제도를 시행한 증평군은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활성화 추진 노력, 업무 성과, 우수사례 등 전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8년 증평인삼골축제 기간동안 변호사 및 마을세무사와 연계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에게 무료 법률·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법률·세무 상담실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지방세로 인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군민 여러분께서도 지방세로 인한 어려움이 생기면 주저 없이 납세자보호관을 찾아 도움을 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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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 순환운동교실 운영
순환운동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월 7일부터 맞춤형 순환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BMI가 25이상 이거나 체지방률이 높은 사람, 운동이 필요한 주민 등이며, 12명씩 4개 팀으로 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순환운동은 순환운동 기구를 이용한 운동으로, 운동전 스트레칭 에어보드 유산소운동 상, 하체 기구운동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운동전 사전검사로 체성분검사, 기초건강검사, 기초체력측정을 하게 되며 측정된 데이터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이 이루어진다.
또한, 사후검사를 통해 운동 효과를 분석하고 운동 기간 중 수시로 영양상담과 건강상담 등 1:1 건강생활실천 교육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순환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므로 일반운동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3배 이상 높다”며,“기초대사량 증가와 체중감량, 심폐기능강화 등에도 효과가 있는 순환운동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맞춤형 순환운동교실은 4개월씩 총 3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1기는 1월 7일 시작하여 4월 30일에 종료되고, 현재 운동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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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오는 2019년도 제천학사 입사생 선발 시작
오는 2019년도 제천학사 입사생 선발 시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2일부터 제천지역 출신 수도권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천학사 입사신청을 접수한다.
제천학사는 지난 2005년에 개원하여 현재 1,428명의 학사생을 배출했으며, 제천학사를 거쳐간 학사생들은 정부기관 및 대기업 등 사회 여러 분야에 진출하여 지역발전 및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선발인원은 남자 48명, 여자 54명 등 총 102명이다.
대상은 대학 재학생과 신입생 및 대학원생으로 입사생은 선발기준 평점에 의해 학사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될 예정이다.
입사 자격은 2019년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수도권의 2년제와 4년제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재학생이나 입학예정자이며,선발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제천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입사 지원자가 제천지역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어야 한다.
입사 공고문 및 자세한 입사요강 등은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제천학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는 내년 1월 2일부터 1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여 2월 12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제천학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신청하고 해당서류를 구비해 제천학사에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1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스프링클러 설치와 내·외벽 단열 등 학사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사생의 안전과 편의 도모는 물론 보다 나은 면학 분위기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학사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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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기해년 새해 충혼탑 참배 행사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1일 오전 10시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현충시설인 충혼탑에서 참배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충혼탑 참배행사는 이상천 제천시장,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각 기관 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각급기관 단체장과 보훈 유가족,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등 참배행사가 경건하게 진행한다.
제천 충혼탑은 의림지 솔밭공원 쪽에 위치하며 중앙에는 김종훈 대령 외 1,001위를 봉안한 충혼탑이, 좌측에는 의병탑, 우측으로는 반공위령탑이 세워져 있으며, 해마다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되는 뜻 깊은 곳이다.
충혼탑 참배행사에 모인 각급 내빈들은 2019년 새해에도 활기차고 발전된 제천을 만들기 위해 힘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한다.
한편, 이날 참배 후 충령각에서는 유족회가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에 대한 제례를 올린다.
201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