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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의 따뜻한 야경, 감나무 가로수길 낭만과 정취 전해
성탄트리 야경
[충청뉴스큐] 감고을 충북 영동의 감나무 가로수길이 낭만 가득한 밤거리를 연출하고 있다.
영동군이 지난달 말부터 주요 시가지 감나무 가로수에 LED 야간조명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고 연말연시 따뜻한 시가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 야간조명 사업을 추진했다.
가을철 주렁주렁 주홍빛 감들이 푸근했던 자리에는 LED 경관조명이 대신 달려 특별한 낭만과 정취를 전하고 있다.
설치된 곳은 영동읍 미주맨션~영동경찰서 구간과 영동제1교~이츠마트 구간으로 총 2.2KM 구간이다.
특히, 영동읍 삼일공원에 설치된 30m 높이의 오포대 성탄트리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감나무 가로수 조명 설치로 활기찬 거리 분위기 조성은 물론 야간 군민들의 보행편의 제공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군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ED 조명은 내년 3월까지 영동읍 시가지를 환히 밝힐 예정이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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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곶감, 영동곶감축제에 이어 대박 행진 이어가
용산역 곶감판매
[충청뉴스큐] 감고을 영동 명품 곶감이 푸근하고 정겨운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달 10일 부산역에서 신호탄을 쏜 곶감 판매는, 14일부터 16일까진 영동 하상주차장에서 열린 영동곶감축제와 19일 서울용산역 판매행사를 거치며 총7억8천4백만원어치를 판매했다.
군과 영동곶감연합회는 경기침체를 감안, 축제와 대도시 특판행사 매출액을 합쳐 당초 6억9천만원을 예상했지만, 약13.6%가 늘은 7억8천4백만원을 최종 기록했다.
군은 해마다 12월 군에서 열었던 곶감축제와 연계해 영동곶감연합회와 손잡고 대도시 판촉행사로 변화를 주며 도시민들을 공략했다.
이에 군은 지난 10~12일 부산역, 19~21일 서울 용산역에서‘영동곶감 특판장’을 운영해 전국 최고 품질의 영동곶감의 진가를 선보였다.
영동곶감은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 저렴한 가격으로 도시민들과 전국 각지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차려진 행사장이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깊은 산골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이 만들어 과육이 차지고 쫄깃한 영동 곶감을 맛보려는 시민과 철도 이용객들의 행렬이 계속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영동군 홍보대사인 뽀빠이 이상용 씨, 방송인 전원주 씨 등이 홍보요원으로 나서 낱개 포장한 시식용 곶감을 나눠주며 ‘영동곶감’의 매력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복불복 게임 등 현장체험 이벤트 실시로 적극적인 판촉전략이 이어지며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많은 이들에게 알렸다.
한 방문객은 “이렇게 달고 빛깔 고운 곶감은 처음 맛봤다.”며 “왜 영동이 감고을이라 불리고 로하스 인증까지 획득했는지 알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 한 시민은, “어릴 적 시골에서 먹던 정겨움이 가득한 맛이다”라며, “한 상자 사 가서 부모님과 같이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 결과 서울용산역, 부산역에서는 총 1억9천4백만원 어치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14~16일 열린 영동곶감축제에서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겨울 대표축제로 거듭나며, 2만8천5백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또한, 예약판매금인 2억2천만원을 합해 총판매액은 5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영동곶감의 대도시 판매행사와 축제 개최는 최근‘경기침체’로 시름하는 곶감 농가들의 실질적인 소득증진과 판로확보의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축제의 내실을 기하고 판매장에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내 영동곶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성공 판매를 이끌었다.”며, “명절 전까지 자매결연 지자체 등을 순회하며 곶감 판매에 주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전국 감 유통량의 6%가 생산되는 이 지역은 경북 상주, 경남 산청 등과 함께 손꼽히는 곶감 산지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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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체결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1일 충청대학교산학협력단과 ‘보은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재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충청대학교산학협력단은 19년부터 23년까지 5년간 보은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보은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전문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소규모 아동 집단급식시설 대상으로 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영양사가 현장을 방문해 위생안전, 영양관리 서비스, 식단개발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소규모 급식시설에 대한 급식운영 지원, 영양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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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8년도 3차 농정협의회 개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8년도 마지막 농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농정협의회에서는 2019년 보은군 농정시책과 농정사업 지원에 관한 기본사항 및 각종 군정에 대해 토의하고 건의사항 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관내 농협, 축협 등 농업 관련기관들도 참석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농정협의회는 농협, 축협, 산림조합, 농어촌공사 등 관내 농업관련 기관과 대추, 사과, 복숭아, 쌀, 한우, 젖소, 버섯, 약초, 채소 등 품목별 선도농업인 및 농업인 전문가 등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정상혁 군수는 “민선 7기가 시작한지 6개월여가 지나고 본격적으로 내년에 공약사업 첫 예산이 반영된다고 생각한다”며, “농업분야에는 8개 세부사업에 377억원을 들여 농민이 땀 흘린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대형 유통업체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농산물 산지유통판매센터’를 건립해 농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농업분야 전문가인 농정협의회에서도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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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청년회장에 이재룡 씨 취임
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청년회장에 이재룡 씨 취임
[충청뉴스큐] 제43대 한국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청년회장으로 이재룡씨가 21일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으며 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 청년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임회장 구호서씨는 이임사를 통해 “43대 이재룡 취임회장을 중심으로 청년회원 상호간 단합하고 회원 모두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진취적인 자세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임회장 이재룡 씨는 취임사에서 “자유총연맹 설립취지인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확산 활동과 성숙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민주시민교육, 소외계층을 돕는 자원봉사활동 등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취임회장 이재룡씨는 2007도에 자유총연맹에 입회하여 외무부회장,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을 거쳐 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청년회장에 취임 했다.
한편 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청년회는 50여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안보 교육 활동, 청소년 선도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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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완료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올해 추진한 버스정보안내시스템을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2019년 1월 시험운영을 거쳐 2월부터 보은읍 내 5개 승강장에 설치한 안내기를 통해 버스운행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경기도 부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천시 교통정보센터 내에 보은군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이를 통해 보은지역 농어촌버스 운영업체인 ㈜신흥운수 소속 농어촌버스에 설치된 GPS송수신장치의 정보를 교통정보센터에서 가공 중개하여 통신망을 통해 승강장 버스정보안내기에 표출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기는 LCD, LED를 병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선명한 내용을 표출하고 고장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여 교통정보센터에 알려주는 특허기능으로 별도의 상태감시용 CCTV가 필요 없는 기종이다.
부천시가 운영하는 버스정보시스템은 특히 차량이 하루 중에 여러 경로를 운행하는 시골지역 버스의 운행체계에도 문제없이 적용되는 우수한 시스템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타 지역과 달리 차고지에서 너무 가까운 터미널과 중앙사거리, 동다리 앞 삼산리는 경로지점의 변별이 어려워 버스의 도착정보가 아닌 계획출발시각으로 표출될 예정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금년에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부천시 교통정보센터 안에 우리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가장 시급한 5개소에 현장안내기를 시범 설치한 것”이라며, “올해 선정된 국토교통부 광역BIS사업의 국비 보조사업으로 2019년에는 읍면거점와 관광지 등 25개소, 2020년에는 20개소를 확대 설치함으로써 3년간 총 50개 승강장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해 버스 이용자가 실시간 버스운행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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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자치위원 평생교육 간담회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1일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 평생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 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괴산군 평생학습을 꿈꾸다’라는 주제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군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지역주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평생학습 요구를 파악,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여대연 군 행정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지역 평생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서는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평생학습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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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도시재생대학 개강...주민주도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김승근 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차영 괴산군수의 축사와 함께 도시재생 정책방향 특강, 팀별 지도교수 소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도시재생대학은 산업 이탈, 인구 감소, 상권 쇠퇴, 문화권 부족 등 지역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중심의 학습을 통해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역주민과 전문가가 한 팀이 이뤄 도시재생 이론교육 현지답사 스튜디오 실습 등의 교육과정에 참여하면서 주민이 직접 계획안을 작성해 보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2019년도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차영 군수는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에 필요한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이번 도시재생대학이 주민 참여를 통한 아이디어와 참여의지를 모아 지역맞춤형 재생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재생대학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8주간에 걸쳐 운영된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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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수산식품 수출협의회 개최
농수산식품 수출협의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농수산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협의회에서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괴산군의회 이덕용 산업개발위원장, 이한배 수출협의회 회장, 지역 농협 및 농식품업체 대표, 수출바이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현장에서 나타난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상호 업무교류 등을 통한 수출품목 발굴과 수출 확대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내년에 해외마케팅을 비롯한 수출농식품 가공공장 시설 현대화사업, 신선 농산물 수출 물류비 및 포장재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농수산식품에 대한 FTA 등 시장개방에 대응하고, 수출확대를 통한 농업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업체, 생산자단체에서 적극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 5월 태국 방콕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30만불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고, 11월에는 베트남 하노이 식품전시회에서 170만불의 수출계약을 따내는 등 올해만 총 200만불에 달하는 수출협약 성과를 거뒀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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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컬링 대표 선수도 반한 국산 딸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설향 품종을 대체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딸기 신품종 ‘아리향’과 ‘금실’을 보급했다고 밝혔다.
2018년 도내 딸기 재배면적은 134ha로, 2010년 52ha에서 2배 이상 늘었다. 그러나 전국 대비 2.2% 수준으로 딸기 주산지인 경남, 충남에 비해 면적이 적기 때문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품종 보급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2018년 딸기 신품종 조기보급 확대 시범사업’을 통해 신품종인 ‘아리향’과 ‘금실’ 무병묘를 도내 청주지역 농가에 보급했고, 내년에는 충주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7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한 ‘아리향’은 경도가 높고, 25g 이상인 특과 비율이 전체의 70%가 넘는다. 평균 당도는 10.4 브릭스 이며, 수량도 ‘설향’보다 7% 많다. 단, 겨울철 저온에 기형과 발생이 높아 ‘설향’보다 야간 기온을 2~3℃ 높게 유지해야 한다. 착색 후기에 맛이 드는 특성이 있어 90% 이상 색이 들었을 때 수확해야 하는 것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또 다른 신품종 ‘금실’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품종으로 평균 당도가 11.2 브릭스로 ‘아리향’ 보다 더 높다.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나며, 과실의 평균 무게는 20.5g으로 중대과형으로 분류된다. ‘금실’ 역시 80% 착색된 상태에서 수확해야 품종 고유의 맛이 난다. 시듦병과 역병에도 다소 약해 사전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국내육성 딸기 신품종이 설향 대비 장점이 많다.”며, “재배부분에서 좀 더 관리에 신경을 쓴다면 ‘설향’ 대체 품종으로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