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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교실 수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하반기 문화교실 수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충청뉴스큐] 음성군립도서관은 지난 9월부터 10주 동안 진행 중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하반기 문화교실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소도서관과 감곡도서관에서 나누어 실시된 문화교실은 150여 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 중인 강좌는 ‘상상 통통 그림책 놀이터’, ‘스토리가 있는 책 놀이’와 ‘폴짝폴짝 동화나라로’, ‘읽고 쓰고 만드는 독서교실’과 ‘토탈공예’, ‘만화일러스트’, ‘아크릴페인팅’이다.
책을 주제로 한 여러 강좌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도서관에 관심을 끌게 만들고,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과 연계하여 진행된 영유아 그림책 수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 주도적 학습 정착을 위해 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과 한결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립도서관에서는 다가오는 2019년에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문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대소도서관, 감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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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기 도시재생대학 수료
음성군 제2기 도시재생대학 수료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2일 농협 음성지점 회의실에서 수강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제2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8월 말 국토교통부 공모로 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된 이후 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와 구체적인 세부실천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0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8주간 진행했으며, 수강생 중 11명이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이번 과정은 역말의 역사와 사회경제 조직의 설립, 역말을 위한 마을 축제 구상, 주민 수익 창출 방안,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을 주요내용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모아 최종 발표하는 과정을 가졌으며, 최종 발표된 내용은 현재 군에서 용역 중인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 12월 말 도시재생 선도 지역 지정과 내년 상반기에 활성화계획 수립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
박대식 도시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마을공동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교육과정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시장로 주변의 뉴딜사업 준비를 위한 제3기 도시재생대학은 12월 6일 오후 2시 음성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수강생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이 열릴 예정이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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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음성군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지난 22일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음성군이 개최한 ‘2018 음성군 취업박람회’에 500여 명의 구인·구직자가 참여하여 10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61개 업체가 참여해 400여 명의 구직정보가 제공됐다.
그중 30개 업체는 현장에서 채용정보와 업무 내용 및 근무 환경 등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면접을 실시해 51명을 즉시 채용키로 했으며, 50명은 2차 면접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총 101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성과를 보였다.
이 밖에도 노인, 여성 일자리 등 관내 다양한 일자리 관계기관들이 참여해 자기소개서 컨설팅, 직업훈련 프로그램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력서 사진 촬영과 취업 타로관 등 부대행사도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구직자에게 좋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며,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한 구직자에 대해서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취업 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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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18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개강
2018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개강
[충청뉴스큐]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7일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마을기록활동가’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심화과정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매주 2회 4주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그동안 도시재생의 취지와 목적 등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을 통해 교육받은 1기-5기 수료생 중 34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 성공의 핵심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라고 생각한다”라며,“교육을 통해 도시가 품은 역사, 사람, 장소의 가치와 정체성을 찾아 시민이 중심으로 기록의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기록문화공동체를 만들어 우리 시가 추진하는 아카이빙 기록화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향후 도시재생대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을 도시재생사업의 핵심리더로 성장시키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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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어린이 여러분 안심하고 학교 다니세요
어린이 여러분 안심하고 학교 다니세요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51개소에 방범용 CCTV와 안심비상벨을 확대설치하고 집중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범용 CCTV와 안심비상벨은 어린이들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의 보호하고 유괴·납치 등 어린이 상대 범죄를 원천 차단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주택가 및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안심비상벨을 위급 상황 발생 시 누르게 되면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모니터요원이 즉시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경찰서와 연계하여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시는 주요도로 및 교차로 13개소에 번호인식 방범용CCTV를 설치하여 범인 도주로 차단 및 교통사고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갖췄으며,
오는 12월 말까지 120대의 저화질 CCTV를 고화질 CCTV로 교체하여 시민의 안전지킴이를 위한 더 나은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제천의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관제를 통해 올해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절도사건 등 범인 현장검거 11건, 주취자 및 청소년 안전귀가조치, 폭력사건 출동 등 180여 건의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사건사고 발생 시 센터는 관련기관에 신속한 영상제공으로 사건 해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의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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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제천을 주목하라 제천시, 릴레이 플래시몹으로 제천겨울축제 홍보
릴레이 플래시몹으로 제천겨울축제 홍보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 겨울 개최되는 ‘제1회 제천겨울 벚꽃 및 얼음 축제’를 앞두고 축제의 이색적인 홍보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홍보단이 플래시몹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겨울철 일기예보에 연일 언급되는 제천의 매서운 날씨를 장점으로 활용하여 올해 새롭게 겨울축제를 신설하고, 청풍호벚꽃축제, 국제음악영화제, 한방바이오박람회와 함께 사계절 축제를 완성시킨 바 있다.
지난 21일 제천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플래시몹을 펼쳤던 홍보단은 주말 서울 광화문 광장과 원주 문화의 거리 등지에서 창작곡 ‘Winter World’에 맞춰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이며 제천 겨울축제를 홍보했다.
이날은 서울지역 첫눈으로는 역대 최대인 8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많은 눈이 내려 홍보단 이동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축제의 테마인 겨울왕국과 딱 들어맞는 날씨로 더 신나게 플래시몹 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
플래시몹을 본 행인들은 가던 발길을 멈추고 공연을 촬영하거나 함께 리듬을 타는 등 추운날씨에도 퍼포먼스를 펼치는 홍보단을 응원하며 제천의 축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플래시몹 공연 홍보를 통해 제천의 겨울 축제를 흥미 있고 이색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이번 겨울 축제에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제천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내년 1월 25일부터 7일간은 얼음조각, 이글루, 얼음부표다리 등 각종 얼음관련 테마로 가득한 ‘의림지얼음축제’를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하며,1월 18일부터는 약 3주간 시내 일원에서 LED조명을 활용한 벚꽃터널과 벚꽃거리에서 각종 이벤트를 즐기는 ‘겨울벚꽃축제’를 열고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내달 14일부터 겨울 내내 옛 동명초 부지에 야외스케이트장을 개장하며 도심활성화 프로젝트를 재가동하고 겨울축제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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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행복 두배” 제3기 옥천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6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제3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3명을 위촉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에 따른 읍면 단위의 민관협력 기구다.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주민과 사회보장기관이나 시설의 실무자, 공무원 등 읍·면 당 10명에서 30명 이하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자원 발굴·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지역복지의 리더로서 ‘더 좋은 옥천 실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읍면동 협의체와 주민참여’를 주제로 한 특강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구성된 읍면 협의체가 민관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 적극 앞장서며 가장 모범적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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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로 안정적인 세수확보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6일 장령산휴양림 대회의실에서 군청과 읍·면사무소 지방세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신규공무원 발령과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와 지방세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평소 세무업무를 추진하면서 느껴왔던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토론하고 우수 행정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함께 머리를 맞댔다.
군은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무행정력을 집중하여 연도폐쇄기에 따른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세정여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업무연찬을 통해 유기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더 좋은 세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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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정책 탄력..2023년까지 청년 등을 위한 행복주택 200세대 들어온다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의 오랜 숙원이었던 행복주택 건립이 확정되며 지역발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군은 2023년까지 지역에 200세대 규모의 청년 등을 위한 행복주택이 들어선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교통부에 공공주택 건설사업 계획 승인 신청을 냄에 따라, 절차대로 라면 다음 달 초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LH공사와 주택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내년 1월경에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행복주택은 고령자, 신혼부부, 청년층, 산업단지 근로자 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공형 임대주택이다.
지자체에서는 사업비의 일부와 행정 등을 지원하고, LH공사에서 주택 건설과 입주자 모집, 임대 등의 사후 관리를 추진한다.
열악한 지역 환경 속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관계로 많은 자치단체에서 앞 다퉈 공모를 신청하고 있다.
258억9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옥천읍 삼양리 232-2번지 일원 7095㎡ 부지에 들어서는 옥천 삼양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21㎡ 78세대, 36㎡ 42세대 등 총 200세대 규모다.
공급 세대의 80% 이상을 신혼부부나 사회 초년생, 대학생 등 젊은 층으로, 나머지 20%는 고령자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거주지로 공급된다.
기본적인 주차시설을 비롯해 작은도서관과 카페 등의 주민 편의시설도 갖췄다.
국도와 고속도로가 근접해 있어 사통팔달 접근성이 탁월한데다 인근 대전광역시와 거리는 10km에 불과하고, 반경 1km 이내에 군청, 경찰서, 학교, 병원 등이 들어서 있어 입지 조건은 최상으로 꼽는다.
임대료는 시중 아파트보다 20%부터 40% 저렴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며 인구유입과 함께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지역 정주여건이 열악해 젊은 층의 인구 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들어 청년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복지정책을 구상해 왔다.
이번 행복주택 건립도 지난 1년여 동안 수차례 걸쳐 국토부와 LH공사를 방문해 행복주택 건립의 당위성과 군의 의지를 밝히며 줄기차게 요청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더불어 국토부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지역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 점도 한몫했다.
군은 이번 행복주택 건립이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반영, 행정절차 이행 등 군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행복주택이 건립되면 깨끗한 자연환경의 이점을 살려 지역 정주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확신 한다”며 “무궁한 가치가 있는 옥천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사업 구상에 앞으로도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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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 한해 마무리하며 지역발전 노력 ‘다짐’
[충청뉴스큐]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영동군 여성회관에서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여성단체 활동 발표회’를 가졌다.
행사는 올 한해 여성단체 활동을 마무리하며, 여성단체별 화합을 도모하고 1년간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며 내년 활동의 초석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 이영자 부회장은 폭력예방 캠페인 등 의식개선사업, 양성평등기금사업, 여성잠재력 향상을 위한 여성지도자 역량강화사업, 자원봉사 활동 등 여성단체가 올 한 해 동안 활동한 다양한 내용들을 발표했다.
또한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족한 점은 회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지역발전을 이끌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올해 포도축제, 난계국악축제 편의점 운영과 사랑의 알뜰바자회 등으로 마련한 200만원의 수익금을 군민장학금으로 기탁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고종태 강사를 초청해‘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코칭 강의’를 들으며 역량강화와 지역의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되새겼다.
이순애 회장은 “영동 여성의 능력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토대를 다지고 내년도 나아갈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에는 12개 여성단체에서 1,579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다.
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