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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찾아가는 동년배 강사 파견활동’ 눈길
‘찾아가는 동년배 강사 파견활동’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노인복지관이 ‘찾아가는 동년배 강사 파견활동 사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중 운영되는 ‘찾아가는 동년배 강사 파견활동 사업’은 재능을 보유한 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활동이다.
또한 이 사업은 봉사자와 동년배 노인 모두가 건강과 함께 봉사를 통한 성취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재능을 가진 노인 20여명은 현재 복지회관, 경로당, 노인요양보호시설, 주간보호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수지침 사물놀이 민요 및 가요 전통춤 요가 특수아동 보조 당구강사 사서 및 독서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오지마을과 소외계층도 마다치 않고 활동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활기차고 보람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노인 복지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노인복지관은 지난 2013년부터 학습지도강사 파견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통한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다 따뜻하고 친근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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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밭에서 나는 황금’ 울금 안정 재배기술 보급
울금 안정 재배기술 보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울금 농가를 대상으로 약용작물 안정재배기술을 성공적으로 보급했다고 22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된 재배기술은 특용·약용작물의 안정생산 및 품질향상을 통해 새 소득원을 발굴하는 신소득 특용작물 안정재배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기존 재배기술에 비해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어 울금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보급된 멀칭자재를 이용하게 되면 토양에 있는 수분 증발을 막을 수 있고, 점적관수시설 설치로 가뭄 시 수분을 적정한 양으로 공급할 수 있다.
칠성면에서 7년째 울금을 재배하고 있는 김한성씨는 “내달 15일 경 울금을 수확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해준 재배기술 덕분에 예년에 비해 생육상태가 좋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금은 카레의 주원료로 쓰이는데 특히 커큐민 성분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루로 만들어 음식에 넣어 먹거나 차로 마시는 등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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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엄지척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엄지척
[충청뉴스큐] 충북산림환경연구소가 지난 3월부터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150여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연인원 6,00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로 약 12,000㎡ 규모를 갖추고 있다.
주요시설로 밧줄놀이터, 인디언집, 나무교실, 모래놀이장, 통나무건너기, 산책로 등 신체발달은 물론 창의력을 크게 향상하는 놀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운영을 위해 유아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인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 사실 나도 곤충이야를 자체 개발하여 산림청 인증도 받았다.
또한, 산림교육센터 내 유아 전용 강의실을 활용해서 전천후 숲교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하여 유아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아숲지도사 역량강화를 위해 2018년 숲해설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제1회 전국 백두대간 숲해설 경연대회 유아숲부문 최우수상과 제1회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 사진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시설과 교육운영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11월말까지 참여예약이 완료된 상황이다.
이에, 오는 ‘2019년도부터는 연간 10,000명 이상의 유아가 참여할 수 있도록 유아숲지도사 1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수혜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자연 속 놀이와 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감성 발달을 키우는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유아를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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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특허,“와인 부산물”과“쌀가루”의 만남
“와인 부산물”과“쌀가루”의 만남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와인연구소 미래와인관에서 와인 관련 특허 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허 설명회에는 지난 1일 특허 출원한 와인 부산물이 첨가된 쌀쿠키 제조용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 뿐 아니라 아로니아 와인 제조 방법 등 다양한 와인관련 특허 기술을 소개한다.
와인 부산물 이용 쌀쿠키는 와인 부산물을 쌀가루에 첨가하여 쿠 키로 제조하는 기술이며, 여기에 이용되는 와인 부산물은 와인 제조과정에서 폐기되는 압착물과 앙금으로 원료 포도의 40%정도이다. 그동안 포도 과육, 껍질, 씨에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기능성 성분들은 이용되지 못한 채 압착물과 앙금으로 버려져 왔다.
와인연구소에서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쿠키 제조에 와인 부산물과 쌀가루를 이용하여 와인의 유용 성분을 섭취하고 쌀가루의 쫀득한 식감을 통해 쌀 소비 촉진과 와인 산업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기존의 밀가루를 이용한 쿠키보다 쉽게 부스러지지 않아 우수한 식감을 가지고 있고 저장성과 총폴리페놀 함량, 항산화성이 향상됐다.
와인연구소 박정미 박사는“농가 와이너리에서 가족 단위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와인 부산물 이용 쌀쿠키 제조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며,“와인 홍보 및 시식회 등에 이용하여 한국 와인의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신기술이 적용된 대추와인, 복숭아와인, 아로니아와인 특허 기술도 함께 소개하고 제품 전시 및 시식, 기술 상담과 기술이전 희망신청서를 받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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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가을철 산불방지활동 추진한다
가을철 산불방지활동 추진한다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가을 산불 예방 및 초동진화를 위한 산불방지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충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도내 13개 기관에 산불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인력과 장비 확보는 물론 홍보대책을 수립하는 등 사전준비를 마쳤으며 각 시·군별로 기동단속반을 수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단풍철과 입산객이 증가하는 주말과 휴일에는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1,432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발생시 즉각 출동하는 초동진화 태세를 갖췄다.
최근 10년간 도내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을 보면 입산자 실화가 50%를 차지하는 등 대부분의 산불이 등산객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어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중 116천ha의 산림에 대한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 122개 노선 619km가 폐쇄되며, 산림연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입산통제 구역 내 무단 입산과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행위, 산림 내 담배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행위 시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니 농업부산물 등의 소각은 반드시 읍·면·동 또는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한 후 산불감시원이나 산불예방진화대의 감시하에 공동소각하여야 한다.
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고, 애써 가꾼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가을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전 도민의 협조 없이는 산불방지에 한계가 있다” 고 말하면서 입산을 할 때는 라이터 등 화기나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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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산업, 충청북도가 선점한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자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블록체인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
도는 22일 충북지식산업진흥원내에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맞춤형 블록체인산업 발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창업 생태계조성 및 일자리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블록체인은 분산데이터베이스의 하나로 P2P 네트워크를 활용한 뛰어난 보안성과 시스템운영개선 등으로 새로운 시장창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술이다.
금융 및 보안분야, 식품원산지·유통·거래, 병원진료기록 공유, 암호화폐 등 적용범위와 가능성이 무한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도는 블록체인진흥센터를 활용하여 블록체인 인재양성아카데미사업과 블록체인기반 의료정보서비스시범사업 등을 우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이날 “이번 센터 개소로 우리 충북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플랫폼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블록체인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전국 대비 충북경제 4% 실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 개소식에는 한창섭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박우양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과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기업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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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경제사절단 충청북도 방문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지난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박 5일 동안 우디트 라지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도 기업인 10여명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우리도를 방문했다. 인도경제사절단은 먼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예방하여 인도-충북간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고, 오송뷰티화장품엑스포에 참가하여 충북 화장품 산업과 제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하여 우리도 투자환경을 알아보고, 도내 기업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도진출방안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기업들의 다양한 상품과 제안에 대해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디트 라지 국회의원은 인도 뉴델리 지역구 하원의원으로 그동안 우리도와 다양한 경제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6월 인도 경제사절단을 거느리고 충청북도를 방문하여 충북테크노파크와 경제협력MOU를 체결했고, 같은 해 9월 오송뷰티화장품엑스포에 참석했다.
또한, 우리도 의료관광홍보대사에 임명되어 의료관광 및 뷰티 홍보에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내기업들의 인도진출에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인도는 13억의 인구와 남한의 33배에 달하는 거대한 영토를 가진 대국으로,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평균 7%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정치적 안정, 풍부한 자원, 양질의 기술인력, 경제 개방과 자유화 정책 등으로 이미 고도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IMF를 비롯한 세계경제기관들도 인도가 향후 10년 동안 7%의 고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한국은 2009. 8월에 인도와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충청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중국 중심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거대한 인도 시장에 진출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 앞으로 인도경제사절단과 협력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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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 및 부서 간 협업을 위한 부서 크로스 미팅 추진
궁금한 건 물어보고, 모르는 건 알아보자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 부서 간 업무 공유 및 협조로 일하는 방식의 개선과 예산절감 및 협력문화를 조성하고자 부서크로스 미팅을 실시했다.
이날 부서 간 크로스미팅에서는 겨울철 취약지역 동파방지를 위한 시설물 설치비 지원 방안 마련, 상수도 주관로 동파예방을 위한 노후관 개량 사업 추진, 시설물 증·개축에 따른 계량기 이전 설치 등 부서 문제점 및 개선을 위한 자율토론이 이루어졌다.
그동안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서 간 이해와 배려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산책 데이트, 만찬 간담회, 소통 워크숍, 영화관람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범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직원 상호간 정보공유 및 현장중심의 업무 협조로 건전재정 운영 및 직원 참여 중심의 공직분위기 조성 등 부서 간 협업을 통하여 건강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형성으로 명품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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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 ‘얼씨구 놀아보자’ 체험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감만족 가족체험 한마당 얼씨구! 놀아보자 탈 꾸미고 탈 춤추기 체험을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 입장객 200명을 대상으로 청주랜드 제1관 및 제1관 광장 일원에서 체험을 추진한다.
얼씨구! 놀아보자 체험은 전래놀이로 탈의유래 및 세계의 탈과 우리나라의 탈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화훼 탈 각시 탈 양반탈 등 다양한 탈 중에서 내가 원하는 탈을 선택해 탈에 채색 스케치를 하고 채색을 완성한 다음 탈춤을 추어보는 놀이로 전문 강사의 지도교육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탈을 만들어 제1관 광장 일원에서 탈춤추기 놀이 시간도 가질 수 있으며, 체험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랜드 홈페이지 참여마당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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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적의도서관, 2018 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18 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은 문학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면서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문학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주기적의도서관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김도아 작가와 함께한다.
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은 오는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운영되며, 오는 11월, 12월에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나,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수학, 문학으로 풀어보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을 통해 문학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10월 30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세부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