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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심테마공원서 국화분재와 농심 함께 배워요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국화분재 교육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농심 함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9일 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국화로 지난 5월부터 생활원예활동을 진행하며 교육생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단련시켜 주고 있다.
국화분재 전문가 이대준 강사의 지도로 다음달 11일까지 12회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꺽꽂이를 통해 국화를 번식시키고, 자라는 과정을 일일이 살펴보며 자식과 같은 정성을 쏟고 있다.
국화 분재 기르기는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과정으로 잎, 줄기 가꾸기를 거쳐 아름답고 굳건한 수형 속에 피어난 꽃의 환희를 느낄 수 있다.
교육생들이 정성껏 가꾸고 만든 실습 작품은 다음달 11일에 있을 ‘제28회 옥천군 농업인대회에 전시품으로 내놔 화사한 행사장 분위기 연출을 도울 예정이다.
군농기센터 관계자는 “국화분재에는 수강생들이 6개월여 동안 쏟은 피땀 어린 노력들이 깃들여 있다”며 “다음달 11일에 있을 농업인대회 행사장을 방문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마음의 정화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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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한 옥천’ 위해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 가입 추진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민이면 앞으로 누구나 재해 또는 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을 경우 군에서 가입한 보험회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일상생활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재해와 사고로 인한 부상·사망 등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대상, 보상범위 등을 담은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제정을 추진, 다음달 11일까지 의견 수렴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민선7기 공약 가운데 하나인 군민안전보험은 충북도로부터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군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을 포함해 주소를 둔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를 밟지 않아도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해당되며, 전·출입에 따라 자동 가입 또는 해지된다.
보장 내용은 일사병, 열사병 등을 포함한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상해 사망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상해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 강도 상해 후유장애 12세 미만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의료사고 법률 비용 등 9개 항목이다.
각 항목에 따라 500만원에서 1천500만원까지 보장되며,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중복으로 보상금 지급도 가능하다.
옥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에도 역시 보상 받을 수 있다.
군에서는 내년도 본예산에 보험 가입비 2천여만원을 편성해 놓은 상태로, 조례 제정, 보험 계약 등의 제반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내년부터 전 군민이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특히나 경제적 이유 등으로 보험가입을 못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이 외에도 군민 안전을 위한 대안책 마련에 집중해 ‘더 좋고, 더 안전한 옥천’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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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화합 ‘국방TV 위문열차’ 영동에 뜬다
영동군
[충청뉴스큐] 육군종합행정학교 창설 50주년을 맞아 국방 TV 위문열차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영동군 영동체육관에서 열린다.
개그맨 권재관, 아나운서 오세인 씨 사회로 서문탁, 울랄라세션, 페이버릿, 카밀라, 걸카인드 등 유명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약 2시간동안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의 전할 공연은 군인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민과 군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961년 10월에 시작된 위문열차는 55년간 전후방 각지에서 나라를 지키는 군부대를 찾아가 위문 공연으로 활력을 주는 최장수 공개방송 프로그램이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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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청소년문화의집, 지역주민 초청 문화공연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 황간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1일 수요일 오후 5시 신나는 예술여행, 어쿠스틱밴드 ‘신나는 섬’의 세계음악일주 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복지 사업으로 농산촌 지역에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향유를 지원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함께 하는 공모 사업이다.
톡톡 튀고 흥겨운 리듬에 맞춰 주민간 소통할 수 있는, 낭만 가득한 가을밤의 무대가 선보인다.
행사와 더불어, 같은 날 황간지역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다문화 행복사업’이 개최돼 다문화 공예체험과, 다문화 음식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부스 체험으로 다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감수성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오후 4시부터 잔치국수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나눔행사도 열린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 공예, 먹거리부스, 어쿠스틱밴드공연 등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군민이 참석하여 10월의 마지막 밤을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황간청소년 문화의 집은 2018년 행복교육지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인 ‘소라현행복촌만들기공동체’에 선정돼 황간 지역의 교육공동체를 꾸리며 아동·청소년·장년·노인이 함께 즐거운 지역을 만들고 있다.
올해에도 소속 청소년들은 지역의 9개 경로당을 방문해 삼계탕·부침개봉사, 한국무용·가야금·댄스공연 등을 진행하며 주도적인 청소년활동을 하고 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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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원봉사자들, 따뜻한 이웃의 정 ‘세계로’
따뜻한 이웃의 정 ‘세계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들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 크샷건달 지역에서 해외봉사를 실시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해외봉사에는 영동군 봉사자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20명이 참여해, 영동으로 시집와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여성의 친정집을 찾아갔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 해외 봉사에 참여기회 제공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적극적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자 해외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봉사단은 마을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집수리, 이미용봉사, 풍선아트, 압화거울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사랑의 물품 모으기로 수집된 헌옷·유아용품 등을 마을사람들과 학생들에게 배부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박순란 영동군자원봉사센터장은 “국제결혼으로 영동에서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친정마을과 우호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외국인정착지원과 애향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우수 봉사자들은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500시간 이상의 봉사시간을 충족한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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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금연구역 안내 태양광 전자동음향기 설치 ‘눈길’
금연구역 안내 태양광 전자동음향기 설치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의 건강과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 태양광 전자동 음향기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영동군 보건소에 따르면 금연구역 안내 태양광 전자동음향기를 군민운동장, 용두공원, 노근리평화공원에 각 2대, 용두 제2공원에 1대 등 총 7대를 설치했다.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군의 앞서가는 행정이다.
이 음향기는 별도의 전기 공급없이 태양광모듈을 이용해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주간에는 음원을 송출하고 야간에는 태양광 LED-BAR를 활용해 시각적인 홍보 효과도 크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간 5분씩 금연구역 안내, 금연실천 독려, 절주 실천 수칙 및 올바른 건강걷기 자세 등의 건강생활실천 관련 정보를 잔잔한 음악과 함께 자동 방송된다.
방송 운영시간은 계절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영동군은 현재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공중이용시설 1,260개소와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355개소 등 총 1,615개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중이용시설에서 흡연 시 10만원, 군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올해 실시한 금연 지도단속에서 2건을 적발하여 16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박인순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안내 태양광 전자동음향기 운영으로 흡연자의 금연 실천 유도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금연환경 조성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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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도마령에 내려앉은 가을, 만추의 향연
상촌면과 용화면을 잇는 고갯길, 뛰어난 풍광과 정취로 눈길
[충청뉴스큐] 청명한 가을 하늘, 충북 영동군의 도마령의 가을 빛깔이 진해지면서 절정을 이루고 있다.
도마령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에 위치한 고갯길이다.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 해서 이름 지어졌으며 전국적으로도 알려진 명소다.
이맘때면 춤추듯이 굽이굽이 휘감아 도는 24굽이를 따라 진하게 물든 단풍이 맑고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만추의 절경을 뽐낸다.
울긋불긋 화려하게 물들어 가을 정취 물씬 풍기며 아름다운 자태로 오고가고 있는 이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특히 도마령 정상인 팔각 상용정에서 보는 도마령 24굽이는 남으로 각호산, 민주지산, 북으로 삼봉산, 천마산 등을 배경으로, 한 폭의 산수화같은 운치를 연출한다.
이곳에서 단풍으로 물든 도마령의 뛰어난 풍광을 카메라와 눈에 담을 수 있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다.
주말이면 창문을 열고 울긋불긋한 단풍나무 사이를 질주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드라이버들이 모여들고 있다.
잠시 차를 대고 아늑한 가을산을 내려다보며 삶의 쉼표를 찾기에도 좋다.
인근에는 물한계곡, 민주지산자연휴양림 등 이름난 관광명소들이 만나 쉬어가는 작은 힐링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도마령을 내려오면 이곳 주변의 자연이 주는 천연재료들을 활용해 출출한 배를 달랠 수있는 건강먹거리들이 즐비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금강 상류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만든 어죽, 올갱이의 담백한 맛이 담긴 올갱이 국밥, 높은산에서 채취해 부드럽고 향이 짙은 야생버섯과 산나물은 이곳에서도 별미로 통한다.
매년 이곳을 찾는다는 한 관광객은 “울긋불긋 물든 단풍과 주변 산세가 어울려져 너무나 아름답다.”며 “바쁜 일상속에서 정신없이 사는 와중에도 이곳에 오면 삶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기분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오색 단풍이 온 산을 물들인 만추의 계절, 시간에 쫓겨 올가을 단풍을 즐기지 못했다면, 이 곳 도마령에 잠시 들러 특별한 가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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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산불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여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군은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의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춘다.
또 10개소의 감시초소와 5대의 무인감시카메라, 산불감시원 등 입체적인 감시망을 가동해 산불 조기발견과 초동진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산불예방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산불방지 캠페인 및 언론, 소식지, 교육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입산객이 몰리는 주요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 특별관리, 입산통제구역 관리, 무속행위 등에 따른 화기물 감시 강화 등 철저한 산불예방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송석복 산림녹지과장은“산불이 발생하면 막대한 경제적·환경적 피해가 발생한다”며,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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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 서비스 ‘호평’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 서비스 ‘호평’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 서비스’가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방문발급서비스는 관내 학교와 협의 후 주민등록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만17세를 맞은 주민등록증 미발급 학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는 것이다.
군은 학업으로 인해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민원편의를 위해 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지난 2015년 5월에 서비스를 처음 시작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 관내 고등학교를 찾아 20여 명의 학생들에게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24명의 학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정순 민원과 민원여권팀장은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할 뿐 아니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며, “관내 학교와 긴밀한 협력 및 홍보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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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대기오염 측정소 가동 임박’
‘대기오염 측정소 가동 임박’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읍행정복지센터 옥상에 대기질을 측정하는 대기오염측정소를 설치 완료 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기질 측정항목은 미세먼지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기상 등이며 오는 12월까지 측정기기의 시험가동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측정된 대기질은 뱃뜰공원의 전광판과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그동안 관내에 대기오염 측정소가 없어 측정소가 설치돼 있는 청주와 옥천지역의 대기측정자료를 활용했으나이번 대기오염측정소 설치로 내년부터는 관내지역의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그마큼 미세먼지 등에 대한 대응이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대운 환경위생과장은 “대기오염 측정소 설치로 주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호흡기 질환환자와 영유아가 있는 가정,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농업관련 종사자 등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은 보은군에서 제공하는 대기질 정보에 귀 기울여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