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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공문서 제출, 문서24로 편리하게
청주시
[충청뉴스큐] ‘홍길동 씨는 최근 청주시청으로부터 보조금신청을 하라는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기한 내에 직접 방문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한 홍길동 씨는 문서24를 통해 보조금신청서류를 접수하기로 했다.’
그동안 민원인들은 행정기관으로 보내는 서류들을 우편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서만 제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민관 전자문서 유통시스템 문서24를 활용하면 PC에서 공문서를 해당 행정기관으로 편리하게 발송할 수 있다.
문서24는 정부기관만 사용하던 정부전자문서유통 서비스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방문이나 우편 접수 없이 인터넷으로 공문서를 보내고 처리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문서통합서비스이다.
특히 직관적이고 간단한 구성으로 사용이 쉽고, 네이버와 카카오 계정을 통해 연계가입도 할 수 있으며, 사전에 직인 이미지를 등록해 사용할 수도 있다.
또 이용자는 보낸 문서함과 받은 문서함을 통해 문서 송수신 이력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으며 종이문서 사용을 줄이고, 우편발송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서24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오는 11월 14일까지 진행되는 문서24 수기공모전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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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는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조성에 힘쓴다.
시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오는 2019년도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59개 단지가 지원을 신청했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의 공동이용시설물 정비 및 보수이다.
유형별로 보면 도로 및 주차장이 22곳으로 가장 많으며, CCTV 설치 11곳, 담장 보수 9곳, 어린이놀이시설 7곳, 설비 보수 6곳, 기타시설 4곳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사업지의 6080% 범위 내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이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해 현장을 확인한 뒤 오는 12월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 단지 및 보조금액을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환경조성 및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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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교차로 야간경관개선사업으로 밝아진 청주
진입교차로 야간경관개선사업으로 밝아진 청주
[충청뉴스큐] 청주 곳곳의 진입교차로가 야간 경관이 개선되며 밝아졌다.
이는 지난 5월부터 청주시가 7억 5000만 원을 들여 추진한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 공사 준공에 따른 것이다.
시는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시가지 주요 관문 교차로 도시숲에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경관사업을 마무리했다.
장소는 진입교차로인 터미널교차로, 산업단지교차로, 율량교차로, 주성교차로, 지북교차로, 용담교차로 총 6곳이다.
시는 어두운 진입교차로의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교통섬 내 수목투광등, 문라이트, 직지채널조형물, 보행가로등을 설치해 한층 밝아진 청주 진입관문을 형성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시미관을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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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전거 대여서비스 이용하세요
자전거 대여서비스
[충청뉴스큐]청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청남교 아래에 자전거 및 안전모 35개를 비치해 자전거 무료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청주시 무료자전거 이용자 수는 4118명으로, 주말이면 90여명이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 3월에는 시민 955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맡긴 뒤 쉽고 간편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자전거 대여서비스는 교육기관 추계 체험학습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청주 대성고 학생들이 무심천자전거도로에서 안전한 자전거 타기 교육을 받은 뒤 청남교에서부터 문암생태공원까지 친환경 교통수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시는 도로교통공단 등과 연계해 청주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재까지 92회에 걸쳐 2만 2405명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층 자전거이용자 증가 추세를 감안해 자전거 이용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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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숲해설가 최영란, 조은미 씨, 제1회 충북 산림문화작품전 대상 수상
제1회 충북 산림문화작품전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증평군 증평읍 율리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 숲 해설가로 근무하는 최영란, 조은미씨가 제1회 충북 산림문화 작품전 일반부 생태공예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충북의 산림과 문화자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학생부의 동시, 시, 시조, 수필 4개 부문과 일반부의 생태공예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최 해설가와 조 해설가는 특색 있는 자연물을 활용해 좌구산휴양랜드 시설안내도를 만들어 일반부의 생태공예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최 해설가는“좌구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숲해설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만들었는데 큰상까지 수상하게 돼 기쁘다”는 수상소감을 밝히면서“앞으로도 더 노력해 좋은 산림교육을 할 수 있는 숲 해설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두 숲 해설가가 근무하는 좌구산 숲 명상의 집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연물 만들기와 우드버닝, 숲해설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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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단속 돌입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는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흡연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피해를 예방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제도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금연지도원과 공무원 등 3인 1조로 구성된 지도·점검반은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공중이용시설 중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의 전면 금연 시행의 정착을 위한 지도 점검을 비롯해 오는 12월 31일부터 시행되는 유치원, 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법정 금연구역 의무화 정착을 위한 안내 및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속적인 공중이용시설 점검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에 대한 홍보를 통해 주민 모두가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실내 금연 및 시설 금연표지 부착 등 법규를 준수해 금연분위기 확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군에는 조례로 정한 금연구역 60개소 및 음식점 등 총 1178개의 시설이 금연규제 공중이용시설로 지정돼 있다.
공중이용시설에 금연구역 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에 의거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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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Book世通’운영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Book世通’운영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하반기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Book世通’사업의 일환으로 10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회에 걸쳐 야간 인문학 강의를 운영한다.
북세통 사업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작가 및 분야 전문가 등을 초빙해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 및 군민들의 도서관 이용 기회 확대를 위해 실시된다.
하반기에는‘여행, 미룰 수 없는 자유! 진정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인문학’을 주제로 오는 24일은‘여행은 세상의 모든 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31일은‘내 영혼은 물을 따라 흐르고 싶어 한다’를 테마로 강연이 진행된다.
또 11월 8일에는‘맛있는 음식 vs 멋진 여행! 음식과 여행 인문학’, 15일에는‘진정한 성찰과 행복을 위한 숲과 여행인문학’등 총 4가지 테마로 강연이 펼쳐진다.
강연은 군립도서관 3층 평생학습실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체 참가를 원할 때는 증평군립도서관으로 참가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심리, 미술, 음악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인문학 강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도 4회의 재테크 인문학 강연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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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건의 지지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건의 지지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가 지난 1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장천배 군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성명서에서“강원과 호남을 잇는 강호축 국가발전전략의 핵심인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호남고속철도의 무안공항 경유노선 등이 경제적 타당성 저조에도 불구하고, 국토균형발전을 명분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것”을 들며, “국가 정책적으로 중요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로 인해 좌초되거나 지연된다면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인 만큼 국가재정법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규정을 활용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국가재정법 제38조에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추진이 필요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군 의원 전원은“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은 국토의 X축 교통망을 중심으로 도약하려는 충북과 160만 충북도민이 염원하는 가장 큰 숙원사업이며, 충북의 백년대계 미래가 달려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은 철도노선의 선형을 개량하여 시속 120km에 불과한 열차 주행속도를 최대 230km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충북선 철도주행 환경을 고속화하려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됐으나 2016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저조를 이유로 선정되지 못한 뒤, 경제성 확보를 위한 보완·수정 등 조사 기간이 장기화돼 난항을 겪고 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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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불합리한 규제 정비로 정주여건 향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불합리한 규제 정비로 정주여건 향상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연간 100여건의 불합리한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조례를 제·개정 하는 등 주민생활과 직결된 자치법규의 품질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난 9월 충북도청에서 열린 충북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김효은 주무관이 발표한‘증평 에듀팜특구 특례적용으로 조기추진’사례가 우수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규제신고센터와 함께, 기업규제 걸림돌과 군민생활 규제불편을 접수·처리하는 전담부서도 운영하고 있다.
22일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규제개혁 성과를 점검하는‘2018년도 하반기 규제개혁추진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상은 증평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관련 실·과장 20명이 참석해 ,규제개혁 추진분야 성과지표별 종합보고 ,부서별 규제개혁 관련분야 발굴·개선 실적 향상계획 ,개선과제 발굴 제고방안 등에 논의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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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에 팔 걷어 붙여
농촌 일손돕기에 팔 걷어 붙여
[충청뉴스큐] 맹동면과 군청 환경위생과 및 사회복지과 공무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맹동면 수박농가를 위해 봉사의 열정을 불태웠다.
맹동면은 지난 19일, 맹동면 이순모 농가에서 공무원 5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수박하우스 개폐기 파이프 교체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3,800여 평의 수확이 끝난 수박 하우스 9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박 농사를 짓는 이순모씨는 “가을 수확철을 맞이해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함께 해줘 일손 부담을 많이 덜게 돼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흘린 공무원들의 땀방울이 거름이 돼 내년 수박 농사가 풍년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원식 맹동면장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농촌 일손돕기 말고도 현장에서 공직자들이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든든한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맹동면은 해마다 2회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해오고 있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크나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소이면사무소 직원들은 2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10여 명의 소이면사무소 직원들은 충도3리의 한 농가를 찾아 수확기인 사과 따기 작업을 도왔다.
농가에서는 “바쁜 일정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도와준 데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남설 소이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손돕기를 계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