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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깊어가는 가을 밤 클래식 감성에 물들다
깊어가는 가을 밤 클래식 감성에 물들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소수면이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 소수초등학교 대강당에서 ‘2018 소수면 가을맞이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단국대학교 성악과 이요훈 교수의 지휘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 교수의 성악과 제자들과 용마앙상블, 그린체리티 합창단이 함께 출연해 독창, 중창, 합창 공연을 펼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특히, 이날 음악회에서는 오페라 아리아, 이태리 가곡, 한국 가곡 등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총 17곡의 명곡이 웅장한 보이스의 울림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지휘자인 이 교수가 공연 중간 중간에 깊이 있고 재미있는 곡 해설을 제공해 줘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클래식 입문자도 편하게 즐기며 감상할 수 있다.
소수면 가을맞이 클래식 음악회는 이 교수가 소수면으로 귀촌한 것을 계기로 재능기부형태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이요훈 교수는 “소수면 주민들께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것을 준비한 만큼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요훈 교수는 독일 뮌헨 국립음대,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마이스터플롬 과정을 마친 후 현재 단국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95년 ‘그린체리티 합창단’을 창단 후 꾸준히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제2회 음악회에서는 소수면을 주제로 만든 명곡 ‘소수 사랑가’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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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깨끗한 물 공급 위한 물탱크 청소 실시
깨끗한 물 공급 위한 물탱크 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역 내 소규모 수도시설 199개소에 대해 오는 12월 17일까지 하반기 소규모 수도시설 물탱크 청소를 실시한다.
군은 침전물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물탱크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 11개 읍·면에서 5천756세대 1만3천여명이 소규모 수도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물탱크 청소 대상은 마을상수도 20개소, 소규모 급수시설 179개소 등 군 전체 소규모 수도시설이 해당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을주민들과 일정을 사전에 협의한 뒤 물탱크 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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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밀컨설팅으로 강소농 소득 ‘UP’
정밀컨설팅으로 강소농 소득 ‘UP’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강소농 경영진단 정밀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월 시작해 내달까지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에는 양봉 표고버섯 밤 옥수수 고추 등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는 관내 108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경영분석, 사업계획, 특허출원 등 농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문제 진단 및 과제 도출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강소농 경영진단 정밀컨설팅은 농가의 경영역량을 개발, 경영수익모델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소득 향상을 위한 것으로 농업 경영체의 자립역량 강화 강소농의 성공사업모델 구축 경영혁신활동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군은 농가별 경영상태 진단·분석과 처방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 농가별 현장컨설팅 및 교육 최종 보고회 등 총 8회에 걸친 정밀 경영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김흥기 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강소농의 실질적 소득이 증대되고, 경영개선 실천을 통한 혁신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강소농 경영자로서 스스로 경영계획과 개선방안을 수립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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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송용섭 충북농기원장 세계농촌지도포럼 정책토론회 한국 대표 패널로 참여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이 23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된 2018 세계농촌지도포럼 정책토론회에 우리나라 대표 패널로 참가했다고 도 농업기술원은 밝혔다.
이날 정책토론회에서 송 원장은“농촌지도 주체 이해관계자들이 상호 협력하여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여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여야 하며“효율적인 농촌지도사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효과적인 농촌지도 파트너십 증진’을 주제로 개최되고 있는 세계농촌지도포럼은 금년에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60개 나라에서 400여명 농촌지도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 포럼은 해마다 농촌지도 분야의 학자나 정부·민간단체·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륙별 농촌지도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로 현재 6대륙 17개 농촌지도 협의체가 속해 있다.
지난 9월 11일 충북농업기술원 원장으로 취임한 송원장은 취임 전까지 이번 행사를 총괄하여 추진하던 중 충북도 원장으로 자리를 옮겨 행사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송 원장은“세계 농촌지도 분야 전문가들과의 소통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충북 농업·농촌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이러한 포럼을 바탕으로 농촌지도, 농업연구, 농업인 3자가 영농현장에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지역농업 혁신 트라이앵글시스템’구축이 충북 농업의 혁신을 가져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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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20회 충청북도지사배 미용기술경연대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제20회 충청북도지사배 미용기술경연대회가 대한미용사회충북지회 주관으로 오는 25일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열리는 오송역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경연분야는 헤어, 메이크업, 피부, 속눈썹, 네일 등 5개 부문 44개 종목으로 도내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 500여명이 출전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심사기준은 준비성, 기본테크닉, 창조성,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종목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수여하며 전국대회 및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미용기술경연 이외에도 과거와 현재의 머리스타일을 보여주는 헤어쇼, 강렬한 환타지 메이크업을 통해 화려함을 보여주는 뷰티쇼 등도 함께 개최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미용기술경연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행사로 미용업계의 기술발전은 물론 충북의 6대 신성장 동력산업의 하나인 화장품·뷰티산업의 성장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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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정부세종청사와 오송역에서 도정 홍보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70여명은 23일 정부세종청사와 오송역에서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청남대 국화축제, 오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등 주요 행사에 대한 도정 홍보를 실시했다.
도민홍보대사는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충북 도정을 집중 홍보하고자 청사 공무원들의 점심시간에 맞추어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도민홍보대사들은 5개 조로 나누어 청사 인근 식당가와 부처 정문에서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청남대국화축제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정부세종청사 홍보 후에는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개최 되고 있는 오송역으로 이동하여 홍보를 이어갔다.
이날, 도민홍보대사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별 SNS에 도정 홍보활동과 화장품산업엑스포 행사장을 소개하는 인증 샷을 올리는 등 온라인홍보도 병행 실시했다.
한편, 제5기 도민홍보대사는 10개팀 47명, 개인 81명 등 총 128명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시·군에 골고루 분포되어 구성되었으며, 주부, 교수, 농부,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도민홍보대사는 각종 분야의 전문지식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도정에 반영하는 한편, 개인 블로그, SNS, 민간교류 등 일상 속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도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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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물들다,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23일 오후 3시 오송역 1층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장선배 충북도의회의장,중앙부처 관계자, 지역대학 총장, 주요 기관단체장, 화장품·뷰티관련 협회와 기업대표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특히 주한 루마니아, 과테말라, 나이지리아, 니카라과 대사관 부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은 ‘오송의 아름다움‘를 주제로 한 바디페인팅 뷰티쇼를 시작으로 오송에서 시작한 K-뷰티가 전세계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향수 퍼포먼스와 주요인사의 축하말씀 릴레이, K-뷰티관, 기업관, 마켓관 등 전시관 투어로 이어졌다.
이번 엑스포는 235개사 화장품 기업과 44개국 5백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1천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2천3백여 회의 수출상담회가 열리게 되어 수출전문 엑스포로의 명성을 잇게 됐다.
특히 금년에는 수출전문 산업엑스포에 더하여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엑스포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뷰티체험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이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장품 축제의 장으로 준비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 첫날부터 주요 인사, 국내·외 바이어, 컨퍼런스에 참가한 화장품전문가들, 화장품·뷰티기업 관계자, 마켓관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관람객들로 발 디딜틈없이 북적대어 엑스포 성공을 예감하고 있다.
한편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는 27일까지 KTX 오송역에서 개최되며, 수출상담회, 화장품 산업 컨퍼런스, 뷰티크리에이터 초청 강연, 캐릭터 코스프레, 버스킹 공연, 스마트 미러 체험, 메이크업, 헤어초크, 네일아트, 화장품 만들기 등 각종 뷰티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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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화 가을과 사랑을 나누다
국화
[충청뉴스큐] 국화 향기 그윽한 가을의 정취를 충주전통시장에서 만끽할 수 있다.
충주국화분재연구회가 오는 30일부터 5일간 충주전통시장에서 ‘충주사랑 국화사랑’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 40여 명이 1년여 동안 정성들여 가꾼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된다.
돌 위에 국화를 올려 작품을 만드는 석부작, 나무를 활용한 목부작을 비롯한 문인작, 현애작, 직간작, 대국 등 다양한 국화분재들을 감상할 수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3월부터 전문지도사와 함께하는 매월 국화재배기술 향상과 능력배양을 위해 국화분재 교실을 열어 분재교육과 실습을 통해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지도해 왔다.
올 한해 회원들의 열정과 땀의 결실인 작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을 국화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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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우리동네 흥겨운 연수골 문화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오는 26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연수동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2회 연수골 문화축제가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앞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오감만족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로 5개의 테마로 운영된다.
지역사회 16개 문화공연 및 재능기부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마트 충주점에서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후원받아 진행되는 알뜰마당 희망나눔 바자회는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메인이벤트로‘30미터 무지개 김밥 만들기’를 진행해 나눠먹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된다.
30m 김밥은 22만 충주시민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통해 30만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다.
이광훈 복지관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신명나고 흥겨운 축제를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효진 위원장은 “연수골 문화축제가 지역주민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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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과를 찾아라’ 오는 27일 충주농산물한마당
충주농산물한마당
[충청뉴스큐] 충주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8 충주농산물 한마당축제’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다.
충주시와 충주농산물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미소 짓는 곳!’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농산물 홍보와 판촉을 통해 실질적 농가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사과홍보대사 한상아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명나는 농악대의 축하 길놀이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 야심차게 준비한 ‘조길형 충주시장과 함께 하는 황금사과를 찾아라!!’이벤트는 횟수를 늘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운도 안긴다.
순금 한 돈이 숨겨진 사과를 찾는 특별 이벤트로 27일 2회, 28일 2회에 걸쳐 총 4회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밸리댄스, 사물놀이, 비보이 등 지역예술인들의 축하공연과 가수 박혜경과 통기타가수 조대현과의 콜라보 공연이 진행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사과 길게 깍기, 먹기, 쪼개기, 룰렛돌리기 등 각종 이벤트와 어린이 체험존을 설치해 에어바운스, 매직&버블쇼, 농산물퀴즈쇼, 노래자랑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무료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와유바유 농촌문화체험으로 한과 만들기, 공예품 만들기, 충주미소진쌀로 맛있는 쌀 밥 짓기 대회를 진행하며 대형비빔밥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충주 우수 농·특산품 직거래장터와 명품 충주청정한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한우장터도 열려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축제장에서 빠질 수 없는 향토식당, 길거리음식 전문판매부스 등 먹거리장터도 운영해 입맛을 돋운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구입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택배로 보내는 1천원 택배서비스와 함께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구입한 농산물을 깡통기차로 주차장까지 배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판촉행사 및 체험이벤트를 통해 축제 주제에 맞게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미소 짓게 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