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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모범 유통종사자 표창 및 교육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역량강화를 위해 25일 오후 2시 도매시장관리과 회의실에서 법인 임직원, 상인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유통종사자 청주시장 표창 및 중도매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모범 유통종사자 시장 표창은 도매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이 있는 도매시장법인 임직원 3명, 출하자 2명, 중도매인 5명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수상자로는 법인 임직원 청주청과시장 이봉하, 충북원협청주공판장 이세종, 청주수산시장 박윤현, 우수 중도매인 김준년, 장기범, 강태식, 김성천, 양정현, 우수 출하자 강희일, 김성수 씨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후에는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을 대상으로 최근 대형 유통업체의 성장, 다양한 유통판로의 확대 등 대내외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객관리 및 마케팅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1988년 개장한 이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 결과 대지면적 4만 4088㎡ 건물면적 2만 302㎡ 규모로 현재 3개법인과 121명의 중도매인이 입주해 있다.
과일, 채소, 수산물의 중부권 유통 핵심단지로 거듭 성장해 2008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의 악조건 속에서도 16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국 19여개 지방도매시장 중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유통종사자를 육성해 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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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
북이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북부권 균형발전 도모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일원에 북이산업단지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북이산업단지는 충북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청원구 북이면 대길리, 부연리, 서당리, 신기리, 장재리 일원에 100만㎡ 규모, 1660억 원의 사업비로 오는 2022년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은 오창과 오송에 편중된 산업단지를 북부지역인 북이면에 분산하도록 조성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개별입지된 공장을 계획입지인 산업단지로 집적화시킴으로써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과 상생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지원시설 설치 및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시는 오는 11월 13일까지 청주시 도시개발과, 청원구 건설과, 북이면사무소 등에서 공람을 실시하고 있으며, 북이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토지수용을 위한 사업인정 등에 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공람장소에 있는 의견서를 작성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 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북이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북이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사전재해영향성검토 등에 대해 합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이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사업시행자가 산업단지계획 신청서를 접수해 공람공고 중에 있다”며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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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건축물 건립 순조
완료사업 포함 44곳, 2527억 원 규모
[충청뉴스큐] 올해 2527억 원 규모의 청주시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총 44곳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 중 12곳, 187억 원에 해당하는 사업이 완료됐으며, 24곳이 공사 중이며, 7곳이 설계가 진행되고 있고, 1곳이 설계 예정이다.
올해 완료 사업으로는 상당구 명암동 청주어린이 복합문화 체험시설 조성,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제3봉안당 기능보강, 서원구 현도면 현도오토캠핑장 조성, 흥덕구 봉명동 백봉공원 등 4곳 공원화장실 환경개선, 치매안심센터 2곳 등이다.
주요 추진사업 중 서원구 수곡동 서원보건소 건립, 흥덕구 가경동 가로수 도서관 건립 등은 설계가 진행 중이며, 상당구 금천동 금빛도서관 건립, 청원구 사천동 청주실내빙상장 건립, 흥덕구 신봉동 장애인 직업적응 훈련시설 및 주간보호센터 건립 등은 현재 공사 중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 계획단계부터 준공까지 체계적 관리·감독 및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건축물을 건립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킴은 물론, 청주시의 도시경관 개선 및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명품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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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열린 충북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갖기 회원대회
증평군
[충청뉴스큐] 함께하는 충북 2018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갖기 회원대회가 25일 증평읍 송산리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실천하고 회원 간의 단합과 결속을 도모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는 이시종 도지사와 홍성열 증평군수,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 박중겸 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협의회 회장과 바르게살기 회원 1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일 년 활동 평가와 함께 유공자 표창, 회원 화합행사가 진행됐다.홍성열 증평군수는“1200여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가족들의 증평군 방문을 3만8000여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말과 함께 살기 좋은 증평의 장점과 다양한 산책길을 소개하며“다음에도 증평군을 재방문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전명임 증평군 협의회장은“오늘 한마음 대회가 바르게살기운동을 활성화시키고, 밝은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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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네트 판타지‘당산나무 이야기’공연, 오는 27일 증평서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2018 충북공동창작작품 지원사업에 선정된‘당산나무 이야기’공연이 오는 27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증평읍 연탄리 증평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당산나무 이야기'는 효를 주제로 충주 지역의 한 효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생명을 살리는 과실나무를 구하러 떠나는 내용의 창작극이다.
이 공연은 충주의 극단 보물, 양주의 상주단체 극단 즐거운 사람들, 제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활동 지역 및 장르가 상이한 단체가 협업해 창작한 작품이다.
기존 뮤지컬이나 오페라와 달리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가 콜라보를 이루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극단 관계자는“이번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의 공연예술을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현장 또는 전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비는 1만원으로 증평군민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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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죽리마을, 빈집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전국 대상 수상
빈집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전국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 증평읍 죽리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공동 주관한 농촌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죽리마을은 25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서울메트로 미술관에서 제13회 한국농촌건축대전과 함께 열린 제1회 농촌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지역의 빈집 및 유휴 시설 등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현장 평가를 통해 대상 1개 사례, 최우수상 1개 사례, 우수상 1개 사례 등 전국에서 총 4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죽리마을은 마을에 방치된 14개 동의 빈집 중 13개 동을 철거하고 ,귀농인의 집 3동 ,공유형 마을주차장 ,대나무 공원 등 마을 광장을 조성한 것과 나머지 빈집 1동을 리모델링해 귀농인의 집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죽리 귀농인의 집을 통해 지금까지 8명의 예비 농군을 배출한 점, 현재도 공실 없이 귀농·귀촌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호평을 이끌어냈다.
죽리마을 김웅회 이장은“이번 대상 수상은 빈집 관리부서인 민원과, 귀농인의 집 조성 부서인 농정과, 마을만들기 부서인 안전건설과, 일반농산어촌사업 총괄부서인 미래전략과 그리고 죽리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일궈낸 성과로 증평군과 죽리마을을 전국에 알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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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의병도서관 3층 대강의실에서 ‘10월의 하늘’ 강연회를 연다.
‘10월의 하늘’ 강연은 과학자와 예술가, 작가 등이 과학을 주제로 중소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전국도시에서 한날 한시에 펼치는 재능기부 강연이다.
2010년부터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강연은 전국 25개 도서관에서 일제히 열린다.
제천에서는 “빛의 역사”, “IOT가 만드는 우리 동네 변화”라는 2가지 주제로 지은지, 신지은 강연자가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 강연을 펼친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이번 강연을 위해 기부된 책을 추첨을 통해 나누어 줄 계획이다.
경갑수 관장은 “이번 강연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뜻 깊은 재능기부가 널리 알려져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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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맞춤형 아이 돌봄서비스 큰 호응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지역민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금년 아이돌보미 선생님 19명을 추가 선발하는 등 이용자 증가에 따른 서비스를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서비스는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 보육, 놀이 활동, 학교 등·하원 등을 지원하는 ‘시간제’와 영아를 하루 종일 돌봐주는 ‘종일제’로 구분되어 제공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원하는 가정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여 지역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앞으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정기적인 보수교육으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에는 아이돌봄에 대한 전문 소양을 갖춘 113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신규 서비스 가정 103가정을 포함하여 금년 현재까지 1,766가정 3,842명의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받았다.
아이 돌봄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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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매도시 행사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 견인
자매도시 행사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 견인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자매도시의 각종 행사와 워크숍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자매도시인 서울 성북구 통장협의회 및 관계직원 등이 제천을 방문하여 ‘2018 성북구 통장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성북구 통장 워크숍은 이승로 구청장과 임태근 구의회 의장, 통장 440여명과 관계직원 50여명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청풍면에서 자체 행사를 가진 후 자매도시인 제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시내권으로 이동하여 의림지 및 솔밭공원에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금한주 제천시 부시장은 워크숍 행사에 참석해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실직적인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상호 간 폭 넓은 교류와 상생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오늘 워크숍 진행에 도움을 주신 제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통장님들께서는 지역의 리더로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오는 26일 서울 종로구 통·반장 워크숍, 29일 평택시 전 직원 워크숍, 내달 5일 고양시 공무원 소통·공감 워크숍 등 자매도시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의 각종 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관광 휴양도시 제천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대규모 워크숍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와 성북구는 지난 2004년 5월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상대 지역의 대표 축제·행사,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우호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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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수시에서의 세명대 입학설명회 큰 인기
중국 장수시에서의 세명대 입학설명회 큰 인기
[충청뉴스큐] 이상천 제천시장 등을 비롯한 중국유학생 유치 글로벌 투어 방문단은 지난 24일 두 번째 방문도시인 장수시에서 일정을 이어나갔다.
먼저, 방문단은 개원명도호텔에서 둥샤오밍 장수시장 등 관계자를 만나 청소년 교류 및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 양 도시는 미래세대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진흥과 유학생 유치를 위한 상호교류에 대해 합의하고 제천시, 세명대, 장수시, 장수시 교육국 간 청소년 교류를 위한 4자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그 다음 일정으로 장수시 소재 빈강중학교에서 세명대 입학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열린 입학설명회에는 대학진학을 앞둔 고등학생 600여 명이 참석하며 설명회장을 그 열기로 가득 채웠으며 이어진 개별상담에서도 약 200여명이 큰 관심을 보이는 등 설명회는 대성황을 이뤘다.
장수시는 중국 동남부 강서성 중심에 위치한 인구 54만의 중국 내 4대 약재도시로 제천시와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26일 언스주에서의 유학생 유치를 위한 회담과 4자 협약 체결 및 입학설명회를 끝으로 공식일정을 마감할 예정이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