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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제역 특별 방역 근무 중에도 일손돕기 앞장서
음성군
[충청뉴스큐]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음성군 축산식품과 직원들이 19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대한민국의 중심, 가축 질병 없는 청정 음성’을 실현을 위해 지난 1일부터 근무조를 편성하여 AI와 구제역 특별 방역 근무에 매진하는 중에도 축산식품과 직원들은 이 날 10여 명이 참여하여 금왕읍 유포리 일원 농가에서 4,018㎡ 인삼밭의 차광망 올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우 사육과 인삼, 벼 등을 재배하는 농가는 “농작물 수확에 인력이 부족하여 인삼 차광망 걷기 작업이 늦어질까 걱정이었는데 축산식품과에서 일손을 지원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택용 축산식품과장은 “농민의 땀이 결실을 보는 농작물 수확기에도 인력수급의 어려움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부녀자와 노약자 농가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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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어르신들의 즐거운 동행, 음성군노인복지관 2018년 이용자 나들이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노인복지관은 19일 회원 어르신과 직원 간의 긍정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비알코리아 SPC 해피봉사단과 연계하여 '음성군노인복지관 2018년 이용자 나들이'로 국회의사당과 전쟁기념관을 다녀왔다.
이날 어르신들은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을 둘러보며 민주주의제도와 정치의 현실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전쟁기념관으로 이동해 관람하며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에 맞서 강인한 저항정신으로 나라를 지킨 선열들의 충절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훈 노인복지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음성군 어르신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직원들과 한 걸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알코리아 SPC 해피봉사단은 이번 나들이를 위해 24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제공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시설과 협약을 맺고 다양한 계층에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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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마을 무극시장 秋 음악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전통시장이 가진 고유한 특성을 살려 즐기는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무극시장 활성화를 위한, 秋음악회’가 오는 20일 무극시장 광장에서 개최된다.
볼거리, 먹을거리 그리고 즐길거리가 있는 시장을 만들자는 주제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동아리 연주와 초청가수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전문 가수뿐 아니라 시장 상인들로 이루어진 색소폰 동아리와 외국인도움센터 밴드가 참여하여 행사의 흥을 돋운다.
무극시장은 2016년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충청북도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우수시장으로 선정되는 등 관계기관 및 언론으로부터 도내 명물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시장 캐릭터 조형물·대형 모니터·LED 조명 설치, 시장 내 광장조성 등 기반시설 설치와 VMD 사업, 상인 역량강화 사업 등을 실시하여 매출액 증대는 물론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무극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하여 크게 변화하고 발전된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데,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무극시장을 지속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색다른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발굴하여 지역경제를 되살리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여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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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음성군수기 전국사회인 야구대회 성황리에 종료
2018 음성군수기 전국사회인 야구대회 성황리에 종료
[충청뉴스큐] 지난 9월 29일 시작한 2018 음성군수기 전국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14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음성군 감곡생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치러진 2018 음성군수기 전국사회인 야구대회는 거센 태풍으로 경기 일정이 변동됨에도 불구하고 각 지역 팀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경기에 임했다.
음성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음성군 사회인 야구단 등 총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 결과, 단체 우승은 에이포스 야구단, 준우승은 꽃피는 솜사탕 야구단, 3위는 제우스 야구단과 강풍 야구단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에는 에이포스 야구단의 중견수인 박진성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선수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야구 종목의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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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육대회 음성군 선수 상위권 입상
음성군
[충청뉴스큐]지난 12일부터 7일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를 대표하여 음성군청 및 음성고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여 충청북도 종합순위 목표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지난 14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살아있는 전설 이윤철 선수가 70.1m를 던지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체육대회 최초로 17연패의 업적을 달성했다.
사이클팀 장경구 선수는 개인도로 금메달, 4km 개인추발 은메달, 도로개인독주 45km 동메달을 획득하여 사이클 종목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한편, 같은 팀 장하예 선수와 유선하 선수가 도로개인독주 25km, 스크래치에서 각각 동메달 획득하여 선수단 사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각종 종별에서 선전한 정구팀은 남자 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이종우, 신현준 선수가 동메달 획득하여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음성고 정구팀은 개인복식에 참가한 조성훈, 오재진 선수가 금메달을, 개인단식에서 김현교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하계 전지훈련 등에서 흘린 땀방울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나 매우 기쁘며, 음성군청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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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음성군 생활체육대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체육회, 음성군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음성군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1일 음성체육관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음성체육관과 보조 경기장에서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족구, 게이트볼 등 13개 경기 종목과 댄스 스포츠, 태권도, 합기도, 에어로빅 등 4개 시연 종목에서 동호인들이 기량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은 태권도, 댄스 스포츠, 에어로빅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19명은 음성군체육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합기도 시연이 펼쳐진다.
군 체육회는 이번 생활체육대회의 출전 자격을 군 체육회 또는 종목별연합회에 등록된 자에 한해 출전하도록 규정하고 1인 1종목만 참가토록 해 순수한 생활체육의 의미를 살렸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다양한 공간 확대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동호인 조직의 활력을 통해 전 군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올해로 23회를 맞은 생활체육대회가 동호인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군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조직 확대로 군민의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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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드림스타트 멘토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운영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30여 명과 자원봉사자 및 인솔교사 10여 명이 함께 사회적 정서 발달과 긍정적인 가치관 자아 형성을 위한 멘토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시행된 이번 체험은 평소 경제적 여건이나 개인 사정으로 체험활동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전북 부안 원숭이학교에 방문한 아이들은 스토리가 있는 원숭이 공연 관람과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샌드아트 체험, 자연사 박물관 체험 등 직접 보고 즐기는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사고력 증진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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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동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 ‘열전’
영동군
[충청뉴스큐] 제1회 영동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지난 2021일 이틀간 영동중학교와 영동산업과학고에서 열렸다.
영동군체육회가 주최, 영동군축구협회회 주관, 영동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축구 동호회원 건강증진과 화합,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지역 축구동호회 10팀 250여명이 참가해 단체 대항전 방식으로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열전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수준높은 경기를 보여주는 한편, 서로 간에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영동군체육회장배 이름을 걸고 열린 첫 생활체육축구대회라 많은 군민들의 격려와 관심이 이어졌으며, 영동군체육회 관계자들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하고 멋진 경기를 관람하며 힘찬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축구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다양한 체육기반시설 확충과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건강한 영동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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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회계관계공무원 교육, 재정운영의 효율성 제고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9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회계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2018 회계관계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영동군은 회계업무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사항에 대한 보수 교육으로 매년 회계관계공무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군청 및 산하기관의 주무팀장 및 부·읍면장, 회계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지방회계통계센터와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 회계실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종오 주무관을 초청해 전문적이고 생생한 강의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회계의 원칙과 절차 세출예산 집행기준 지출특례 및 실무사례 등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18년간 회계분야에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회계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회계 질서를 바로 잡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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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귀농귀촌 새내기들에게 영동의 매력 알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학산면에 소재한 영동군귀농귀촌센터에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새내기 교육을 실시했다.
1년이내 귀농귀촌자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교육을 실시해,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귀농귀촌시 원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 방안, 영동군의 맞춤형 귀농정책, 토지 구입 정보 등 농촌의 문화와 귀농귀촌 정보의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성공한 귀농 농가를 찾아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버섯재배, 농기계 실습, 농장관리 등 다채로운 농업·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워크숍, 만남의 시간 등으로 선배귀농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정착 초기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정 후 참가자들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농촌문화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을 푸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이 막막하게만 생각했던 농촌 생활을 익히면서 웃음 가득하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며, “귀농귀촌일번지 영동의 다양한 매력이 조금이나마 전해졌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 정보를 제공하는 유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영동만이 가진 자연환경 등의 강점을 활용해 체계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