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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육대회 음성군 선수 상위권 입상
음성군
[충청뉴스큐]지난 12일부터 7일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를 대표하여 음성군청 및 음성고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여 충청북도 종합순위 목표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지난 14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살아있는 전설 이윤철 선수가 70.1m를 던지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체육대회 최초로 17연패의 업적을 달성했다.
사이클팀 장경구 선수는 개인도로 금메달, 4km 개인추발 은메달, 도로개인독주 45km 동메달을 획득하여 사이클 종목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한편, 같은 팀 장하예 선수와 유선하 선수가 도로개인독주 25km, 스크래치에서 각각 동메달 획득하여 선수단 사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각종 종별에서 선전한 정구팀은 남자 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이종우, 신현준 선수가 동메달 획득하여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음성고 정구팀은 개인복식에 참가한 조성훈, 오재진 선수가 금메달을, 개인단식에서 김현교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하계 전지훈련 등에서 흘린 땀방울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나 매우 기쁘며, 음성군청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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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음성군 생활체육대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체육회, 음성군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음성군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1일 음성체육관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음성체육관과 보조 경기장에서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족구, 게이트볼 등 13개 경기 종목과 댄스 스포츠, 태권도, 합기도, 에어로빅 등 4개 시연 종목에서 동호인들이 기량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은 태권도, 댄스 스포츠, 에어로빅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19명은 음성군체육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합기도 시연이 펼쳐진다.
군 체육회는 이번 생활체육대회의 출전 자격을 군 체육회 또는 종목별연합회에 등록된 자에 한해 출전하도록 규정하고 1인 1종목만 참가토록 해 순수한 생활체육의 의미를 살렸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다양한 공간 확대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동호인 조직의 활력을 통해 전 군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올해로 23회를 맞은 생활체육대회가 동호인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군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조직 확대로 군민의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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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드림스타트 멘토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운영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30여 명과 자원봉사자 및 인솔교사 10여 명이 함께 사회적 정서 발달과 긍정적인 가치관 자아 형성을 위한 멘토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시행된 이번 체험은 평소 경제적 여건이나 개인 사정으로 체험활동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전북 부안 원숭이학교에 방문한 아이들은 스토리가 있는 원숭이 공연 관람과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샌드아트 체험, 자연사 박물관 체험 등 직접 보고 즐기는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사고력 증진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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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동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 ‘열전’
영동군
[충청뉴스큐] 제1회 영동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지난 2021일 이틀간 영동중학교와 영동산업과학고에서 열렸다.
영동군체육회가 주최, 영동군축구협회회 주관, 영동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축구 동호회원 건강증진과 화합,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지역 축구동호회 10팀 250여명이 참가해 단체 대항전 방식으로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열전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수준높은 경기를 보여주는 한편, 서로 간에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영동군체육회장배 이름을 걸고 열린 첫 생활체육축구대회라 많은 군민들의 격려와 관심이 이어졌으며, 영동군체육회 관계자들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하고 멋진 경기를 관람하며 힘찬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축구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다양한 체육기반시설 확충과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건강한 영동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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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회계관계공무원 교육, 재정운영의 효율성 제고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9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회계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2018 회계관계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영동군은 회계업무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사항에 대한 보수 교육으로 매년 회계관계공무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군청 및 산하기관의 주무팀장 및 부·읍면장, 회계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지방회계통계센터와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 회계실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종오 주무관을 초청해 전문적이고 생생한 강의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회계의 원칙과 절차 세출예산 집행기준 지출특례 및 실무사례 등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18년간 회계분야에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회계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회계 질서를 바로 잡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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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귀농귀촌 새내기들에게 영동의 매력 알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학산면에 소재한 영동군귀농귀촌센터에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새내기 교육을 실시했다.
1년이내 귀농귀촌자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교육을 실시해,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귀농귀촌시 원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 방안, 영동군의 맞춤형 귀농정책, 토지 구입 정보 등 농촌의 문화와 귀농귀촌 정보의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성공한 귀농 농가를 찾아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버섯재배, 농기계 실습, 농장관리 등 다채로운 농업·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워크숍, 만남의 시간 등으로 선배귀농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정착 초기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정 후 참가자들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농촌문화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을 푸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이 막막하게만 생각했던 농촌 생활을 익히면서 웃음 가득하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며, “귀농귀촌일번지 영동의 다양한 매력이 조금이나마 전해졌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 정보를 제공하는 유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영동만이 가진 자연환경 등의 강점을 활용해 체계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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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도로 흐름 파악해 도로정책 기초자료 마련
도로 흐름 파악해 도로정책 기초자료 마련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8,19일까지 이틀에 걸쳐‘2018년 도로 교통량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체계적인 도로계획의 수립과 도로 혼잡상태, 이용 상황 등의 객관적 분석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군은 지난 18일 오전 7시부터 19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국가지원지방도 지방도 군도 등 27개 지점을 선정해 조사지점을 통행하는 모든 차량을 69개반 138명이 전수 조사했다.
조사는 지정된 조사지점에 조사원이 배치돼 차종별·방향별·시간대별로 세분화해 교통량 조사표 서식에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는 주요 도로의 효율적 관리와 향후 도로 확장 등 도로계획의 수립과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도로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읍·면 교통량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조사목적, 조사방법, 야간조사에 따른 안전수칙 등 조사를 위한 기초 요령을 숙지하도록 했다.
또한, 노선별 조사지점을 사전 답사하게 하고 관측소를 설치하는 등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꼼꼼히 준비했다.
조사시에는 조사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지점별로 안내표지판 등의 시설물을 안전하게 설치해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도로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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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서 ‘글로벌 국악도시 영동’ 알려
영동군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에서 국악의 고장 ‘영동’을 소개하며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박세복 군수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허난성 카이펑시에서 열리는 ‘제20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국악문화의 계승·발전으로 글로벌 국악도시로의 대도약’을 테마로 전통문화와 인류문명의 계승발전 사례를 발표했다.
이제까지 20회의 행사가 개최된 이래 충북에서는 최초로 발표자로 나섰다.
또한, 우리나라의 문화와 혼이 담긴 ‘국악’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발표를 한 것도 전국 처음이다.
‘국악’이 가진 매력과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내며 전달력 있는 억양과 적절한 제스처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지역현황, 우수자원, 특색을 연계한 국악활성화 방안과 국악을 매개체로 한 차별화된 성공스토리를 풀어나가며,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이어 3개국의 사례발표 이 후 진지한 질의응답과 폭넓은 의견교환을 통해 지자체간의 성공사례 등을 함께 공유하며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회의 후 열린 교류의 광장에서는, 태산과 공자의 묘로 유명한 중국 제남시가 국악에 큰 관심을 보이며 영동군과 지속적인 문화예술교류 의사를 내비쳤다.
군은 이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문화, 경제, 교육 등 상호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세복 군수는 “영동의 새로운 비상과 도약을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라며,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른 나라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20회를 맞은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는 1999년부터 한·중·일 지방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시책 발굴과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매년 3개국에서 순환개최 해 오고 있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주관하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일본자치제국제화협회가 협력한 이 행사에는 한중일 3국 대표기관 및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유관기관 등 500여명이 참석해 동북아 지방정부의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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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노사가 역사탐방로 걸으며 소통과 화합 한마당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주최하고 보은군기업인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년 관내 중소기업 노사화합 행사’가 오는 20일 보은군농경문화관 일원에서 열린다.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풀그린, ㈜이킴 등 관내 중소기업 31개가 대표 및 근로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보은읍 풍취리에 소재한 보은군 농경문화관을 관람하고 라인과 함께 걷는 역사탐방로를 걸으며 지역 경제발전 및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한마당 행사로 진행한다.
홍성관 보은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삼년산성 역사탐방로 걷기를 통해 기업인과 근로자 모두가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보은군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인협의회도 최선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깊어가는 가을 좋은 날씨만큼 더욱 풍성해진 대추축제 기간에 노사화합의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며, 축제장에도 중소기업 제품 판매 부스운영을 하는 등 변화하는 산업패러다임에 발 맞춰 활력 넘치는 기업하기 좋은 지역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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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 보은군, 2018년 예비 귀농·귀촌인 학교‘성료’
2018년 예비 귀농․귀촌인 학교‘성료’
[충청뉴스큐] 보은군 예비 귀농·귀촌인 학교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보은군 산외면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등 보은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예비 귀농·귀촌인 학교에는 서울, 경기, 대전, 청주 등에 거주하며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 80여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보은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전문 강사 초빙 강연, 보은군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귀촌인의 농장 방문을 통한 현장 참여형 영농교육과 지역민과의 융화를 위한 갈등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보은대추축제를 관람하고 군 농업기술센터 및 선도 농가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귀농·귀촌 사전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군은 예비 귀농·귀촌학교 교육 후 현장에서 설문을 하고 이를 통해 도시민 유치를 위한 세부사업계획 및 프로그램을 보완하는 등 귀농·귀촌 1번지 보은군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