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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건소, 치매극복 주간 운영
보건소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치매극복주간을 운영한다.
치매극복주간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조기검진과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이 기간 동안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치매 파트너 교육, 치매예방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10일에는 증평읍 용강리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에서 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는 11일에는 증평읍 증천 1리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뇌 청춘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또 12일에는 증평문화회관에서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 및 극복을 위한‘치매예방하기’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13일에는 치매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한치매파트너 교육을, 14일에는 증평읍 내성리 치매안심센터 쉼터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음식을 활용한 표현활동‘셀프테라피’수업을 실시한다.
김동희 증평군 보건소장은“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노인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며“치매는 치매환자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만큼 치매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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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아동가정 休 & 樂 지원사업’ 자원봉사자 모집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사업인 ‘장애아동가정 休&樂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신체 건강하고 장애아동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자원봉사자 20여명이다.
이들은 다음달 8일에 열리는 ‘장애아동가정 休&樂 지원사업’에서 장애아동과의 1:1 매칭을 통해 차량이동에서 프로그램 진행까지 모든 것을 보조하게 된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장애아동가정 休&樂 지원사업’은 지난 3월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애아동가정을 대상으로 파악한 복지욕구 중 하나다.
아동에게는 체험활동의 기회를, 평소 극심한 육아로 재충전이 필요한 보호자에게는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옥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기도 하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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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귀농귀촌분야’ 우수자치단체 선정
(귀농귀촌 우수 자치단체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지난 6일에서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귀농·귀촌 분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째 열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이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외교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국내·외 450여곳의 자치단체·관광청·여행업체 등이 나흘 동안 참여해 특산품 판매와 관광객 및 귀농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23곳의 우수한 광역·기초자치단체, 기업체 등에게 상을 주는 이번 시상식에서 군은 귀농·귀촌 분야 우수상을 차지하며 귀농·귀촌 1번지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다.
선배 귀농인들로 구성된 옥천군 귀농·귀촌인 연합회와 연계해 정보관을 운영하며, 군만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지역 정보를 알차게 제공한 점이 단연 돋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옥천군만의 전략적인 유치 활동으로 지난 한해 귀농·귀촌인 수가 사상 처음으로 1천명을 넘긴 점도 이번 수상에 결정적인 한 몫을 했다.
군의 올해 6월 말 귀촌·귀촌 인구수는 706명으로, 연말에는 1천200명을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옥천은 전체 면적의 80% 이상이 대청호 규제 지역에 속해 자연환경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는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꼽힌다.
더군다나 대전과 같은 대도시가 인접해 있고, 국토 중심부의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으로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최적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농지·주택구입 세제 지원 사업, 주택수리비 지원 사업, 농기계구입 지원 사업, 귀농인의 집 운영, 신규 농업인대학 과정 개설 등 옥천군만의 다양한 지원시책들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정착에 도움을 주며 귀농인 유입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재실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더 좋은 옥천! 귀농인이 꿈꾸는 고향’이라는 비전을 내세워 많은 도시민에게 청정 옥천의 장점과 다양한 귀농정책들을 알렸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귀농·귀촌 1번지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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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풍요로운 한가위 앞두고 햇배 수확 한창
(이승우 장경자 부부)
[충청뉴스큐]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2주여 앞두고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이승우·장경자 부부 과수원에서 탐스러운 햇배 수확이 한창이다.
기록적인 폭염에 하루도 쉴 새 없이 나무에 물 대기 바빴던 지난여름을 뒤로 하고, 수확의 결실을 맺은 이들 부부의 바삐 움직이는 손길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이들 부부는 군북면 증약리와 자모리 일대 2만9천700여㎡ 밭에서 20여년 넘게 배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요즘 이들 부부가 수확에 한창인 배는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신고 품종이다.
가장 대중화된 품종으로, 성인 주먹을 두 개 합쳐 놓은 것보다 더 큰 크기에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뛰어나고 당도도 12∼13 브릭스 이상으로 높다.
과육은 풍부하고 진한 수분을 머금고 있지만 표면은 단단해 저장성도 꽤 높은 편이다.
몇 해 전까지 대만으로 수출까지 했던 이 곳 배는 국내 판로도 꽤 안정적으로 형성된 상태로, 현재는 대도시 위주의 직거래 판매에만 주력해 오고 있다.
7.5kg짜리 10∼12개들이 1상자가 2만5천원에서 3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이 씨는 “올해 냉해와 가뭄으로 작황이 예년만 못해 50t 정도를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난히도 심했던 폭염을 견뎌내고 생각 외로 많이 커준 배한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 지역에서는 총 64농가가 25ha의 밭에서 연간 443t 가량의 배를 생산해 내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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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 학산면새마을협의회는 10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마을진입로, 학산천변 산책로, 노원 등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실시됐다.
회원들은 폭염·호우로 지저분해진 마을 주요 진입로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제거하고 잡풀을 베어내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완 협의회장은 “농작물 수확으로 바쁜 일상에도 환경정화와 풀베기 작업에 성심껏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돌보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올해 초 지역 초중고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각종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행복을 나누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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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심천면-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 심천면은 10일 심천면민 복지회관에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과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김기열 심천면장, 김정근 심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우병민 정자1동장, 박희명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단체와 고장의 발전·번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희명 위원장은 이 곳 서금 마을 출신으로, 고향의 넉넉함과 따뜻함을 도시민들과 나눴으면 하는 바람이 자매결연까지 이어지게 만들었다.
김기열 심천면장은 “난계 박연의 탄생지이면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포도, 복숭아, 사과 재배지인 심천면과 정자1동과의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도·농간 활발한 교류로 상생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우병민 동장은 “정자1동과 심천면 사이에 교류와 소통의 물꼬가 마련됐다.”며, “양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로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자매결연식 후에는 심천면 관광명소인 국악체험촌을 방문해 국악기 연주체험, 천고 타북 체험 등으로 자매결연지가 가진 특별한 매력을 즐겼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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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기초연금 수급액 9월부터 최대 25만원 지급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이달부터 노인 기초연금의 기준금액을 최대 25만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단독가구는 최고 20만 9960원에서 25만원, 부부가구는 33만 5920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돼 이달 지급일인 25일부터 급여로 지급된다.
기초연금은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 2014년 7월 도입됐으며 최초 기준연금액 20만원에서 매년 4월 전년도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인상됐으며 올해 9월 오르면 2차례 인상되는 것이다.
지급대상자는 만65세 이상 중 자산조사 결과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다.
군은 기초연금 생일도래자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활동을 벌이며, 미처 제도를 알지 못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의 등 각종 회의시 제도를 소개하며, 전광판, 소식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기초연금 신청 장소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현재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홍보로 대상자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저소득 노인들이 제도를 잘 몰라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노후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현재 영동군의 기초연금 수급자는 11,676명으로 노인인구 14,264명 중 81.8%가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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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야간조명으로 새단장된 용두공원 ‘낭만 가득’
용두공원 야간조명 개선
[충청뉴스큐] 영동군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용두공원의 밤이 한층 더 풍요로워졌다.
10일 군에 따르면 3억 8팔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주변경관과 어우러진 야간 경관조명 1식와 가로등 119개를 추가 설치했다.
군은 야간에 일부구간이 어두워 보행에 지장이 있었던 용두공원 내 조경수와 정자, 산책로 주변을 중심으로 LED조명과 가로등으로 특색있게 꾸미고자 노력했다.
또한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야간에도 형형색색의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빛의 향연으로 운치있는 공원분위기 연출에 집중했다.
현재 은은하고 무지개색 고운 불빛들이 가을 산책길을 오가는 군민들을 환히 반겨주고 있다.
이로써 그간 공원이 어두워 안전이 우려되고 음침한 분위기로 미관을 저해한다는 민원도 단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 대표 휴식공인 용두공원을 주민의견을 반영해 더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사업을 추진했다.”라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속에서 따뜻하고 낭만적인 가을밤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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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강증진관리실, 체계적 상담과 운동지도 ‘눈길’
건강증진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내 1층에 자리잡은 건강증진관리실이 건강 증진 및 소통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운동시설이 부족한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체력향상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문은 연 이 곳은, 지역주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84㎡ 규모의 체력단련실 형태로 런닝머신, 근력 운동기구 등 부위별로 효율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19대의 다양한 헬스기구가 비치되어 있다.
전문 운동지도자 2명이 상주하며, 기초건강 및 체성분 측정, 어디서나 할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 전수와 함께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동법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개인별 운동처방 및 체력단련 등 원스톱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군민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며, 군민들의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고 있다.
그렇기에 이용자들은 체성분 측정과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의 체력, 질병 등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을 할 수 있다.
개인의 체력, 질병 등의 특성에 맞는 적합한 운동과 운동량을 선택해 줘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점심시간은 제외하고 무료 운영되며, 군민이면 누구나 보건소를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매월 말일에는 오전, 오후 각 1회 정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진행한다.
지난해 건강증진센터 이용자는 7,700명이며, 올해 8월까지 이곳을 찾은 주민은 5,690여명으로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으며 월평균 700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체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스스로 자조모임을 결성해 친목도 다지고 건강생활실천 홍보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주민과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백세 시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증진관리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통합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과 올바른 운동방법 지도로 건강한 영동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건강증진센터 인근에는 노인복지관, 전천후게이트볼장 등 실내 문화시설이 자리해 4계절 군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챙기는 최적의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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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재산세 22억1,924만원 부과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18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총 30,990건 22억1,924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9월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관내에 토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부과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초과의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세액을 1/2 나누어 각각 부과된다.
보은군은 지난 7월분 재산세를 포함하여 올해 총 34억8,075만원의 재산세를 부과했다. 이는 전년보다 2억9,628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이 주요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
재산세 납부는 가까운 은행 등 수납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 등의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고 있다”며, “자동이체, 인터넷, 신용카드 등의 납부 편의 시책이 추진 중이오니 꼭 납기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