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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는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6일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인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충주에서 열리는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앞두고 디지털 성폭력으로부터 참가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소방관경기대회 경기장으로 이용될 충주종합운동장을비롯해 호암체육관 등 26개 경기장의 화장실과 선수 탈의실을 전수 점검했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소방관경기대회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충주를 찾는 만큼 철저한 디지털 성범죄 사전 예방활동으로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소유자나 관리자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월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기관이나 업체에서 직접 건물 내 화장실 및 탈의실의 몰래카메라 점검을 하고자 할 경우 탐지기도 대여해 주고 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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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안전문화 체험의 날 운영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
[충청뉴스Q] 충주시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맞아 2018 충북 소방산업엑스포 전시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경찰서, 충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등의 유관기관과 어린이안전학교가 참여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평소 안전관련 체험 기회가 많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 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교통안전, 지진안전, 수상안전 등 6대 분야별 안전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길러 안전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에는 충북 소방산업 엑스포 일환으로 행사장 인근에서 소방드론, 인명구조견 시범훈련, 열기구 이벤트 등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안전이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시민 안전문화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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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최종 후보 충주시, 바이오기업 유치 나서
충주시
[충청뉴스Q]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충주시가 바이오기업 유치 활동에 나섰다.
시는 6일 서울 강남 코엑스 그랜드볼룸홀 전시장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 2018 박람회에 참여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국바이오협회 주관으로 오는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바이오 관련 박람회 중 가장 큰 행사로 20개국 3500여 명의 국내외 바이오산업 전문가 및 유수 바이오 업체가 참석한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석미경 바이오산업과장은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에 국내외 전도 유망한 바이오 기업들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움직여 충주가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는 정부예산 3586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6년까지 서충주신도시 인근인 대소원면 본리 및 완오리 일원에 250만272㎡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이곳에 개인맞춤형 유전체 산업 보건의료 빅데이터 산업 ICT기반 스마트체외진단 산업 개인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3D-4D프린팅 ICT 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한 정밀의료분야 6대 핵심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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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새 지휘자로 이동훈 교수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행사서 첫 공연
[충청뉴스Q] 영동군 난계국악단을 지휘한 이동훈 교수가 앞으로 2년간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지휘를 맡는다.
충주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조원행 상임지휘자 후임으로 이동훈 지휘자를 시립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동훈 지휘자는 추계예술대와 단국대 대학원에서 국악 작·편곡과 지휘를 전공했다.
경기도립국악단에서 악보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작·편곡 능력을 갖췄고 대학교 지휘 출강도 하며 지난해에는 난계국악단도 지휘했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조원행 지휘자가 7년간 역임하며 많은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국·공립 우수예술단체로 선정돼 충남 청양군과 전북 완주군에서 ‘중원의 소리’를 성황리에 공연했다.
최근에는 국비를 지원받아 제작한 가무악극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을 3일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공연해 시민들로부터 감탄사를 자아내도록 했다.
한편, 이동훈 신임 지휘자는 오는 9일 열리는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행사에서 첫 공연을 펼치게 된다.
또한 13일에는 우륵문화제의 개막행사 공연을 갖게 되며, 국악 아동극 ‘황금똥 이야기’제작 후 도내 시군 순회공연과 전북 순창군 등 전국 투어도 이어 갈 예정이다.
이동훈 신임 지휘자는“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충주시민을 위한 국악단이 될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저의 색을 입힌 새롭고 수준 있는 국악공연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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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필요한 기술 배운다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충주고용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에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구직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스킬 등 구직활동에 꼭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
특히, 오는 18일 열리는 충주시 일자리박람회를 대비해 구직자들이 입사지원서류를 갖출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1:1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에 대해서는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 이후에도 역량개발을 위해 필요한 자료와 일자리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들은 취업의 첫 관문인 입사서류 작성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의 구직활동에 용기를 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오는 10일까지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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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투자유치 마케팅 총력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는 6일 서울에서 투자유치자문위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변화된 충주시의 투자환경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 간 활발한 정보교류로 기업 투자정보 수집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조길형 시장과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이종배 국회의원과 함께 50여 명의 투자유치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신규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시의 투자정책 및 투자환경 설명과 위원들 간 정보를 교류하며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조길형 시장은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 선정으로 충주시는 중부내륙의 신산업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신산업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자문위원들이 열의와 애정을 갖고 우량기업 유치와 충주 홍보 등에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문위원들은 “충주 발전을 위해 우량기업들의 투자가 충주로 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입을 모았다.
충주시는 기업 및 관광시설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개척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98명의 투자유치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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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악취 없는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충주시
[충청뉴스Q] 축산 악취로 어려움을 겪는 충주시 주덕읍과 신니면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8년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은 축산관련 사업장이 밀집되거나 악취 민원이 상존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악취저감시설 설치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주덕읍, 신니면 등 축산악취가 심각한 지역을 광역단위로 묶어 이번공모사업을 신청했다.
2차에 걸쳐 사업계획을 보완한 끝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시는 악취가 다량 발생하는 취약부분에 62억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입해 액비순환시스템 설치, 퇴비사와 고액분리실 밀폐 등의 사업을 진행해 악취를 개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축산시설이 밀집한 주덕읍과 신니면 지역에 악취 없는 깨끗한 축산농장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가축분뇨를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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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에서 작가를 직접 만나보세요
청주시
[충청뉴스Q] 오창호수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의 독서 문화 향유를 위해 작가 강연을 진행한다.
먼저 9월 8일 오후 3시에는 박노성 작가가 ‘독서로 형성하는 셀프 리더십’ 강연을 한다.
박 작가는 그의 대표 저서인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의 내용을 토대로 5단계 독서법 소개한다.
이어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글배우 작가의 ‘삶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들로부터 생각을 줄이는 방법’강연을 한다.
그의 대표 저서인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의 글귀는 SNS에서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삶에 지친 나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통한 강연으로 지친 일상에 쉼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기대된다.
오창호수도서관 작가 강연은 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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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료 법률상담 호응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가 시민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가 인기다.
이 서비스는 청주시가 ‘청주시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2016년 8월부터 시행했다.
올해 8월까지 법률상담 서비스 총 42회를 열어 208건의 전문적인 법률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시는 보다 질 높은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상담 요청이 많은 변호사 및 법무사 총 24명으로 상담관을 구성한 바 있다.
상담 시간은 매월 두 번째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이다.
상담 대상자는 청주시민, 청주에 주소를 둔 기업체이다.
상담 범위는 시민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 사건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시민의 법률적 자문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상담 신청은 매월 1일 시청 민원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방문 및 유선 모두 가능하다.
이상숙 청주시 민원과장은 “청주시 무료법률상담 시행으로 경제적 여건 등으로 법률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민에게 전문분야의 상담을 제공해 시민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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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세무조사 주력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한 지방세 세무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주시가 8월말 기준 법인 세무조사 및 월별 테마별 세무조사로 부과한 금액은 62억 원이다.
먼저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는 1만 2000여개 법인 중 170개 법인을 선정해 지방세에 대한 신고납부의 적정성과 누락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 법인은 최근 4년 이내에 세무조사를 실시하지 않았거나 1억 원 이상 부동산 등 취득과 1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 중에 매년 세무조사 계획과 조사여건을 감안해 선정한다.
시는 직접 방문조사 보다는 서면조사 중심으로 추진해 기업부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지방세 감면 및 취약분야에 대해서도 월별·테마별 조사를 병행 실시하고 있다.
지방세를 감면 받은 뒤 감면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 등 감면부동산의 고유목적 미사용 여부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법령상 조사절차 준수 및 납세자 권리보호 중심의 세무조사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