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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를 통한 공동방제 실시
단양군,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를 통한 공동방제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과수화상병 발생 예측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최적의 시기 공동 방제를 실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농협 3곳을 통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에 약제 배부를 완료했으며 과수화상병 행정명령 필수사항인 약제 3회 살포를 위해 과수농가 10개소에 예측 정보 시스템 설치도 완료했다.
과수화상병 공동방제는 1차로 과수 꽃이 피기 전인 3월 하순, 2∼3차로는 개화 후 예측 시스템의 알림에 의해 총 3회에 약제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 시스템은 농진청, 선문대학교, 에피넷이 합동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미국 ‘Maryblyt’ 예측 모형에 사과와 배의 발아일 개화 시작일 낙화 종료일 등을 추가해 국내 환경에 적합하게 개선하고 방제 효과를 검증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가 동시에 모두 참여하는 방제가 필수”며 “적기 살포는 물론이고 희석배수 준수 등 농약 안전 사용 요령도 꼭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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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명소 단양 온달관광지, 새 단장 기대하세요
촬영 명소 단양 온달관광지, 새 단장 기대하세요
[충청뉴스큐]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 명소로 각광 받는 단양 온달관광지가 대대적인 변신을 위해 새 단장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군은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7억2000만원을 들여 수당황궁, 낙양성문 등 드라마 세트장 5개 동의 지붕 기와 보수공사 및 방수, 타일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38억원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입해 ‘온달관광지 세트장 정비사업’을 추진 중으로 세트장 시설물 총 32개 동의 보강 및 개축을 오는 2023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의 ‘2020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단양군은 온달관광지 내 화장실, 보행로 장애인 주차구역 등 전반적인 시설물 정비사업을 지난해 10월 완료했다.
2020년 7월에는 30억원을 투입해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온달전시관이 전시콘텐츠를 대폭 확충하고 재개관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끌기도 했다.
천연기념물 제261호인 온달동굴에는 전국 최초로 천연동굴 무장애 시설 설치사업 검토가 진행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자유로운 관광 활동을 보장하는 전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앞으로도 군은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약 없는 관광도시 단양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매년 단풍철 고구려 유일 문화축제인 단양 온달문화축제가 개최되는 온달관광지는 유명 드라마 촬영 장소로 입소문을 타며 시간을 거스르는 타임슬립 감성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태왕사신기와 연개소문에 이어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지로 현재까지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가 이곳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궁, 저잣거리 등 시대상을 반영한 드라마 세트장 외에도 온달동굴, 온달산성, 온달전시관 등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잘 구비돼 있단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화와 드라마 등 국내 대표 촬영지로 각광 받는 온달관광지가 ‘관광보증 수표’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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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82개 주요 복지서비스 담은 안내서 발간 눈길
단양군, 82개 주요 복지서비스 담은 안내서 발간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주요 복지서비스를 군민들이 쉽고 편하게 알 수 있도록 ‘2022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지서비스 주요사업 82’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군에서 시행 중인 저소득 출산양육 아동·청소년 노인 국가보훈 장애인 여성·가족 등 생애주기별 8개 분야 82개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담았다.
지난해 77개 사업에서 올해는 청년희망 키움통장, 희망 저축, 청년 내일통장 등 신규사업을 포함해 82개로 사업내용을 추가했으며 책자 500부를 제작했다.
군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책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치하고 읍면 협의체 위원과 마을별 복지이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게 배부해 복지 위기가구 방문 시 대상자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연계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제작되는 복지서비스 안내서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발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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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 세계 물의 날’ 맞아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단양군, ‘2022 세계 물의 날’ 맞아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지난 22일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주민들에게 보다 맑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및 K-WATER 단양수도지사, 환경시설관리, ㈜두현이엔씨 등 직원 40여명은 가곡면 사평리 상수원 보호구역 일원에서 ‘세계 물의 날’ 홍보 캠페인과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내 하천변 잡목을 포함한 각종 쓰레기 약 0.5톤을 수거했다.
군의 상수원보호구역은 사평리 효신아스콘부터 하덕천교까지 약 7.5km 구간으로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취수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 어로행위, 야영, 취사 등 각종 금지행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주민홍보와 순찰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추진 중인 주요 수질 개선 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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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박차
단양군,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박차
[충청뉴스큐] 관광 1번지 단양군이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먼저 맞춤형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사업으로 단양 일주일 살기 맞춤형 콘셉트 투어 철도상품 공동마케팅 다채로운 걷기길 행사 등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처음 시도하는 단양 일주일 살기는 타 지역에 거주하는 4인 이하 10∼15개 팀을 초청해 지역 탐방 후 숙박·상품권 보상을 통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시책으로 군은 인지도 있는 인플루언서를 우대해 지역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양개빛터널, 단양강잔도, 단양호 달맞이길 등 야경 투어와 온달관광지, 정감록명당체험마을 등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기행 등 맞춤형 콘셉트 투어도 진행한다.
지난 해 개통된 KTX-이음을 겨냥한 철도 여행상품 공동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달빛 투어, 아름다운 단양길 걷기 행사 등도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며 재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사업비 1억1000만원을 들여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급, 단양관광 팸투어, SNS 바이럴마케팅 및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재방문 시책도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찍고 하향 추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군이 추진하는 다채로운 채류형 관광상품은 주요 관광명소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흥행 효과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시루섬 생태탐방교 건립사업, 에코순환루트 인프라구축사업 등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시대 변화에 발맞춰 스마트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경쟁력 확보에도 노력한다.
이를 위해 도비 48억 포함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광지·체험·교통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디지털 관광체계를 구축하는 디지털 뉴딜 시대 스마트관광 기반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다음달 중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기본 용역을 실시할 예정으로 2025년 연말 준공과 함께 각종 관광 사업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각광 받는 스마트 관광 시대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단양팔경에 더한 체류형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이색 체험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상품의 개발과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코로나19와 관광시장 트렌드 변화로 위축된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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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오는 28일까지 ‘2022 찾아가는 군정 설명회’
단양군, 오는 28일까지 ‘2022 찾아가는 군정 설명회’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8개 읍·면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2022 찾아가는 군정설명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군정 설명회는 주요 현안 사업설명과 비전제시를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주민 의견수렴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군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추진되는 군정 설명회는 지난 21일 영춘면과 가곡면을 시작으로 22일 단성·대강면, 23일 적성면, 24일 매포읍, 25일 어상천면, 28일 단양읍 등 8개 읍·면을 순회하며 6일간 진행된다.
군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등 주민 대표와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하는 자리를 통해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갖고 각종 지역 현안의 슬기로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각 읍·면별로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소개와 처리현황을 안내해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설명회 기간에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과 제안사항에 대해 예산확보 여부 및 법적 검토를 거쳐 단기·중기·장기사업으로 분류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과 공감하는 것은 속도감 있는 군정 추진과 직결된다는 판단에서 이번 군정 설명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올 한해에도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실천하는 한편 제시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필요성, 시급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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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맞춤형 농기계 서비스로 농가 근심 던다
단양군, 맞춤형 농기계 서비스로 농가 근심 던다
[충청뉴스큐]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근심을 덜기 위해 맞춤형 농기계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군은 농가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지난 21일부터 농기계 인력지원단을 운영 중으로 오는 25일까지 9명의 인력을 투입해 39농가에 102건의 로터리, 두둑짓기, 비닐피복 등 13ha 규모의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06농가에 1469건의 지원 실적을 달성한 농기계 인력지원단은 75세 이상 농가, 독거 여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며 농가의 고충 해결사로 통하고 있다.
특히 330㎡당 1만원의 저렴한 작업비용으로 경운과 두둑, 비닐피복, 밭작물 파종, 수확 등 농사 전반에 걸쳐 완벽하게 농작업을 대행해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군은 지난해 개소한 매포읍 중부지소를 포함해 단양읍 본소, 단성면 남부지소, 가곡면 북부지소 등 4곳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 중으로 동절기 600여 대의 농기계 정비를 마치고 농가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줄을 이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단양군의 농기계 임대서비스는 지난해 4494농가에서 5084대의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이용해 2476ha 규모의 작업지원 실적을 기록할 만큼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전 지역 농업인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2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상천 지소 설치도 추진 중으로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어상천 지소는 3598㎡부지에 임대창고와 임대장비 24종 59대를 갖추게 된다.
군은 이달 운영을 시작한 농기계 안전사용 실습장과 확충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등 영농환경이 점차 확충되며 농업인들의 원스톱 영농 지원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군은 125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와 10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는 농기계 순회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농기계 순회수리, 농기계 인력지원단 등 체계적인 농작업 지원시책을 강화해 가속화되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땀 흘려 키운 농작물이 고소득으로 연결되는 농사짓고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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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단양군의회 마지막 회기, 제307회 임시회 개회
제8대 단양군의회 마지막 회기, 제307회 임시회 개회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는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11일간 2022년도 제307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금번 회기는 제8대 단양군의회의 마지막 회기이다.
2022년 3월 22일 오전 11시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양군수직 인수위원회 조례 제정안’ 등 총 7건의 조례안과 2022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추경안은 당초예산 대비 약 502억원이 증액된 4,539억원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지급될 재난지원금 및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예산 등으로 편성되어 있어 군민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영갑 의장은“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금번 회기가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가 될 것”이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상정된 안건 심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그동안 3만여 군민들께서 단양군의회에 보내 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지난 4년여 동안 군민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만드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준 동료 의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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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다음달 11일까지 ‘2022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열람대상 개별 주택은 4월 29일 결정·공시를 거쳐 지방세 및 국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로 열람 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주택 특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해 재산정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민원인 안전을 위해 가급적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또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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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차석태 회장, 공로패 수상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차석태 회장, 공로패 수상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17일 개최된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차석태 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도내 11개 시군 협의회장, 여성회장 사무국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했다.
차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점과 ‘2021년 충청북도 회원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석태 회장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진실, 질서 화합의 자세로 물심양면 도움을 준 여러 위원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 화합하고 발전하는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