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단양군, 2022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유통·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2022년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로 연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단,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신청한 대상자는 본 사업에서 제외된다.
통합쇼핑몰 및 거주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 가능하며 군은 선착순 57명의 임산부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로 확정된 임산부는 올해 12월 15일까지 농산물 꾸러미 주문을 할 수 있다.
구매 가능 품목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유기축산물, 유기수산물, 무농약원료가공식품, 무항생제축산물 등이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임산부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한다”며 “향후에도 좋은 취지를 사업이 발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5
-
녹색쉼표 단양군,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추진 박차
소선암 치유의 숲 조감도
[충청뉴스큐]전체 면적의 83%가 임야인 녹색쉼표 단양군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조화 속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군은 미래 후손들을 위한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순기능을 높이기 위해 산림재해방지 조림, 경제림 조성, 정책숲 가꾸기, 조림지 사후관리 사업 등에 18억9100만원의 대규모 사업비를 투입한다.
또 산림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어의곡, 현곡, 심곡 등에 조성하는 3.2km의 신규 임도설치를 포함해 구조개량 및 시설 보수 등 친환경 임도 조성·관리 사업에 13억원을 배정했다.
군은 이번 사업들로 산사태, 산불, 병해충 등에 의한 피해지 경관 회복과 건강한 산림 생태계 보호, 기후변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에 철저히 대비한단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미래 주민소득 기반 마련과 경제적 가치 증진을 위해 25개의 다채로운 산림자원 활용사업들도 추진한다.
산림복합경영단지 공모사업 대상지인 대강면 올산리와 어상천면 대전리에 2억2400만원을 투입하며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에 1억5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비닐하우스 설치, 관정 개발, 종자 구입 등을 지원한다.
전문 임업인 육성을 위해 현재 98명인 임업후계자를 108명으로 확대하고 임산불 불법 채취 집중 단속기간 운영을 통해 버섯 등 적극적인 임산물 보호에도 나선다.
최근 코로나19로 제한된 야외 활동 욕구를 보다 안전한 자연에서 해소하려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군은 치유·휴양·관광이 복합된 산림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산림 공간 인프라 확충에도 온 힘을 쏟는다.
천재지변에도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정감록 십승지로 유명한 소백산자연휴양림 지구 내에 10억원을 들여 전망대 설치 등 보완사업을 추진하고 단순한 숙박을 넘어 사색과 휴식의 명소가 될 소백산 명상마을 조성을 위해 타당성 용역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성면 대잠리 일원에 50억원을 투입해 치유센터, 치유정원, 명상숲 등 산림휴양치유 테마단지를 조성하는 소선암 치유의 숲 조성사업도 연내 모든 공정을 마치고 내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신규 랜드마크 탄생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거기에 대강면 올산리에 조성 예정인 충북도 제2수목원 조성사업과 용부원리 소백산 지방정원 사업이 본격화되며 단양군은 전국 최고의 산림치유 1번지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풍부한 녹지공간을 활용해 공익적 가치와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림 자원화에 초점을 맞추고 각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4
-
단양군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꾸러미’ 전달
단양군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꾸러미’ 전달
[충청뉴스큐]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설맞이 떡국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와 노인요양시설 7개소에 전달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군 자원봉사센터에 모인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떡, 만두, 사골국물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떡국 꾸러미’ 사업은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직접 떡국 꾸러미를 배달해 안부를 묻고 사랑을 나누고자 실시하는 군 특화사업이다.
심옥화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인년 새해 첫 자원봉사에 함께 해준 봉사자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올 한 해도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의 매개체로써 지역민의 옆에서 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단양군자원봉사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자원봉사센터는 설연휴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매년 주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칼 갈이 봉사는 단양읍과 매포읍 일원에서 1월 25일과 26일 양 일에 걸쳐 진행된다.
또 설 명절 당일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단양구경시장 등지에서 귀성객들을 위한 핫팩 나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1-24
-
단양군 농촌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사전 설명회 관심 고조”
단양군 농촌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사전 설명회 관심 고조”
[충청뉴스큐]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센터 3층 회의실에 서‘2022년 농촌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30명의 주민이 참석한 사전 주민설명회는 주민공모사업 신청서 작성 요령과 회계운영방법 설명,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에 앞서 변강훈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주민이 주인인 마을공동체’라는 주제로 마을 공동체 필요성 과 문제인식, 리더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주도의 사업발굴을 통한 농촌지역의 현안 해결과 지역 공동체를 실현을 목표로 하며 이달 20일부터 2월 4일까지 공모사업 신청 접수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많은 주민들이 내 고장 단양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뜨거운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다”며 “보다 많은 성과를 위해 주민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4
-
영춘면 남천1리 마을회, 이웃사랑 후원금 50만원 기탁
영춘면 남천1리 마을회, 이웃사랑 후원금 5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영춘면 남천1리 마을회는 지난 21일 단양군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50만원을 기탁했다.
2022-01-24
-
단양군, 1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보이스’ 상영
단양군, 1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보이스’ 상영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보이스’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영화는 오는 26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27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된다.
영화 ‘보이스’는 2021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흥행 TOP4를 기록한 영화로 배우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이 주연을 맡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건설 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한 통의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중도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됨에 따라 전직형사인 서준이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물이다.
관객들은 체계적으로 조직화 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과 실체에 놀라며 다이내믹한 주연 배우들의 액션에 또 한번 감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리얼하고 정교하게 그려낸 보이스피싱 범죄영화 관람을 통해 교훈도 얻고 쌓인 스트레스도 싹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코로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군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
단양군, 2022년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대당 200만원을 지원하며 물량은 총 50대다.
신청 대상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개별 선정 통보를 통해 지원이 확정될 경우 14일 이내에 LPG 신차 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단양군청 환경과 기후대기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질소산화물 및 매연 저감 등을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향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등 사업을 확대해 청정한 단양을 조성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1-20
-
관광1번지 단양군, 올해 주목할 국내여행지
관광1번지 단양군, 올해 주목할 국내여행지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올해 주목할 국내여행지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20일 군은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 선도기업 부킹닷컴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2022년에 주목할 만한 국내 여행지 10곳’을 발표했으며 충북에서는 청주시, 제천시와 함께 단양군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10선은 부킹닷컴이 한국인 1002명을 포함한 글로벌 31개국 2만4055명을 대상으로 벌인 ‘2022 주목해야 할 여행트렌드 조사’와 2019년 6∼9월과 2021년 6∼9월 사이 ‘예약 증가 폭이 가장 큰 곳’의 분석 결과를 종합해 도출했다.
천혜의 풍광을 자랑하는 관광도시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 각종 체험시설에 더해 수상레저와 패러글라이딩까지 각종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동호인들의 천국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외에도 따뜻한 겨울 여행지로 인기를 끄는 고수동굴, 온달동굴 등 천연동굴과 함께 야경이 아름다운 수양개빛터널까지 둘러볼 곳이 너무 많다는 것이 그 비결로 꼽힌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여덟 곳의 명승지인 단양팔경 유량을 앞둔 관광객들이 군침을 흘릴 식도락 코스들이 즐비한 것도 큰 매력이다.
동국문헌비고에 기록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단양구경시장은 순대, 만두, 치킨 등 대중적인 음식들이 단양황토마늘, 아로니아 등 특산물과 만나 명품 먹거리로 재탄생하며 먹방 성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거기에 단양 강변을 따라 조성된 쏘가리 특화거리와 커피거리는 맛객들의 쉼터이자,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곤드레 정식, 마늘약선 요리 등 기호에 따라 단양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향토음식점들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으로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 청량리∼경북 안동 구간 운행을 시작한 KTX-이음으로 편리해진 교통편도 큰 잇점이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군은 최신 트렌드인 개별 소규모 자유여행에 발맞춰 관광택시 상품 개발 등 관광마케팅에 더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올해 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관내 주요 관광거점을 잇는 10.2㎞의 단양 일주 관광 도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철저히 대비해 올해를 다시 뛰는 관광1번지 단양의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며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가 선순환 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단양군은 SRT매거진에서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여행지로 소개되는 등 각종 지표에서 이름을 올리며 전국 최고의 체류형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22-01-20
-
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창업농 모집
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창업농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2022년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농 지원 신청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 발전을 이끌 예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자금 지원,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쳐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10년 이하로 농업계 학교를 졸업했거나 군에서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도 지원할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시 농지 구입, 영농 및 축산시설 운영 등에 필요한 농업창업자금을 세대 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에서 서면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창업농 지원 사업도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인력 구조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독립경영 3년 이하로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이며 병무청으로부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복무자로 결정 통보를 받은 자는 신청 가능하다.
청년 창업농 선정 시 후계농업경영인 농업창업자금을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 독립경영 연차별로 최대 3년간 매월 80∼100만원 영농정착지원금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청년창업농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온라인 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단양군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1-19
-
단양군,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로 행복100세 시대 앞당긴다
단양군,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로 행복100세 시대 앞당긴다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빈틈없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확충으로 행복 100세 시대를 앞당긴다.
군은 올해 안정된 노후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노인복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2대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5개 분야 20개의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65세 이상 노년층이 총 인구의 32.8%를 구성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단양군은 노인 일자리 제공, 독거노인 지원, 경로당 활성화 등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14개 사업에 363억5800만원을 투입한다.
안정된 노후 생활을 위해 필수적인 기초연금, 장수수당으로 9100여명에게 254억원을 지급하며 효의 문화를 되새기고자 80세 이상 효도대상자와 함께 거주하는 3대 이상의 200여 가구에 효도수당을 매달 5만원씩 지원한다.
49억원을 들여 1480여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거동 불편 저소득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지원에 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독거노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억원을 투입해 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 사업 등 다채로운 사업들도 추진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 여가복지 향상을 위해 164곳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난방비, 양곡비 등 운영 지원과 경로당 지키미 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시책으로 1억5400만원을 들여 탁자와 의자를 설치하는 경로당 입식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관절 및 척추 건강 사수에도 나선다.
어르신들 상호 간 안부를 확인하는 9988 행복나누미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노인의 날,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 등 활력있는 삶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지원한다.
군은 다채로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발맞춰 노인복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6개 사업에도 16억7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7억2000만원을 들여 대강면 올산리 경로당 신축 등 46개소 경로당의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며 노인복지관 및 노인회, 재가노인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9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올 초 조직 개편을 통해 주민복지과 내에 기존 경로장애팀을 노인복지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나눠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부응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