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보은향교서 '유생 과거시험' 재현…청소년 30명 선비 체험
2026-05-12 07:26:58
-
TOP STORIES
-
보은군 회남면, 대청호 줍깅·에너지 절약 캠페인 '본격화'
-
보은군, 농번기 진드기 매개 감염병 비상…예방수칙 준수 총력
-
보은군, 1,000원으로 영화 관람…지역 영화관 활성화 기대
-
보은군, 청소년 직접 기획 '봄빛 여름' 성료...자치 역량 강화 신호탄
-
보은군, 보청천에 연등 물결… 제15회 문화축제 성료 '화합 기원'
-
보은군, 우기 전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 점검 '총력'
-
보은군, 농기계 임대 700건 돌파… 영농철 일손 부족 '적극 해소'
-
보은군 마로면, 새마을회 주도 자전거도로 대청소 '쾌적함 되찾아'
-
보은군, 영화 음악과 클래식의 만남…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MORE NEWS
-
보은군, 화순최씨 계당공파 종친회 장학금 기탁…15년부터 꾸준한 나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5일 화순최씨 계당공파 종친회가 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재)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종친회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화순최씨 계당공파 종친회는 201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최재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친회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보은군, 어울림하우스 23세대 입주 시작…귀농·귀촌 정착 지원
보은군, 어울림하우스 23세대 48명 4월 중순부터 순차 입주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행복보금자리 어울림하우스’입주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오는 4월 중순부터 총 23세대 48명이 세대별 희망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행복보금자리 어울림하우스’는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일환으로보덕초등학교 부지에 총사업비 112억 5000만원을 투입해 귀농·귀촌 주거시설과 농업경영 지원시설을 함께 조성한 농업·주거 융복합 거점이다.군은 이번 입주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해 농촌 생활로의 안정적인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농촌 마을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앞서 군은 귀농·귀촌인의 초기 주거 지원 확대를 위해 보은읍 중동리에 총사업비 2억 6천만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2동을 신축하고 4월 초 2세대 3명의 입주를 완료하는 등 단계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또한 내북면 이원리 일원에 조성 중인 ‘행복보금자리 주택’은 조성 완료 시기에 맞춰 5월 중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진행할 예정으로 보은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65세 이하 세대를 대상으로 공급된다.해당 주택은 전용면적 66㎡ 규모로 보증금 620만원, 연세 150만원 수준의 조건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이처럼 군은 소규모 주거 지원부터 집단형 주거시설까지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울림하우스 입주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거와 농업이 연계된 정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보은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보은군 탄부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첫 월급으로 경로당에 쌀 기탁
보은군 탄부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첫 월급 모아 경로당 쌀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탄부면은 지난 13일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사업에 참여 중인 이경란 씨가 첫 월급을 모아 지역 경로당에 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스스로 일해 얻은 첫 소득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경란 씨는 탄부면 내 22개 경로당에 백미 10kg 22포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각 경로당에 고루 배부되어 어르신들의 식사와 공동생활에 활용될 예정으로 일상 속 식사 지원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란 씨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감사한 마음이 컸다”며 “첫 월급을 의미 있게 쓰고 싶어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말했다.이시영 탄부면장은 “첫 월급의 의미를 이웃과 나누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각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해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보은군, 최재형 군수와 신규 공무원 간담회…소통 강화
최재형 보은군수, 신규공무원 공직 첫걸음 든든한 동행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형 군수와 신규공무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2026년까지 임용된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최재형 군수와 신규공무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최 군수의 격려를 시작으로 신규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소감과 평소 업무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바람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등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어 최 군수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한 뒤, 현장의 건의 사항과 군정에 바라는 점을 공유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건의 사항과 현장 의견을 군정 운영과 조직 관리에 적극 검토·반영하고 앞으로도 직급별·세대별 맞춤형 소통 창구를 정례화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설명회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복지 제도와 지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안정적인 공직 생활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탰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보은군, 신평이씨 괴당공파 종친회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신평이씨 괴당공파 종친회가 14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재)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종친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세대를 잇는 공동체 중심의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신평이씨 괴당공파 종친회는 지난 2020년에도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문섭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친회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보은군, 교육가족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4일 보은교육지원청 한상현 교육장을 비롯한 ‘보은교육가족’ 이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은 보은교육지원청 행정과와 교육과, 학교지원센터를 비롯해 보은중학교, 보은여중·고등학교, 삼산초등학교, 동광초등학교,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등 지역 교육기관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참여했다.특히 교육현장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나눔으로 실천했으며 단일 기관을 넘어 ‘보은교육가족’ 이라는 이름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사례로 이어졌다.한상현 교육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교육공동체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보은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현장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보은군, 취약계층 시설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지원
보은군, 취약계층 이용시설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지원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기 위해 군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화재 시 연기·유독가스 흡입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다중이용 성격의 취약시설 이용자의 신속한 대피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총사업비 1240만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6개소, 아동복지시설 8개소, 노인복지시설 2개소, 장애인복지시설 1개소 등 총 17개소에 방연마스크 470매를 배부한다.지원되는 방연마스크는 얼굴에 밀착해 착용하는 형태의 화재 대피용 제품으로 유해가스를 99.5% 차단하고 산소를 발생시켜 긴급 상황에서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방연마스크는 전용 보관함에 담아 시설 내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등으로 지원을 확대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보은군, 2026 벚꽃길 축제 성공적 마무리…전국 최장 벚꽃길 명성 입증
보은군, ‘2026 보은 벚꽃길 축제’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보은군 이음센터 및 보청천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2026 보은 벚꽃길 축제’ 가 많은 방문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축제 기간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보청천 벚꽃길 일대는 연일 봄 나들이객으로 활기를 띠었고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리며 축제 분위기도 한층 고조됐다.보은 보청천 벚꽃길은 보은읍 학림리에서 삼승면 달산리 삼탄교까지 약 20km에 걸쳐 이어지는 전국 최장 도보 벚꽃길로 벚꽃 터널과 보청천 풍경이 어우러져 보은을 대표하는 봄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주요 프로그램이 집중된 10일부터 12일까지 주말을 맞아 버스킹과 어린이·가족 공연, 줌바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과 벚꽃 열차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찾는 등 행사장 전반에 활기가 더해졌다.또한 보은교 제방부터 보청천 산책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조성된 ‘벚꽃길 빛축제’는 경관조명과 조형물이 어우러져 야간에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장애인 거북이 벚꽃길 걷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벚꽃길 걷기행사, 자전거 대행진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이어지며 벚꽃길 전 구간이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확장됐다.군은 행사 기간 주차장 운영과 종합안내소 설치, 유관기관 협력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썼다.이번 축제는 ‘보는 축제’를 넘어 ‘걷고 머무르는 축제’로 구성되며 ‘벚꽃에 물든 봄은 보은’ 이라는 말처럼 보은의 벚꽃길을 더욱 머물고 싶은 봄의 공간으로 만들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많은 분들이 보은 벚꽃길 축제를 찾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은의 자연과 계절의 매력을 살린 축제로 다시 찾고 싶은 보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결초보은 농업교실’ 교육생 모집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결초보은 농업교실’ 교육생 모집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군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결초보은 농업교실’ 교육생을 13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생활 속 농업 체험과 전통문화 이해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생활원예 30명 △전통다례 20명 등 총 50명을 모집한다.생활원예 과정은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보은읍 누청리 원예 교육농장 ‘숲결’에서 운영되며 넝쿨식물 이해, 허브 스머지스틱 만들기, 야생화 학습, 꽃바구니 제작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전통다례 과정은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운영되며 차의 이해부터 다례 실습, 전통 예절까지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배울 수 있다.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보은군에 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 희망자는 보은군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요강을 참고해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박희경 소장은 “이번 농업교실은 군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
보은군, ㈜마루케스팅산업 장학금 300만원 기탁…기업인 챌린지 동참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3일 마루케스팅산업이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보은군 기업인협의회가 추진 중인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루케스팅산업이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기업 간 나눔의 흐름을 이어갔다.마루케스팅산업은 산외면에 소재한 선철주물 주조업 기반의 제조 기업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 활동을 이어오며 2024년과 2025년에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최재민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이사장은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가 기업 간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챌린지는 지난 1월 농업회사법인 산애들을 시작으로 2월 덕산기계, 3월 케이디켐 에 이어 4월 마루케스팅산업까지 참여가 이어지며 기업 간 나눔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