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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호응’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추진중인 백내장 및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이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으로 금년에 첫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수혜자가 폭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115명이 수술비 지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49명이 수술을 마쳤다.
군은 노인들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백내장은 1안당 25만원씩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무릎인공관절은 무릎당 120만원씩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된다.
상촌면에 거주하는 최 모씨는 “무릎인공관절 수술 전에는 무릎 통증이 너무 고통스러워 삶의 의욕도 없었는데 수술 후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백내장 및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이며 지원 범위는 급여부분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진료비·수술비 등 의료비이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로 백내장과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받지 못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올해에도 군민 맞춤형 보건행정 추진에 박차를 가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백내장 수술비,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보청기 구입비 등을 지원해 어르신 의료복지에 힘쓰고 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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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팸투어, SNS 홍보단이 전하는 국악의 매력
영동군 팸투어, SNS 홍보단이 전하는 국악의 매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SNS 홍보단을 활용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는 ‘Familiarization Tour’의 약자로 특정 목적지를 홍보하기 위해 △사진작가 △블로거 △여행 전문 기고가 등을 초청해 그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이번 SNS 홍보단은 30여명으로 구성돼 국악체험촌 일대를 방문했다.
홍보단은 △국악체험촌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기제작촌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을 했다.
이들은 국악체험촌에 위치한 천고각에서 타북을 하고 난계국악기제작촌에서 전통 악기 만들기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했다.
또한 난계국악박물관을 둘러보며 국악 역사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단은 각자의 SNS에 영동에서의 추억을 게시할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여한 김 모 홍보단은 “영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국악의 조화는 정말 독특한 경험이었다”며 “이런 멋진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가오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맞춰 국악의 고장 영동을 알리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추진했다.
엑스포는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라는 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 등에서 열린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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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과일의 고장을 지켜라” 과수화상병 공동방제 총력
영동군, “과일의 고장을 지켜라” 과수화상병 공동방제 총력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사과,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공동방제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세균성 병인 화상병은 사과, 배나무의 에이즈라고 불리며 주로 봄철 가지치기 과정에서 사용한 전정가위 등에 의한 기계적 접촉과 사과와 배 개화기 때 꿀벌 등 곤충에 의해 옮겨진다.
화상병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적 방제가 중요하며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월동기 궤양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개화 전부터 약제를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이에 과일의 고장이라 불리며 사과, 배가 주 재배작물인 영동군에서는 농가지도를 강화하며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1월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신청을 받아 이달 초 614농가 440ha에 총3회 방제할 수 있는 약제 공급을 완료했다.
또한 현수막 게시, 농가준수사항 예방수칙 자료배포 등 공동방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예측시스템 프로그램을 통해 감염 위험일을 예측하고 농가에 방제 적정 시기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화 전 방제 적기는 사과의 경우 녹색기~전엽기이고 배의 경우에는 꽃눈 발아 직후에 처리하면 된다.
개화기 방제 적기는 화상병 예측시스템의 경보에 따라 방제하면 되며 경보는 각 농가에 문자로 전송되므로 개화시기에는 경보문자를 놓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농가는 반드시 개화기 전·후 3차에 걸쳐 적기에 방제해야 하며 타 농약과의 혼용가능 여부, 표준 희석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작업해야 한다.
그리고 방제 후에는 약제방제확인서 기록 및 사용한 농약병을 1년간 의무 보관해야 한다.
군은 화상병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지역 과수 연구회 총회, 마을별 현장출장 등을 통해 공동방제를 중점 당부하고 있다.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 관련 영농정보 등을 적기 제공하고 올바른 약제 사용법 등 지속적인 현장지도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명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의 최선은 철저한 사전방역과 적기 약제 살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동방제 참여를 부탁드리며 지역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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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래자랑 영동군편, 4월 2일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열려
전국 노래자랑 영동군편, 4월 2일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열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대표 장수오락프로그램‘KBS 전국 노래자랑’이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다.
군은 3월 31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한 후, 4월 2일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잔디광장에서‘KBS 전국노래자랑 영동군편’을 공개 녹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개최된 데 이어 2년 만에 다시 영동을 찾아왔다.
봄향기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웃음과 행복을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개녹화는 4월 2일 오후 2시부터 과일나라 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윤수현 △박혜신 △조정민 △김희재 △안성훈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이달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영동문화원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예심은 3월 31일 오후 1시부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 자리에서는 1차, 2차 예심을 거쳐 공개녹화에 참여할 15팀 정도의 출연자를 선발한다.
방영은 5월 5일 12:10 KBS 1TV 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열리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을 홍보하고 영동을 찾는 관광객들과 군민 모두 즐거움이 가득한 화합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행사를 준비해 전국에 영동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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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황간향교 춘기 석전대제 거행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향교와 황간향교의 춘기 석전대제가 관내 각 기관단체장과 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거행됐다.
황간향교에서는 난계국악단의 제례악이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강성규 영동부군수가 초헌관, 윤대표 유원대부총장이 아헌관,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이 종헌관으로 예를 올리며 지역의 번영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영동향교에서는 향교유림인 이춘하 유도회장이 초헌관, 강신억 전 유도회장이 아헌관, 장준호 연락부장이 종헌관으로 참여해 예를 갖춰 제사를 지냈다.
한편 1986년 중요무형문화제 제85호인 석전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유교의 성인과 성현들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지내는 제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개최되고 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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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조선비즈, 와인산업 협력강화 업무협약 체결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과 조선비즈가 업무협약을 맺고 영동 와인산업의 발전과 인지도 제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4일 서울코리아나호텔에서 정영철 영동군수와 김영수 조선비즈 대표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선비즈는 2010년 설립된 이래로 인터넷 뉴스 정보 제공, 출판, 인쇄, 서적, 정기 간행물 발행, 광고 국제 회의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왔다.
또한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개최해 좋은 술을 알리고 있으며 2025년도에는 주류박람회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조선비즈는 영동군과 함께 한국 와인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조선비즈는 2024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참여하는 영동군 와인 출품비를 50% 할인한다.
특히 영동와인 특별구역을 마련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상한 영동와인을 전시하며 영동군수는 VIP로 초청돼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다.
또한 영동군은 2025년 주류박람회 부스 이용도 할인을 받게 된다.
할인율은 추후 협의할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협약은 영동 와인산업에 있어 또 하나의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영동 와인산업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전국 포도 점유율 8%를 차지하는 와인산업의 중심지로 현재 35개소의 와이너리가 운영되고 있다.
매년 대한민국와인축제를 개최해 영동와인을 알리고 있으며 올해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동하상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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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조기검진 인지선별검사 1년에 1번씩
영동군, 치매조기검진 인지선별검사 1년에 1번씩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인지선별검사는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간략히 평가해 인지 저하 여부를 선별하는 1대 1 문답식 검사이다.
대상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영동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근로자 8명이 마을 경로당 및 가정방문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이면 2년 후 다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인지 저하인 경우 치매 진단검사 및 협약병원으로 의뢰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진단검사는 무료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에는 신경과 전문의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전문의 상담 결과 치매가 의심되면 협약병원에 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등 감별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협약병원에 의뢰하는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의 경우 소득 기준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검사 비용의 일정부분을 영동군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도인지장애, 75세 이상 고령 노인, 독거노인은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을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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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 공모 선정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앞두고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을 위한 청신호가 켜졌다.
13일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2024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의 현안해결과 지역의 고유성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본 공모를 추진했다.
서류와 발표평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영동축제관광재단 등 전국 4개소를 2단계 지역관광추진조직으로 선정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을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해 관광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을 주도하는 기초지자체 단위 관광추진조직이다.
영동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의 컨설팅을 거쳐 재단이 제출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과 재단은 전통문화 예술분야 최초의 국제행사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개최 확정에 따라 엑스포의 파급효과를 지역에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준비했다.
풍류를 관광브랜드로 필수사업 부문에 생활인구 유입증대 사업인 풍류스테이를 제출하고 기획사업 부문에 영동관광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풍류살롱 △풍류나들단 △풍류아카데미를 제출했다.
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최대 3년 동안 총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재단은 생활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영동군 4대 축제뿐만 아니라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문화콘텐츠형 시티투어, 2021년 우리문화유산 생생문화재, 2023년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박순복 재단 상임이사는“국가적 행사인 엑스포를 앞두고 지역관광 기반 구축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공모에 선정 됐다”며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우리군이 농촌 관광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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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중심 역할 톡톡
영동군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중심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영동군 노인복지관이 100세 시대를 맞아 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노인복지관은 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1순위 사랑방으로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복지관은 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건강학습반 △음악학습반 △정보교육학습반 등 27개 강좌가 개설돼 운영 중이다.
또한 △급식지원사업 △정서생활지원사업 △사회참여지원사업 등 지역 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동군도 이에 맞춰 노인복지관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군은 이달 초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컴퓨터 28대와 경로식당의 식기세척기, 냉장고를 교체했다.
노후화된 장비를 교체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식당 주방의 환경을 개선했다.
정보교육학습반에서 유튜브제작 수업을 듣는 김 모어르신은 “새 컴퓨터로 수업을 듣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전보다 훨씬 빠르고 선명해서 배우는 즐거움이 배가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으로도 군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노인복지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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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인복지관에서 건강생활실천교육 개최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에서 건강생활실천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11일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보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의 하나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비만예방교육 및 체조,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보건소 치과공중보건의가 올바른 칫솔질, 치주질환 예방법 등을 교육해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군 보건소는 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협조체계 구축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