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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용미생물배양실 새단장 완료
영동군, 유용미생물배양실 새단장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친환경 유용미생물배양실 고도화사업을 완료하고 다음달 4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확산에 따른 유용미생물 수요량 증가에 대응하고자 유용미생물 배양실 고도화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0월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 △배양실 증축 △배양장비 교체 및 증설 △자동분주 시스템 도입 등을 진행해 이달 구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보다 약 120톤의 생산량을 늘려 올해 600여톤의 미생물을 13,000여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분주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돕는다.
신청자는 최초 신청 시 무인안내기에 이용자 정보를 등록하고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는다.
이후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4일부터 주중 오전 9시~오후 5시 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깨끗한 말통을 구비해 방문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들의 추가공급 요구에 따라 고품질 유용미생물의 종류와 공급량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친환경 유용미생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해 토양의 양분보유력을 높여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고 다양한 항균물질을 분비해 농작물의 △생장 촉진 △질병 예방 △비료 절감 등 농산물 생산성과 품질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유익한 미생물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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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다음달 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참여자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자동차 52대로 신청 기간 중 선착순으로 모집·마감된다.
참여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으로 소유자 기준 1대의 차량만 신청 가능하며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 등의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중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직접 참여 신청하고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 URL에 등록하면 된다.
이후 10월 말까지 약 8개월간 참여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감축실적에 따라오는 12월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에는 참여자 50명 중 주행거리를 감축한 25명에게 총 2,020,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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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주 2회 운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대인관계 및 사회적응 능력 향상 등을 위한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보건소에 등록된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71회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사회기술 및 일상생활 훈련 △스트레스 및 긴장 완화 프로그램 △여가 및 문화예술교육 △참여자 간의 자조모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있다.
또한 센터는 반기별 1회 구강교육 및 인바디 검사 등을 통해 신체변화를 체크하고 사회적응을 위한 훈련으로 영화관람과 가을철 나들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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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육성 ‘순항’ “200억 스마트팜 공모 선정”
영동군, 스마트농업 육성 ‘순항’ “200억 스마트팜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저렴한 임대료로 영농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본 3년 동안 임대한 뒤 평가 등을 거쳐 최대 3년간 연장할 수 있다.
영동군은 지난해 11월 1차로 선정된 △충남 서산시 △전남 영암군 △경북 예천군에 이어 전국 4개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지난해 공모에 도전했으나 전국 10개 지자체의 치열한 경쟁 속에 아쉽게 탈락했다.
이후 정부에서 추가로 1개소 증액이 결정되고 올해 초 추가 공모를 진행했다.
이에 군은 사업부지 확보 100% 등 지난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공모를 신청했다.
지난해 미선정된 지자체 중 5개소가 신청해 마지막까지 경합을 펼친 결과 영동군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직접 발표평가에도 참여해 민선8기 최대 역점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육성 발전’을 위한 영동군의 의지와 이번 공모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영동군은 공모 선정에 따라 2026년까지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산면 가곡리 6.3㏊에 임대형 스마트팜 4.3㏊를 조성하고 청년창업농 육성에 들어간다.
철골 유리온실 3개동에 △머스크멜론 △토마토 △오이 △미니파프리카 등을 재배할 계획이다.
청년농이 2명씩 팀을 이뤄 0.5ha의 온실을 임대받는다.
임대 시 기본 3년 동안 운영할 수 있으며 임대료는 시설평가액의 1% 이상 등을 적용해 군에서 결정한다.
또한 군은 이곳에 지난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136억원으로‘청년 임대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를 4.2ha 규모로 조성한다.
철골 유리온실 2개동으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과 함께 조성된다.
영동군은 향후 이곳에 청년농과 지역주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농산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위한 로컬푸드 판매장도 조성해 영동군 스마트농업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이 영동군 스마트 농업 발전과 지역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성으로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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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주차장 관리 개선을 위해 영산동 주차타워 운영 조정
영동군, 주차장 관리 개선을 위해 영산동 주차타워 운영 조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영산동 공영주차타워 내 장기주차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유료화를 시행한다.
공영주차장 유료 주차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주차요금은 최초 1시간 30분까지는 무료이며 30분마다 500원의 요금이 추가되고 일일 최대 요금은 7,000원이다.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 주차시간은 무료이고 무인정산기를 통한 카드결제만 가능하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경차,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무인정산기 콜을 통해 50%의 요금감면을 받을 수 있다.
4월 요금감면 서버 구축 완료 후에는 자동으로 요금감면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현재 주차타워 지붕공사 사업으로 인해 5월 준공까지는 5층을 제외한 4개층만 이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영산동 공영주차타워의 유료화 시행은 장기주차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공간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불가피하다”며 “군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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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접수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2025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3월 6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업의 구조 개선을 통해 임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으로 ,예산 신청을 위해 사업시행 1년 전에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분야는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청정임산물 이용증진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등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이는 영동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기준은 총사업비 1억원 미만 소액사업으로 사업비 보조율은 50%이며 백두대간 주민소득지원사업은 건당 750만원 기준 90%로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예산이 배정되므로 사업 희망 임가에서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족요건을 갖춰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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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운영 ‘군민 법률고충 해소’
영동군,‘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운영 ‘군민 법률고충 해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은 △바쁜 생업 △경제적 어려움 △지리적 여건 등으로 법률전문가를 접하기 어려운 군민을 위해 현직 변호사 등이 직접 찾아가 법률고충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군민의 권리 구제와 인권 보장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무료법률상담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25회 운영했으며 모두 889명의 주민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각종 법률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줬다.
각종 법률적 애로사항과 행정처분 관련사항, 법률해석 등 다양한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명쾌한 답변으로 상담을 받은 주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상담은 매월 넷째주 월요일 각 읍면사무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지난 26일 추풍령면에서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에는 △매곡면 △상촌면 △양강면 △용화면 △학산면 △양산면 △심천면 △영동읍 △용산면 △황간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법률상담관으로는 법무법인 우성의 박정훈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세광의 명지성 변호사가 맡아 △민사 △가사 △형사 △행정 분야의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준다.
군은 영동세무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 종합적인 행정·법률상담을 지원해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법률적인 접근성이 취약했던 주민들이 법률 고충을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며 “관심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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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난계국악축제,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명예의 전당’ 선정
영동난계국악축제,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명예의 전당’ 선정
[충청뉴스큐]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대표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에서 최고의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축제 관계자를 시상함으로써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만든 상이다.
축제 관련 산업계·학계의 전문가와 축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가 주축이 돼 평가를 진행함으로써 축제의 규모보다는 콘텐츠가 우수하거나 발전 가능성이 큰 축제를 선정한다.
특히 정부나 지자체가 축제를 심사하고 지원하는 것과 달리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시민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 위원단이 엄격한 기준으로 지역축제를 선정하고 있어 이번 대상의 의미가 더 크다.
시상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셜홀에서 개최됐다.
반세기 역사를 훌쩍 넘긴 제54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지난해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전통 국악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지며 풍물경연대회, 어울림예술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는 휴게시설 및 편의공간 제공, 전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프로그램 확충, 글로벌축제로의 도약기반 마련 등이 우수점으로 꼽혔다.
특히 세계 각국의 공연단이 참가한 ‘2023 영동세계민속축제’ 개최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동시에, 전 세계인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의 장을 열었다.
시대간, 세대간 구분없이 즐길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전통예술축제의 명성을 재확인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많은 부분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난계국악축제의 진가를 인정받음과 동시에,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개최 앞두고 받은 큰 상이라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영동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존심이 걸린 일이니, 전 국민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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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랑의 성금 기탁 이어져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씨름단의 임수정·양윤서 선수가 지난 23일 영동군을 찾아 성금 200만원을 맡겼다.
두 선수는 지난해 영암군에서 열린 ‘2023 설날 장사 씨름대회’에서 영동군의 단체전 우승에 기여하는 등 영동군 씨름단의 간판 선수들이다.
이들은 매년 장학금, 성금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임수정 선수는 “군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자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씨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영동읍에 위치한 진승지하수의 방승준 대표도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방 대표는 이달 16일 영동읍에도 100만원을 기탁하며 ‘영동읍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4호 기부천사’에 지정되는 등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방승준 대표는 “소외된 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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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 건강한 직장 만들기 ‘통합이동건강교실’ 운영
영동군, 2024 건강한 직장 만들기 ‘통합이동건강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매곡면에 위치한 매일유업 영동공장을 방문해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교실’을 운영했다.
통합이동건강교실은 바쁜 직장인들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건강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통해 건강행태개선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건강교실은 △건강생활실천 △금연 및 절주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모바일 앱 챌린지 홍보 △폐활량 측정 및 금연 참여 신청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동금연클리닉 △혈압·혈당 현장 검진을 통한 만성질환 관리 △올바른 칫솔질 및 치주 질환 관리 교육은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는 매일유업 영동공장을 시작으로 영동군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일유업 영동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이 흡연 예방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의 건강을 챙겨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비만예방, 금연·절주 사업 등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