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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영동 부군수 취임 100일 군민과 함께 살맛나는 영동 만들기
강성규 영동 부군수 취임 100일 군민과 함께 살맛나는 영동 만들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제29대 강성규 부군수가 이달 9일자로 과일의 고장 영동군 부단체장 취임 100일을 맞는다.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지난 1월 2일 취임한 강성규 부군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탁월한 추진력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민선8기 군정을 뒷받침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임하자마자 강 부군수는 지역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군정 현황 파악에 주력했다.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강 부군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단의 단장을 맡아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국을 지원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스마트팜 육성을 위해 전담 부서를 꾸려 스마트팜 단지 등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스마트팜으로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정부부처와 관련기관을 찾아다니며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정부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강성규 부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은 군민과 공직자의 관심과 열정이 조화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기반의 군정으로 더 살기 좋고 행복한 영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강 부군수는 영동군 상촌면 출신으로 1993년 9월 영동군 양강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청북도 투자유치국 투자유치과장 등의 요직을 거쳤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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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난 4일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렸으며 박한석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영동경찰서 △영동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립요양병원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장 △치매가족자조모임회장 등 지역 내 보건·복지 실무자 및 유관기관 전문가 총 8명의 위원이 구성됐다.
또한 회의는 지난해 영동군 치매관리사업의 추진결과 및 평가와 2024년 치매관리 시행계획을 안내하고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치매관리 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사업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박한석 보건소장은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치매인식개선과 환경조성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관리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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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휘날리는 ‘벚꽃 품은 영동’
봄바람 휘날리는 ‘벚꽃 품은 영동’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 차면서 지역 곳곳의 벚꽃나무들이 만개했다.
공원과 하천변, 도심 곳곳에 식재된 영동의 벚꽃나무들은 꽃샘추위 이후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며 특별한 봄의 낭만을 전하고 있다.
영동 지역에는 영동읍의 영동천과 용두공원, 황간면의 초강천, 용산면의 법화천, 양산 호탄리 등 벚꽃 명소들이 분포돼 있다.
이곳의 벚꽃들은 최근 이어진 꽃샘추위로 개화가 늦어졌으나,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일제히 피어올랐다.
특히 군민의 문화·휴식공간인 영동천변도 화려하게 벚꽃들로 뒤덮였다.
이 구간은 영동천 주변으로 빼곡히 들어선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뤄 봄나들이 상춘객들의 소풍 장소이자, 군민들의 건강 산책코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를 누리는 곳이다.
또한 영신중 후문부터 하천을 따라 양방형 1km 구간에 수목 등과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돼 한가롭게 거닐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용산면 법화천·황간면 초강천 벚꽃길도 지난주 야간 경관조명 점등 행사를 가지며 주민들의 힐링 공간을 만들었다.
야간 경관조명은 벚꽃이 질 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영동천변을 찾은 한 주민은 “떨어지는 벚꽃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며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로 느리지만 우아하게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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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하세요”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의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2023년 12월 결산법인은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위택스로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하더라도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 신고해야 한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은 전년대비 매출 감소 등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이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또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은 군 재무과로 별도의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신고·납부 대상자는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 서류를 위택스에 전자신고하거나 군청 재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니, 신고 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미리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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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 여성에게 힘을 싣다
영동군, 농촌 여성에게 힘을 싣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여성농업인의 편의와 역량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 여성들의 농부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농작업대 24개를 보급했다.
농부증이란 과도한 노동에 따른 피로 축적이 원인이 돼 농민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신체 증상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 △어깨결림 △요통 △호흡곤란 등이 있다.
이번에 보급한 농작업대는 여성의 농업 활동을 위한 맞춤형 장비로 여성의 힘으로도 쉽게 이동이나 조작이 편리한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했다.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신장을 적용한 과학적인 요인이 적용된 작업대이다.
특히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수확물을 담은 저장 박스를 적재할 수 있다.
또한 이동이 편리하도록 바퀴를 달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여성농업인에게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농작업대 총 185대를 보급했으며 안전 관련 질환 예방 및 노동력 절감 등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영동군은 농작업대 보급 이외에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농촌여성에게 필요한 △영농기술 △교육 △문화 △여가활용 등 농촌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농촌여성 정보신문 구독 사업’을 추진중이다.
올해 613명의 여성농업인이 농촌여성신문을 배부받고 있다.
군은 또한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지역의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 여성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전문영농기술 △능률적인 농작업 △학습동아리운영 △후계인력 양성 등의 교육이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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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영동군,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4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군에 따르면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산불을 예방하고 농촌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수거 대상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로 수거된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 원료로 재활용하고 농약 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된다.
영농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색상·재질별로 분리해 배출해야 하며 농약용기는 내용물을 완전히 비운 후 플라스틱과 봉지류를 분리해 전용수거함 또는 공동집하장에 배출해야 한다.
공동집하장에 영농폐비닐 외 일반비닐이나 쓰레기를 배출할 경우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다.
농가에서 발생한 폐비닐과 농약 빈병은 마을 단위로 설치된 공동집하장에 보관하면 민간위탁수거업자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해 폐기물 종류와 양에 따라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은 이물질 함유량에 따라 폐비닐 1㎏당 △A급 130원 △B급 110원 △C급 90원을 지급하고 농약 플라스틱병은 1kg당 1600원, 농약 봉지류는 1kg당 3680원을 지급한다.
△차광막 △부직포 △은박비닐 △곤포사일리지 필름 △점적 호스 등은 배출자가 영동군 자원순환센터로 직접 운반해 배출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고 불법 투기·매립·소각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환경 개선을 위해 분리배출 요령에 맞게 배출하고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에 일반비닐이나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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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우수시책 벤치마킹단 가동
영동군, 우수시책 벤치마킹단 가동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올해에도 우수시책 벤치마킹을 가동한다.
3일 군에 따르면 22개반 66명으로 구성된 벤치마킹단이 상·하반기 전국 지방자치단체나 기업체 등의 우수시책 벤치마킹을 추진한다.
각 부서의 벤치마킹단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달 7일 관광과에서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전망대 조성을 위해 충남 홍성군의 스카이타워와 서천군의 스카이워크 전망대의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경제과에서도 지난달 15일 경북 포항시의 구룡포 아라광장과 경주시의 황리단길을 찾아 전통시장 다목적 광장 조성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 방안 등을 벤치마킹했다.
상반기에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 △공설종합장사시설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농업인 교육장 설비 보강 △통합이동지원센터 운영 △양방향 재난 문자서비스 등을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군은 부서별로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시책에 대해서는 결과보고서 작성해 내부 전산시스템 게재하는 등 모든 직원들과 공유해 새로운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특히 발굴한 우수사례를 영동군의 실정과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시책으로 새롭게 추진하고 예산을 수반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추가경정예산과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벤치마킹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은 물론 우수시책을 지역 실정에 맞게 적용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친환경종합분석실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구축 △하천 친수공간 활성화 등 벤치마킹단이 활동한 우수사례 25개 사업을 군정에 반영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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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차세대 명인 발굴 프로젝트 ‘청어람’ 참가자 모집
영동군, 차세대 명인 발굴 프로젝트 ‘청어람’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차세대 명인 발굴 프로젝트인 ‘청어람’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어람은 영동군 난계국악단에서 미래의 국악계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신청 대상은 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국악 관련 전공자 및 졸업자이다.
모집분야는 △기악 △성악 △타악으로 연주 능력과 곡 이해도 등을 심사해 총 12팀을 선발하며 4월 26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선발된 자는 6월 5일과 9월 3일에 청어람 공연에서 난계국악단과 협연을 하며 당일 차세대 명인증서를 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국악체험촌을 방문하거나 등기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 홈페이지 또는 국악문화예술과, 난계국악단 행정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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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년을 잡아라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청년 유입과 정착에 발 벗고 나섰다.
1일 군에 따르면 청년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조성하고 지원금도 지급해 청년들의 안정된 지역 살이를 유도한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보금자리 임대주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동읍 계산리 일원에 총 사업비 95억을 들여 50가구 규모 건립되는 임대주택은 현재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이행절차를 거쳐 내년 9월 착공한다.
이와 함께 군은 청년들의 소통 공간인 청년센터 건립도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센터는 지방소멸 대응 기금 44억원 포함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청년보금자리 임대주택 인근에 상담실, 디지털 스튜디오, 창업 입주공간, 공유주방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해 부지 매입과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치고 올해 설계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 후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간다.
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핀셋 지원책도 펼치고 있다.
영동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청년부부에게 정착지원금을 5년에 걸쳐 1000만원을 지급하고 신혼부부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도 연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금 △임차료 지원 △면접·취업성공수당 △정장 무료 대여 등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소멸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정착과 유입을 위한 고육책을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며 “다양한 청년 정책으로 청년이 머무는 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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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2일 황간면 서송원리 산47번지 일원에서 열렸으며 정영철 영동군수, 영동군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직접 낙엽송 6000본을 식재하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들은 산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이날 심은 작은 묘목이 풍요로운 숲의 중심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했다.
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산림자원 보호 및 깨끗한 환경 보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다”며 “푸르른 숲을 유지하기 위해 산행 시 흡연금지, 화기소지금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행 시 산림생태계에 교란을 주는 행동은 반드시 삼가야 한다”고 덧붙혔다.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