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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재포장’주차장 이용불편 안내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재포장’주차장 이용불편 안내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천 하상주차장 이용이 2월 15일부터 일부 통제된다.
영동군은 주민의 하천 이용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장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노후된 영동천 하상주차장을 재포장한다.
재포장 공사는 동절기 공사정지 해제 후 시행되며 1구역과 2구역으로 나눠 기존 이용객의 주차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1구역은 영동교에서 영동읍사무 방면 주차장으로 2월 15일부터 4월 12일까지 통제된다.
2구역은 영동교에서 산림조합 방면 주차장으로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통제된다.
군은 교통통제에 따른 운전자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소식지 및 현수막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차장 통제로 군민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며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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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농작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영동군, 영농작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업인들의 편의 증진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농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영동군은 영농기를 맞아 오는 2월 19일 용화면 상촌리를 시작으로 9월 27일까지 총 170회에 걸쳐 농업기계 현장순회 수리 및 교육을 진행한다.
오지마을 위주로 마을별 연 1회를 찾아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농업기계 위주로 수리하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개당 단가 50,000원 이하의 부품은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영동군은 농업인들이 필요한 농업기계를 편리하게 임대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본소 및 지소, 총 3개소에서 연중 운영하고 있다.
군은 농기계 임대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를 완화하는 내용을 지난 2022년 조례에 담아 임대한 농기계에 대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도 완화했다.
마지막으로 군은 농지 면적 1ha 미만이면서 70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 또는 여성 단독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운 △정지 △수확 작업을 농업기계 임대료만 받고 연간 2회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신청은 △경운 △정지 작업은 2월 13일부터 8월 말까지, 수확 작업은 9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농업인들이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3,108농가의 5,556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8,974대의 농업기계를 대여했다.
또한 464회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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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시행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각종 산업정책 수립과 학술연구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2023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1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시행한다.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인 2023년 12월 31일 현재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관내 6,114개소가 대상이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전화조사 및 배포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사업체명, 소재지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9개 항목을 조사한다.
또한 사업체의 응답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자료와 연계된 사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 부담을 경감시킬 방침이다.
이번 통계조사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시행되므로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 비밀보호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군은 이번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13명을 채용하고 지난 2월 6일 조사요령과 행정사항 등의 관련 교육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지역 개발의 기초자료로 폭넓게 활용된다”며 “사업체에 조사원 방문 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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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동참하세요’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3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접종 권고 대상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 △면역 저하자이며 고위험군이 아니더라도 생후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백신은 새롭게 유행하는 변이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신규 백신으로 이전 접종 이력과 상관없이 주사를 단 한 번만 맞으면 된다.
예방접종은 코로나19 마지막 예방접종일로부터 3개월 이후 가능하며 사전 예약 없이도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다만 접종기관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의 백신 보유를 확인해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양성자수가 증가세로 전환됨에 따라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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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행 경비 10% 돌려 드려요
영동군, 여행 경비 10% 돌려 드려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관광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영동리워드’ 관광상품을 이달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영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경비 10%를 지역 특산품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영동군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생활 인구를 늘리고 지역 특산품의 판매도 꾀할 계획이다.
다만 단체 관광객 유치로 인센티브 지원을 받는 여행사는 제외된다.
관광객들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관광 안내책자와 설문지를 받아 영동 여행 후 10일 이내에 설문지와 함께 여행 경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검토 후 특산품을 관광객들에게 택배로 발송하게 된다.
여행경비가 10만원 이상 ~ 20만원 미만일 경우 1만원 상당, 20만원 이상 ~ 30만원 미만일 경우 2만원 상당 등 최대 5만원 상당의 △곶감 △호두 △와인 등 지역 특산품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한다.
특히 군은 관광객들이 사용한 영수증을 분석해 여행 소비패턴과 선호도 등을 분석한 관광 빅데이터를 구축해 여행 타깃 층을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들이 제출한 설문지에서 도출된 영동 여행의 불편한 사항은 개선하는 등 관광정책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단체 관광이 코로나 이후 가족단위 관광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며 “영동리워드 관광상품은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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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인구의 영동군 유입을 위해 ‘2024년 농촌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 사업’은 매년 사업대상자가 주택을 신축·개량한 후 그 주택과 토지를 담보로 농협 등 금융기관에서 건축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대출 해주는 정부 시책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개량 희망자 및 무주택자, 귀농·귀촌자 등이며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을 △신축 △증축 △대수선을 하는 경우이다.
금융기관의 대출한도는 신축은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 및 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원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하면 된다.
사업 희망자는 영동군청 농촌신활력과 주거지원팀에 오는 21일까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대출 절차는 주택건축 완료 후 사업 시행 지침에 명시한 증빙자료를 구비하고 군청 농촌신활력과에서 사업실적확인서를 발급받아 농협 등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 영동군에 배정된 농촌주택개량 사업 물량은 35동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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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와인의 선두주자 영동, 2024 영동와인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K-와인의 선두주자 영동, 2024 영동와인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국내 유일한 포도 · 와인 산업특구인 충북 영동군이 와인산업 핵심리더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2024 영동와인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오는 2월 16일까지 와인양조반·와인창업반 2개 과정의 와인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와인양조반은 와인양조기술교육, 와인가공 및 이용 등 와인 기본교육을 위한 과정이고 와인창업반은 와이너리 운영 방법과 경영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각 과정별로 월 3회, 오후 2시 ~ 오후 5시까지 오후 시간에 운영하며 총 75시간 50강좌의 강의와 실습이 병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교육생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와인산업팀으로 방문 및 팩스,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와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와인산업팀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동와인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영동군민들의 와인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흥미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며 “와이너리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이라면 꼭 수강해야 할 교육이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첫 문을 연 영동와인아카데미는 지난해까지 90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지역의 농촌융복합화산업 핵심인력으로써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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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설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관내 사회단체 및 영동군청 직원 등 300여명이 영동전통시장을 이용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도 8일 영동전통시장을 찾아 각종 제수용 식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정영철 군수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부터 고객쉼터를 운영하고 올해 제2주차장 확장 및 다목적 광장을 조성한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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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교통문화지수 A등급, 명실상부 ‘선진 교통문화도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5년 연속 교통문화지수 A등급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교통문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충북 영동군이 87.55점의 점수를 획득하며 군 지역 5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3위권 이내의 성적을 거뒀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해 지수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 결과 영동군은 87.55점으로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5위,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위에 선정됐다.
전국 평균은 점으로 군은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높은 수준의 준수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통안전을 위한 예산확보 노력,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등에서 군단위 전국 1위 점수를 받았다.
또한 교통혼잡구간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버스승강장 설치, 회전교차로 확대, 교통안전캠페인, 자동차등록증 교통문화개선 문구 삽입 등 교통안전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교통사고 감소라는 실질적인 통계수치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참여와 군의 적극적 사업추진의 조화가 이뤄낸 결실”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선진 교통문화도시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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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팜 인재 양성 교육 인프라 구축
영동군, 스마트팜 인재 양성 교육 인프라 구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역내 유원대학교와 영동산업고학고등학교에 스마트팜 학과를 신설하고 졸업 후 지역의 스마트 농업 청년 농으로 연계해 미래 농업의 핵심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
군은 민선8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스마트팜 육성을 위해 전담 부서를 꾸려 스마트팜 단지 등을 조성하면서 청년들이 스마트팜으로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투 트랙 전략’으로 스마트팜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유원대학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미래농업과 ICT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팜 분야를 연구하는 스마트팜 학과를 신설해 2024년도 신입생 20명을 모집했다.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도 지난해 7월 교육부·한국직업능력연구원·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한 ‘2023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2025년부터 스마트팜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영동은 인구 4만 여명의 작은 군이지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내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스마트팜 학과가 있는 청년농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향후 군에서 운영하는 임대 스마트팜 단지에 스마트팜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해 운영 경험과 기술 습득은 물론 개인 스마트팜을 조성할 목돈도 마련할 수 있는 영농창업을 위한 밑거름의 기회도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인재 양성 교육 인프라 구축은 지역에 청년 농업인이 정착하는 밑거름이 되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며 “이들이 영동의 미래농업을 더 스마트하고 농촌을 더 매력 있게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농업 육성은 민선8기 핵심 공약으로 스마트농업 장기발전 육성계획을 수립해 △청년 임대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영동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등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매년 50농가에 ICT융복합 시설장비, 정보시스템 등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