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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4월 24일까지 신청
음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와 고용 현황 등을 파악해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음성군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 방문조사를 중심으로 일부 비대면 조사 방식도 병행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0명 조사지원담당자 4명 조사원 46명 등 총 61명이며 18세 이상으로 책임감 있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7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내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며 “성공적인 조사를 위해 책임감을 갖춘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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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왕새마을금고, 금왕·삼성면에 사랑의 라면 200박스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삼왕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사업의 일환으로 금왕읍과 삼성면에 라면 총 200박스를 기탁했다.삼왕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먼저 3일 삼왕새마을금고에서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54개 행정리 마을을 위한 라면 114박스를 전달했으며 이어 6일에는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 86박스를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는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두었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정신을 계승한 자발적 나눔 캠페인이다.매년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회원들의 현금 현물 모금을 통해 지역 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단체 등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고 있다.유시웅 삼왕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정신을 이어받아 금왕읍과 삼성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승희 읍장과 성경숙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왕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마을에 빠짐없이 전달해 주민들께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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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사업 공모…최대 2000만원 지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일 가정 균형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하고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 내에서 기업을 2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중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 100인 미만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기업이다.또한 의료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가 운영하는 평균 매출액 600억 이하 의원, 병원, 한의원도 대상으로 명시했다.신청 방법은 4월 30일까지 제출 서류를 준비해 이메일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 h 내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군청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선정된 기업에는 여성 휴게실, 화장실, 탈의실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이 외에도 여성친화기업 협약체결 및 인증현판 수여, 기업지원 사업 시 가점 부여,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은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근로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근무환경과 만족도가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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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 돌입…골든타임 사수 나선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이번 상황관리팀 신설은 야간이나 공휴일 등 취약 시간대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즉각적인 반응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조치이다.상황관리팀은 팀장 1명과 팀원 4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되며 전문 역량을 갖춘 전담 인력이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근무하는 체제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빈틈없는 상황 감시와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주요 임무는 평상시와 재난 발생 시로 구분된다.평상시에는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국가재난관리시스템과 재난안전통신망 관리, 기상 상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한다.재난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상황판단과 보고를 수행하고 재난 문자 방송 등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로 대응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또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결된 전용 핫라인을 운영해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합동 대응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군은 이번 전담팀 운영을 통해 사고 인지부터 상황 전파, 현장 통제, 주민 대피까지 이어지는 전반적인 대응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존 비상근무 중심의 상황 관리 체계가 상설 전담팀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지고 이에 따른 행정 신뢰도와 군민 안전 체감도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이길동 재난안전과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며 24시간 상황관리팀은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한 단계 더 촘촘하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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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업 맞춤형 지방세 컨설팅…세무 부담 낮춘다
음성군, ‘지방세 세무조사 사전신청 및 컨설팅’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기업의 지방세 신고 시 과세표준 산정 오류와 누락을 줄이고 세무조사로 인한 재무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사전신청 및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세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지방세 신고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일부 법인의 경우 신고 오류나 누락이 있더라도 정기 세무조사 전까지 이를 바로잡을 기회가 부족해 가산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이에 군은 사전 신청 방식의 세무조사 및 컨설팅을 통해 과세표준 누락 등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기업이 더욱 안정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지방세 신고자료와 취득세 과세자료 등을 활용해 필요한 법인에 관련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고 신청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의 신고 적정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다.특히 이번 제도는 사후 관리 중심의 조사 방식에서 벗어나, 세무조사 이전에 법인 스스로 신고 내용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세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를 통해 기업은 가산세 부담을 줄여 경영상 불확실성을 완화할 수 있고 군은 적극행정을 통한 누락 세원 조기 확보와 성실신고 유도를 통한 납세 협력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법인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방문 접수와 비대면 접수를 같이 운영한다.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음성군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과 팩스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군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안내문 발송과 홍보를 병행하고 법인 정기 세무조사 일정을 고려해 보다 많은 법인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안정옥 세정과장은 “지방세 세무조사 사전신청 및 컨설팅은 중소기업이 정기 세무조사 이전에 스스로 신고 사항을 점검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며 “앞으로도 기업의 부담은 덜고 성실신고는 돕는 예방 중심의 세무조사 운영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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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복도 갤러리에서 '빛으로 읽는 음성' 사진전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이달부터 군청 본관 2층 복도 갤러리에 올해 2분기 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빛으로 읽는 음성’ 이란 주제로 기획됐으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 회원들이 포착한 음성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40여 점을 선보인다.군청을 방문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오는 6월 말까지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전시를 주관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매년 정기작품전시회 등 꾸준한 예술 활동을 펼치며 사진 문화 저변 확대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정기섭 지부장은 “음성군청 복도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빛과 구도 감성이 조화를 이룬 음성의 풍경을 통해 사진 예술의 멋과 재미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군청 복도 갤러리가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안식과 힐링을 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전시 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음성군청 복도 갤러리는 올해 장영분 작가의 서양화 ‘스며들다’, 반재일 작가의 볼펜화 ‘세상을 볼펜 끝에 담다’, 김경희 작가의 서양화 ‘그림과 음악이 있는 풍경’등 다채로운 전시를 이어오며 지역 예술가와 군민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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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화훼유통센터, 10년 만에 경매액 2000억 돌파
음성화훼유통센터 누적 경매 실적 2000억원 달성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화훼유통센터가 2016년 1월 4일 첫 경매 개시 이래, 지난달 30일부로 누적 경매 실적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개장 10주년을 맞아 달성한 이번 성과는 전국 분화류 경매 물량의 30% 이상을 소화하는 음성화훼유통센터의 탄탄한 경쟁력과 화훼유통시장 내 입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준다.음성화훼유통센터는 개장 초기 전국 최초로 관엽과 난을 동시에 전자경매 방식으로 운영하며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경매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개장 첫해인 2016년에는 분화류 경매액 148억원을 기록했으며 이후 연평균 약 200억원 규모의 거래 실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결과 개장 10주년이 되는 올해 누적 경매 실적 2000억원을 달성했다.특히 이곳의 누적 실적은 전국 단위 화훼 유통 흐름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음성화훼유통센터가 단순 지역 경매장을 넘어 전국 단위 화훼유통 흐름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화훼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국내 거점 산지 화훼유통센터 제1호라는 상징성을 살려 최근에는 온라인 수발주 도소매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유통 인프라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이와 함께 군은 2024년 전국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화훼산업진흥지역’ 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음성화훼유통센터 인근 부지에 화훼 전시 판매 체험을 위한 음성화훼복합문화센터와 온실 건립 공사를 4월 착공해 올해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화훼 산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의 성장 산업으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음성화훼유통센터는 전국 최초 동시 전자경매 운영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출하자의 판로 안정, 유통 효율화에 기여해 왔다”며 “개장 10주년을 계기로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 사업과 연계해 화훼유통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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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아동 참여로 정책 꽃피운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25명, 옴부즈퍼슨 위원 3명, 아동권리교육 실무협의체 위원 3명 등 총 31명이 참여했으며 아동의 권리 인식을 높이고 아동의 관점에서 지역 정책과 사업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먼저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옴부즈퍼슨과 함께 실생활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권리 침해를 살펴보는 질의응답을 진행했다.또한 아동참여위원회, 옴부즈퍼슨, 아동권리교육실무협의체가 협력해 추진한 2025년 아동권리 웹툰 제작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하반기 아동권리송 제작 추진계획을 안내하는 한편 위원 간 협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2025년 아동 정책 및 사업 제안 사항에 대한 2026년 1분기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해 아동이 제시한 의견이 군정에 어떻게 검토 반영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피드백 시간을 마련했다.이어 위원들은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제안 사항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군은 앞으로도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비롯해 정책 사업 조례 전반에 대한 아동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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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농촌에 활력 불어넣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일 소이면 비산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일손 돕기는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수도사업소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숭아 꽃따기 작업을 도우며 적기 작업이 중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복숭아 꽃따기 작업은 불필요한 꽃을 솎아내 열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작업이다.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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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2026년 대기질 개선 박차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6년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군은 노후 건설기계 10여 대를 대상으로 노후 엔진을 Tier-3 이상 엔진으로 교체하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군은 신청서를 제출한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 중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엔진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하는 건설기계의 사용본거지는 음성군이어야 하며 보조금 지원으로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지 않았고 세금 체납 및 압류가 없어야 한다.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다르다.엔진 종류별로 933만원~2135만원으로 자부담은 없다.다만, 보조금으로 엔진을 교체한 건설기계를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한다.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거나 신청서 및 붙임서류를 음성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신청 방법 및 지원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확대해, 보다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