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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육상팀, 익산 전국대회서 금 2·은 1 쾌거
음성군청 육상팀,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청 육상팀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6m65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1초05 기록으로 1위, 고현서 선수는 창던지기에서 51m69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김상경 감독은 “연이은 대회마다 좋은 기록으로 음성군 육상팀의 저력을 알릴 수 있게 된 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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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혁신로타리클럽 '사랑의 쌀 50포' 기탁받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혁신로타리클럽이 9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충북혁신로타리클럽의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안익선 신임 회장의 첫 공식 나눔 행보로 추진됐다.충북혁신로타리클럽은 지난 2020년 6월 출범 이후 역대 회장 취임 때마다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탁받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2021년 맹동면과 ‘지역사랑 행복나눔 협약’을 체결한 이래,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한 봉사활동과 혁신도시 내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안익선 회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예순 맹동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충북혁신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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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폭염 대비 생리활성제 2070병 선제 지원…농가 피해 차단 '총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생리활성제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며 농업재해 예방에 나선다.군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350만원을 투입해 인삼과 일반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생리활성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이 본격화되기 전에 생리활성제를 미리 공급해 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고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생육 저하와 품질 하락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농업재해 대응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이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에 재배작물로 등록된 인삼과 일반작물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인삼 재배 농가에는 생리활성제 420병, 일반작물 재배 농가에는 생리활성제 1650봉 등 총 2070병을 읍면별 재배면적에 따라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폭염이 본격화되기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속히 배부를 완료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해마다 심화되고 있는 만큼 사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기에 생리활성제를 공급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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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무궁화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쌀화환 360kg 기탁
대소무궁화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축하 쌀화환 기부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대소무궁화로타리클럽이 지난 8일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화환 360kg을 대소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달 18일 무궁화로타리클럽 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진 신미리 이임회장과 전효빈 신임회장의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취임 축하의 의미를 개인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에 보답하는 봉사단체로서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기탁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전효빈 신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종희 대소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쌀을 기탁해 주신 대소무궁화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015년 창립한 무궁화로타리클럽은 경로식당 배식 봉사와 반찬나눔행사, 취약계층을 위한 성인용기저귀, 이불 등 생필품 기탁, 백미 기탁, 국토대청결 활동, 농촌일손돕기 등을 펼쳐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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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457명에 4.9억 장학금 지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장학회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우수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6년도 음성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80여명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해 음성군장학회는 성적우수, 특기, 다자녀 등 10개 분야에서 총 457명에게 4억 98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조병옥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응원한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역량을 키워 훗날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장학회는 1991년 설립 이후 237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기금 이자수익으로 현재까지 6760명의 학생에게 53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또한 지난 5월부터는 음성군으로 전입한 관내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군민평생 장학생 등을 선발해 추가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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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금왕자연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100만원 기탁 '나눔의 씨앗' 심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금왕읍 소재 금왕자연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진행한 플리마켓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옷, 동화책, 가방, 신발 등 생활용품을 직접 가져와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특화 사업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양진선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정성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갑연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밝게 만들고 있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주변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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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청년과 '로컬리빙 2박 3일' 참가자 모집...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
음성 청년마을 글로컬타운, 외국인 청년과 함께하는 ‘로컬리빙 2박 3일’ 참가자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은 한국 청년과 외국인 청년이 함께 지역을 경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글로컬타운 로컬리빙 2박 3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반 여행과 달리 지역에서 생활하며 주민과 기업, 청년 창업가를 만나 지역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음성군의 로컬 상권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문제를 찾고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로컬탐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또 지역 크리에이터와 청년 창업가, 기업, 농가를 방문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로컬 비즈니스 사례를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에는 주민이 직접 준비한 간식과 풍류 다과상, 농가 체험, 지역 수제맥주공장 방문, 야간 생태 프로그램인 ‘너구리랑 오소리랑 나이트 워크’등 음성군의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도 포함된다.특히 한국 청년과 외국인 청년이 함께 숙박하고 활동하면서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되며 기수별 15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한국 국적과 외국 국적 모두 신청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발한다.모집은 7월 18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이아리 글로컬타운 대표는 “지역은 단순히 여행하고 소비하는 공간이 아니라 청년들이 함께 살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로컬리빙은 청년들이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글로컬타운은 지난해부터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함께 지역 탐방, 문화교류,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지역을 세계와 연결하는 글로컬 플랫폼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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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근로자·고령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강화 나선다
음성군, 여름철 영농 현장 온열질환 집중 예방 지원 강화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지역 농업 현장의 일손을 돕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농업 분야 온열질환 집중 예방·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303개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860명과 관내 온열질환 취약계층 농업인 1200명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을 직접 살피는 맞춤형 현장 밀착 보호 활동에 나섰다.먼저 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 주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낯선 타국에서 무더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해외 지자체를 통해 도입된 계절근로자 전원에게 입국 단계부터 안전 교육을 완료하고 선크림과 식염포도당 등 폭염 대응 생필품을 지급했다.고용 농가에는 연초 교육과 함께 ‘폭염대비 예방수칙’을 문자로 지속 발송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작업 현장에서는 △체감온도 33℃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식수·소금 비치 및 보냉장구 지급 △의심 환자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 실천 요령 준수를 강력히 지도하고 있다.특히 폭염이 절정에 달하는 7~8월 낮 시간대에는 전담 점검반이 작업 농가를 집중 방문해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철저히 살피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농업인을 위한 현장 밀착형 온열질환 예방사업 또한 더욱 촘촘하게 전개된다.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예방 교육을 이수한 8명의 요원을 투입, 오는 8월까지 관내 1200명의 취약 농업인을 집중 지원한다.예방 요원들은 영농 현장과 교육장, 마을 경로당 등을 찾아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리플릿과 보냉 용품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무엇보다 올해 6월부터 신설된 기상특보 단계에 발맞춰, 체감온도 38℃ 이상 시 발효되는 ‘폭염중대경보’ 와 밤 최저기온 25℃ 이상 시 발효되는 ‘열대야주의보’ 대응 수칙을 집중 안내한다.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야외 및 고온 실내 농작업을 즉각 중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도록 당부하고 있다.이미 지난 6월까지 438명에 대한 예방 홍보를 마친 군은, 8월까지 770명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와 현장 캠페인을 지속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한층 제고할 방침이다.조병옥 군수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전문 예방 요원과 전담 점검반의 밀착 활동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더욱 안전한 농촌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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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시니어클럽, 엄마손밥상 참여자 120만원 성금 기탁... 복지위기가구 돕는다
음성시니어클럽 엄마손밥상 일자리참여자 일동, 성금 기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시니어클럽 엄마손밥상의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지난 6일 십시일반 모은 성금 12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위기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음성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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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4개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협약... 1억원 투입 '본격화'
음성군, 중소기업 역량강화지원사업 협약 체결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밀착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 기업 14개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이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춤 지원을 통해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판로 확대와 기술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협약을 체결한 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및 기술 인증 취득, 경영·기술 컨설팅, 국내외 마케팅 등 기업 경쟁력 향상에 필요한 분야를 최대 7백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군은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2023년부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올해도 군비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기술 경쟁 심화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겪는 사업화 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특히 인증·특허 비용 부담, 경영·마케팅 역량 부족 등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에 집중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협약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규제 개선 의견, 지원사업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기업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순애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이번 역량 강화 지원사업이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물 책임보험료 지원사업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 지원사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