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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57주년 기념식…지역사회 공헌 다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명작관에서 ‘지회설립 5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자유총연맹 충북지부 김진현 회장을 비롯한 내 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적인 활동으로 공헌한 회원들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6월 15일 ‘아시아 민족 반공연맹’ 으로 음성군지회는 1969년 3월 27일 출범했다.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그간 청소년과 일반인 민주시민교육, 6.25전쟁 최초 승전지 체험행사, 안보현장 견학 등 지역사회에 자유수호 운동과 통일안보 의식 확립을 위해 활동해 왔다.또한 포순이 어머니 봉사단 아동지킴이 활동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토요순찰, 동네행복지킴이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남기성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발전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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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적극행정 교육으로 공직사회 혁신 도모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군은 감사원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 와 연계해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감사원의 적극행정지원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이날 강사로 참여한 감사원 김상혁 부감사관은 적극행정 추진 시 활용 가능한 제도를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감사원의 적극행정면책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모범공직자 등 선발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분야 운영 등 적극행정지원 제도의 전반을 다뤘다.또한 실무자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 상황에 대비한 적용 방향과 유의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군민 불편을 줄이는 개선 과제를 더욱 능동적으로 발굴 추진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남은희 기획감사과장은 “적극행정은 ‘해도 되는가’를 묻는 데서 멈추지 않고 군민에게 필요한 일을 ‘어떻게 하면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를 찾는 과정”이라며 “공직자들이 사전컨설팅 등 지원제도를 충분히 활용해 현장 문제를 더욱 신속하고 책임 있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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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정 세무조사로 재정 확충 나선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세무조사를 시작한다.세무조사를 통한 공평과세 실현과 음성군 재정 확충을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년 이내 미조사 법인 중 50개의 관내 법인을 정기 세무조사 대상으로 확정했다.특히 선정 과정에서 종업원 수가 50명을 초과하지 않는 유공납세 법인, 소상공인 및 소기업, 우수중소기업 및 가족친화 인증기업에 해당하는 법인은 기업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최종 선정된 50개의 법인에 대해서는 서면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직접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며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등 다양한 기업 친화 제도를 추진해 관내 법인들의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군은 취득세 주민세 지방소득세 등 3개 세목에 대해 총 6개의 특별 세무조사 중점 과제도 같이 선정해 추진한다.법인 정기 세무조사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특별 세무조사를 함께 추진해 공평과세 및 성실납세 분위기를 제고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해 군의 재정 확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안정옥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음성군 재정의 중요한 축”이라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무조사를 통해 공정 과세를 실현하고 조세 정의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난해 세무조사로 누락세원 24억 3000만원을 추징했다.이는 도 기준 운영목표액 4억원 대비 608% 초과 달성한 금액이며 군 자체 추징목표액 7억원 대비 348% 초과 달성한 금액으로 올해에도 적극적인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공평한 과세 행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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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새마을부녀회, 제주시 아라동과 훈훈한 고향사랑 기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삼성면 새마을부녀회가 제주시 아라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각 100만원씩 상호기부를 추진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26일 제주시 아라동 부녀회를 대신해 삼성면 부녀회 최점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청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최점숙 삼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먼저 선뜻 기부에 동참해 준 삼성면 부녀회 회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며 “아라동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활동으로 교류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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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읍 개청식, 안전 최우선 합동 점검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이달 27일 개최되는 ‘대소읍 개청식 및 열린음악회’를 앞두고 26일 유관기관과 함께 대소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음성소방서 음성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3개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행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점검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장 주요 무대 시설, 전기 시설, 소화설비, 응급구조 체계 등 행사장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다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비상대피 동선 확보 여부, 안전요원 배치, 소화기 및 응급 장비 구비 상태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군 관계자는 “행사를 찾는 주민과 관람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합동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행사 시작 전까지 조치 완료해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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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 화재 수습 총력…외국인 유가족 1:1 지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난 1월 맹동면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적을 불문한 세밀한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 등 전방위적 사고 수습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네팔 카자흐스탄 유가족을 대상으로 각각 1대1 전담공무원제를 즉시 도입해 촘촘한 지원에 나서는 동시에, 화재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해체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네팔 유가족의 경우 외교부, 법무부, 주한네팔대사관과 협력을 통해 유가족 여권 발급, 비자 발급, 입국 절차 등을 지원했으며 유가족의 희망에 따라 신속하게 한국에 입국 조치를 진행했다.체류 기간 중에도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며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했다.특히 시신 미발견으로 복잡한 법적 절차에 직면한 카자흐스탄 유가족에게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며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이와 함께 해당 가정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공과금 및 통신비 납부지원, 심리 상담 등 일상 복귀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지원해 유가족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에 힘썼다.이 외에도 현장의 안전 확보와 인근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군은 화재로 소실된 공장 건물이 장기간 방치될 경우 붕괴 위험은 물론, 분진과 폐기물 발생 등 각종 환경적 위해 요인이 지속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이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사측과의 대책 회의를 통해 지난 21일 분진 가림막 설치를 완료했다.현재 철거업체는 화재 공장에 대한 해체계획서를 작성 중이며 군은 향후 건축심의회 심의와 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에 나서 해체 작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군은 이 같은 조치를 통해 현장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및 환경적 위험 요인을 줄이고 해체 지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안과 생활 불편을 완화하는 한편 인근 지역에 대한 2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피해 가족이 복잡한 절차로 인해 추가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대1 전담 지원을 유지하고 남은 산재보험 청구 등 행정 처리를 비롯해 법원의 특별실종선고 절차에 필요한 서류 안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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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 주민 숙원 해소, 소규모 체육관 건립 '착착'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주민설명회 거쳐 수용인원 확대 및 맞춤형 시설로 조성음성군이 원남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원남 소규모 체육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실내 체육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원남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여가와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 대상지는 원남면 보룡리 387-1번지 일원이며 총사업비 46여억원이 투입된다.군은 2023년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마친 데 이어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2024년 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모두 마쳤다.체육관은 부지면적 9506 에 연면적 985.27 규모, 지상 1층 건물로 조성되며 2025년 6월 착공해 현재 약 5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내부에는 실내 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실, G룸, 사무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군은 설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육관 내 수용 인원을 기존 20명에서 40명으로 확대하고 주민 행사 시 외부 공간 활용도와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잔디마당 대신 실용적인 평면 구성을 채택했다.또 외관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해 흰색 계열의 합금도금강판을 적용할 계획이다.준공 이후 시설은 음성군이 직접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하계 오전 5시, 동계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로 계획하고 있다.이에 따라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그동안 원남면은 실내 체육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컸다”며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 해소를 위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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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새마을회, 이웃사랑 감자 심었다...수확 후 취약계층에 전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감곡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25일 감곡면 단평리 일원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밭 고르기, 감자 심기, 밭 정리하기 등 작업에 힘을 보탰다.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에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종국 회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곡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역과 함께하는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병원 감곡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감곡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감자 심기 후 ‘감곡면 클린업’활동의 일환으로 단평리 일대를 청소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클린업 활동은 감곡면의 독특한 환경 정화 프로젝트로 감곡면 새마을협의회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클린업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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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새마을회, 수박 농가에 구슬땀…일손 부족 해소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생극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협의회는 25일 생극면 차평리에 위치한 수박 농가를 방문해 ‘일손이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일손 돕기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 녀회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회원들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힘을 보태며 7동 규모의 하우스에서 수박 모종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한창 수박 모종을 심어야 할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막막했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주어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재호 새마을지도자 부녀회협의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농가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서주신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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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입학 축하금 10만원 지급
음성군, 2026년도 유초중고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올해 2026학년도 입학을 맞아 관내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입학생,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입학 연령에 해당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겪려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입학생이다.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중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2022년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된 이후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난 2024년부터 지원 대상을 유치원과 중 고등학교 입학생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입학축하금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편적 교육 복지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음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에는 1669명의 입학생에게 약 1억6070만원을 지급했으며 입학축하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