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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금성보건지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마무리
제천시 금성보건지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마무리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3월 초 착공한 금성보건지소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금성보건지소의 시설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해부터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오고 사업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약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리모델링에서는 건물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고 고효율 냉난방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에너지 효율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또한 공사 기간 동안 주민들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진료소를 운영했으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 점검을 통해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으로 금성보건지소는 보다 쾌적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에너지 소비 절감에 따른 유지관리 비용 감소와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시설 환경 개선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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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상반기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사업 완료
제천시, 2026년 상반기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사업 완료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야외활동 지원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사업’을 지난 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의 위치 안내 방식을 통일해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산악이나 해양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를 좌표로 나타낸 것이다.이는 재난이나 사고 등 긴급 상황에서 구조기관이 사고 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국가안전망’역할을 한다.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한 달 동안 금성면 사곡리 산35-2 외 73필지 일대 등 총 129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펼쳤다.또한, 현장 조사 결과 훼손되거나 망실된 것으로 확인된 금성면 구룡리 232-1, 수산면 서곡리 산1일대 2개소에 대해서는 설치 및 보수를 완료해 시설물 관리의 공백을 없앴다.시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산행 중 조난 등 응급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권과 직결된 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 주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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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축구단, 서산FC 3-2 격파... K4 리그 3위 도약 신호탄
제천시민축구단, 서산FC 꺾고 ‘짜릿한 주말’ 선사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민축구단이 서산 FC 와의 K4 리그 홈경기에서 득점 잔치를 벌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제천시민축구단은 5월 31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4 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3-2로 승리해 값진 승점 3점을 추가했다.이 승리로 리그 전체 순위를 3위로 끌어올리며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승리의 중심에는 주장 노윤상이 있었다.중앙 수비수인 노윤상은 전반 26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65분 헤딩골을 터뜨리며 멀티골을 기록, 팀 승리의 결정적 역할을 했다.또한 후반 47분에는 조동인이 득점에 가세하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경기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이 넘쳤다.제천은 경기 후반 페널티킥에 이어 종료 직전 헤딩골까지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으나,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리드를 지켜 승리를 확정지었다.경기장 밖의 열기도 뜨거웠다.이날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찾으며 구단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줬다.선수들은 관중들의 열띤 함성에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화답했다.구단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경기 전 의미 있는 시축 행사와 하프타임 경품 추첨 등은 가족, 친구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제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의 투혼과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이 만들어낸 값진 승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천시민축구단의 홈경기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구단 소식 및 향후 경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민축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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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2회 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전국 동호인 화합의 장 열어
‘제2회 제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파크골프협회는 제2회 제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예선전을 거쳐 31일 청풍호파크골프장에서 결승전을 진행했다.대회에는 제천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파크골프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 속에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원활한 경기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제천의 스포츠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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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맞아 3색 행사 '본격 시동'
제천시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운영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의 구강 건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끌어올리고자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풍성한 기념행사를 연다.구강 건강은 평생에 걸쳐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행사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먼저, 평생 치아 건강의 기틀이 잡히는 영유아기를 겨냥해 6월 9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 다목적 강당에서 어린이 구강보건 교육극 ‘치카치카 할배와 충치소동’을 펼친다.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 교사 350여명을 초청해 마술쇼, 뮤지컬 공연, 애니메이션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이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루할 수 있는 보건 교육을 재미있게 풀어내 스스로 바른 양치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다.6월 5일에는 명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함께 연다.현장을 찾는 시민에게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유용한 건강 정보가 담긴 홍보 물품을 나눠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와 금연 실천을 적극 북돋울 계획이다.아울러 최근 모바일 헬스케어 흐름을 반영한 비대면 챌린지도 눈길을 끈다.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6월 1일부터 19일까지 19일간 이어지는 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 ‘바른 양치 습관’ 실천 임무를 내걸고 달성자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주는 방식으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과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 스스로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백세시대 건강의 밑바탕이 되는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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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화재 참사 유가족과 '대화합' 첫걸음…위로금 지급 점검
제천시, 제천화재참사 유가족과 함께하는 대화합의 첫걸음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5월 31일 오후 5시 지역 식당에서 제천화재참사 유가족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자리에는 충청북도 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도 함께해도 차원의 깊은 위로와 지지를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23일 열린 유가족 총회에서 나왔던 의견들을 청취하고 현재 추진 중인 위로금 지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함으로써 유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화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최승환 부시장은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위로금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이 자리가 유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치유와 화합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충청북도는 제천화재참사의 아픔을 함께하며 유가족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힘을 보탰다.제천시와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을 지역사회와 함께 깊이 나누며 상생과 치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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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낡은 간판·조명 교체로 '첫인상' 확 바꾼다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엘이디 경관조명 및 간판 설치공사를 지난 5월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기존 보건소 간판은 설치 후 오랜 시간이 지나 부식으로 인한 외벽 녹물 발생과 노후된 디자인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을 상징하는 로고를 추가하고 기존 간판을 엘이디 채널 간판으로 전면 교체했으며 경관조명도 함께 설치해 야간에도 보건소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이번 정비를 통해 보건소의 상징성과 가시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도시경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노후화된 간판과 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신뢰받는 보건의료기관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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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 6일 개막…임산물 직거래 첫 시도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 개막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숲푸드 마켓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사)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숲에서 온 선물,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이번 축제는 제천의 우수한 임산물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산양삼과 더덕, 약초, 오미자, 표고버섯, 야생화 등 지역 대표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숲푸드’ 와 지역 생산자가 직접 참여하는 ‘메이드인 제천’직거래 장터가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임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은 먹거리존, 마켓존, 체험존, 전시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전시존에서는 지역 야생화 전문 농원이 참여하는 야생화 특별 전시가 열려 우리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체험존에서는 숲해설가협동조합과 우드플레이협동조합, 키즈아트연구소 등이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숲속친구들’부스에서는 다람쥐와 토끼, 관상조류 등 동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한입 먹거리와 반려식물 무료 나눔 행사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김상연 (사)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장은 “제천의 숲이 선사하는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며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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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우리 동네 탈담배' 성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제천시, ‘우리 동네 탈담배’ 금연환경 조성 성과 가시화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우리 동네 탈담배’를 내걸고 지역사회 중심의 금연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담배 연기 없는 도시 제천’조성을 목표로 금연구역 확대와 금연문화 확산, 금연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대표적인 성과로 지난 5월 22일 장락동 세영리첼에듀퍼스트아파트를 제천시 제4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해당 아파트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 동의 조사에서 80%가 넘는 찬성률을 기록하며 주민 스스로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시는 법정 금연구역은 아니지만 상습적인 흡연으로 민원이 발생하던 지역 38개소를 자율 금연구역으로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시설 관리자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방적인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성숙한 금연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한 금연클리닉 운영도 성과를 내고 있다.제천시보건소는 새해맞이 집중 홍보와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등을 통해 올해 현재까지 379명의 신규 등록자를 확보했다.등록자들에게는 흡연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공적인 금연을 돕고 있다.안순덕 제천시보건소장은 “최근 지정된 제4호 금연아파트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건강한 금연환경 조성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율 금연구역 운영과 금연클리닉 지원을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촘촘한 금연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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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일고 출신 권기민, 올림픽 축구대표팀 승선… 지역 축구 위상 드높인다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제일고 출신 제주 SK FC 권기민 선수가 올림픽 축구대표팀에 발탁되며 제천 축구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권기민 선수는 제천제일고 졸업 후 동국대학교에 진학했으며 2026시즌을 앞두고 제주 SK 에 합류한 유망한 중앙 수비수다.185cm의 키와 탄탄한 체격, 빠른 스피드,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춘 차세대 수비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올 시즌 K리그1 데뷔전을 치른 뒤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번 올림픽 대표팀 발탁으로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제천축구협회는 “권기민 선수의 올림픽 대표팀 발탁은 제천 지역 축구 발전의 값진 결실이자,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는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제천 축구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축구협회와 제천시 축구인들은 권기민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제천 축구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길 기대하고 있다.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