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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체장애인협회,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에 식료품 기탁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에 식료품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지체장애인협회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즉석밥과 죽 등 식료품을 청전동 소재 경로당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즉석밥 20박스와 영양죽 120박스를 지원했다.주인점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협회 회원들 역시 도움을 받는 입장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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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아동복지관, 한울타리도서관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 선정
신백아동복지관, 한울타리도서관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 선정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 신백아동복지관 한울타리도서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에 선정됐다.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한울타리도서관은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추진해 온 독서문화 활동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울타리도서관은 2019년부터 책 읽어주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활동 매뉴얼과 교육과정, 평가체계 등을 구축해 왔다.특히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과 현장을 기반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책 읽는 환경을 넓혀왔다.또한 약 2만 권의 장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 및 노인시설 등 40여 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을 위해 도서 대여 및 순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서지원서비스’를 운영하며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한울타리도서관은 5월 12일부터 문화봉사단 활동가 20명을 공개 모집하며 선발된 활동가는 36시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뒤 지역 내 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활동은 2인 1조로 구성돼 주 1회 운영되며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석진 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한울타리도서관이 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온 독서문화 활동의 성과”며 “충청권 유일 선정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문화소외계층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울타리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 읽는 문화공동체’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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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2년 연속 선정
제천시립도서관‘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2년 연속 선정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 이용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국가 지원 사업이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립도서관 내 봉양도서관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봉양도서관은 이포봉양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이용 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그림책 연계 창의 연극 활동 △송선미 동시 작가 초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5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 운영할 계획이다.봉양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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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어린이날 ‘미디어 키즈파크’ 성료…미래 기술 놀이로 체험
제천영상미디어센터, 어린이날 맞이 ‘미디어 키즈파크’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에서 운영한 미디어 키즈파크가 4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센터에서 세 번째로 선보인 어린이날 행사로 어린이들이 미래 기술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센터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보호자에게는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 구성을 보완한 결과, 현장 반응과 사후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년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다”,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이 이어졌다.특히 ICT 런닝, AI 드로잉 등 신체 활동과 창의적 표현이 결합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상영관에서 진행된 신비아파트 10주년 기념 극장판 한 번 더, 소환특별상영은 지난해에 이어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미디어를 놀이처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제천에 걸맞게 아이들의 문화 생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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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불법광고물 일제 점검 실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시는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30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17개 읍면동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점검반은 옥외광고물법 및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기간 중 모든 정당 현수막 게시 금지 위반 여부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표시 장소 등 설치 금지 장소 위반 여부 △읍면동별 설치 수량 제한 및 현수막 높이 기준 등 표시 및 설치 방법 위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시는 위반 광고물 발견 시 설치자에게 자진 철거를 우선 요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도 대응팀을 운영해 단속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선거철 현수막 난립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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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토요일에 산책가자’ ‘산책 레고 놀이터’ 참여자 모집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토요일에 산책가자’ ‘산책 레고 놀이터’ 참여자 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5월 5일부터 8일까지 토요일에 산책가자 ‘산책 레고 놀이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산책 레고 놀이터’ 와 ‘브릭 꽃 만들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5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6세부터 13세 아동과 가족 등 총 200명이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산책 레고 놀이터’는 산책 1층에서 무료로 운영된다.총 120명을 모집하며 브릭풀, 자유창작존, 브릭월 등 다양한 놀이 공간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만들고 상상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놀이형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력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완성된 작품을 공유하는 즐거움도 더할 예정이다.3층에서는 유료 체험 행사 ‘브릭 꽃 만들기’ 가 운영된다.총 8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 원이다.다양한 브릭을 활용해 나만의 꽃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만들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재단 관계자는 “레고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이 함께 놀이와 창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및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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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사서 북틴 모집
제천시립도서관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사서 북틴 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사서 북틴을 모집한다.청소년 사서 북틴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사서업무에 대한 경험 중심의 체험기회를 제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기존 장기 과정 운영을 중단하고 청소년 참여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중학교 학사일정을 반영한 1~2개월 단기 특강 형태로 전환해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도서 대출과 반납, 수서와 분류 등 사서의 기본 업무와 책 소개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다.북틴으로 활동하게 되면 도서관 우수회원으로 전환되어 대출 가능 권수가 확대되고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등록, 명예사서증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모집 기간은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0명 이내다.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박상천 관장은 “청소년 사서 북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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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제천시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고구마 농장 운영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제천시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고구마 농장 운영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는 4월 29일 오전 8시, 제천시 고명동 일원에서 ‘2026년 불우이웃돕기 고구마 농장 운영’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약 600여 평 규모의 농지에 고구마 모종 1만2000포기를 식재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 소속 시부녀, 제원, 제천시, 내토, 제일 의림, 참사랑, 한마음, 중앙, 월악, 시청, 나눔, 1004, 아세아시멘트, 용두, 청암, 무지개꿈, 드림 봉사회 18개 단위봉사회 봉사원 5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참여 봉사원들이 정성껏 심은 고구마는 향후 수확·판매 과정을 거쳐 발생한 수익금을 제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불우이웃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강충원 회장은 “봉사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는 매주 토요일 무료 급식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집수리 봉사, 김장 나눔 행사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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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 임명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 임명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에서 청전동 자율방재단 대표 이동훈 씨를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과 자율방재단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임 단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 자율조직으로 재난 경보 활동과 피해 복구 지원,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다양한 방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이동훈 신임 단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제천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최승환 권한대행은 “이번 임명을 계기로 지역자율방재단이 더욱 조직력을 갖추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제천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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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토양 건강검진으로 비료값 아끼고 작물 품질 높인다
제천시, “토양도 건강검진 받으세요”… 맞춤형 토양검정으로 비료값 덜고 작물 품질 높인다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토양검정 침얄,ㄹ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원자재 가격 불안으로 농자재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시비 처방과 농업미생물, 친환경 활성수 무상 공급 등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토양검정은 특정 작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작물 재배의 출발점이다.작물을 심기 전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등 영양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흙토람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부족한 성분만 선택적으로 보충하면 과잉 살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면서 작물 생육 활력도 높일 수 있다.시설재배 농가는 염류집적에도 주의가 필요하다.비닐하우스는 빗물에 의한 자연적인 제거가 어려워, 비료를 뿌릴수록 토양 내 염류가 쌓이기 쉽고 이로 인한 뿌리 삼투압 장해는 생육 부진과 고사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토양검정 시 전기전도도를 함께 확인하면 염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비료사용처방서의 추천대로 비료를 뿌릴 경우 관행 농법 대비 화학비료를 평균 20~3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여기에 더해 자체 배양한 고초균 등 유용 미생물과 친환경 활성수를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이들 미생물은 토양 내 불용성 인산을 녹이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해 작물의 양분 흡수율을 높여 주므로 비료 투입량을 줄이면서도 작물 생육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 “정확한 토양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적정 살포와 미생물 활용이 경영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의 핵심”이라며 “작물을 심기 전 토양검정에 농업인들이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토양검정을 원하는 농가는 필지당 5~10곳에서 작물 뿌리 깊이의 흙을 약 500g 채취해 고루 섞은 뒤 봉투에 담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