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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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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A등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감사원에서 실시한 ‘2022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의 결과를 얻었다.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해 자체감사의 개선·발전을 유도하고 감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감사인프라와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의 4개 분야, 25개 지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A~D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시는 신뢰도와 투명성 향상을 위해 관행적인 업무처리 및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한 컨설팅 감사 감사자 역량 강화 및 외부전문가 감사 참여를 통한 전문성 강화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방감사 운영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보다 한 등급 상승한 최고등급 A등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자체감사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감사결과의 신뢰성을 제고해 최고의 감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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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청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7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8회 청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인의 날 행사’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 해 동안 고생한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한편 우수농업인을 발굴·시상하고위한 행사이다.
청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청주시의회 의원, 읍면동 농업인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농업인 57명에게 충청북도지사 표창장, 청주시장 표창패 등을 수여했고 특히 선진 영농기술 실천과 보급에 앞장서고 농업인의 위상 정립에 기여한 강인원, 김미숙, 박종애 농업인이 우수농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경찰과 연계해 교통지도는 물론 주차관리, 참가자 동선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점검과 진행에 철저를 기했으며 이태원 참사 애도 분위기를 저해하지 않도록 행사 내용 등을 조절해 개최했다.
이 시장은 “농업농촌이 농산물 판로와 일손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농업정책을 펼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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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신규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현판 전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7일 제2임시청사 공용미팅룸에서 ‘2022년 신규 모범음식점’ 7개소에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범음식점’은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 인증을 받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서비스 수준이 높고 맛과 위생 수준이 우수하며 좋은 식단 이행 등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선 업소에 대해 모범음식점 세부 지정기준을 확인하는 현장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협의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올해는 육이 짬뽕지존동남지구점 오돈생고기 중국집대성 철홍 맘스테이블 착한참치 등 7개소가 신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됐다.
해당 업소에는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현판이 제공되며 위생용품 구입비 각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시 누리집 홍보와 모범음식점 책자 제작, 각종 행사 시 모범음식점 이용 권장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는 기존 모범업소에 대해 매년 10월 정기적으로 지정의 적합여부를 재심사해 부적합 업소는 지정 취소와 지정증·표지판을 회수하는 등 관리하고 있다.
이번 모범음식점 신규지정으로 시의 모범음식점은 총 118개소이며 상당구 33, 서원구 20, 흥덕구 25, 청원구 40개소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상태 개선과 친절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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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지역 하수처리시설 확대
청주시, 농촌지역 하수처리시설 확대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과 하천수질 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은 가정별로 관리하는 개인정화조를 없애고 별도의 오수관로를 매설해 가정에서 배출하는 생활오수와 우수를 분리, 마을별 하수처리장에서 집합 처리함으로써 농촌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국비 29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0억원을 투자해 7건의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미원면 종암리, 산성동은 내년 준공 예정이며 남이면 구미리, 현도면 노산리, 오송읍 상봉리는 2023년 착공해 2024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도면 시목리, 북이면 화상리는 설계 중에 있어 7개 사업이 완료되면 1000여 가구가 보다 쾌적한 정주환경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3년 신규사업으로 강내면 사곡리가 선정돼 추진 예정이며 이후에도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되지 않은 농촌마을에 단계적으로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처리구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 읍면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및 하천수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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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김장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특별점검
청주시, 김장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특별점검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김장철을 맞이해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김장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수입유통이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새우젓과 멸치액젓 등의 젓갈류와 식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젓갈류와 식염을 취급하는 도·소매업소와 전통시장, 수입유통이력 대상업체 등이다.
점검내용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유무 원산지 거짓표시 장기미신고 업태 유형 적정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원산지 미표시 사항에 대해 위반사항에 따라 5만원∼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수입 수산물의 유통이력을 신고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일부 판매자의 비양심적인 원산지 거짓 표기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과 홍보를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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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여러분, 청주페이 QR결제 가맹점 신청하세요
소상공인 여러분, 청주페이 QR결제 가맹점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청주페이 모바일 QR결제 기능 도입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대상 QR결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QR결제’는 사용자 중심 결제서비스로 청주페이 실물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청주페이 앱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사용자가 가맹점의 QR코드를 스캔 후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가맹점 신청대상은 청주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한 개인사업자로 대표자 본인이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사업자 정보, 정산을 위한 계좌 등을 입력 후 사업자등록 사본 등 구비서류를 등록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류를 검토 · 심사 후 신청일로부터 4주 이내에 QR코드 패널과 결제 안내문, 가맹점 스티커로 구성된 QR결제 키트를 가맹점 주소지로 배송한다.
손민우 경제정책과장은 “청주페이에 편리성을 더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물 카드 없이도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도록 QR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시민들이 모바일 결제에 관심이 높은 만큼 많은 사업자가 신청해 간편 결제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주페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해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기능 외에도 기부서비스 ‘기부美’와 전국 최초 인센티브 지급형 청소앱 ‘버릴시간’을 도입해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시민 참여형 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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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평동 ‘남지로’ 개통
청주시, 미평동 ‘남지로’ 개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도심교통 분산처리와 안전도시 구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미평동 남지로 주변 도로개설공사를 오는 9일 임시 개통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미평동 남지로 주변 도로개설공사’는 2순환로에서 산미로로 진입하는 차의 통행량을 분산시켜 2순환로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혜원장애인 복지관 및 주변 마을 사람들의 보행로 확보를 위해 추진했다.
이번 공사는 공사비 30억원, 보상비 55억원 등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서원구 미평동에서 남이면 가마리까지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12월에 착공한 이번 사업은 토지와 지장물 보상협의 지연으로 인해 공사가 지지부진하게 이어졌으나, 시는 주민들의 장기간 공사에 따른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정관리를 해 개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도로의 개통으로 미평동, 산남동 등 청주 서부권 개발에 따른 교통량 분산처리와 남이면 가마리 미개발 지역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개설로 미개발지역의 발전 촉진과 상습적인 교통 체증 문제 해결,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도심개발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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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차난 해소 위해 담장 허문다
청주시, 주차난 해소 위해 담장 허문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주차난 해소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주차난이 심각한 구도심 지역에 권역 노외주차장 조성과 함께 주거지역 골목 내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담장허물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
대표적인 노외주차장 조성은 율량동 일원에 건립되는 공공 주차타워이며 2025년까지 5개 권역 노외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지난달부터 해당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부지확보가 관건인 만큼 매각 동의가 완료돼 사업 추진이 수월한 대상지를 우선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 당시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골목길 담장허물기 사업은 골목길 주차장 조성과 함께 안전을 위한 CCTV·조경 및 휴게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상업지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거버넌스 방식의 현장토론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와 교회 등의 비는 주차공간을 인근 방문자에게 제공하는 공유경제 모델인 공유주차장과 공한지 임시주차장도 적극 활용·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재까지 협의를 통해 현대백화점, 서청주IC 앞 만남의 광장 등 총 1233면의 공유주차장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공유주차장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유휴부지를 주차장으로 개방하는 공한지 임시주차장 역시 현재까지 47개소 1778면을 운영하고 있고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유주차장과 공한지 임시주차장의 경우 시가 직접적으로 주차장을 조성할 때 1면에 1억원 이상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까지 총 3천억원 정도의 재정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 주차장이 확대되면 주차난 해소와 함께 경제적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주차장 제공자에게는 지급대상에 따라 500만원~2,500만원 한도까지 지원하고 공한지 임시주차장의 경우 골재 포설과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공유주차장과 공한지 주차장 현황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도적으로는 ‘청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상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급증에 따른 주차문제가 지역사회의 문제로 대두된 만큼 현실적인 주차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세대 당 법정 주차대수를 기존 60㎡ 이하 0.70대 85㎡ 이하 1.00대 85㎡ 초과 1.65대에서 60㎡ 이하 1.05대 이상 85㎡ 이하 1.5대 이상 85㎡ 초과 1.7대 이상으로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신민철 교통정책과장은 “청주시의 가장 큰 문제이자 장기 현안 과제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과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상습 주정차 지역의 문제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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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6회 1인 1책 펴내기 운동 시상식 개최
청주시, 제16회 1인 1책 펴내기 운동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세계직지문화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제16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시상식을 3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청년꿈제작소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세계직지문화협회 곽동철 회장,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권희돈 추진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3개 부문으로 단행본은 총 14명 북아트는 총 5명 우수 지도강사는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행본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수필 ‘숲 속의 하모니’의 작가 이기화 씨는 “30여 년의 교정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열린 마음으로 자연과 함께 살아보기 위해 숲해설가를 시작하게 됐다”며 “‘숲캉스’를 즐기는 분들이 숲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작은 길라잡이가 되어보자는 소망으로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을 통해 해당 작품을 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북아트 부문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따로 또 같이’의 박춘성 씨는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북아트 강의 프로그램을 계기로 북아트를 배우게 됐다”며 “소중한 일상의 기록을 무궁무진하게 엮을 수 있는 북아트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시는 매년 도서관, 복지관, 주민센터 등에서 책을 내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쓰기 및 북아트를 지도하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청주고인쇄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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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업체 계약률 제고위해 첫발 떼다
청주시, 지역업체 계약률 제고위해 첫발 떼다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1일과 3일 제2임시청사 발전소 회의실에서 부서별 계약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 업체 계약률을 높이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 계약담당자들이 공사·용역·물품 구매현황과 구체적 개선방안을 서로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는 사업구상과 품의 단계부터 지역업체 수주방안을 적극 검토해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지역 생산품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의계약으로 제조·구매·임차하는 모든 물품과 용역,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있는 제3자단가계약과 다수공급자계약 물품 구매 시 청주시 소재업체를 1순위로 선정해 지역 업체 우선 계약을 촉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내외 경기침체 상황에서 시가 지역의 최대 구매자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주기적으로 지역업체 계약을 독려하고 지역업체 우선계약이 시스템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업체 보호와 육성, 계약률 제고를 위한 방안 마련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2022-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