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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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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하이닉스 M15X 투자 협약식
청주시, SK하이닉스 M15X 투자 협약식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담당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M15X 신규 공장 투자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협약서 서명,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투자협약은 반도체 공장 건립에 필요한 공업용수 등 투자인프라 구축과 청주테크노폴리스 부지 조성 지원, 건축 인·허가와 같은 신속한 행정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이러한 투자유치 배경에는 지난 4월 총 14개 행정부서와 총 6개 외부기관을 포함한 SK하이닉스 행정지원 TF를 구성해 반도체 신규 공장에 대한 용수와 폐수, 건축, 문화재 발굴허가 등 각종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이다.
청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SK하이닉스 M15X 신규 반도체 공장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지원 TF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이달 착공부터 향후 5년간 총 15조 원에 대한 건설과 생산설비가 차질없이 구축되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축소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에도 SK하이닉스의 과감한 M15X건설 투자를 적극 지지한다”며 “SK하이닉스 종합지원 TF운영을 통해 신규 반도체 공장의 착공부터 가동 시까지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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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1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아동관련 전문가,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아동실태조사 최종결과를 보고받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아동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아동의 욕구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것으로 아동친화도조사, 아동영향평가 등이 이뤄졌다.
이번 조사는 18세 미만 아동 1094명, 보호자 294명, 아동 관계자 171명 등 총 1757명에 대상으로 유니세프의 매뉴얼에 따라 실시됐다.
아동실태조사 결과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아동친화도 6개 영역 모두 2019년 조사결과보다 상승하거나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조사결과를 보면 우선 주거환경 영역이 2.9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교육환경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참여와 시민의식 영역은 2019년 조사에 비해 1.9점에서 2.08점으로 가장 높은 상승 비율을 기록했다.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 아동권리 보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점검하기 위한 아동영향평가는 아동 의견 존중 정도 아동 의견 반영 여부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교육받을 권리 아동의 안전할 권리 아동의 놀이, 여가권 보장에 관해 실시했으며아동영향평가 조사결과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교육받을 권리가 3.33점으로 가장 높았고 아동 의견 반영 여부가 2.91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와 용역기관에서 제안한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청주시 아동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아동이 행복한 더 좋은 청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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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6회 1인 1책 펴내기 운동 입상작 14점 선정
청주시, 제16회 1인 1책 펴내기 운동 입상작 14점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세계직지문화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제16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의 올해 입상작 14점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접수된 단행본 작품 77편 중 출판도서로 선정된 작품은 73편으로 2차 심사에서 최우수작 1편, 우수작 6편 등 총 14편이 선정됐으며 북아트 작품에는 총 18편이 접수돼 최우수작 1편, 우수작 1편, 장려상 3편이 선정됐다.
단행본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기화의 수필 ‘숲 속의 하모니’는 숲의 나무와 꽃에 대해 생태와 설화, 인간의 삶을 연계한 전문적인 정보 제공이 다채롭다는 평을 받았다.
이어서 우수작들로 반혜준의 동화집 ‘유진이를 깨워줘’는 음악과의 교감을 그림, 글씨 크기 등에 변화를 주어 흥미롭게 풀어내 어린이 학습자료로도 훌륭하고 조귀선의 ‘몸의 인생값’은 삶 속의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시로 우려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사물을 끌어들여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노래해 깊은 울림을 준다.
윤선화의 산문집 ‘슈가코팅’은 글쓰기를 통해 살아있음을 느끼는 글쓴이의 심경이 잘 묘사됐고 인생살이와도 결부시킨 점이 돋보이며 강희필의 ‘로즈마리 정원’은 내용이 진솔하고 문장이 화려하며 마지막 우수작인 방승희의 ‘그린파인’은 평이한 소재를 글감으로 포착한 점이 돋보이고 정겹다는 평이다.
아울러 ‘나는 무학여고 8학년 2반’은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선보인 구술채록 작품으로써 구술자인 박종순 씨의 인생이야기를 채록해 자서전으로 낸 작품으로써 내용도 마음에 와닿고 편집 또한 돋보여 구술자와 구술채록자의 일치감이 느껴진다는 평이다.
마지막으로 장려상으로는 이정호의 ‘그때는 몰랐어’, 조금선의 ‘들꽃 모아 모아서’, 정용설의 ‘그리움은 봄을 타고 오는가’, 박미영의 ‘그리 살아도 좋다’, 김선희의 ‘우리는 방년 21살 꽃띠’, 김순옥의 ‘엄마의 하루’, 백지형의 ‘겨울 낙타’가 선정됐다.
북아트 작품들로는 박춘성의 ‘따로 또 같이’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본 작품의 경우, 공모 의도에도 충분히 부합할 뿐 아니라 완성도와 내용 또한 좋다는 평이다.
그 외 우수작으로 최은영의 ‘꿈과 비전’이, 장려상으로 김도환의 ‘직지로 만나는 시와 기록 단어뎐’, 박경수의 ‘Drowing Book’, 박희준의 ‘행복한 가족여행 사진’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시는 매년 도서관,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책을 내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으며 다음 달 15일부터 올해 말까지 청주고인쇄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책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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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체험단은 시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며 훈련 전반에 대한 참관, 평가, 홍보를 실시한다.
먼저 안전한국훈련 중점훈련의 토론훈련과 현장훈련 참관 후 강평에 참여해 문제점과 개선안을 발표하고 평가표에 작성한 평가내용이 안전한국훈련 실제 기관평가에 활용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성인으로 다양한 성별, 연령, 직업/직군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인원은 총 5명이다.
또한 체험단이 직접 훈련 전반에 대한 느낀 점과 진행 영상을 촬영하고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등에 게시해 홍보해야 한다.
게시한 동영상은 행정안전부 훈련 참관영상 콘테스트에도 참여해 심사를 받게 된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근거해 대규모 풍수해, 화재·폭발 등 재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청주시 안전한국훈련은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총 31개 기관·단체·부서가 참여해 문의면 양성산 대형산불 대응훈련을 중점으로 다중이용시설 대피훈련과 시설물 점검,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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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출기업 해외물류비 지원’ 참여기업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가 청주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청주시 중소기업 해외물류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수출기업들의 해외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며 신청기간은 10월 21일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우리 지역에 주된 사업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수출실적 300만 불 미만인 기업이다.
신청 접수 후 선정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수출 물류비용을 최대 2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수출신고필증이 없는 운송비는 인정되지 않으며 각종 부가세 및 세금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후 증빙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요건 및 제출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해상·항공운임 상승이 지속돼 수출기업들이 체감하는 물류비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지역 내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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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품안정성 확보를 위한 위생관리등급 평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 및 식품첨가물제조업 152개소 대상으로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10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영업 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업체에 대한 신규평가와 신규평가 후 2년이 경과한 업체에 대한 정기평가, 품목제조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에 대한 재평가로 시행되며 HACCP 적용업체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항목은 업체 현황에 대한 기본조사평가 45개, 식품위생법령 준수에 관한 기본관리평가 47개, 법령 기준보다 우수하게 관리 여부 등 우수관리평가 28개 총 120개 항목이며 최고 점수는 200점이다.
평가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 3개 등급으로 차등 관리하며 자율관리업체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출입·검사 2년간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중점관리업체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통해 제조업체가 자율위생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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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장등록 정보 현행화’ 위한 실태조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개별입지 내 공장에 대한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고 공장등록 정보 현행화를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사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사후관리 대상으로는 국세청 폐업 통보 공장 41개소, 공장설립 승인을 받은 후 4년이 지난날까지 완료신고를 하지 않은 공장 22개소 총 63개소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태조사 후 실제로 공장을 운영하지 않는 곳은 직권취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조사 시 발견된 변경사항은 공장설립 온라인지원 시스템을 통해 공장 관련 데이터를 현행화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는 올해 상반기 공장 129개소를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공장설립에 의지가 없거나 실제 폐업한 공장 36개소를 직권 취소하고 승인 후 미등록 공장 12개소를 등록시키는 등 공장 데이터를 현행화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맞춤형 기업지원시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후관리를 통해 공장 정보에 대한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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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 태양광 발전설비로 온실가스 줄인다
청주시, 오송 태양광 발전설비로 온실가스 줄인다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환경부 주관 ‘2023년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350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환경기초시설 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지열, 소수력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해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고 환경교육의 장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총 사업비 2억 7백만원을 투입해,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옥상과 주차장 부지에 90kW 태양광 발전설비를 내년 6월 중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간 117MWh의 발전이 가능해져 53tCO2의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박성현 하수처리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하수처리시설 탄소중립을 도모하고 앞으로도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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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천연기념물 황새야생방사 사업 추진 박차
청주시, 천연기념물 황새야생방사 사업 추진 박차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30일 예산황새공원에서 열린 황새 전국방사 기념행사에서 문화재청 등과 협약을 맺고 황새 한 쌍을 문의면 일원 황새방사장에 입식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 천연기념물 황새 보호를 위해 문화재청, 청주시, 김해시, 서산시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육, 적응훈련, 자연방사 등 황새의 안정적인 보호와 서식지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각 지자체로 한 쌍의 황새를 이송했다.
청주에 이송된 황새는 지난 2011년 태어난 대청이와 호반이 부부로 망이 처진 방사장에서 단계적 적응을 마치고 내년 말 서식하기 좋은 대청호반에 터를 잡고 살아갈 예정이다.
한편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를 전국으로 방사하기 위해 2019년 공모를 통해 5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방사장 건립과 관리 전문인력 육성 지원 등 황새 방사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이원옥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예로부터 길조로 여겨지던 황새를 청주에 입식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방사장에서 황새를 잘 사육하고 내년 야생방사도 성공해 청주의 하늘에 황새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새는 주변 소음 및 사람들의 접근에 민감해 황새방사장에는 진입금지 팻말을 붙여뒀으니 안전한 사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이를 잘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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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 중국 온라인 수출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청주시, ‘2022 중국 온라인 수출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11월 30일 온라인으로 개최 예정인 ‘2022 중국 온라인 수출상담회’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청주지역 중소기업의 중국 수출 지원을 위해 중국 우한시에 설치한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모집 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21일까지며 참가 대상은 청주시 소재 생활용품, 식품 등 소비재 수출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공고를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외통상사무소는 이번 수출상담회의 성공을 위해 기업이 제출한 제품 특성과 정보를 상하이, 광저우 등 현지 바이어에게 사전 제공해 바이어의 시장성 평가와 선호에 따라 기업과 1:1 연결, 상담회를 진행하고 수출계약까지 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강력한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기업의 현지 통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통상사무소를 통한 기업의 제품 홍보와 수출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2-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