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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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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베트남 나트랑시와 온라인 청주관광설명회 성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7일 문화산업진흥재단 2층 직지룸에서 베트남 방한 관광객과 외국인 환자 유치를 겨냥해 온라인 청주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트랑시 여행관계자 8명과 의료기관 종사자 4명을 대상으로 베스티안병원, 고은몸매피부성형외과, ㈜헤드코리아와 함께 청주시 관광자원 소개와 특화된 의료기술 및 인프라 소개, 차별화된 청주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상담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베트남은 팬더믹 이전 방한 관광객 수가 10위권 이내에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던 시장으로 단체관광의 비중이 높고 해외여행 시 K- 뷰티와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청주관광 홍보의 새로운 마케팅 타깃시장으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동남아시아는 방한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방한 관광객을 청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상품개발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청주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19일 글로벌 OTA인 KLOOL, Creatrip, Mygoodlife.com, AK트래블, 마펑워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체류형 상품을 개발해 오는 11월 출시하기로 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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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향교 기로연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5일 청주향교 대성전에서 청주향교 주관으로 지역 유림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로연 행사는 조선시대에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공경하고 예우하기 위해 국왕이 직접 주재해 다과상 등을 베푸는 자리로 현재는 지역 향교에서 어른을 공경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는 전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기로연 행사는 이범석 청주시장, 홍성모 청주향교 전교를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헌작례를 올리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청주향교 홍성모 전교는 “매년 개최하는 기로연 행사를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유교전통문화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러한 전통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를 공경하며 예우한다면 현재의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지혜를 본받아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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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특별방역대책기간 소·돼지 분뇨 이동제한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구제역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소·돼지 생분뇨에 대한 권역별 이동제한’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로 소·돼지 분뇨는 충북도내 이동만 허용된다.
단, 농가에서 퇴비·액비화한 분뇨나 비료업체에서 생산된 완제품 퇴비는 제외되며 이동거리가 가깝고 동일 생활권역의 경우에는 철저한 사전검사를 통해 이상이 없는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이동을 허용한다.
예외적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분뇨처리업체 또는 농가에서 충북도동물위생시험소에 이동승인을 신청하고 사육가축 임상관찰 및 가축과 분뇨에 대한 구제역 검사 실시, 이동승인서 발급 순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사육 가축에 대한 검사에서 백신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인 경우 이동승인이 불허됨은 물론,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과 백신 접종 명령도 병행되므로 농가에서는 보다 철저한 백신 접종 관리가 요구된다.
위반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소·돼지 생분뇨의 권역별 이동제한은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한 조치로 농가와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며 “위험시기인 동절기에 경각심을 가지고 농장단위 차단방역과 주기적인 소독 등 생활화를 통해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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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한민국 해외공관에‘직지’영인본 보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추진하는 ‘직지’ 영인본 보급 사업이 6년 만에 총 80개 해외공관에 보급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해외공관 ‘직지’ 영인본 보급 사업은 지난 2017년 26개 해외공관 요청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8년 10개 공관, 2019년 7개 공관, 2020년 11개 공관, 2021년 14개 공관에 보급하고 올해는 세르비아, 체코, 스페인 대사관 등 12개 공관에 전달해 총 80개국에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영인본 보급사업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조를 받아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 영인본으로 제작해 해외공관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직지’ 영인본은 스페인의 라스팔마스대학 도서관, 라트비아 국립도서관 등 각국의 주요 도서관 등에 직지가 전시되고 있으며 아울러 한국문화 체험행사에 직지 영인본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
시는 내년에도 해외공관의 신청을 받아 ‘직지’ 영인본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지 영인본을 공급받은 각 해외공관 관계자들은 직지 영인본 보급은 주재국 현지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한국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뿐 아니라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외 공관에 직지 영인본을 보급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의 자랑인 직지와 한국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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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업단지 대기환경 대책 마련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5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산업단지 대기환경 대책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종웅 환경관리본부장을 비롯해 시민단체, 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대학교 연익준 교수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과 대기환경 대책에 대한 최종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용역 결과 미세먼지 농도는 2016년 이후 대기환경기준을 만족하고 있으며 초미세먼지도 2019년 28ppm 대비 2020년 22ppm으로 21.4%가 개선됐다.
또한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분석 결과 VOCs와 미세먼지, NOx 등 9개 항목의 배출량이 전국 대비 오염물질별 배출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VOCs 중 포름알데히드 다량배출사업장은 34개소로 대부분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산업단지 중심의 사업장 특별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출원별 VOCs 배출량은 유기용제 54.8%’폐기물처리 31% ’ 생물성 연소 6% ’ 이동오염원 4.7% 순으로 자체 배출량 중에는 유기용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환경관리 방안으로 다량배출사업장 배출시설 지도점검 강화, 4·5종 소규모 도장시설 방지시설 설치 지원 확대 등 배출원별 휘발성유기화합물 관리방안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시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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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직원업무 역량 강화 외부 슈퍼비전 진행
청주시 드림스타트, 직원업무 역량 강화 외부 슈퍼비전 진행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4일 청주시아동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현진 교수를 초빙해 드림스타트 실무자 대상 교육인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부 슈퍼비전에서 ‘지역사회복지 실천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지역사회개발에서 드림스타트 실무자의 전문적인 역할과 지역사회의 임파워먼트 향상을 위한 방법, 자원 연계 전략 및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에 있어 지역 자원 연계 평가지표 점검 등에 대해 교육과 자문, 지도를 받았다.
시는 사례관리 역량향상 및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지난해부터 현장 슈퍼바이저 선임 및 배치에 따른 내부 슈퍼비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 4회 보건의료, 교육, 심리, 복지, 법률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외부 슈퍼바이저를 상시 의뢰 가능한 네트워크 체계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분야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실무자 업무역량향상을 위해 내부, 외부 슈퍼비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슈퍼바이저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성해 아동 통합서비스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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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지활자로드 규명 ‘직지국제포럼 2022’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26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직지국제포럼 2022 ’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직지국제포럼’은 한국의 금속활자인쇄술이 동서양 문화 교류 속에서 유럽으로 전달됐을 가능성을 학문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구텐베르크 전문가인 독일 크리스토프 레스케 교수와 네덜란드의 도서역사학자 트루드 데익스트라 교수를 비롯해 활자, 인쇄, 서지학 관련 국내외 유명 학자 10인을 초빙해 직지활자로드에 대한 연구발표와 토론을 심도 있게 나눌 예정이다.
이현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한국의 위대한 발명인 금속활자인쇄술이 이번 국제포럼을 통해 국내외에 널리 홍보돼 ‘직지’의 탄생지 청주의 국제적 위상이 제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곽 회장은 “‘직지’의 간행부터 한글 창제와 반도체 생산 등, 예부터 정보전달 매체를 생산하고 금속활자 발명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문화산업도시 청주에서 제2회 ‘직지 국제포럼’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동서양에서 금속활자인쇄술이 태동하고 발전하던 15세기를 중점으로 동서양 문화 교류와 각국의 활자인쇄술을 비교 연구해, 차후 활자로드 규명에 대한 각국 학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그 의의를 밝혔다.
한편 직지국제포럼 발표와 토론 내용은 오는 12월 결과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며 미 국회도서관, 하버드-옌칭도서관, 독일 튀빙겐대학 도서관 등 국내외 관련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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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청주시,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1일 청주아트홀에서 오전 10시, 오후 3시 2차례에 걸쳐 시 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소속 한유나 강사가 ‘사례로 보는 갑질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지난 5월부터 새롭게 시행된 이행충돌방지법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에서 청렴의 정의와 앞으로 공직자가 나아가야 할 청렴생활에 대해 배워 뜻깊었다”며 “특히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실례 중심으로 자세히 알려줘 행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행정에 청렴을 바탕으로 상급자는 직원들의 모범이 돼 직원 상호 간 소통의 장벽을 허물고 공정한 업무지시를 내리며 직원들은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행정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일에는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24일에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골든벨을 개최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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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나는 솔로’출연진을 통해 관광홍보 효과 톡톡
청주시, ‘나는 솔로’출연진을 통해 관광홍보 효과 톡톡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제작한 ‘나는 솔로’ 출연자 관광 홍보 영상을 릴레이로 공식 유튜브 계정에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에는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남녀들이 청주 곳곳의 관광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옛청주역사공원, 수암골, 것대산활공장 등 청주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옥순, 영호의 초정행궁, 국립현대미술관, 정북동토성 관광 홍보 영상은 무려 12만 뷰가 나왔다.
10월 말에는 상당산성, 청남대 등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관광 영상 콘텐츠 2편이 더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다양한 주제의 현안사업 영상을 제작했으며 청주시장의 하루 일상을 담은 영상 등 ‘공무원의 하루’ 4편 시민들이 직접 만든 청주 홍보 영상 70편 구청 100배 이용하기 영상 3편 펭귄의날, 부부의날, 인구의날 영상 등이 있다.
특히 ‘청원생명축제’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등 청주 가을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짧은 1분 이내의 쇼츠 영상 8편을 제작했고 조회수 합계가 총 4만 회를 넘으며 시민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 시민들과 시정 공감대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유튜브를 통한 소통·공감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튜브 등 청주시 공식 SNS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콘텐츠 게시를 통해 시민과 소통·공감하며 꿀잼 행복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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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인공암벽장 조성사업 올해 12월 준공
청주 인공암벽장 조성사업 올해 12월 준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내수리 일원에 건립 중인 청주 인공암벽장 조성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청주 인공암벽장 조성사업’은 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국비 3억원과 도비 18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4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2월 착공해 현재 70% 공정률을 보이며 외부 마감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 인공암벽장은 부지면적 1만 720㎡에 리드벽, 스피드벽, 볼더링벽, 실내암벽장을 갖추고 있으며 내수 생활체육공원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루빨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간 내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