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중구, 목달천 정비사업 준공
대전 중구, 목달천 정비사업 준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목달천 소하천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 재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한 목달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억을 투입해 올해 6월 착공해 175m 구간의 호안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유수의 원활한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하폭을 확장하고 노후된 하천시설물을 보강함으로써 침수 피해 예방과 인근주민들의 영농생활 환경개선에 중점을 뒀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해마다 여름철 하천 범람 위험에 따른 주민들의 영농애로와 생활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2019년부터 목달천 소하천 정비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해 2023년까지 600m 구간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175m 구간의 하천 및 교량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2024-12-02
-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 가정 난방유 지원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 가정 난방유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10세대에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겨울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석교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추진하게 됐다.
유미숙 위원장은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송정아 동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도움을 베풀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저소득가정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 돕기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4-12-02
-
대전 중구, 2024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교육 완료
대전 중구, 2024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교육 완료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금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0개 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2024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올해 교육은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해 단지별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질의응답, 입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토론형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부터 공동체의 존중,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아동·노인학대 예방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일부 단지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2025년에도 10개 단지를 선정해 공동주택 내 갈등 해소와 분쟁 예방을 위해 아파트 실정에 맞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주거 형태가 공동주택으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며“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2
-
주식회사 아라온, 필리핀 시연회 및 대리점 계약후동남아 시장 확대 본격화
조달청 혁신제품인 자동차 매연·미세먼지저감장치 ‘에코맥스 플러스’를 제조하는 대전시 벤처기업 ㈜아라온(대표이사 강재인)이 필리핀 민관 협동 시연회를 통해, 대리점 두 곳 계약과 3천불 수출 계약까지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한다.
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제품 글로벌 공급망 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중고차 수출 무역상사 ‘에스에스트레이딩’과 공동참여형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는 아시아 중고차 시장에서 조달청 혁신제품 에코맥스 플러스의 배출가스 저감, 연비개선 효과, 대기환경 개선을 홍보하여 K-중고차 경쟁력 제고를 통한 시장 확대로 전자식 배출가스 저감장치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두고 있다.
㈜아라온 ‘에코맥스 플러스’는 엔진 성능 및 연료 제어로 완전연소를 유도하여 배출가스 발생을 원천적으로 저감시키며, 완전연소 유도로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축적 감소시키고, ECU의 정밀한 연료분사 유도로 연비 향상이 되는 친환경 전자식 매연 미세먼지 저감장치이다.
‘에코맥스 플러스’는 조달청 실증화 사업을 통해 매연저감 60% 이상, 연비개선 3%이상의 효과가 검증되어 현재 약 60여 곳 공공기관과 지자체 공공차량에 도입되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수출지원사업으로 선정돼 몽골 울란바토르시 공공차량 대상으로 해외 실증화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최근 인도와의 350만불 수출 계약까지 이뤄냈다.
㈜아라온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녹색제품 글로벌 공급망 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필리핀 퀘존과 클락에서 현지 민관 협동 시연회를 두 차례 성황리에 마쳤고, 각각 대리점 계약까지 완료했다.
강재인 아라온 대표는 "인도와의 350만불 수출 계약에 이어, 이번 필리핀 민관 협동 시연회 및 클락과 퀘존의 두 곳 대리점 계약을 하며, 3천불 수출까지 하는 성과를 통해, “에코맥스 플러스”가 인도에 이어, 필리핀까지 영역을 확대했다."라고 전했다.
2024-12-02
-
한밭교육박물관, 2025년 교육프로그램 강사 공개 모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필수 프로그램 4가지와 선택 프로그램이며 지원 자격은 신청 분야의 관련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 또는 교육 분야 2년 이상 경력자이다.
서류 접수는 12월 2일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한밭교육박물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되며 박물관은 선발한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 강사를 활용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문·예·체 체험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밭교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우리 박물관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열정과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아람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수료식 마무리
충분히 익어 준비된 열매들의 아름다운 마무리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1월 30일 대회의실에서 아람 대학생 멘토링 수료식과 4차 집단활동을 끝으로 9개월간의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발대한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서부 관내 초등학생 12명과 대학생 12명이 1:1로 짝이 되어 개별 상담 활동 12회, 집단활동 4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 및 정서 지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4차 집단활동 및 수료식은 아람 대학생 멘토링의 종지부를 찍는 시간으로 그동안의 상담 과정을 돌아보고 수료증을 수여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그동안 함께 한 멘토-멘티가 서로를 생각하며 엽서를 쓰고 교환하기도 했으며 마지막 4차 집단활동 시간에는 멘토링 수료를 축하하는 의미로 각자 케이크를 장식하고 축하하며 성황리에 집단활동을 마쳤다.
이번 활동에 참석한 멘토 유은빈은 “이번 수료식 및 4차 집단활동은 그동안 멘티와 함께 쌓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축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그동안 성실히 참여해준 멘토, 멘티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위센터는 우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
대전시교육청, 겨울철 교육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8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학교 교육시설물에 대해 2024년 겨울철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시설물 안전점검은 학교시설물 관리자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에 점검결과를 입력하면, 교육청의 학교별 안전점검 기술직 공무원이 온라인으로 결과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확인·점검을 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점검 기간 체육관, 강당 등 밀집 공간과 옹벽 및 절토사면 등 붕괴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와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겨울철 교육시설물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
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대비 대책 마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2월 6일 민주노총 총파업과 연계한 교육공무직원의 총파업에 대비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을 마련해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각급학교에 안내된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에는 파업 단계별·유형별 대책,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학부모들에게 파업과 관련한 상황을 가정통신문, SNS 등을 활용해 미리 안내하도록 해 학생·학부모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파업으로 인해 학교에서 급식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다수의 조리원이 파업에 참가할 경우 학생들에게 빵과 우유, 깁밥 등 완성품을 제공하되 위생 및 안전관리에 철저히 하도록 했다.
아울러 유치원방과후과정, 초등돌봄, 특수교육 운영은 교직원들의 업무를 재조정하거나 학교 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교육청은 파업기간 동안 교육청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학교급식 실시 여부와 늘봄학교 운영, 유치원 방과후 교육과정 등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점검해 유사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4-12-02
-
대전시교육청, 민원실 안전 위한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훈련 실시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9일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 특이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기물파손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민원인의 위법행위 대응 지침’에 따라 임무별 역할 숙지, 비상벨 작동 점검, 휴대용보호장비 사용,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근경찰서에서 즉시 출동해 경찰 인계 요령을 익히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민원인과의 갈등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특이상황에 대비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휴대용 보호장비의 작동방법을 익히는 등 매년 상·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반기별 경찰서와 연계한 훈련을 통해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훈련 외에도 항상 공무원들의 업무환경 보호와 민원인들의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며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
대전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협업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시는 10건의 사례를 접수받아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8건의 사례에 대한 2차 직원 온라인 투표 및 사례 발표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3건을 각각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하나 된 우리가 만든‘2024 대전 0시 축제’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다 △대전산단 구로공단을 잇는 첨단산업 혁신지구로 변신 △전국적 인지도 꿈돌이를 이용한 ‘택시브랜드’를 창출, 업계 활성화 및 도시마케팅 제고 △체납징수는 어려워. 이봐, 해봤어 △차별화된 도로관리·친환경 선진정책 구현 등이다.
특히 이번 우수사례 선정에는 대전광역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및 대전광역시 적극행정 주민모니터링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시민의 관점에서 우수사례를 심사했다.
한편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상하반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