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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영랑한의원, 사랑의 백미 지정 기탁
문화1동 영랑한의원, 사랑의 백미 지정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영랑한의원에서 백미 500㎏을 지정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영랑한의원은 2022년부터 CBS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출산·돌봄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저출생 극복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영랑 원장은 “한의원을 운영 중이신 장인어른이 평소 선행하는 모습을 감명 깊게 지켜보며 작은 성의지만 지역 내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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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대전 중구, 2025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14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이사가 △2025학년도 수능채점 결과 분석 및 성적대별 정시 지원전략 △의대 모집 정원, 무전공 선발 확대에 따른 계열별 합격 점수 변화예측 △의대, 치의대, 한의대 최저 지원 가능 점수분석 및 전략 등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또한, 입시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입시컨설팅에서는 개인별 수능 성적표를 기초자료로 한 1:1 개별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중구청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과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고 성공적인 정시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온 수험생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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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지역 물가 안정 방안 논의
대전 동구,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지역 물가 안정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2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물가 안정화를 위한 ‘물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물가대책위원회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각 기관과 단체별 현황을 공유하며 지방 물가 안정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우리 경제는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나,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지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이번 물가대책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각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물가 안정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물가 안정은 지역 주민의 생활과 서민 경제의 안정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과 방안을 마련해, 지역 경제 안정화를 위한 총력전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및 위원 확대 △지역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지원 대책 마련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추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물가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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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저출산 해결’ 힘 모은다
대전 동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저출산 해결’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2일 신상동 플레이스플로라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 동구지부 제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출산 장려 운동과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박윤옥 중앙회장, 오국희 대전광역시 본부장 등 내빈과 지역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동구지부장 취임식 △위촉식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희제 신임 동구지부장은 취임사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며 “저출산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축사에서 “저출산 문제는 단순히 한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동구지부와 함께 협력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 동구지부는 2012년 설립 이후 △찾아가는 인구교육 △출산 장려 인식개선 활동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공동 육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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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대전시의회 예결위, 2024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82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2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4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2%인 833억 3,000만원이 증액된 6조 9,892억 8,800만원으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계획 대비 2.6%인 249억 6,100만원이 증액된 9,960억 3천600만원을 편성했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경사항, 특별교부세 사전사용분, 집행잔액 및 이자 등을 계상하는 등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2024년 제2회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 송활섭 의원은 무인단속장비구매와 관련해 운영비 부족으로 구매비를 전액 삭감하고 운영비로 편성한 것을 지적하며 안전과 관련된 장비인 만큼 연차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함을 당부했다.
아울러 계속적으로 발행되고 있는 지방채에 우려를 표하며 재정이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것을 주문했고 집행액 없이 명시이월 되는 사업 등에 대해 질책하며 앞으로는 이런 사업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상래 의원은 집행액 없이 전액 삭감된 브라운 백 미팅 사업에 대해 지적하며 예산 편성 시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세밀하게 예산을 편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소속 운동부 육성 각종 대회참가 입상보상금과 관련해서는 선수 독려 차원으로 미리 예산을 편성해 해단식 등에 활용하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으며 동구 삼정동 버스공영차고지 및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 정명국 의원은 사회인 야구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사전 공청회와 간담회 등 충분한 협의 없이 진행된 점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전통시장 안심판매대 설치지원 사업은 상인들에게 홍보가 미흡했던 점을 지적하며 재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관련해서는 예산 승인 전 업무추진한 부분에 대해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하게 질책하고 지원 조건 등도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김영삼 의원은 불필요한 예산 편성과 반복적인 추경 감액 사례를 지적하며 효율적이고 신중한 예산 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안영생활체육시설 2단계 사업 및 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대해 질의하며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기차 민간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에 대한 예산 집행 현황과 설치 계획에 대해 점검하며 친환경 관련 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재경 의원은 대전의 유교 민속 마을과 김여온 묘를 예로 들며 대전이 보유한 소중한 역사적 자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또한, 유교 민속 마을 조성 사업과 관련해 기존 자원을 활용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며 대전시가 역사적 가치와 시민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이 가진 역사적, 문화적 유산이 지역 정체성 강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 이한영 의원은 특수소방차 도입 및 화재진압장비 보강 사업과 관련해 대전시 공공주택이나 일반건물이 점점 고층화되고 있어 화재진압 구조장비 보강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으며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신청자들이 개인별로 거래하는 통장이 다른데 ‘둘이하나통장’을 개설해야만 지원이 가능한 점은 강제성이 너무 강하다고 지적하면서 다양한 통장이 가능하도록 심도 있는 검토를 주문했다.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가사 지원 서비스 사업 추진 실적이 부진한 것은 지원대상 요건이 너무 엄격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이 많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용기 의원은 기업유치 협력관 운영 사업과 관련해 민선 8기부터 78개 정도 유치했지만 지난 10년 동안 800개 정도 기업이 대전을 떠난 점을 꼬집으며 대전에 좋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대전에서 운영 중인 기업들이 떠나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마약류 중독자 치료지원보호사업 관련 마약 문제는 사회적 안전망의 핵심 과제로 중독 치료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치료 인프라 확충과 예방 교육 확대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마약류 중독 치료 지원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 민경배 예결특위 위원장은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 심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산안 심사 및 집행 과정에서 시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명시이월 사업과 국비 반납 사례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되짚어볼 중요한 과제이며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계획 단계에서부터 철저히 검토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불참 간부 공무원에 대해 강하게 지적하며 추경안 심의가 1년 예산을 총정리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집행부와 시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예산 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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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3기 혁신 주니어보드 출범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3일 안녕센터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자유로운 구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유성구청 내 엠지세대 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1, 2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3기를 구성해 더욱 활발한 혁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니어보드는 임기 동안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직 내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팀별 주제를 선정해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내년 8월에는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결과물은 구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이 유성구의 역동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관점에 귀 기울이며 이들이 도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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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하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이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학하동은 3일 학하동 새마을부녀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겨울 이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이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미연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옥 학하동장은 “학하동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하동 새마을부녀회는 매 분기 반찬과 김장김치 나눔, 이불 세탁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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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2025년 상반기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과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를 내년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일간 오후 3시간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1기는 1월 14~15일 2기는 1월 21~22일 총 2회 운영된다.
연수 대상 및 인원은 대전지역 유·초·중등 교원으로 각 기수별 최대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 1일 차는 이론 강의와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과 의의를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동학농민혁명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2일 차는 현장답사로 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람 및 기념공원 산책, 한국가요촌 달하 등 정읍 일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2월 3~10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심도 있는 강의와 체험중심의 역사연수로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교육현장의 문제해결능력을 기대한다”며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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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8개교에 5억 8천여만원 지원해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대전교육청,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완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2024년 관내 초·중·고 28개교에 총 5억 8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노후화되고 내용연수 9년 이상 경과한 책걸상과 사물함을 대상으로 초 13개교, 중 6개교, 고 9개교에 책·걸상 1,999조, 사물함 3,811칸을 지원했다.
최근 학생들의 신장과 체격이 향상됨에 따라 체형변화에 맞추어 안전성을 강화한 책·걸상으로 교체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학습능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을 교체 지원해 최적의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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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국민심사 실시
국민의 시선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투표해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온라인 국민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국민심사는 ‘소통24’누리집의 정책참여, 국민심사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한 사례 3건을 투표하면 된다.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접수된 11건에 대해 1차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로 최종 선발인원과 등급이 결정된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번 심사 대상 사례는 현장밀착형 안전보건 통합 컨설팅 사업 추진, 학교시설 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 대전문창도서관 및 새일복합문화센터 학교복합시설 추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원스톱 사안처리 운영, 전국 최초 교육청 주관 거점 입시체육 방과후학교 운영, 교육청 주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신규사업 학교폭력제로센터 학교폭력전담조사관제 구축 및 운영, 민·관 협력을 통한 학교시설 무상공급 업무협약 모델 마련, 학교폭력제로센터 설치 및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운영,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통합 운영을 통한 장학사업 활성화, 대전교육연수원 진입로 일부 개선 사업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생, 학부모와 국민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