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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서다
대전 중구,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서다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근절과 긍정양육을 위한 유관기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릴레이 캠페인은 김제선 중구청장을 시작으로 중구의회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의 기관장이 차례로 동참해 11월 19일부터 5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의 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대전 중구의회 오은규 의장을 지목하며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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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 개최
대전 중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9일 중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회원들은 행사 하루 전부터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직접 담가 200개로 소분해 단체 회원 및 주민들에게 판매하고 행사를 통해 마련된 성금은 여성복지시설 등 여성 권익보호 지원기관 또는 단체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박종래 회장은“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틀 동안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은 “뜻깊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구여성단체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중구,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중구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의 화합증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익사업 전개를 위해 1995년 결성된 단체로 관내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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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전기차 화재사고 예방 정책 적극 추진
대전 중구, 전기차 화재사고 예방 정책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사고에 대비해 전기차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이번 달부터 적극적인 홍보와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민간 공동주택 단지의 전기차 소유·관리자에게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하고 관리사무소에서 충전시설을 자체 조사하도록 해 충전 환경이 열악한 경우 이를 개선하도록 지도한 후 소요 비용의 일부를‘2025년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해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과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전기차주와 시설관리자분들도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숙지하시어 화재예방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 10월 중구 공공건축 전문의원회 심의를 통해 관내 공공건축물인 청소년종합복지센터와 지식산업센터 및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 시설을 지상에 설치하도록 심의·의결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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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개선 추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중촌동은 19일 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와 전문청소업체가 협력해 저장강박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문상담을 하면서 대상 가구를 설득했고 동시에 관내 자원봉사협의회와 전문청소업체와의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손길이 가지 않는 집안 내부 청소와 가재도구를 정리 정돈했으며 전문청소업체에서는 실내·외 가득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폐기한 후 방역을 위한 소독을 실시했다.
김효숙 동장은“대상 가구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촌동은 대상 가구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주거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적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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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태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1동은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2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윤성 위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배은주 동장은“이웃을 위한 마음 하나로 김치 나누기 행사를 준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자원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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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절기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종합대책 수립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가오는 동절기 대설·한파 등 자연·사회재난에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 9월부터 11월 15일까지 실시한 재해 취약지역 사전 현황조사 및 점검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 및 단계별 대응 태세 확립을 기초로 △현장별 부서 및 유관기관 협업 강화 △ 지역·도로별 특성을 반영한 대응체계 마련 △재난 관리자원 및 긴급 지원체계 확립 △구민 홍보 강화로 사전 대응 안내 등을 중점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또한, 동절기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과 감염병 상황을 고려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해 겨울철 한파·폭설·화재 등 자연·사회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재난 안전 관련 부서를 필두로 부서별 협업과 조기 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인명·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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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옥토끼 어린이공원’ 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낭월동 810번지에 조성된 옥토끼 어린이공원 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원 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사업’은 관내 공중화장실 노후화 정도, 설치 연도, 건의사항 등의 검토를 거쳐 선정된 공원을 새단장하는 사업으로 매년 추진돼 오고 있다.
이번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은 옥토끼 어린이공원 내 노후 공중화장실 교체를 비롯해 △화장실 진출입로 개선 △점자블럭 포장 △수목 이식 및 시설 이설 등이 진행됐다.
구는 공원 내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노후화된 화장실을 누구나 불편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있는 공원 이용에 있어, 장애인 등 취약계층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관내 공원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위해 편의시설 개선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성동 132번지에 조성된 가오근린공원 공사를 실시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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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첫 대전시청사 원형복원 및 활용사업 발표
“첫 대전시청사, 문화와 경제정책의 상징될 것”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첫 대전시청사를 매입한 지 6개월 만에 원형복원 및 활용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시정 브리핑에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유치는 중단한다”며 “민선 8기 문화와 경제정책의 상징이 되도록 원형복원을 진행하고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전시는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 유치 중단 이유로‘시간’과 ‘시장 변화’를 꼽았다.
우선 스타벅스 측의 최종 결정까지 최소 2년이 소요되는데, 대전시가 계획하고 있는 첫 대전시청사 활용사업과는 물리적으로 보조를 맞추기 어렵다는 것이 첫 번째다.
두 번째는 세계적으로 커피 매출이 감소 추세에 있고 스타벅스 인터내셔널 방침상 고급 매장으로 분류되는 로스터리 증설 역시 사실상 중지된 상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첫 대전시청사의 효율적 활용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업 시설은 필요하다.
앞으로도 시설 운영에 필요한 편의시설 입점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국내 처음으로 시도한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 유치라는 화제성으로 인해 첫 대전시청사 매입과 원형복원이라는 사업 본질은 묻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첫 대전시청사는 원형복원을 최우선으로 활용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1월 현재 원형복원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1996년 대수선 이후 덧대진 내장재를 제거하기 위한 해체 공사 발주가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위한 계획안을 마련 중이다.
건축기획용역을 통해 공공성과 경제적 활용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안을 제출하겠다는 복안이다.
세부 층 활용을 위한 밑그림도 나왔다.
첫 대전시청사 건축 당시 1층은 충남도 상품진열장으로 사용됐는데 그 역사성을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지역 대표 기업과 브랜드 팝업 전시장 및 편집숍으로 기획했다.
2층은 1층 콘텐츠를 확장해 대전시의 근현대 상공업, 도시개발, 대중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실을 구상 중이다.
또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의 전시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3층은 높은 층고와 옛 모습이 잘 남아 있는 곳이다.
이 공간은 1930~40년대 공회당 내부를 재현한다.
또 당시 무대를 복원하고 대형 행사,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홀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첫 대전시청사 매입은 대전시의 중요한 결단이었다 시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원형복원과 보수공사, 이후 활용까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시도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철거 위기에 놓였던 첫 대전시청사를 5월 매입했다.
52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고 2024 대전 0시 축제 종합상황실로 활용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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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위원장, 일자리경제진흥원 방문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자리경제진흥원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경배 위원장은 18일 오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했다.
이날 민 위원장은 일자리경제진흥원의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받고 서민 경제와 일자리 지원에 관한 정책적 지원 방안과 기관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 위원장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재래시장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차원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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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2동, 겨울맞이 따뜻한 마음 전해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노은2동은 19일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전기장판, 방한조끼, 라면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용 노은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