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성구 미작연구회, 연말 맞아 백미 1000kg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미작연구회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대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연말을 맞아 생활고를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기탁식에 참석한 김범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백미를 기부하게 됐다”며 “이 백미가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미작연구회는 매년 직접 생산한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11-18
-
유성구 전민동, 반짝이는 겨울의 동화 ‘빛아트’ 시작
유성구 전민동, 반짝이는 겨울의 동화 ‘빛아트’ 시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전민동은 12월 26일까지 관내 공원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등 경관조명에 불을 밝히는 ‘빛아트-따스한 빛으로 물들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전민동 엑스포공원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경관조명 산책로 다채로운 포토존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의 빛아트는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꾸며져 매일 일몰 후 밤 11시까지 공원을 아름답게 밝힐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추운 날씨를 잠시 잊고 따뜻한 설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중 전민동장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연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방문객들도 전민동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
유성구, 저소득층을 위한 겨울나기 후원금 지원받아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4,81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된 481가구에 세대당 10만원씩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겨울 강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후원금이 저소득 가구의 생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 한 해 동안 설날·추석 명절 지원금 4,169만원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금 2,890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11-18
-
유성구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 운영
유성구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농업인구가 많은 진잠동과 구즉동에서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에는 구 청소행정과 직원, 마을 주민, 지역 농협, 한국환경공단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거된 영농폐기물 약 7톤은 전량 한국환경공단 재활용시설로 보내져 재활용될 예정이다.
영농폐기물은 주로 비닐하우스나 작물 재배에 사용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으로 유성구는 지난해 10월 진잠, 유성, 탄동, 북대전 지역 농협과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의 효율적인 수거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
유성구, 골목상권에 활력 더하기
유성구, 골목상권에 활력 더하기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구암동과 봉명동 일대에 골목형상점가 3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구는 2021년 ‘대전광역시 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 유성시장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올해 4월 어은동 안녕마을까지 총 8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한 데 이어 9호에서 11호까지 추가 지정함으로써 골목상권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유성신나는골목형상점가 △유성구암골목형상점가 △매드블럭골목형상점가 등 총 3곳이며 이로써 유성구는 대전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1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꾸준히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 이내의 면적에 25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하며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 경영환경 개선 및 시설 지원 등 국·시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1-18
-
한밭교육박물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 '적정' 통보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한밭교육박물관 확대 이전 건립 계획’ 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하반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체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는 지자체 박물관 건립을 위한 필수 절차지만 평가가 엄격해 박물관 건립의 최대 관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한밭교육박물관은 올 상반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토대로 차별화된 운영계획을 수립해 첫 도전 만에 적정 통보를 받았다.
한밭교육박물관은 내년 상반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등을 거쳐 옛 충남과학교육원 부지로 신축 이전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총 사업비는 약 348억원으로 현 박물관 건물 연면적 2,117㎡보다 넓은 전시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춘 5,657㎡ 규모로 오는 2028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안전성과 공간 효율성을 고루 갖춘 수장고 및 전시관을 구현하고 최신 전시연출 기법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간을 제공해 관람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초 연계 꿈자람 체험 프로그램 운영
꿈자람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초등학교 탐험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4일 ~ 12월 18일 3달에 걸쳐 매주 수, 목요일마다 대전 관내 유치원 5세 41학급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꿈자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유·초 연계 꿈자람 체험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육이 계속성과 개연성을 가지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등학교 교실 환경과 유사하게 조성된 공간인 꿈자람 교실 및 교육과정을 활용해 초등학교 사전 체험으로 입학 적응력을 높이며 유아 발달 수준에 적합한 유·초 연계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체험은 초등학교 생활과 관련된 기본 생활 및 환경 적응 사전 체험 활동인 꿈자람 교실 체험, 초등학교 1학년 통합 교과 중 탐험 교과 내 우주 탐험 관련 놀이 중심 과학 실험 활동, 산성어린이도서관 연계 큰 동화책 놀이 활동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체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실제 초등학교 교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험하고 연습해 보니 아이들이 활동에 흥미롭게 참여하고 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아이들이 초등학교라고 생각하면 막막하고 걱정으로 가득했을 텐데, 설렘 가득한 마음을 가지게 됐고 초등학교 가기 전에 적응 능력을 길러 준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하반기 유·초 연계 꿈자람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을 지원함으로써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이 행복한 꿈을 가진 멋진 초등학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유·초 연계 꿈자람 프로그램을 더욱 심화·발전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18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가족사랑 힐링데이 프로그램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효문화 체험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6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2024학년도 하반기 가족사랑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효행 실천을 장려하고 가족 간 사랑의 분위기를 확산시키며 지역사회 내 효문화의 진흥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지난 상반기 동안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 그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하반기에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
이번 '가족사랑 힐링데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30여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참여 인원은 총 15가족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효문화와 전통 예절을 배우고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은 생활예절과 다례 체험, 효사랑 공예, 효문화진흥원 전시관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가족들이 함께 전통 문화와 예절을 배우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전통 예절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효와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효 문화 확산과 교육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11-18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키움터' 학교공간혁신 완료
우리가 만든 교실, 꿈도 쑥쑥 학업도 쑥쑥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올해 대전옥계초 등 6개교에 약 17억원을 투자해 학교공간혁사업인‘꿈키움터’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꿈키움터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획일화된 학교시설을‘삶과 앎이 하나되는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미래학교를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되는 각종 학교공간 정책사업과 연계해 학교사용자 중심의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일반적인 시설사업과 다르게 학생, 교사 등의 학교 구성원이 중심이 되어 각 학교의 교육활동과 독특한 공간구성을 만들기 위해 사업 초기부터 공사 마무리까지 사용자가 직접 참여해 사업이 추진됐다.
전문가의 컨설팅과 학생들의 수업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꿈키움터’는 동부 원도심 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학생들의 자부심을 키우며 자기 주도적인 학교생활과 쉼과 꿈을 키울 수 있는 학교로 탈바꿈하는 데 큰 힘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과장은 “꿈키움터는 결과뿐만 아니라 하나 하나의 단계에서 많은 분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만들어진 땀의 결정체이다”며 “이러한 사업이 창의·주도적인 학업 역량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8
-
대전시교육청,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 진행
대전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11월 16일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지도자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단활동은 대전시교육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감정향수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집단활동을 통해 지도자와 멘티가 상호작용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자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상담 집단활동은 6월부터 시작됐으며 대학생 지도자의 활발한 개별활동 참여와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멘티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멘티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으로 대학생 지도자와 고등학생 멘티 간의 긍정적 관계 경험을 제공하고 멘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