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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 신청 접수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오는 28일부터 2025년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대상 지역은 도마1동,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 갈마1동 등 총 6개 동이다.
신청 기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로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1층 민원 접견실에서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서구청 거주자우선주차 웹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자동차등록증 사본, 유공자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배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총 1,775면의 거주자우선주차장이 배정될 예정이다.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주택가 이면도로를 활용해 구민에게 안정된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주차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인근 주민에게 우선해 주차 이용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배정받은 주민이 주차장을 이용하고 이외의 시간에는 누구나 주차 가능하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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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 통장협의회, 라면 40박스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온2사랑 마을축제에서 음료 등 먹거리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온천2동 민학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후원물품은 회원들과 함께 마을축제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준비해 더욱 의미있다”며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종덕 온천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통장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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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0명 중 8명 “유성구에서 계속 살고 싶다”
청년 10명 중 8명 “유성구에서 계속 살고 싶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에 거주하는 청년 10명 중 8명 이상은 유성에 계속 거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고 싶은 청년들의 이주 희망 이유는 ‘더 나은 일자리’ 와 ‘주거비 부담 해결’ 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해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여전히 일자리와 주거 문제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유성구가 제2차 유성구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실시한 ‘유성구 청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3.6%가 유성구에 ‘계속 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유성구에 계속 거주하고 싶은 이유로는 ‘생활 기반 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가 32.9%로 가장 높았으며 △직업 및 생업으로 인해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기 위해 △학업 및 취업 준비 때문에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일자리 정책으로 ‘청년수당 지급을 꼽았고 △대규모 투자 및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기업탐방, 현장학습,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문화 정책으로는 응답자의 33.6%가 ’다양한 문화예술 및 취미생활 프로그램‘이라고 답했으며 △청년 여가활동 비용 지원 △문화예술 창작공간 확대 △청년 문화 기획자 및 창작자 양성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유성구의 청년 정주 여건이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성구는 제2차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통해 지역적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청년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청년들이 일자리와 주거 등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크다는 것도 확인된 만큼, 내외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참여·권리 등 분야별 추진 방향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응답자의 73.6%가 ‘구직 활동 어려움 경험 있다’고 답했으며 구직 활동이 어려운 이유로 ‘ 과도한 스펙 경쟁’과 ’일자리 부족‘ 등을 꼽았다.
특히 청년 10명 가운데 6명은 최근 1년 심각한 우울이나 스트레스를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여가 및 문화생활 인프라 만족도에서도 ’ 대체로 부족‘ 과 ’보통‘이 각각 36.4%로 ’ 대체로 충분‘, ’매우 충분‘보다 높게 나타나 여가 및 문화생활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학생 등 청년층 인구 비율이 높은 유성구의 청년정책이 전국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시행할 것”이라며 “청년이 일하기 좋고 살고 싶고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는 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달 제2차 유성구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기본계획 수립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7월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86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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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연구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전달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4일 KT&G 연구원은 후원금 2,1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난방비 지원,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사회복지지시설 기능 보강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성문 KT&G 연구원장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KT&G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T&G 연구원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2014년부터 매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하고 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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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 진행
전통과 현대의 만남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10월 19일 조부모, 부모, 손자녀 10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전통예절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앙금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한편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조부모님과 함께 전통예절을 배워보니, 평소에 잘 몰랐던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아이와 전통문화를 배우며 세대 차이를 넘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체험으로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공감 예절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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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미술작품전 관람 행사 진행
대전평생학습관, 예술교육 과정 연계한 학생 관람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10월 18일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한 미술작품전 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작품 관람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꿈·사랑·행복 문화예술공연과 연계 추진해 대전지족중학교 3학년 203명이 참여했으며 정명희 미술관 작품과 대전갤러리의 서예 전시작품을 교차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정명희 미술관에서는 7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사야금강 : 생명에 대한 부활의 노래’소장전이 진행 중이며 대전갤러리에서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한글 서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학교 예술교육 과정과 연계한 미술 작품 관람을 기획·운영해 지역 학생들이 예술문화를 접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한 정명희 미술관 작품 관람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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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오중, 문화예술 체험활동 ‘정지용과 베르디를 찾아’ 진행
정지용과 베르디를 찾아 떠난 교실 밖 체험 이야기
[충청뉴스큐] 대전가오중학교는 10월 19일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인 ‘정지용과 베르디를 찾아 떠난 교실 밖 체험 이야기’를 정지용 문학관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충청 지역의 문인인 정지용 시인의 문학관을 찾아 정지용의 시심을 자라게 한 옥천을 탐방하면서 시적 감수성과 문학적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오란다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함께 만드는 즐거움을 느꼈다.
옥천 일정 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을 관람했다.
문화예술교육은 학생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기르고 자아 발견과 소통 능력을 신장시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인성 함양뿐만 아니라 학업 능력 향상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가오중은 교실에서만 이루어졌던 문화예술교육의 한계를 넘어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시인과 오페라 작품을 현장에서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고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가오중 1학년 한 학생은 “체험일 이전에 선생님께서 선물해 주신 정지용 시집을 읽고 마음에 드는 시를 발표하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
시를 읽고 나서 정지용 문학관의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더 이해가 잘 됐다.
오페라는 처음 관람했는데 웅장한 노래와 배우들의 표현력이 너무 생생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가오중 김영범 교장은 “문화예술교육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 유연한 사고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융합적인 능력 등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갖추어야 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다”며 “이러한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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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고, ‘明夕Day 인문학의 밤’ 행사 개최
명석고 5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문학의 밤
[충청뉴스큐] 명석고등학교는 10월 17일 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인재씨앗학교로써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대학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한남대학교, 대전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덕대학교 총 5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明夕Day 인문학의 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明夕Day 인문학의 밤’은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학생과 교사, 지역대학과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특히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샌드위치, 음료수, 츄러스, 떡볶이, 타코야끼 등 다양한 간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활동에는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혜진 교수와 신춘문예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 으로 등단한 손택수 시인의 인문학 특강이 이루어졌다.
또한 명석고 1학년부에서 ‘SDGs 탐구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장을 마련했고 영어과에서 ‘영미문학 독서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영어 독해 역량을 강화하고 국어과에서 영화 ‘눈길’을 상영했다.
명석고등학교 박무성 1학년 부장은 “방과 후에 밤 늦게까지 진행하는 교육활동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지역대학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향후 우리 고등학교만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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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꿈나래교육원, 2024 과례마을 축제에서 작품 판매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마을 축제와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 실현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19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24 과례마을 축제’에 참여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수업을 운영하고 있는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이번 문화동 마을 축제에 판매 부스를 신청해 그동안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판매했다.
축제 판매 수익금은 연말에 마을교육공동체 행사를 통해 다시 마을에 나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 판매한 상품의 목록들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해 선정됐다.
요리 동아리 시간에 만든 호두 파이와 망고청, 패션후르츠청, 원예 동아리 시간에 만든 업사이클링 화분, 진로 프로젝트 시간에 만든 라탄 바구니,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라탄 책갈피 등 수업 시간에 만든 작품들을 마을 축제와 연계해 창업 아이디어로 구상하는 학생자치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판매 물품 선정 후에는 판매 가격을 정하고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 당일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을 직접 판매하는 일이 이렇게 신나고 재미있는 일인 줄 몰랐다 물건이 잘 팔릴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마을 주민분들이 우리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명재덕 꿈나래교육부장은 “이번 과례마을 축제는 꿈나래교육원이 마을 주민들과 어우러져 교학상장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 아이는 온 마을이 키운다는 말과 같이 지역사회는 학교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가 형성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꿈나래교육원이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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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부모-자녀 소통 프로그램 운영
알콩 달콩 우리 둘이 행복한 시간을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0월 19일 아이키친 대전 도안점에서 학업중단 위기학생 12가족, 총 24명과 함께 ‘부모-자녀 소통, 공감 愛·情·通’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서부위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가족을 초대해 가족관계 향상 및 가족 기능 회복을 통해 학업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 적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자녀 소통, 공감 愛·情·通’ 프로그램은 자살예방 리터러시 교육, 쿠킹 및 디저트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 진행 전 청렴교육도 진행됐다.
가족들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요리를 서로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엄마와 단둘이 참여해서 너무 좋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바쁜 엄마에게 선물로 드려서 좋았어요.”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앞으로 아이가 힘든 날이 올 때 함께 한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꺼내 보고 힘을 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愛·情·通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가정에서의 안정감을 이루어 학교생활의 즐거움으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