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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입주민 갈등 해소를 위한 어깨동무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 입주민 갈등 해소를 위한 어깨동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내동 롯데아파트에서 입주민 등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깨동무 캠페인‘은 지난해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행복한 공동주택 단지를 만들기 위해 구청과 입주민이 함께 이웃 상호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홍보 활동이다.
단지 내 마을 축제와 더불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입주민들과 함께 △층간소음 △금연 △반려동물 에티켓 △교통안전 및 주차 질서 △올바른 분리수거 △아파트 근로자 존중 등 주민 갈등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통해 이웃에 대한 소중함과 공동주택의 질서 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단지 내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건전한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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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창의과학캠프 개최
대전 서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창의과학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하는 서구 창의과학캠프'를 1박 2일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꿈을 이루는 과학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이 참가했다.
첫날 프로그램은 '대전 서구 역사 이야기'로 시작됐다.
서구의 변천사를 설명하며 1989년 대전이 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서구의 도시화 과정을 설명하며 둔산동 선사유적지, 월평동 백제시대 산성 등 지역의 역사적 명소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우주 탐험대: 행성을 만나다' 세션에서는 달의 위상 변화와 일식, 월식 현상에 대해 배웠다.
둘째 날에는 '과학 부메랑 챌린지'를 시작으로 미래기술관에서 하이브리드 방탈출 게임과 한국과학기술사관 관람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드론 축구' 경기를 열어 열띤 대결도 펼쳤으며 '전동 글라이더 만들기'를 통해 항공기의 원리도 익힐 수 있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과학 체험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는 융합 교육의 장이 됐다.
수료식에서는 참가 학생에게 수료를 기념하는 서구 과학특공대 배지를 수여해 아이들에게 자긍심을 더했다.
서철모 청장은 “챗 GPT 등 인공지능이 일상생활 전반에 확산되는 시대에 과학 특화교육은 필수”며 “국립중앙과학관과 대덕특구라는 대전의 특별한 자산을 기반으로 서구만의 특화된 과학교육을 지속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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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도서관, 2024년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운영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 2024년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에서는 55세 이상 시니어 계층의 미디어 기초 함양을 위한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를 11월 12일부터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촬영과 편집을 배우는 ‘나만의 책 소개 사진 만들기’ 와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과 편집을 배우는 ‘그림책 소개 영상 제작’ 으로 나눠 진행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디어 제작에 어려움을 느꼈던 55세 이상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오는 29일 화요일 10시부터 모집한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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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보드게임 창의수업 운영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보드게임 창의수업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드게임 창의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도서관에 대한 즐거운 이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시별로 공간지각 능력, 기억력, 집중력, 소통 능력 관련 보드게임과 그림책을 활용해 수업이 진행된다.
보드게임 창의수업은 미취학 6~7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모집은 11월 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서구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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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대전 서구,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자발적으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문제해결형 혁신 학습동아리 6개 팀이 참여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일하는 방식 개선, 업무처리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업무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서구봇’ 이 최우수 동아리로 △생활쓰레기 배출 인식개선을 위한 효율화 방안을 발표한 ‘SG와나비’ 가 우수 동아리로 △자전거를 중심으로 레저, 교통,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로시설 개선 방안을 발표한 ‘시빌 엔지니어스’ 가 장려 동아리로 선정됐다.
최우수팀에는 국내 연수 기회 부여 및 시상금을, 우수팀과 장려팀에는 시상금을 지급했으며 발표된 우수 아이디어는 전 직원과 공유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제화 부구청장은 “바쁜 업무 중에서도 별도의 시간을 투자해 연구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고마움을 표한다”며 “창의적이고 새로운 생각들이 혁신 학습동아리를 통해 도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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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 모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제공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농축산물·가공식품·공예품 및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서비스 상품을 생산·제조·배송할 수 있는 통신판매업 가능 업체다.
업체 선정은 답례품선정위원회의 △기업 정착도 △기업 신뢰도 △지역 연계성 △기업 안정성 △사업계획 △정체성 및 우수성 △수행 능력 등 종합적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11월 하순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참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구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공모가 고향사랑기부금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하고 많은 공급업체가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하고 있는 현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지자체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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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 순항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실시설계 완료 후 2단계 심사 조건부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 경제성 검토 및 건설기술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했고 18일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게 됐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56억원, 대지면적 15,000㎡, 연면적 3,7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임시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 후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연내 공사발주를 위한 모든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11월 공사발주를 시작으로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년부터 추진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그동안 민간사업자 공모가 4차례 무산되어 2020년 11월 주거복합건축물의 분양을 통해 재정투입 없는 공영개발 방식을 모색했으나, 실현되지 못했다.
이후 지난해 2월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 재정을 직접 투입해 2025년까지 여객시설 중심의 중부권 명품 터미널을 조성하는 것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또한, 기존 터미널 용지를 분할해 지원시설 용지 1만 7,080㎡에 민간 분양을 통한 컨벤션·복합문화시설 등을 유치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7,067㎡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장우 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교통 편익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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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직원 환경교육 특강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청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ESG경영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교육으로 이동학 쓰레기 센터 대표를 초청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일–자원순환’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구는 올해 9월부터 ‘업사이클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부터 순환자원 회수 로봇 운영 및 설치를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활성화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책을 선도해 나가는 직원들의 인식변화가 중요하다”며 “꾸준한 환경교육을 통해 유성구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유성구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2021년 말부터 직원 대상 환경교육을 매년 1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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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구즉동에 사랑의 쌀 기탁
한국원자력연구원, 구즉동에 사랑의 쌀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지난 21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구즉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쌀 2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돌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백미와 소중한 마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돌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방한용품 나눔,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핑크박스 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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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호반별하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유성구, 호반별하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유성구 용산동에 소재한 호반별하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호반별하어린이집은 호반써밋4단지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신규 설치했으며 총 보육정원 33명 규모로 국공립 설치를 통해 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아이들들의 미래를 밝히고 부모와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9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확보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7개소를 전환했으며 올해 12월까지 2개소를 추가해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