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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RISE 성공 위한 현장교류형 산학투어 추진
대전시 RISE 성공 위한 현장교류형 산학투어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RISE 성공적 정착을 위해 지역 우수기업과 대학생 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교류형 산학투어를 본격화하고 있다.
‘현장 교류형 산학투어’는 2025년 출범하는 RISE체계의 안착을 위해 대전시가 올해 새롭게 도입한 시범사업으로 시는 17일 연구용 실험기기 제조업체 ‘제이오텍’을 방문했다.
이날 투어에는 지역 대학생 3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기업을 바로 알기 위한 기업 소개 및 채용 안내, 현장 견학을 비롯해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청춘문답 간담회’ 가 진행됐다.
먼저 기업 소개 시간에는 제이오텍의 주요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해 대학생들이 실험기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청춘문답 간담회는 대학생들이 청년으로서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장우 시장이 이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조언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제이오텍은 대전이 자랑하는 선도적인 실험기기 제작업체로 그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이번 현장 방문이 대학생 여러분에게 큰 영감을 주고 미래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은 과학기술의 도시로서 많은 출연연 등 연구기관과 우수기업들이 모여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량 있고 우수한 기업들을 지역 대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지역에 안착해 대전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의 우수기업을 바로 알리고 청년 채용 지원 및 지역 정주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 14개 기업과 4개 대학을 대상으로 양방향 현장교류형 산학투어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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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4년 제1차 교육정책 학술 콜로키움 개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술 콜로키움으로 대전 미래교육의 지평을 넓히다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17일 충남대학교에서 충남대학교교육연구소 및 충남대학교 BK21 세계시민교육미래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주관으로 2024년 제1차 대전교육정책 학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술 콜로키움은 교육의 당면과제 및 쟁점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대전 미래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강구하고 교육공동체의 적극적 소통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1차 콜로키움은 ‘AI시대 무엇을 학습할 것인가’ 주제 아래 교직원,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ON-스테이션에서 대면 및 온라인 생중계가 동시에 진행됐다.
공주대학교 김대석 교수가 전문가 발표자로 참여했고 지정 토론자로는 대전전민고등학교 김정은 교사, 대전이문고등학교 황유리 교사가 참여해 대학, 교육청, 학교 현장의 다각적 관점에서 논의가 진행됐다.
제2차 대전교육정책 학술 콜로키움은 11월 1일 충남대학교 글로벌인재양성센터 대강당에서 대전교육발전포럼과 연계해 ‘교육발전특구 대전혁신인재 양성 방안’을 주제로 학부모와 대전시청, 지역대학 관계자들을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금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AI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생들의 행복한 공존에 대한 방법을 모아야할 때이다”며 “미래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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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제33회 민속놀이대회 개최
얼씨구 좋다 민속놀이로 신명나게 놀아보자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제33회 민속놀이대회를 한밭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속놀이대회는 건전한 전통놀이 문화를 확산해 배움과 소통, 공감과 나눔이 있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모두가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을 실현하고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33회에 걸쳐 이어오고 있는 역사 깊은 행사이다.
대회 첫째 날 17일에는 개인놀이 종목인 팽이놀이, 비석치기놀이, 딱지놀이, 투호놀이에 13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비석치기놀이에 참여한 대전대룡초등학교 한 학생은 “올해 처음 생긴 종목이라 혼자 여러 단계를 연습하기가 어려웠는데 친구들이 쉬는 시간에 같이 연습해주고 다양한 전략을 같이 고민해 주어서 즐겁게 연습했다.
이번 대회 참여를 계기로 다른 전통놀이까지 관심을 갖게 됐고 내년에는 딱지놀이와 팽이놀이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회 이튿날 18일에는 대전대암초등학교 웃다리 농악 사물놀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집단놀이 종목인 제기차기놀이, 긴줄넘기놀이, 고무줄놀이와 대동놀이 종목인 춤놀이와 마을놀이 경연에 189명의 학생이 참여해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전통놀이를 즐길 줄 아는 것은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민속놀이대회를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키워나가는 바탕을 마련할 수 있도록 놀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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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년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 개최
이중언어로 펼치는 우리들의 꿈과 미래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7일 배재대학교 우남관에서 대전지역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2024년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이주배경학생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신들의 꿈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발표해 이주배경학생이 가진 이중언어의 강점을 계발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초·중 우수 학생 10명이 참가해 자신이 직접 쓴 한국어와 이중언어 원고를 각각의 언어로 발표했으며 심사위원의 질문에 이중언어로 답하고 창의성, 자신감, 발표 능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주배경학생들은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스리랑카어, 몽골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며 다른 참가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이해와 국제적 시각을 키웠다.
본선 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 3명은 11월 23일에 개최되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해 다시 한번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과장은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학생들의 이중언어 능력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장으로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경험과 포용력을 가진 이주배경학생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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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생태전환교육 학생 캠프 실시
숲 속에서 만나는 생태의 가치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7일 기성중학교와 대전원신흥중학교 학생 56명을 대상으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생태전환교육 학생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태전환교육 학생 캠프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고 학생 주도의 생태전환교육 실천의식 확산을 목적으로 하며 1학기 상반기 캠프에 이어 2학기 하반기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생태전환교육의 이해, 그린비기너‘되살림', 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야외 숲 체험과 해설 프로그램을 들으며 탄소중립의 의미와 산림의 선순환 체계를 배우는 활동을 했고 대전숲체원 곳곳의 자연물을 활용한 공예작품을 만들어보는 등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과 탄소중립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숲의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교육내용 하나하나가 인상 깊고 의미 있었어요.”, “숲 체험과 숲 해설이 재미있었고 좋은 프로그램을 더 많은 학생들이 경험하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미래의 생태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탄소중립 문화 정착으로 학교 현장에서 생태전환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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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빈틈없는 재난 대비로 시민 안전 지킨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자치구, 공사·공단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5종의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담당부서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13개 협업 기능 주관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재난관리체계의 이해 △재난관리 13개 협업기능의 이해 △재난복구 정책의 이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자연재난 10, 사회재난 19, 주요상황 6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현대아울렛 화재, 산직동 산불, 기성동 집중호우 등 복합·대규모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업무 종사자들의 업무역량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며“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잊지 말고 안전관리에 힘써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상·하반기 집합교육 외에도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의 온라인 교육 등 수시 교육을 통해 재난업무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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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대상 압류재산 공매 실무교육 실시
대전시, 체납 담당 공무원 대상 압류재산 공매실무 교육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교육장에서 지방세 체납 업무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압류재산 공매 실무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캠코의 공매 전문가를 초빙해 공매 절차, 실익 분석, 그리고 공매 활용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캠코 장도익 팀장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세 행정처분, 강제징수, 압류자산 매각 절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며 신탁재산 공매와 지자체 우수 사례 등 실무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참석한 공무원들은 공매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들을 질문하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전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캠코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더욱 체계적인 체납액 징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중연 세정담당관은 "실무자들이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매 관련 업무 능력을 높이는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캠코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세 징수 역량을 높이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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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주택화재 피해 학생에 학습지원금 지원
대전소방, 주택화재 피해 학생에 학습지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17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대전동구지구위원회와 함께 동구 판암동 주택화재로 피해를 본 학생 2명에게 학습지원금을 지원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명의 학생은 지난 14일 취침 중 거실 천장에서 불이 나 가족들과 함께 대피했지만,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보았다.
이원준 동구지구위원회 부위원장은“우리 청소년이 불의의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피해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대전동구지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상자를 결정해 학습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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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 대한민국 SNS대상 교육기관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대전교육청, ‘2024 대한민국 SNS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원활한 소통 및 수요자 중심의 정책 홍보를 한 결과,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SNS대상’ 교육기관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SNS 분야 국내 최고권위의 상으로 매년 SNS 전문가 평가와 네티즌 투표를 통해 콘텐츠 개발과 올바른 SNS 정책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해 교육 수요자와 일반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독성 높은 카드 뉴스나 유튜브 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대전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 학부모는 물론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 홍보지원단과 수시로 협의를 통해 화제가 되는 영상을 패러디한 ‘학부모 취향 적중’, ‘거기 도서관이죠?’ 등의 짧은 영상을 주기적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교육 가족 및 시민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우창영 공보관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요즘 트렌디한 콘텐츠를 SNS를 통해 적기에 제공하고 교육가족에게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끈 부분에 대해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친근한 콘텐츠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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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5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1일 과정으로 진행된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는 체험활동을 통한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의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학년 또는 학급 단위로 이루어지는 캠프로 각 기수별 30명 내외로 총 5기 동안 6개교, 10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짚트랙, 수상안전교육, 해양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테마체험학습을 제공했다.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에서 벗어나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활동을 친구들과 즐겁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짚트랙 활동을 통해서 앞으로 어려운 일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벗어나 바다라는 공간에서 소통해 하나의 목적을 이루고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안전한 해양체험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인성 학습과 내실있는 수련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