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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중투심 통과 환영”
박희조 동구청장,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중투심 통과 환영”
[충청뉴스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18일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는 전국 최초 건강돌봄 기능과 종합사회복지관 기능을 결합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의료·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시설로 시비 223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99억원이 투입된다.
건립 예정지는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보건지소 부지이며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844㎡ 규모로 종합사회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이 한 곳에 집중돼 건강과 복지·돌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지난 6월 고현덕 부구청장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하고 수요 및 적정 규모 재추정, 통합돌봄 기능을 중점 보완해 준비한 결과, 이날 중투심 통과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에 따라, 구는 2026년 착공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절차를 속도감 있게 준비하고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환영문을 통해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의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22만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거점센터가 동구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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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인쇄조합, ‘인쇄 문화전시관 조성 협약’ 체결
대전 동구-인쇄조합, ‘인쇄 문화전시관 조성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8일 대전세종충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과 인쇄 문화전시관 조성과 인쇄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쇄 문화전시관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동구 인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논의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인쇄 문화전시관을 중심으로 지역 인쇄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쇄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동구 인쇄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인쇄 문화전시관을 통해 지역 인쇄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인쇄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인쇄 문화전시관은 중동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1층에 기존 인쇄전시관을 재단장해 조성될 예정으로 오는 11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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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충청권 최초 2024 서구 50플러스 축제 개최
대전 서구, 충청권 최초 2024 서구 50플러스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7일 샘머리공원에서 신중년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지원 ‘2024 서구 50플러스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50플러스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기 위한 장으로 건강, 재무, 여가, 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서비스 4대 분야를 다루는 31개의 체험 부스와 더불어 일자리 관련 부스가 운영되어 향후 상담 등 면접을 통해 구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영예의 대상품을 차지한 예그리나 합창단을 비롯한 12개 무대 경연팀이 참여해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경연은 경쟁보다는 상대 팀에 대한 응원과 배려로 신중년의 넉넉함과 여유로움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지난 7월 노후준비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하고 신중년 대표로 개막행사에 참석한 최영호 씨는 “서구의 중장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소풍처럼 즐겼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중앙정부를 비롯한 지방정부가 신중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며 ”서구는 신중년을 위한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노후지원준비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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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하반기 서람이 자치대학 개강
대전 서구, 하반기 서람이 자치대학 개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8일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와 심리 ‘강연을 시작으로 ‘2024년 하반기 서람이 자치대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람이 자치대학은 서구의 평생학습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 21번째를 맞이해 다채로운 강연과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나라 제1호 프로파일러이자 범죄학 박사인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현대사회의 범죄 진화 및 예방 대책에 관해 설명했다.
서철모 청장은 “올해 서람이 자치대학은 강연뿐 아니라 콜라보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구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배움의 열정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곱 번째 서람이 자치대학이 10월 25일 오후 2시 서구청에서 김태경 상담심리학과 교수의 ‘나의 소통방식,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1일 나태주의 시콘서트, 11월 13일 미디어아트 콜라보 콘서트, 11월 28일 경제전문가 염승환의 강연이 이어진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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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예비리더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서구, 예비리더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최근 승진한 6급 중간관리자 22명을 대상으로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예비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간관리자로서 역할 인식, 리더십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DEI 리더십 △디지털 리더십 등으로 조직 내 구성원과의 협력 및 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개별 리더십 진단을 통해 맞춤형 리더십 교육도 제공됐다.
서철모 청장은 “6급 승진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역량을 갖춘 중간관리자로 성장해 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조직발전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직장교육과 직급별 전문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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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1동, 사랑의 바자회 개최
대전 서구 관저1동, 사랑의 바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동 청사 주차장에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 도토리묵 무침, 김치전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됐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매주 진행되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희 회장은 “매년 바자회를 개최할 때마다 단체 및 주민분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어르신들께 풍성한 밑반찬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매주 봉사를 이어가며 꾸준히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서구도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저1동 복지만두레는 저소득계층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직접 만든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명절 꾸러미 나눔 등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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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약사업 62.3% 이행. 도시 경쟁력 강화 박차
대전 서구, 공약사업 62.3% 이행. 도시 경쟁력 강화 박차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4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명재진 단장을 비롯한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보고에 따르면 서구는 총 69개 공약 중 43개를 완료해 62.3%의 높은 이행률을 달성했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 착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 관련 공약사업들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도시 기반이 더욱 안정적으로 조성되고 주민 편의와 도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녹색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저동 느리울 공원을 가족형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했고 둔산지구 황톳길 꽃길 조성과 샘머리공원 고도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구는 더욱 녹지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평촌산업단지 관련 공약의 변경 사항도 논의됐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하려던 기존 계획을 수정해, 친환경에너지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방향으로 변경됐다.
이는 입주기업들의 'RE100' 참여를 독려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약사업을 투명하게 이행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공약사업의 신뢰성 있는 이행을 통해 서구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2024 민선8기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특히 10개의 복지 관련 공약을 모두 이행 완료하는 등 소상공인과 주민 편의를 위한 공약에 집중해 성과를 달성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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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학교 교육현장 방문 및 민원 처리 점검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동산고등학교와 대전문화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현장을 둘러보며 민원사항 처리결과를 점검했다.
대전동산고는 통학로 주변이 정비가 되지 않아 잡초 등이 무성히 자라고 있었는데, 이를 학교 부지로 오해한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을 받고 있었다.
관련 민원을 청취한 민경배 위원장은 중구청에 학교 및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하며 주변 통학로를 정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구는 1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인근 통학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전문화여자중학교는 운동장 차양막이 없어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철 체육수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교육청 담당 부서에 차양막 설치를 적극 당부해 6,7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9월 해당공사가 완료되어 학생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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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정범 병원장에 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8일 마라톤 정형외과 이정범 병원장을 초청해 감사패 수여 및 환담을 진행했다.
이정범 병원장은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구청 및 대전관광공사 협력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 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원휘 의장은 “우리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이며 대전시 모든 관련 기관들이 따라가야 할 이정표”며 격려했고 “모든 시민들이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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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발주 건설공사 관계자 대상 산업재해 예방 교육 실시
대전시, 건설공사관계자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별관 대강당에서 시 소속 공공발주 건설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
교육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건설공사장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 안내 △산업 재해예방을 위한 건설공사장 사고사례 전파 및 예방대책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 강사로 나선 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박문성 강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많은 건설 현장에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근로자들의 안전기준을 지키지 않는 관행적 업무수행이 있다”며 “안전은 시스템 안에서 다함께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규정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발주청과 시공사 등 각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책임과 역할이 정립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