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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 장애인거주시설 방문해 화재 예방 당부
대전소방,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거주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12일 서구 장안동에 있는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10여명의 장애인 거주시설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한 시설관리와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강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안전 약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소화기와 관계기관 합동 업무협약으로 마련된 K급 소화기도 함께 전달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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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평촌산업단지 및 지원도로 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산업단지조성 현장방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2일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와 지원도로 개설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들을 격려해 현장 분위기를 고취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인프라 사업 공사의 차질 없는 진행과 안전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도시공사가 주관하는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는 대전 서구 평촌동, 용촌동, 매노동 일원에서 약 859천㎡의 대규모 부지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총 2,649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025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앞으로의 분양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와 입주 협약을 통해 대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평촌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 개설공사는 유성구 방동에서 서구 용촌동까지 연결되는 총 3.2km의 도로 신설 사업으로 총 48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도로 개설공사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용촌동 구간의 공사 계획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평촌산업단지와 주요 교통망을 연결해 물류 효율성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문에서 산업건설위원회는 두 사업이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하며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노력과 철저한 공사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앞으로도 대전광역시의 주요 공사 현장을 꾸준히 점검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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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 체험 '대전교육 청렴 한마당' 개최
함께 즐겨보자, 대전교육 청렴 한마당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 공감과 소통의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체험 pop up 함께 즐겨보자, 대전교육 청렴 한마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설동호 교육감 등 고위직과 교육청 전 직원, 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청렴하고 건전한 조직 문화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한 해 동안의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실적에 대해 홍보하고 청렴 문구가 새겨진 게임 기기, 포토부스 등을 설치해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청렴의식을 함양할 수 있게 했고 학생, 교직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청렴콘텐츠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해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청렴콘텐츠 공모전은 총 158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25개의 우수작품이 선정됐으며 9월 말까지 대전교육미술관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대 간 인식 차이를 해소해 배려하고 화합하는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활동한 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는 그동안 발굴한 조직문화 개선 실천 과제를 전시하고 관람하는 등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육청 직원들은 “이런 신나고 재미있는 행사는 처음이다”며 “동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청렴의 의미도 되새기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우리교육청이 청렴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청렴을 놀이로 즐기며 체험하는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육가족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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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 협력사업 현장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수로 협업시너지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네트워크 협약 기관인 동·서부교육지원청 및 5개 자치구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지구 협력사업 추진 내실화를 위한 현장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의 5개 자치구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대전의 지역적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교육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자치구의 사업 추진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교육지구의 모든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세종시 해밀동과 전의면의 마을교육지원센터 두 곳을 방문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둘러보았다.
또한, 각 마을교육센터장의 나눔강의를 통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와 학교 등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협력해 함께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고민하고 지원하는 소통과 협력의 성장 과정을 경청하는 강의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삶터 속에서 성장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지구 운영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 특화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지자체와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학교와 마을이 넘나들며 넓은 배움터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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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윤 제1부의장,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구간 교통 혼잡 해소 방안 제안
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 트램 건설에 따른 교통체증 대안 제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이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철도 2호선 수소 트램 건설 사업의 착수에 따른 공사 구간의 교통 혼잡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송대윤 제1부의장은 먼저 기본계획 승인 후 28년 만에 첫 삽을 뜨는 도시철도 2호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며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을 통해 개발된 ‘친환경 수소 트램’ 이 도입되는 만큼 과학도시 대전의 명성에 걸맞은 일류 교통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반해 총 38.8km에 달하는 구간 중 서대전 육교와 테미고개를 비롯해 유성구청 앞 대학로와 유림공원 인근 구간에서의 극심한 교통 정체를 우려했다.
특히 대학로 일대는 카이스트, 충남대, 대덕연구단지 27개의 정부출연 연구소등이 있는 데다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현재도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이에 대해 송대윤 제1부의장은 구체적인 교통 혼잡 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유성구청 앞 대학로의 경우, 유성천 쪽으로 데크를 설치해 보도로 이용하고 기존 인도를 도로로 전환해 차선을 확장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와 함께 유림공원 구간에 대해서는 공원 일부를 활용한 차선 확장을, 유림공원 출구에서는 한밭대로 방향 우회전 전용 차로 신설을 제안했다.
송대윤 제1부의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대전의 100년을 좌우할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보장하는 일 또한 우리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고 강조했다.
이어 “첨단 교통 혁명의 결정체인 수소트램의 도시라는 대전의 명성이 전국을 넘어 전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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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1회용컵 사용 규제 촉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1회용컵 사용 규제와 다회용컵 사용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광역시와 공공기관 내 1회용컵 사용 규제와 다회용컵 사용 촉진을 요청했다.
안경자 의원은 환경운동연합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청사 내 1회용컵 사용 실태를 지적하며 현행 정부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 근무자는 다회용품 사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모범사례로 당진시 예를 들며 “청사 내 1회용컵 반입을 전면 금지하는 특단의 조치로 전국 공공기관 1회용컵 사용 실태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대전시도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도 지난 2021년 ‘대전광역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를 제정해 대전시와 산하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규정을 마련한 것을 언급하며 올해 1회용품 사용량 3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 의원은 “1회용품 사용량 감축을 위해서는 단순히 구매를 제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를 위해서 다회용컵 확충과 세척기 보급 확대를 대전시의 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대전시와 산하 공공기관, 위탁기관 및 단체가 주관하는 모든 행사와 회의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고 1회용품 사용량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 실태조사를 통해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등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해 대전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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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글로컬대학30 지정 부진 지적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글로컬대학30 적극적 지원 방안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올해까지의 글로컬대학30 지정의 결과를 지적하고 대책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민경배 의원은 올해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31개의 대학이 글로컬대학에 선정되었으나, 대전은 대전보건대를 제외한 실질적 대전 지역 대학은 한 곳도 지정받지 못했다며 부진한 성과를 지적했다.
특히 충남대·한밭대의 경우 올해 예비지정까지 통과했으나, 학교통합 관련 이견에 따라 매끄럽지 못한 심사과정이 논란이 되며 결국 본지정에 탈락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경배 의원은 “글로컬대학 선정은 각 대학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것이나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소통을 중개하는 것이 대전시의 역할이다”며 “올해까지의 글로컬대학 선정 부진에 대한 패인을 명확히 분석하고 앞으로의 선정을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끝으로 RISE사업과 글로컬대학사업의 연계를 언급하며 “대전 RISE 5개년 계획” 수립 시 글로컬대학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4년 글로컬대학30 선정에서 대전지역의 대학은 △충남대·한밭대 △한남대 △대전보건대 총 4개 대학이 예비지정에 선정됐지만, 본지정 심사에서 대전보건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탈락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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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4년 청렴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의회, 2024년 청렴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9. 12.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후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의원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 동영상 시청 △청렴교육 △ 청렴도 향상 결의 등 대전시의회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구성원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을 주관한 조원휘 의장은 “지방정부의 청렴·반부패는 민생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본요소”임을 강조하며“대전시의회는 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이와 더불어 의회를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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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마무리
대전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78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9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한 집행부의 주요 현안 사업 점검 및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어린이 무임교통 지원 조례안’등 조례안 38건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피해 재산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등 동의안 35건, ‘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 의견청취의 건’등 의견청취 3건, ‘충청지방정부연합 규약 개정안’등 규약안 1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등 모두 7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안경자 의원이 ‘대전시 공공기관 1회용 컵 사용 규제 촉구’ △민경배 의원이 ‘글로컬대학30 적극적 지원방안 구축’ △송대윤 의원이 ‘도시철도 2호선 설치에 따른 유성구청 앞 대학로 일대 교통 체증 대책’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82회 정례회는 11월 5일부터 12월 13일까지 39일간 진행되며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도 본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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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두드림 Book’ 프로그램 접수
대전 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두드림 Book’ 프로그램 접수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1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두드림 Book’ 프로그램 대상 학교를 선착순 모집한다.
용운도서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두드림 Book’ 프로그램은 미디어리터러시 전문강사를 초빙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찾아가 각 미디어별 특징과 관련 이슈, 진로에 도움이 되는 미디어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두드림 Book’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기획해 ‘딥페이크는 장난이 아닌 범죄‘라는 내용으로 학생 미디어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도서관이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