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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맞이 청렴 서한문 배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했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하반기에도 교육수요자의 높아진 눈높이에 부응하고 부패없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교육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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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진행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농협과 손잡고‘쌀소비 촉진 캠페인’나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2일 농협 대전본부와 쌀소비 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조원휘 의장을 비롯해 송인석 의원, 이상래 의원, 정명국 의원, 민경배 의원, 이재경 의원, 이병철 의원, 이한영 의원, 이금선 의원, 이효성 의원, 이용기 의원, 안경자 의원, 김민숙 의원 및 농협 대전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쌀 소비 감소가 재배 농가 경영악화로 이어지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쌀은 단순한 곡물이 아닌 식량 안보와 경제적 안정을 지키는 중요한 자원인 만큼 식량주권 확립 차원에서라도 많은 시민이 쌀 소비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56.4kg으로 2022년 대비 0.3kg 감소함에 따라 쌀 재배 농가의 경영악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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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동·도마1동·변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대전 서구 내동·도마1동·변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내동·도마1동·변동 등 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이웃돕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주제로 내동·도마1동·변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유등노인복지관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안내 및 홍보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권해운 내동 지사협 위원장은 “민관협력으로 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등노인복지관이 협력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문화 활성화에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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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이지영선생님이 알려주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강연 성황리 개최
대전 서구, ‘이지영선생님이 알려주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강연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1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2024년 멘토와 함께하는 청소년 교육으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이라는 주제로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지영 강사는 청소년 400여명을 대상으로 다년간의 강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이 담긴 생생한 강연을 펼쳤으며 강연 후 질의 응답시간에는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고민에 대해 답변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인생의 도약기에서 삶의 목표를 정립하고 나아가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영 강사는 현재 대치동 사회탐구 영역 최다 수강생을 보유하고 온라인 누적 수강생 400만명을 돌파한 이투스 사회탐구영역 일타강사로 방송, 유튜브 등 여러 매체에서 학습방송과 강연을 펼치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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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성동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기성동 지역 내에서 호우피해를 입은 구민의 세 부담을 덜어 주고자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서구와 대전시는 기성동 특별재난지역 내 호우피해를 입은 재산에 대한 올해 재산세, 자동차세를 감면하기로 협의하고 각 의회에 구·시세 감면동의안을 제출해 의결을 얻었다.
재산세 감면 대상은 전파, 반파, 침수된 주택 및 건축물과 유실, 매몰, 침수된 토지이며 침수된 자동차에 대해도 자동차세를 전액 감면한다.
감면 방법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피해 사실이 확인된 재산에 대해서는 직권으로 감면하고 신고가 누락된 경우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받아 검토 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부과된 재산세 등은 감액 및 환급할 계획이며 약 3천6백만원 정도의 세액이 감면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본 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방세 감면이 피해 구민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드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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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서비스탑와 피싱피해 예방 홍보물 제작
정보취약계층 스미싱 피해 예방 홍보물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SK텔레콤 서비스탑와 민관협력으로 정보취약계층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 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서구와 서비스탑의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홍보물은 ‘안전한 한가위 통신 생활 백서’를 주제로 신종 피싱 사기 유형 및 대응 요령을 주민이 알게 쉽게 제작됐으며 서구 2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되어 정보 취약계층의 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훈 SK텔레콤 서비스탑 ESG 추진위원장은 “피싱 범죄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ESG 경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탑의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주민의 복리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탑는 서구에 본사를 둔 SK텔레콤 계열사로 디지털 역량 강화 순회 교육, 수해 피해 현장 이재민 지원 등을 추진하며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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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 명절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대전 서구, 추석 명절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2일 추석 명절을 대비해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박제화 부구청장이 단장으로 지역경제과·재난안전과·한국전기안전공사·대전교통공사·대전LP가스판매협회·민간전문가로 구성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여부, 전기기기 접지 상태 △소화전, 방화셔터 등 정상 작동 여부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계단 등 방화구획 유지관리 상태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관리주체가 추석 명절 전까지 이른 시일 내 보완하도록 하는 등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통한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나갈 예정”이라며 “추석 연휴 동안 구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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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 진드기 및 설치류 감염병 예방수칙 강조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진드기, 설치류 매개 감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감염병에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신증후군출혈열 등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린 후 발열, 근육통,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물린 자리에 가피가 생기는 특징이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에 의해 38도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이 나타나며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증후군출혈열은 설치류의 배설물, 오줌, 타액 등을 통해 감염되며 발열, 출혈을 동반하고 심하면 신부전까지 나타날 수 있어 야외 활동이 잦은 군인, 농부 등 고위험군은 특히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가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소매 옷을 입고 풀밭에서 돗자리를 사용해달라”며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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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배달음식점 및 PC방 단속으로 위반 업소 5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식품위생법 위반 배달음식점 등 5곳 적발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배달음식점 및 PC방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과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소 5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에서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 및 학생·청년층 수요가 많은 PC방 내 업소를 대상으로 무표시제품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원산지 거짓 표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주요 위반 사례로 음식점 3개소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식품의 조리 목적으로 진열·보관했고 1개소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식품 조리에 사용했으며 배달 전문 음식점 1개소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해 적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하거나 식품의 조리에 사용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영업정지 15일 또는 1개월 등의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또한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과 위반 내용에 대한 홈페이지 공표 및 원산지교육 이수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적발된 5건에 대해 조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배달 음식 및 PC방 음식점에 대해 지속해서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식품 사고 예방 및 위생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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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추석 연휴 비긴급 신고 자제 및 카카오톡 시스템 이용 당부
올 추석, 119 신고는 꼭 긴급한 경우에만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단순 상담 성격의 비긴급 신고를 자제하고 ‘대전소방 119종합상황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위치기반 병·의원 및 약국 조회’ 시스템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소방은 추석 명절 대이동이 시작되면 비긴급 신고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실제 긴급상황에서의 신속 대응을 위해 이같이 협조를 구했다.
비긴급 신고의 대부분은 병의원·약국 문의로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신고 건수 가운데 57%를 차지했다.
위치기반 병의원 및 약국 조회 시스템에서는 △병의원 정보조회 △약국 정보조회 △자동심장충격기 정보조회 △응급처치 정보 등을 쉽고 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송인흥 대전시 119종합상황실장은 “추석 연휴 동안 소방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119 신고는 꼭 필요한 긴급상황에서만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