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중구, 자살예방의 날 유공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4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 기여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중심의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 추진으로 2020년 33.1명에서 2022년에는 25.5명으로 연평균 7.6명을 감소시킨 성과를 거뒀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며 자살 위험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자살 예방을 위해 △30·40 마음 정류장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블루토크’△초등교사 대상 심리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인보다 자살 위험도가 높은 자살 유가족의 회복을 돕고자 자살 유족 심리지원 및 자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11
-
노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음식 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노은1동은 11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지사협 위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고령의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을 위해 겉절이, 불고기, 송편, 과일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명절음식을 전달 받은 대상자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음식을 전해주고 안부를 물어봐 주니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양희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찬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건강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문희 노은1동장은 “명절을 맞아 외로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고 살펴주신 지사협 위원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동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노은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유성구,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증진하며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사회적 협동조합 느루걸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사회와 장애인이 사회적 장벽을 극복하는 과정 등을 사례로 들어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에 필요한 내용을 강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7일 온천공원 일원에서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가 개최된 가운데, 주민들이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1동은 지난 7일 온천공원 일원에서 온천1동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온천행복마켓이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체험행사 △주민노래자랑 △먹거리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텀블러 등 다회용기를 가져오면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친환경 축제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축제 다음 날에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행사장 주변을 정비하며 마무리까지 주민들의 손으로 이루어져 이번 마을축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서인석 온천1동장은 “내년에도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여러분과 함께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마을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원신흥동, ‘추석맞이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은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6개 직능단체가 뜻을 모아 ‘추석맞이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용래 구청장과 각 단체 위원들이 함께 추석 명절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장들은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다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유성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 직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송강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 생필품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안부를 물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구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는 등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유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
유성구, 추석맞이 사랑의 삼색전 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1일 유성구지역협력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사랑의 삼색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대전광역시 유성구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 유성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유성구협의회,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대전광역시 유성구지회, 온천2동 봉사회, LG에너지솔루션,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삼색전과 LG에너지솔루션에서 후원한 송편을 지역 내 소외계층 35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재봉틀봉사단이 만든 광목 보자기와 캘리그라피 봉사단이 작성한 손글씨 네임택으로 정성을 더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에 손수 만들어 전달한 음식이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유성구, 자원순환 위한 업사이클 산업 육성 본격화
10일 중회의실에서 ‘업사이클 활성화 체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자원순환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사이클 활성화 체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업사이클 정책 및 지역 자원 현황 파악 △업사이클 사업 추진 방향 연구 △지역에 적합한 업사이클 사업모델 개발 △업사이클센터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 등을 목표로 하며 2025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연구용역을 통해 국내 업사이클 사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현장을 벤치마킹 하는 등 유성구에 적용 가능한 업사이클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업사이클 제품 생산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성공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대전, 민간정원 3곳 신규 지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조성·관리하는 도심 속 정원 3곳을 대전시 민간정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민간정원이란‘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종류 중 하나로 법인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대전시에는 2022년부터 시작해 현재 총 5개의 민간정원이 등록되어 있다.
올해 새롭게 등록된 3개소는 △제6호 풍류소제 △제7호 에덴 △제8호 대전신세계Art&Science이다.
제6호 민간정원‘풍류소제’는 동구 소제동에 있으며 대나무숲 정원이라는 독특한 형태로 전통적인 한옥 건축물과 대나무숲의 조화로 경관이 아름다운 카페형 정원이다.
중구 유천동에 있는 제7호 민간정원‘에덴’은 개인이 오랜 시간 정성스레 가꾼 가정 정원으로 덩굴장미 울타리 내부에 수국과 초화류 등 다양한 식물 종을 보유하고 있는 카페형 정원이다.
제8호 민간정원‘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유성구 도룡동에 있으며 백화점 옥상에 조성된 대규모 정원으로 넓은 건물 옥상 위에 펼쳐진 잔디밭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조경수목과 초화류 등이 대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엑스포타워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현대적인 정원이다.
이번에 등록된 민간정원 3개소 모두 일반에 공개되는 곳으로 정원의 구성과 편의시설, 정원을 직접 가꾸는 운영자의 노력 등을 고려해 민간정원으로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대전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정원 인프라 구축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정원 등록 및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간정원 표준현판 지급, 정원관리 컨설팅, 계절별 정원식물 공급, 시민 정원사 양성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정원은 정원을 직접 조성·관리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산림녹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최근 정원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정원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추석 연휴 대전 화재 분석 결과 발표
대전소방, 추석연휴 화재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추석 연휴 기간 대전지역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장소는 주거시설이 가장 많고 주원인은 부주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 73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에 따른 인명피해는 8명, 재산 피해는 3억 5천여만원으로 확인됐다.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23건으로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 가운데는 담배꽁초와 음식물 조리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36건, 기타 야외 11건, 생활 서비스 9건 순으로 나타났는데, 주거시설 화재가 전체 화재의 49.3%를 차지했으며 인명피해 대부분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했다.
김준호 대전시 대응조사과장은 “추석 명절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음식 조리 등 사소한 것부터 화재 예방을 실천하고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유사시에 대비해 대피 경로를 숙지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