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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산내119안전센터 이전 개청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18일 오후 2시 산내119안전센터 신청사 이전 개청식을 열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조 동구청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 강대훈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 제막식 등을 진행하며 산내11안전센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산내119안전센터 신청사는 총 50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2023년 착공해 올해 2월에 준공했다.
부지 1,360㎡, 연면적 980㎡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4만여명의 시민들에게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수열 대전시 동부소방서장은“소방차량 등 각종 장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노후 청사를 현대화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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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대전시 내 단독, 다가구, 다중주택 등 개별주택 7만 4304호이며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산정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가격은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하거나, 구청 세무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팩스, 우편, 방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선 검증 절차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철 대전시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과세 기준과 그 밖의 복지업무 등 다양한 행정 목적으로 활용되므로 열람 및 의견제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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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 나서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취업 및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 지원에 나선다.
신용 회복 지원사업은 학자금 대출을 받은 청년들이 장기 연체해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된 경우 대전시가 분할상환약정금액 중 처음 입금하는 금액을 지원해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3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대전시에 거주하면서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되어 있고 분할 상환 의지가 있는 청년이다.
신청은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 체결 절차를 거쳐 지원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나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청년의 내일이 곧 대전의 미래이다”며 “어려움에 부닥친 청년들이 신용 회복을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청년의 내일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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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4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5일 오후 4시, 충남기계공업고 가람관에서 대전 직업계고 교감, 주요 부장, 교육청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대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2024년 교육청의 직업교육 추진방향 및 지원방안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수렴을 위해 기획됐다.
대전교육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발맞추어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2024년 직업교육 중점 추진 방향으로‘미래직업교육 지원체제 구축’, ‘직업교육 내실화 및 여건 개선’,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강화’를 4대 중점과제로 설정했다.
4대 중점과제 실행을 위해 미래직업교육센터 구축 및 운영, 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 산업수요 맞춤형 학과개편, 직업교육 교육환경 개선,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 및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으로 학교현장을 지원한다.
한편 2023년 대전의 직업교육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기기기 종목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전국 취업률 3위 및 유지취업률 1위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 내실화 및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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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진로융합교육원, 신축공사 착공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진로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가칭)대전진로융합교육원 신축공사를 금년 3월 18일부터 착공한다고 밝혔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204-17번지에 사업비 345억, 건축면적 3,504㎡, 연면적 8,844㎡, 지상 3층 규모로 신축 후 내부 체험시설과 기자재 구입 등의 준비과정을 거쳐 내년 10월 개원 예정이다.
1층은 진로설계 지원 공간으로 진로상담실, 고교학점제/대입정보실, 온라인스튜디오, 세미나실 등이 설치되고 2층과 3층은 진로체험을 위한 6개의 진로체험마을과 지역연계 진로체험실, 대강당으로 조성된다.
이번에 신축되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설계공모를 통해 ‘Vison E-um[비전:이음]_비전을 이어주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교육지원 클러스터를 형성해 주변 교육관련 기관과 연계성을 강화하고 자연을 담은 외부공간을 조성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고려한 열린 배치를 우선해 계획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이 준공되면 녹색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신재생에너지 공급, BF 등의 인증을 취득하고 유니버셜디자인, CPTED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교육시설로써의 역할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향후 인접 부지에 가칭)대전국제교육원과 한밭교육박물관을 신축·이전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과 연계해 교육적 시너지를 최대화하는 대전교육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환경적, 사회적 요구를 수용하면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바람직한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하도록 지도하는 진로교육의 허브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다”며 “진로융합교육원이 그 기능을 수행하도록 다각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완공 및 개관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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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중장년층에게 활력 주는 문화공간 명소 기대”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중장년층에게 활력 주는 문화공간 명소 기대”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5일 대흥동 소재 하나은행 대전지점에서 개최된 ‘대전 중장년 컬처뱅크 개점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중장년을 위한 새로운 공간 마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중장년 컬처뱅크가 중장년 시민에게 교육과 재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큰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의회도 중장년 세대의 복지증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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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장년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대전시, 중장년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하나은행 대전지점에서 열린‘대전 중장년 하나50+ 컬처뱅크 개점식’에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대전 중장년 하나 50+컬처뱅크’는 대전시와 하나은행의 협약으로 하나은행 대전지점 1층에 조성한 대전시 중장년세대를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개점식은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식, 기념사·축사, 내부 투어 순으로 진행됐으며 하나은행 및 중장년지원센터 관계자, 지역대표들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상래 시의회 의장,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장, 임영진 성심당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중장년 세대는 우리나라 산업과 경제를 이끈 주역이다”며 “대전중장년지원센터와 하나50+컬처뱅크가 중장년 세대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고 누구나 쉬고 즐기고 배우는 재충전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세~64세 시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 및 직업훈련 개발교육, 건강증진 및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중장년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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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자주독립을 위한 숭고한 애국정신 계승해 나가야”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자주독립을 위한 숭고한 애국정신 계승해 나가야”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5일 동구 인동 3·16 만세로 광장에서 개최된 ‘제21회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내빈들을 비롯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기념식이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는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굳건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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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경제과학협력 플랫폼 구축 나선다
대전시, 글로벌 경제과학협력 플랫폼 구축 나선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민선 8기 글로벌 일류 경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실리적 교류 중심의 글로벌 경제·과학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대전시 장호종 대전경제과학부시장은 3월 10일부터 8일간 유럽의 선진 과학도시를 방문해 대전이 보유한 세계 수준의 과학기술 및 혁신역량을 세계 무대에 소개한다.
먼저, 장 부시장은 11일 런던에 있는 유럽 최대 생명과학 연구소인 프랜시스 크릭연구소를 방문해 대덕특구와의 지식·산업·인적 교류방안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
14일에는 네델란드 아인트호벤 시청에서 제로엔 디셀블룸 시장을 만나 과학기술 기반의 도시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9월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인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창립포럼에 디셀블룸 아인트호벤 시장을 초청하고 공동연구와 함께 아인트호벤시가 도시연합의 정회원으로 활약해 줄 것을 제안했다.
장 부시장은 대전이 핵심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4대 전략산업을 소개하면서 “아인트호벤과 기술 교류를 통해 양 도시 모두 산업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 산업구조의 중심이 될 디지털 트윈 분야에서 시범적으로 공동연구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디셀불름 아인트호벤 시장은 “도시연합 구성에 대해 매우 흥미롭게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더 얻고 싶다”고 화답하면서 “네덜란드 최대 연구기관인 TNO가 아인트호벤에 있어 대전의 4대 전략산업이 익숙하고 디지털트윈도 TNO의 최대 관심사”고 언급했다.
오후에는 아인트호벤 공과대학을 방문해 혁신단지인 브레인포트의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브레인포트는 반도체 노광 장비업체인 ASML 등 첨단기술기업과 네덜란드의 연구개발기관들이 밀집한 혁신단지다.
장 부시장은 Public Private Partnership을 담당하는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도 도시연합의 준회원으로 참여하는 것을 권유했다.
장 부시장 일행은 16일 독일 도르트문트를 방문해 경제과학도시연합창립식 초청 및 교류방안을 논의하고 세계적 연구기관인 막스플랑크연구소와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위치한 과학단지를 시찰할 예정이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2023 세계혁신도시포럼’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한 세계 우수 도시와 함께 과학·경제분야에서 기업·연구소·대학 등과 함께 실질적인 협력을 할 수 있는 도시연합 구성을 제안한 바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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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문화누리카드 예산 100% 사용 위해 적극 추진되야”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문화누리카드 예산 100% 사용 위해 적극 추진되야”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15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적극 행정을 통한 문화누리카드 사업 활성화를 촉구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연간 1인당 13만원 내에서 지원하는 국비 매칭 사업이다.
박 의원은 대전시의 2023년 사업 추진 실적을 설명하며 카드 이용률과 발급률 향상을 위한 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이용 업종 및 품목이 도서 영화에 50% 이상 집중되는 등 특정 업종에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스포츠 관람, 여행사, 관광명소, 동·식물원 등 이용이 저조한 업종의 신규 가맹점 적극 발굴을 주문했다.
두 번째로는, 대전 대표축제 연계 등을 통한 사용처 확대와 대전의 자연환경과 관광 인프라를 고려한 카드 이용 촉진 상품 개발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입소자 등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불편한 계층의 이용률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 개발과 운영 방안 모색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문화누리카드는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사업으로 취지에 맞춰 예산이 100% 사용되고 상반기 조기 소진이 가능하도록 사업의 적극 추진을 당부했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