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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민 위한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민 위한 현장방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3일 하천관리사업소, 노은월드컵경기장, 갑천물놀이장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하천관리사업소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주요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계절별 꽃단지 조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하고 하천 노후 화장실 교체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이어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보고를 청취하고 리모델링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스카이박스, 식음료·포토부스, 테이블석 등 주요시설을 체계적으로 리모델링해 시민들이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갑천물놀이장 예정지를 둘러보며 그동안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장마철 침수 및 유실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그동안 위원회에서 언급했던 문제점들에 대한 보완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환경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전시민을 대변하는 시민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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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대전, 글로벌 우주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할 것”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경제의 중심도시로의 비상을 선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경남 사천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 행사에서 대전을 우주경제 강국을 이끄는 일류 우주도시로 만들기 위한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대한민국 우주산업 육성 거점인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출범을 축하했으며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이 우주산업 클러스터 비전 추진계획 발표,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우주산업 클러스터 핵심기반 인프라와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클러스터 발전 방향과 미래상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시장이 제시한 발전 방향의 주요 내용은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우주교육 네트워크 허브 조성 ▲민간 우주산업 창출 촉진을 위한 우주 기술개발 지원과 대전샛 프로젝트 추진 ▲교촌동 우주항공·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우주기업과 지원시설을 집적화한 뉴스페이스 R&D 타운을 조성해서 우주산업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 시장은 이를 통해 “대전을 맞춤형 우주 인재 양성의 요람, 우주기술 개발과 사업화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글로벌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교촌동 우주항공·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뉴스페이스 R&D 타운을 조성해서 대전을 사람과 기술이 모여, 우주 개척의 꿈을 실현하는 일류 우주도시 대전으로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대한민국의 우주개발이 시작된 곳이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주산업의 최적지 대전이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한발 앞선 준비와 과감한 실행력으로 뉴스페이스 시대에 우주산업을 확실한 미래 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관련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아울러 이 시장은 “앞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인재 개발 특화 지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우주기업 육성에 힘쓰는 것은 물론 경상남도, 전라남도와 적극 협력해서 우주경제 강국 도약이라는 클러스터 목적 달성에 대전시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전, 경남, 전남이 성장 거점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관련 사업이 예타 면제 결정되어 올 상반기에 본격 착수를 앞두고 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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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실익 없는 압류재산 체납처분 집행 중지 실시
유성구, 실익 없는 압류재산 체납처분 집행 중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방세 체납자의 압류재산 중 징수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는 재산에 대해 압류 해제 등 체납처분 집행을 중지한다고 12일 전했다.
체납처분 중지 대상은 매각수수료 및 감정평가 수수료 등 체납처분비에 충당하고 남을 여지가 없는 부동산 압류 건 및 20년 이상 넘은 자동차의 자동차등록원부 등에 운행기록이 없는 건을 대상으로 했으며 유성구 지방세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체납처분 중지 대상을 최종 확정했다.
압류재산 외 다른 부동산 및 실운행중인 차량을 소유한 체납자는 중지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체납처분 집행중지 대상은 이달 13일부터 1개월간 유성구 홈페이지에 공고 후 압류가 해제된다.
또한 금번 유성구지방세심의위원회의 체납처분 집행중지 결정으로 압류해제 이후 5년간 소멸시효가 진행되고 이 기간이 경과하면 체납세금 징수권이 완전히 소멸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압류재산에 대한 체납처분 집행중지 결정이 경기불황으로 재기가 어려운 영세한 체납자들에게 경제적 회생 기회를 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징수활동과 함께 담세력이 부족한 체납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체납처분 집행 중지는 징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며 추후 체납자가 납부 능력을 회복하거나 부동산 등 다른 재산을 취득하는지를 수시로 조사해 자진 납부 기회를 부여하는 등 효율적인 체납관리를 할 예정이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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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행안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민선 8기 대전시정은 과감한 정책 결정과 제도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과감하면서 합리적인 정책 결정과 신속한 집행으로 많은 성과를 창출하고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가고 있다.
또, 비합리적인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제도 활용 실적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실적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 ▲교육 및 홍보실적 등 다수의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이 빛났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 자세로 비효율적 규제 혁신,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주문하는 등 적극행정 비전을 제시했다.
또, 사전컨설팅 및 핵심사업 전담팀을 설치, 시정 현안 및 각종 규제 문제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 업무유공자에 대해 인사상 특별승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기관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 정착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이장우 시장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정이 적극적인 행정과 혁신적인 정책 결정으로 일류 경제 도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에서는 지자체 혁신역량 강화와 주민체감형 성과 창출을 위해 매년 적극행정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자체는 표창과 함께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지급받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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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천사자립지원금’ 운영… 자립준비청년 첫 출발 지원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응원하는 ‘천사자립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18세가 됐거나 보호 목적이 달성됐다고 인정되는 경우 아동복지시설 보호 및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보호아동을 의미한다.
현재, 동구 내 보호아동은 200여명으로 그 중 올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은 약 10명이다.
자립준비청년들은 보호 종료 30일 전부터 종료 후 60일까지 아동복지시설 혹은 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 후 일시금으로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천사자립지원금 사업은 정부지원금이 아닌 지역사회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보호받던 아동들이 사회로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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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역량강화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가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와 협업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미취업 여성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활발한 취업활동을 지원해 취업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전 신청기간을 거쳐 선발된 15명의 중구 거주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내가 하고 싶은 일자리 탐색, 성공적인 취업전략 세우기 등으로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의 진로개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참여자의 단계별 구직활동을 지원하며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사람에게는 수료증과 수료기념품을 증정한다.
구 관계자는 “교육 종료 후에도 참가자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상담과 알선서비스 등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 실시하는 교육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구민들의 역량강화와 취업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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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모집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와 소통·공유하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년 학부모 정책 모니터단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대전교육정책 모니터링과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를 통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소관부서에 전달해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제고하고 정책설명회, 토크콘서트 등 참석을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3월 13일부터 20까지로 학교당 학부모 3~4명을 추천받아 1,000여명으로 구성하며 대전교육정책에 관심이 있고 모니터링을 희망하는 학부모면 누구나 학교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학부모 모니터단으로 선정되면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정책 모니터링 ▲정책 아이디어 제안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학부모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내실있는 학부모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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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과학실에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우다
지능형 과학실에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우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년에 70개교의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해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능형 과학실’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첨단 과학탐구 도구를 구비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유연한 과학탐구 공간으로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탐구·토론 중심의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과 데이터 기반 창의융합 탐구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는 미래형 과학실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능형 과학실 구축 종합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작년까지 총 234개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했다.
2024년에는 총 27억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교육부 지정 운영 모델학교를 포함한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학교 현장의 지능형 과학실 구축 지원을 위해 2024년 3월 19일에 구축 예정 학교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행정 사항과 지능형 과학실 구축 우수 사례에 대한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올해까지 구축될 대전 관내 모든 학교의 지능형 과학실이 우리 학생들이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교육청은 미래형 과학교육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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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공모
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접수는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동아리는 우편이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 과정을 거쳐 4월 중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마을학교는 돌봄과 방과후 2개 영역으로 나누어 총 사업비 4천만원 범위 내에서 5단체를 선정·지원할 계획으로 별도의 교육공간을 확보하고 대전지역 마을을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법인·협동조합 등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 방과후 운영을 위해 공공도서관의 강좌실을 이용한 방과후 마을학교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씨앗동아리는 마을연구회, 마을 탐방·체험, 방과후활동, 마을 생태환경, 사회적경제활동 등 5가지 영역으로 총 16팀을 선정해 동아리당 100만원에서 15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활동가 등 7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마을교육공동체 동아리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 안팎에서 살아있는 배움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며 “마을 안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대전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이번 공모에 많은 단체와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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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무료 지원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과 방제를 위해 배·사과 재배 농가에 방제약제를 무료로 공급한다.
과수화상병은 배와 사과의 나뭇가지에 검게 그을린 증상을 보이며 말라 죽게 만드는 증상으로 전파속도가 빠르다.
방제 방법이 없어 감염된 과수원은 폐원 및 일부 매설해야 하므로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제 방제는 총 3회 방제를 기본으로 하며 개화 전 1차 방제, 개화 후 2~3차 방제로 나누어 약제를 살포한다.
과수화상병 약제는 이달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은 사전 방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과수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예찰 방제단을 조성, 연 4회 운영하며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