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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의료시설 현장 방문
대전소방본부장, 의료시설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21일 입소자 피난 대책 및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점검하기 위해 대전 서구 소재 정신의료시설을 방문했다.
강 본부장은 이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입소자 피난 대책 수립·소방 훈련 지도 ▲비상구 피난통로 확보 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본부장은“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신의료시설인 만큼 관계자께서 안전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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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 ‘진심동행론’ 폭발적 인기… 조기 마감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동구 대표 소상공인 지원 정책 ‘진심동행론’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 조기마감 됐다.
대전 동구는 ‘진심동행론’ 대출 신청이 개시된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총 240건이 접수돼 48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신청이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향후, 신용보증재단 서류 심사 및 보증심사를 거쳐 이달 말경 대출이 실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심사 결과 평균 보증 금액은 2,100만원이었으며 지원 업종으로는 음식·숙박업 61건, 도·소매업 50건, 개인 서비스·제조업 50건 등이었다.
구는 소상공인에게 대출 시 소요 되는 보증수수료 1.1%와 대출이자 3%를 2년간 지원해,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진심동행론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어려움을 딛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나아가 대전 동구 경제 활성화에 진심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어려움 해소를 위한 사업발굴과 지원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심동행론’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해 주는 제도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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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추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아파트 문화 형성을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지원규모는 약 1억 8천만원으로 지원대상 및 사업내용에 따라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사업 ▲공동주택 전자투표서비스 지원사업으로 구분된다.
지원금은 ▲도로포장 및 보수 ▲하수도 시설물의 보수 및 준설 ▲어린이 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체 활동 공유시설 및 근로자 휴게실 설치 ▲입주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비용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사업에 따라 3월 31일 또는 4월 12일까지이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공동주택과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누리집에 공고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구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후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영빈 권한대행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주거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주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수의 공동주택 단지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9년간 17억의 예산을 투입해 총 121개 단지에 대한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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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환경공무직 친목과 화합의 시간 가져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컨벤션센터에서 환경공무직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공무직 상조회 주관으로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고가 많은 환경공무직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척사대회로 직원들 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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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미래를 밝히는 진로교육 지원
학생의 미래를 밝히는 진로교육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서부 관내 학생과 학교의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지원사업 위탁기관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김지연 센터장,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이학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개 기관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능력을 신장하고 직업체험의 기회를 확장하는 등 지속적인 진로교육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신산업 분야를 포함해 30여 종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직업체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평송진로체험 심화과정과 ‘꿈잡고 페스티벌 진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은 “지속가능한 진로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과 학교의 진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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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부터 단단히, 행복한 미래를 여는 유아교육 출발
뿌리부터 단단히, 행복한 미래를 여는 유아교육 출발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공립 및 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4 행복한 미래를 여는 유치원 교육을 위해 대전동·서부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과정,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창의융합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모두 함께 행복한 맞춤교육, 소통하고 지원하는 교육행정 등을 중점으로 현장에서 꽃 피울 다양한 정책의 세부 내용을 제시했다.
특히 이 자리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유아들에게 가르침을 넘어 스스로 학습하고 경험하는 교육, 인성과 창의성이 조화로운 인재 양성이 중시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유아·놀이중심 교육’이 단위 유치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는 기회가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한 유아기의 뿌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유치원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교육현장의 자율성과 교육철학을 존중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행복으로 성장하는 유치원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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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특수대응단, 신속동료구조팀 특별훈련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119특수대응단은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 119구조대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동료구조팀 특별훈련을 실시한다.
신속동료구조팀은 동료 소방관 매몰·고립 사고 발생 시 위험에 처한 소방대원을 구출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훈련은 ▲열화상카메라 등 구조장비 사용 숙달 ▲라이트라인을 활용한 고립 대원 검색과 퇴출로 확보 ▲이동식 공기공급장치를 이용한 고립 대원 질식 방지 ▲고립대원 운반을 위한 배낭식 끈사용법 숙달 등 소방대원 자가 탈출 및 동료 구출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박원태 대전시 119특수대응단장은“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사고에 투입되는 대원들의 안전 확보와 초기 대응능력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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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신의 기억, 정의의 들꽃으로 빛나리라
민주정신의 기억, 정의의 들꽃으로 빛나리라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64주년 3·8대전민주의거 기념일을 맞이해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중구청역과 시청역 로비에서 3·8민주의거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3·8민주의거는 자유당 정권의 횡포와 불의에 맞서 1960년 3월 8일 대전고등학교와 3월 10일 대전상업고등학교 등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일으킨 대규모 시위이다.
당시 대전의 학생 시위는 청주 및 수원 지역 학생 시위에 영향을 줬으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이번 사진전은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 3·8민주의거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 3·10민주의거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등에서 후원한 자료를 토대로 3·8민주의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그 가치와 의미를 재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자료는 38민주의거 발생 배경과 결과, 학생들의 시위 및 신문기사 사진, 민주의거 정신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한 대전시의 노력 등 총 32점이다.
지하철 역사 내 전시가 끝난 이후에는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3·8대전민주의거 사진전’등을 개최해 학생들의 민주화 교육과 역사 인식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3·8민주의거기념관을 건립 중인데, 3·8민주의거 정신을 기리고 민주화운동 역사를 교육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사진전을 비롯해 지역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우리시는 3·8민주의거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립함은 물론, 현재 건립 중인 기념관이 중부권을 대표하는 민주화운동 기념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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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경제도시 대전을 향한 민선8기 공약이행“이상 무”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이 자긍심을 갖는 일류도시로 도약을 위해 모든 시민이 체감하는 강력한 변화를 추진중에 있는 대전시는 시민들과의 약속사업인 민선8기 공약이행 상황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으로 정상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선8기 공약 5대 분야 87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년간 공약실천계획 대비 추진실적 및 사업별 이행현황 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완료사업은 ‘대전음악창작소 확충’,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확대’,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화’ 등 14개였다.
정상 추진 사업은 70개로 ‘대전0시축제’중앙투자심사 통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GB 조건부 해제 완료, ‘나노·반도체산업단지조성’ 기본계획수립 및 사업타당성조사 용역착수, ‘고속도로 문화재, 대전육교’공간디자인 용역착수 등 사업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추진중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을 위해 사업의 구체화,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재설계, 세수 감소 및 건전재정 운영에 따른 투자계획 등을 반영해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의견수렴을 거쳐 ‘글로벌 융복합클러스터 조성’ 등 38개 공약사업 계획을 변경하고 소요 예산을 55조 6,437억원에서 36조 5,878억원으로 조정했다.
또한, 시장 집무실에 디지털 공약실을 설치해 시장이 추진 상황을 실시간 관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분기별 공약 이행 자체 평가 결과를 대전시 누리집에 게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진행 상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공약 이행 실적을 부서평가에 반영,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등 공약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마련·추진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 전 공직자들은 모든 역량을 결집해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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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 방지 총력
대전시,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 방지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을 근절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부정수급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보건복지부 보조금 부조리 신고센터를 비롯해 대전시와 각 구청·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부정수급 해당 여부 문의와 신고·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부정수급 신고 대상은 기초생활보장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수당, 사회복지법인·시설 급여 부문과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 사용 등이다.
부정수급으로 확정돼 환수 처분이 내려진 경우, 환수 결정액의 30% 범위에서 신고포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통보되는 사회급여보장급여 대상자에 대한 거주지·가구원 변동, 소득·재산변동, 부양의무자 변동사항 등 공적자료를 확보해 매일 확인하는 한편기초생계수급자중 급여관리·사용능력이 없는 의사무능력자에 대한 사용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부정수급 사전차단에 나서고 있다.
행복e음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공적자료 제공기관이 늘어나고 있어 올해는 25개 기관 94종으로 확대돼 재산변동, 국민연금, 군복무, 농지, 출입국자료, 사망, 전·출입 등이 시스템과 연계되어 확인할 수 있다.
의사무능력자는 의사능력이 미약한 정신장애인·치매노인, 장기입원자, 18세 미만 아동 등으로 수급자가 생계급여를 적정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지정된 급여관리자가 수시로 확인해 부정수급을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복지급여대상자에 대한 적기 확인 조사로 복지재정 누수 방지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대전시 복지예산이 수급자에게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공익신고 참여를 당부드린다”며“수급 대상자와 시설에도 변동 사항이 있으면 자진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