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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 나선다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기업부담을 최소화하고 기업친화적 지방세 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2024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세웠다고 24일 밝혔다.
중구는 올해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시행해 법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조사받을 수 있도록 했고 ‘조기결정 신청제’운영으로 추징세액을 조기 납부해 기업의 가산세 부담을 경감 하는 등 성실납세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 취득법인, 과점주주, 상속, 불법건축물 등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목적사업 적정 사용 여부 등 철저한 사후 검검으로 누락 세원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납세자 편의를 최대한 제공한 기업친화적 세무조사를 실시해 성실납세를 유도하고 공평과세와 조세정의를 저해하는 탈루·은닉 사례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과표누락 등 80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와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조사로 15억4천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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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2024년 제1차 통합업무협의회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월 24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협의회실에서 학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효과적인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2024년 제1차 통합업무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및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업무담당자 11명이 참석했으며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24년에도 학습코칭지원단 및 전문심리치료 기관과 협력해 관내 초·중학교에 찾아가는 서비스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 대한 학생별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학습 상담 및 코칭, 학습표준화검사,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 배움동행 학습캠프 등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느린 학습자 및 읽기 곤란 학생들을 위해 전문상담사와의 사전 학습컨설팅 결과에 따라 최대 25회기까지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가 지원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 “우리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습 저해 요인 제거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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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쿨코치 공모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또래코칭 동아리 지원을 위한 스쿨코치를 공모한다고 발표했다.
또래코칭이란 유사한 경험과 가치관이 비슷한 연령의 또래 상호 간의 협력과 지지를 통해 정서적인 공감이나 신뢰 관계를 형성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시스템 에듀힐링센터는 지난해 대전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또래코칭 동아리를 운영했다.
총 307교가 1개 이상의 동아리를 운영해 학생 17,116명이 참여했다.
특히 또래코칭 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한 스쿨코치 114명을 선발해 지구별 3~5명의 스쿨코치를 매칭했다.
그 결과 스쿨코치 88명이 197교로 찾아가 최대 12시간까지 또래코칭 교육활동을 지원했다.
2023년 모든 학교에서 또래코칭 동아리를 운영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2024년에는 또래코칭 동아리를 더욱 내실 있고 특색 있게 운영하기 위해 희망학교를 공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전문코치 자격을 지닌 전문가 20명 내외를 공모해 위촉한다.
위촉된 스쿨코치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또래코칭 동아리가 학생과 선생님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A중학교 또래코칭 동아리 지도교사는 스쿨코치를 활용한 경험에 대해“코칭 교육활동 경험이 풍부한 스쿨코치가 짜임새 있게 또래코치에게 또래코칭 교육활동을 해주어서 학생들이 코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좋았다”고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스쿨코치는 에듀힐링센터의 중요한 인적 네트워크로 내실 있고 특색 있는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며 “2023년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2024년에는 또래코칭 동아리가 내실있게 운영되어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가 안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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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설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겨울 노로바이러스 및 호흡기 감염병 유행 등을 고려한 조치로 애초 설 연휴 기간 동안 시행하려고 했던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산후조리원에서의 감염 주의를 안내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과 설사 환자 집단 발생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비상방역체계 종료일인 2월 18일까지 동구보건소는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보육시설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 홍보와 신고 독려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 위장관 증상 혹은 1인 이상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 바란다”며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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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즐거운 겨울방학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4일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신세계 Art&Science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아동 40여명이 영화 ‘위시’와 아쿠아리움 관람 등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준 신세계 Art&Science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만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후원기관들과 연계해 인지, 건강, 정서 가족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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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산물 소비촉진 정책수당 지원
대전시, 수산물 소비촉진 정책수당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소규모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전사랑카드로 수산물을 구입하는 시민에게 정책수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소규모 전통시장의 수산물 판매 점포가 대상이다.
설 명절 소비촉진 운영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이며 참여 시장은 수산물 판매 점포가 10개 미만인 신도시장, 용운시장, 산성시장, 부사시장, 송강시장, 법동시장, 신탄진시장 등 7곳이다.
운영 기간 참여 전통시장에서 대전사랑카드로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의 정책수당을 환급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수산물을 3만 4000원 이상 6만 8000원 미만 어치 구매하면 1만원, 6만 8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 정책수당으로 환급된다.
환급은 운영 기간 1주일 동안 개인별 누적 구매 금액 기준으로 진행되며 구매 후 1개월 이내에 정책수당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수산물 소비 촉진 정책수당 지원사업은 이번 설 명절을 시작으로 연중 수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수산물 소비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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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강한파 속 노숙인 현장 보호 활동 전개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연일 최강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저녁 대전역 일대 노숙인 기거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특별보호대책추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전시 복지정책과 직원 등 관계 공무원과 김의곤 노숙인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사회복지사 등 10명이 참여해 노숙인들에게 방한용품을 제공하고 시설 입소를 유도하는 등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대전시는 노숙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한파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역 일대 등 거리 노숙인 밀집지역에 대해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중심으로 매일 4~5회씩 순찰해 시설 입소를 유도하고 있으며 일시보호센터 입소 등 응급 잠자리 제공은 물론, 수시로 건강을 체크하고 방한용품도 제공하고 있다.
쪽방촌 내 난방기구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수시로 하고 거주 주민들에 대해서도 쪽방상담소 내 무료진료소를 통해 주 2회 이상 무료 진료와 의약품, 먹거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에 대해서도 생활지원사 등을 통해 안전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전화 미수신 시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파에 철저히 대응할 뿐만 아니라 겨울철 내내 시민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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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다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해요”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QR코드 다국어 메뉴판을 제작해 해외 유학생 밀집 지역인 유성구 온천2동과 동구 자양동 식당 60개소에 무상으로 배부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불편함을 덜어주고 외국인 밀집지역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다국어 메뉴판을 제공받은 식당에 방문해 탁자에 부착된 QR코드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음식 메뉴에 대한 설명이 4개 언어로 제공된다.
이 가운데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보고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박혜강 대전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매년 천여명 이상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늘어나는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편의 제공과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 주민 민원 및 법률 상담, 무료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어교실, 운전면허교육, 취업컨설팅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매년 세계인 어울림한마당, 외국인유학생체육대회 등을 개최해 외국인 간 친목 및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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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충청권하계U대회 지원 특위 제3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충청권하계U대회 지원 특위 제3차 회의 개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3일 충청권하계U대회 지원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박종선 위원은 개막식 개최와 관련해 월드컵경기장은 축구장으로 설계되어 전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함을 언급하고 경기장 내·외부 리모델링, 주차장, 주변시설 환경정비 등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서남부스포츠타운 조성시 토지보상, 경기장 건립 등 명실상부 최고의 스포츠타운이 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용기 위원은 대전에서 개최되는 종목이 펜싱과 수영으로 타 도시에 비해 한정적임을 지적하고 대전의 도시마케팅자원과 결합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 검토를 당부했다.
이병철 위원은 서남부스포츠타운 건립과 관련해 중앙투자심사 재검토 통보 받은 것과 토지보상 절차와 공사추진 일정에 대해 질의하고 기간내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쫓기듯 공사를 해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일이 걸리더라도 명품경기장을 만들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중호 위원은 국제경기 유치시 많은 예산과 시민의 세금이 들어감에도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 낮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시민홍보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연도별 투자계획에 대한 사업수입에 대한 구체적인 산출근거 등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이어 김진오 위원장은 개막식 개최지 확정 및 서남부스포츠타운 조기건립의 타당성 등에 대해 질의하고 국제대회 개최에 걸맞게 철저하게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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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대규모‘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개발 순항
대전시, 전국 최대규모‘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개발 순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3일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 및 중앙로 지하상가 일원에서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 행정안전부 주소생활공간과장 등 주요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사업은 대전시가 지난 2023년 4월 행정안전부의 ‘주소 체계 고도화 및 주소 기반 혁신산업 창출 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교부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행정안전부 제1차 주소 정보 활용 기본계획 중 ‘국민생활 편의 및 안전 도모, 관련 산업 활성화 추진 전략’에 맞춰 고밀도·입체 실내 공간에서의 국민 편익 증진과 재난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실내 내비게이션 안전 서비스 모델을 올해 4월까지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주소 정보를 기반으로 구축하는 실내 내비게이션 시범지역은 대전역부터 중앙로 지하상가 일원까지 약 16만㎡로 전국 최대규모이다.
용역은 현재 한국과학기술원이 맡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중간 성과 공유와 함께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앱을 통한 실내·외길 안내 체험 소방 관제시스템 연계 실내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구조 요청자 찾기 등의 시연 행사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이 개발되면 고밀도·입체 실내 공간에서 편리한 길 찾기가 가능해지며 특히 긴급구조나 재난 상황 시 위치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주소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 분야는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만큼 대전시가 관련분야 선도 지자체로서 주소 기반 신 산업 육성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