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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명절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공직감찰
대전시, 설 명절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공직감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명절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4월 9일까지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에 들어간다.
시는 8개 반 38명으로 편성한 특별감찰반을 1월 16일부터 4월 9일까지 14주간 운영하고 행정안전부와 합동 감찰도 병행한다.
주요 감찰 내용은 초과근무 수당 및 출장비 부당 수령, 근무지 이탈 등 복무 관리 위반행위 공직자 정치 중립 위반행위 음주운전, 직무 관련 향응 수수 등 품위손상 및 기강 문란 행위이다.
특히 소셜미디어를 통한 특정 후보자 지지·비방, 선거운동 직접 개입 등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해 중점적으로 감찰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감찰 기간 중 적발되는 정치 중립 위반 행위, 품위손상 행위, 공직기강 문란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김선승 대전시 감사위원장은 “명절·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비위 및 기강 문란 행위를 사전 차단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전시 누리집에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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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방위사업청 안정적인 국방반도체 공급망 확보 협력한다
대전시-방위사업청 안정적인 국방반도체 공급망 확보 협력한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방위사업청은 1월 1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국방반도체 발전과 상호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 이전에도 대전광역시와 방위사업청은 방위사업청의 부분이전을 계기로 지난해 8월 국방 인공지능·반도체 발전 포럼, 12월 국방반도체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는 등 국방반도체 관련 협력을 지속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방반도체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 강화 등 두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전광역시는 국방반도체 양산 지원을 위한 대형 클린룸 및 공공 반도체 생산 시설을 확충하고 국방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과 소부장 기업 육성 등 국방반도체 산업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방위사업청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은“양 기관의 협력은 중앙과 지방 정부가 K-방산의 기반이 되는 국방반도체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총력전을 기울일 것이라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대전시와 함께 국방반도체의 연구개발 사업 관리 등을 전담하는 조직을 준비하기 위한 추진단을 이번 1월 중 설치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국방과학연구소 등 방위산업과 나노종합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반도체 기반시설이 집적되어 있는 대전은 국방반도체 연구개발을 위한 최적의 장소”며 “혁신적인 국방반도체 기술이 개발될 수 있도록 대전시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방반도체의 98% 이상이 해외에서 설계 및 생산되어 국내 개발된 무기체계에 적용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21년과 같은 반도체 공급망 위기가 찾아올 경우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무기체계의 적시 전력화가 제한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유·무인 복합체계 등 인공지능이 탑재된 무기체계 개발 및 전력화 과정에서 국방반도체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까지 방산 4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국방반도체의 국산화는 필수적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방반도체 산업 육성을 통한 고용 창출 등 반도체 산업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양 기관은 긴밀한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국방반도체의 연구개발과 시혐평가 등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국내 국방반도체 공급망을 확보하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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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시민체험센터, 방문객 30만명 돌파
대전119시민체험센터, 방문객 30만명 돌파
[충청뉴스큐] 대전119시민체험센터는 18일 개관 10년 만에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
센터는 2014년 4월부터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이 위기 대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코스로 운영해 왔다.
30만 번째 입장객은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는 송호정 씨 가족으로 이날 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소방 안전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119시민체험센터는 송호정 씨 가족에게 꽃다발과 함께 소화기를 선물하고 축하했다.
한편 119시민체험센터는 개관부터 현재까지 소소심중심의 안전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 중심의 눈높이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해 오고 있다.
소소심: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올해는 개관 10주년을 맞아‘체험을 통해 안전을 배워, 나를 지키고 이웃을 돕자’라는 구호 아래‘소방관이 알려주는 재난 현장에서 살아남기’ 프로그램을 신설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상철 대전시 119시민체험센터장은 “그간 안전 체험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는데 오늘 30만 번째 방문객이 탄생해 감회가 새롭다”며 “방문의 주인공인 송호정 씨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전하며 119시민체험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 속 안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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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공공도서관 문화강좌 강사 공개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25일까지 동구 공공도서관의 2024년도 문화강좌를 이끌어갈 전문성 있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동구 공공도서관은 지난해 와글와글 책놀이, 내가 만들어보는 증강현실, 초등 세계사 여행, 기타가 좋아, 유아초급영어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강좌를 진행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올해 강사 모집은 각 분야의 전문성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총 17개 과정에서 22명의 강사를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강사지원서 강의 계획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합격자는 다음 달 2일에 동구청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강사모집을 통해 능력있고 열정있는 우수한 강사를 선발해 양질의 도서관 문화강좌를 구성해,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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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명절맞이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정비 추진
대전 중구, 설 명절맞이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정비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8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관내에 위치한 육교 및 목동, 중촌동 일원 도로변,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정비‘Clean-sign의 날’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날 광고물 정비반, 옥외광고협회,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육교 난간에 설치되어 있는 불법현수막과 도로위 보행공간을 침해하고 운전자 시야를 방해해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각종 벽보, 아파트 분양 광고 등 일반상업 현수막을 집중 정비했다.
또한 허가·신고 절차와 불법광고물 처벌 기준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불법광고물 자진철거 및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거리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구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Clean-sign의 날을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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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농장 운영
유성구,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농장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과 도시민의 친환경 농사체험을 위해 2024년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텃밭은 용계동, 하기동, 송강동 등 총 3개소에 약 1.2ha 규모로 조성해 기관·단체·동호회 및 가족단위 230구획을 대상으로 분양할 계획이며 텃밭 이용료는 구획당 3만원으로 경작 기간은 오는 3월 말부터 ~ 11월 말까지이다.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예약]-[수시 서류접수창구]에서 할 수 있고 참여자 선정은 선착순이며 선정결과는 다음달 16일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은 지역 주민이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활기차고 즐거운 도시농업체험이 되도록 많은 구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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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18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교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에서 2023. 3. 1.자로 대전성천초등학교에 임시 공간을 마련하면서 1차 이전했고 대전현암초등학교 후동 3층 5개실 리모델링이 완공되면서 2023. 12. 23.에 이전을 완료했다.
센터는 총 5개실로 나누어져 있으며 인원도 22년 3명에서 점차 증원을 거쳐 2024. 1월 1일자로 19명이 배치되어 대전의 방과후학교· 돌봄업무를 더욱 내실있게 지원하게 된다.
센터에서는 늘봄학교 전담 인력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방과후학교 업무를 수행하는 교사들이 학생 교육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 수강료·강사료 산출, 수강료 환불 등 회계관리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하고 내실있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오후돌봄교실, 연계형 돌봄교실, 보듬교실을 지원하고 굿모닝 에듀케어 운영으로 조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활기찬 아침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로 찾아가는 돌봄교실을 공모·선정해 돌봄 대기 수요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의 확대·이전을 통해 안전한 학교공간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성장·발달을 돕는 초등 대전늘봄학교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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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동안 공사 중인 21개교 건설현장에 대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기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와 화재 발생에 대비한 근로자 화재 예방 교육 실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용접·글라인딩 및 절단 작업 시 발생하는 불티에 의한 화재와 난방기구 및 전열기구 과열로 인한 화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화기사용 장소에 소화기 비치 여부를 점검하고 절연기구 주변에 인화성 물질 등이 방치되어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한다.
금회 실시되는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담당 학교별로 교육지원청 기술직공무원이 직접 확인 점검을 하고 현장 소장에게 건설재해예방 자율점검표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사관계자의 건설현장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고취해 교육시설 공사를 안전하고 청렴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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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기술교류회 올해 새롭게 도약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올해 새롭게 도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올해부터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교류 네트워킹의 대표 장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는 시범사업으로 출범한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지난 한 해 대덕특구 출연연과 카이스트 등의 연구개발 성과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이에 더해 연구개발 기술사업화를 전담하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정례화해, 미래전략 ABCD 4대 핵심산업과 첨단기술을 주제로 확대 발전시킬 전략이다.
또한, 기업인들의 애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수요자 측면에서 필요한 주제와 협력과제를 발굴해 교류회의 기술 발제와 네트워킹에 적극 담아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술 발제자와 청중이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심플로우 방식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참여와 접근성을 높인다.
2024년 첫 신년 기술교류회는 대전시의 미래전략산업인 바이오·AI 분야를 첫 주제로 선정해 네이버클라우드를 특별초청했다.
이번 기술 발제 주제는 ‘초거대 생성AI 시대 우리의 전략과 바이오헬스 분야의 영향’으로 네이버클라우드 하정우 센터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Chat GPT에 대한 우리의 대응과 점점 사람을 닮아가는 AI에 대한 대응전략, 바이오헬스 분야에 미치는 영향 등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교류회는 1월 23일 오후 4시 D-유니콘라운지에서 개최되며 창업기업인을 포함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로 하면 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대전혁신기술교류회가 기술 성과와 혁신, 네트워킹을 함께 공유하는 기술창업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연연과 창업기업 간 시너지를 이뤄 신성장 창업생태계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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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예진흥원 운영 수탁기관 공모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3월 개원을 앞둔 서예진흥원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모한다.
대전시 서예진흥원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예진흥정책 추진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되는 기관으로 서예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예 관련 연구 및 조사, 서예창작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서예진흥원은 중구 선화동 테크노파크 7층에 위치할 예정이며 위탁 기간은 2024년 3월부터 2026년 12월까지다.
올해 사업비는 4억 900만원이다.
수탁기관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된 사무실을 둔 서예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 또는 법인·단체로 신청서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사업자 선정은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되는 서예진흥원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법인, 단체에서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