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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 관리 인력풀 운영
대전소방,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 관리 인력풀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019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대전시 주택 25만여 가구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이 완료됨에 따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 관리 인력풀을 25일부터 운영한다.
사후관리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보급된 주택에 대해 소화기를 추가로 보급하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불량·오작동 발생 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소화기 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보급이나 교체가 필요한 가정에서는 관할 소방서에 신청하면 의용소방대원이 가정을 방문해 해당 소방시설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주택용 소방시설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대시민 소방 안전 서비스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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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인증하는‘전통맛집’을 찾아서
대전시가 인증하는‘전통맛집’을 찾아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대 30년 전통 음식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3대 30년 전통맛집’ 책자와 이북을 발간했다.
이번 맛집 책자는 3대 3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음식점 30곳을 대전시 인증 전통맛집으로 지정해 대표 메뉴와 사진, 전화번호, 영업시간, 주차 여부, 휴무일 위치도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쉽고 간편하게 업소별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별로 가나다순 목차를 수록하고 대전 지도를 배경으로 30개 업소를 위치에 맞게 업소명과 쪽수를 함께 기입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왔다.
특히 각 음식점별로 인터뷰 내용을 수록해 전통맛집만의 강점을 부각하고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책자는 대전지역 관광안내소 및 주요 호텔 등에 배포됐으며 대전시 홈페이지 ‘대전의 맛’에서 이북 무료 열람 및 pdf 파일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책자 외에도 SNS, 홍보 동영상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이번 3대 30년 전통맛집 책자 발간이 대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음식점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대전의 맛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외식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대전을 다시 찾고 싶은 맛잼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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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예비소집 미응소자 소재·안전 파악에 나서다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3일 4일 이틀간 초등학교 152교에서 실시한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들에 대해 소재·안전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기준 1,063명의 미응소한 아동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2017년생 아동은 13명으로 파악됐고 이 중 6명은 이미 수사 의뢰했으며 나머지 아동에 대해서도 향후 수사 의뢰를 계획하고 있다.
각 학교에서 예비소집 미응소한 아동을 대상으로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사실 확인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재 및 안전을 확인한 결과, 미응소 사유는 취학면제, 취학유예, 전출예정, 해외출국 등이 많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학교에서는 미취학 아동들의 신속한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으며 오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미취학 아동들의 소재 및 안전 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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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한밭체육관 주변 현장점검 실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한밭체육관 주변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12일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시중구의회와 함께 부사동에 위치한 한밭체육관을 방문해 주변 현장을 점검했다.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부사동 한밭체육관 뒷길 지역은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주변 시설물이 낙후되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는 지역임을 지적했다.
이어 한밭체육관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베이스볼드림파크 준공에 맞춰 후문 이면도로 경계석을 철거 후 주차공간을 확보할 것과 주변의 낙후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치워 낙후된 주택 환경을 개선할 것을 적극 요청했다.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은“앞으로도 복지환경위원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지속 추진해 대전시민을 위한 시민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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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1,259건, 9억 4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소지자에게 부과되며 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1종~5종으로 구분해 차등 과세된다.
납부기간은 이번 달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위택스, ARS, 지방세입계좌 등으로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하면 된다.
구청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자칫 납부 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니 납기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 계좌잔액을 반드시 확인해 잔액 부족으로 미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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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CES 2024’서 동구 르네상스 성공 확신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박희조 동구청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 참관 등 미국 출장을 마치고 15일 구정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 6일 공무 국외 출장길에 오른 박 청장은 8일 환승을 위해 잠시 방문한 LA지역에서 LA비상관리센터를 시찰하며 동구에 선진 재난 대응 체계를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점검했다.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한 박 청장은 10일에는 베네시안 엑스포 내 유레카 파크에 마련된 대전관과 대전권 7개 대학이 뭉친 대전대학연합 전시관을 방문해 D-유니콘프로젝트 선정 기업 등의 제품을 둘러보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더 올리언스 호텔에서 열린 대전 지역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자치구와 대학 간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관 이튿날인 11일에는 현대차그룹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최초 공개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S-A2를 관람하는 등 CES 전시장 곳곳을 누비며 동구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교육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인재를 육성하고 취업까지 이어질 첨단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면 인구 유출을 막는 선순환 모델이 완성될 것”이라며 “CES에 동구 단독관이 생길 미래를 꿈꾸며 동구 르네상스 시대 완성을 향한 과감한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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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현장 중심 민원 처리로 시민 불편 해소
대전시의회, 현장 중심 민원 처리로 시민 불편 해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가 한 해 동안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연말인 4분기 민원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
대전시의회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진정 민원 등의 처리결과를 집계한 결과, 2023년 4분기 접수된 민원은 총 35건에 이른다.
2022년 4분기 대비 22건 감소했다.
대전시의회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현장과 사실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갈증을 적극 해소하는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다.
2023년 4분기 민원 주요 내용은 주택가 소음·흡연, 전세 사기, 시내버스·택시 불친절, 신호등 시간 조정, 복용동 승마장 이용 불편, 학생 폭행 사건, 쓰레기 처리, 소음 등이다.
민원을 의회 상임위원회별로 분류하면 산업건설위원회 11건, 복지환경위원회 10건, 행정자치위원회 5건, 교육위원회 2건이다.
민원 발생 자치구별로는 대덕구 4건, 동구 4건, 서구 7건, 유성구 11건, 중구 9건이다.
이상래 의장은 “현장을 찾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대안을 고심함으로써 대전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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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서구(을) 양홍규 예비후보,지역의 랜드마크 둔산대공원 조성 공약
국민의힘 대전서구(을) 양홍규 예비후보는 노후된 도시공원을 특색있고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공원으로 재단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가로는 갈마공원에서 시애틀공원까지, 세로는 한밭수목원에서 보라매공원까지 십자형 공원을 하나로 연결시켜 치유와 힐링 공원을 만들 구상을 밝혔다.
공원은 장년층 소통의 장인 효공원,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을 확장할 전문체육공원, 청소년층의 가상현실 체험과 드론대회까지 개최 가능한 스마트 체험공간의 3가지 컨셉으로 시설물들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며,
또한, 과거 공원과 주거공간을 연결하였으나, 현재는 폐쇄된 지하보도까지 도시관리계획 변경하여 지역 예술가의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 언더그라운드 미술관, 청년들의 버스킹 공연장 등 ‘문화창작 발전소’로 재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독일의 루르, 스페인의 빌바오 등 과거 쇠퇴 지역이였으나, 문화사업과 접목시켜 세계적으로 도시재생에 성공한 사례를 제시하며, 첨단과학도시인 대전의 역할과 창조성을 접목시킨 ‘둔산대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에 사랑받는 랜드마크로 발전될 것이라 밝혔으며, 이러한 시설관리는 지역 어르신들의 양질의 일자리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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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24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 2024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한‘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월 중 수행기관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등을 설치·개선해 장애인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며 가구당 최대 38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중 ‘주거약자법 시행령 제7조’에 따라 해당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자이고 제외대상은 국가·지자체·공공·금융기관 등에서 동일 또는 유사한 주택개조 지원을 받고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장애인이거나 ‘주거급여법 제8조’에 따른 수선유지 급여를 지급받은 가구이다.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대상자 선정시 경합이 발생할 경우 장애정도, 연령, 시급성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 사업이 지역 내 장애인 가구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해 모두가 행복한 유성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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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수학문제 해결에 열쇠가 되다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16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수학 직무연수’를 30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 수학 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수학’에 대한 교수·학습 역량을 함양해, 학생들이 인공지능 관련분야에서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예측과 최적화의 이해 및 실습, 오렌지 활용 데이터 분석과 모델링, 텍스트 및 이미지 자료의 표현·처리·분류 등 인공지능 수학 교과목 관련 과정, 융합인재를 위한 전지적 창의시점, 지능정보화사회에서의 AI와 수학의 올바른 이해 및 인공지능 수학을 활용한 탐구법 등 인공지능 수학 관련 특강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습 위주의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을 직접 구현해 보는 기회를 갖고 인공지능과 윤리 및 ChatGPT 활용, 라이프로깅으로 톡톡 튀는 매쓰버스 등 인공지능 수학의 활용 사례를 통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인공지능 수학 직무연수를 통해 수학 교과 지도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