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성구 온천1동, ‘온천마을 생생늬우스’ 마을기자단 모집
유성구 온천1동, ‘온천마을 생생늬우스’ 마을기자단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1동이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온천마을 생생늬우스’운영을 위한 마을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천마을 생생늬우스는 지난해 선정된 온천1동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마을기자단이 직접 마을소식을 발굴하고 취재해 뉴스를 만들고 주민들과 공유하는 콘텐츠 사업이다.
마을기자는 아나운서 기자, 영상촬영 분야로 총 10~15명 내외로 모집하고 온천1동에 주소를 둔 개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마을기자는 2월 위촉식과 교육을 거쳐 3월부터 마을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홍영기 온천1동장은 “기획부터 방송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우리 마을 소식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2
-
대전 동구, 2024년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2024년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추진돼,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5일간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대상 사업은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140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85명 아이맘행복케어서비스 35명 건강안마서비스 110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80명 등 총 17개 서비스이며 이번 1차 모집에서 9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용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원칙을 적용하되, 서비스 특성에 따라 세부 선정 기준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분야별 신청일은 노인 분야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아동·청소년 분야 1월 31일 장애인·기타 분야 2월 1일 전체 분야 2월 2일이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별로 차등 지원된다.
신청 시 신분증, 소득 관련서류,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 및 동구청 생활보장과로 문의하거나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사회서비스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모집 인원이 많이 늘었으니, 기한 내 많은 신청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2
-
대전 중구, 어린이집 보조교사 명절수당 지급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어린이집 보조교사들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보조교사에게 명절수당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어린이집 보조교사는 담임교사와 보육업무를 함께 수행함에도 명절수당 대상자에서는 제외되어 왔었으나 중구는 어린이집 보조교사의 복리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구 자체예산으로 명절수당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명절 기준 30일 이상 근무한 관내 어린이집 보조교사 100여명이며 설과 추석 명절에 각각 10만원씩 지급된다.
이동한 권한대행은“어린이집 보조교사의 직장 내 만족도를 높여 이직률 감소와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 및 학생의 행복한 성장 지원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 및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학년도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놀이기회 제공 및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해 2024학년도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은 다음과 같이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놀이 친화적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학교교육과정 연계 놀이통합교육을 실천하는 ‘놀이통합교육 운영학교’, 특색있는 놀이주간 운영, 학생 놀이 동아리, 놀이교육 교사학습공동체, 학부모 놀이 지원단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학교의 여건을 반영한 특색있는 놀이통합교육 우수학교의 담당자와 기관에 표창이 예정되어 있어 학교별 차별화된 특색있는 놀이통합교육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 유휴 바닥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초등학교 6교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놀이통합교육 역량 강화 및 내실화를 위해 학부모 가족놀이 특강, 교원 놀이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또래 간에 다양한 놀이를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놀이통합교육 자료를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해 초등학교 놀이통합교육 내실화 및 제8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놀이통합교육 성과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놀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초등학교 30교에 ‘찾아가는 놀이 한마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5월 3~4일 학생, 교원, 학부모, 시민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놀이 축제인 ‘제8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해 행복한 5월을 만들 계획이다.
이밖에도 ‘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 UCC 대회’를 개최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친구들과 소통·이해· 배려를 통해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놀이통합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올해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놀이통합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2
-
대전소방, 겨울철 공동주택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대전시 750여 단지 공동주택 관리소장 등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예방 관계자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25일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사망하고 3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 등과 관련해, 일선 화재 예방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1차 교육에는 동구, 중구, 서구 지역 159개 아파트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시 초기대응과 올바른 대피 등 화재 상황별 피난 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불나면 살펴서 대피하기’ 등 개정된 화재 피난 안전 매뉴얼을 교육하고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에 많은 입주민이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는 상황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피난행동요령을 숙지토록 해 유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
대전 서구의회, 의정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대전 서구의회, 의정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는 19일 서구의회 의장접견실에서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정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의정자문위원은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정자문위원 운영 조례’와‘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정자문위원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의거 해당 상임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 의회운영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각계각층의 전문가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서구의회 의장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에 유병선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에 곽현근 대전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조효경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기획운영팀장 경제복지위원회 소관에 조경덕 배재대학교 심리상담학과 교수, 최유경 대전보건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에 김현석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교수, 이재영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된 의정자문위원은 2023년 12월 15일부터 2025년 12월 14일까지 2년간 비상근 형태로 활동하게 되며 서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자료의 제공 및 연구과제에 대한 연구와 의정자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명자 서구의회 의장은 “의정활동의 전문성 확보와 폭넓은 의견수렴은 중요사항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정자문위원들의 지식과 고견이 의정활동에 충분히 접목되고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
대전 동구, 마약 중독 예방 합동 홍보 활동 펼쳐
대전 동구, 마약 중독 예방 합동 홍보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8일 대전역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마약 중독의 폐해와 위험성 인식을 향상하기 위한 마약 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동구보건소,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대전동부경찰서에서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주민과 외국인 통행량이 많은 대전역 일원에서 마약류 발견 시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하고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손팻말을 들고 관련 홍보지를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는 최근 마약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예방 홍보 활동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9월 마약류 및 유해 약물의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선애 동구보건소장은 “민·관·경이 합동해 펼친 이번 홍보 활동은 대전역 일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
-
대전교육청, 종합감사 운영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종합감사 운영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18일 2024년 종합감사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 감사 운영 방향, 감사품질 제고 방안, 감사 지적사례 공유 등 본청과 지원청의 상호 소통으로 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4년도에는 유·초·중·고를 포함한 144개의 감사 대상 기관에 종합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청렴시민감사관의 종합감사 참여 감사전문지원단 구성 및 컨설팅 지원 학교 현장 취약분야 컨설팅 지원 충청권 4개 교육청 간 교차 감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감사자료 수집 절차를 간소화해 수감학교의 업무경감 및 실지 감사 효율성을 높이는 등 현장 중심 감사 운영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교육환경의 변화에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적극행정·현장 지원 중심의 열린 감사를 통해 품질을 향상하고 소통과 공감의 감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
-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신입생 학교 배정 발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19일 오후 3시, 대전지역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에 대한 신입생 학교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3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10,138명, 정원 외 153명으로 총 10,291명이다.
학교 배정은 1~5지망 순으로 기준인원의 60%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배정한다.
출신 중학교에서는 1월 19일 오후 3시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할 예정이고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편의를 위해 개인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배정 학교를 학부모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배정된 학교의 안내에 따라, 오는 1월 24일~25일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 소집은 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 고등학교 입학과 관련된 오리엔테이션으로 학생들은 오는 1월 24일부터 29일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고교 배정은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권리 보장을 위해 공정한 학교 배정에 노력했으며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육을 통해 미래역량을 키우며 자신들의 꿈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교와 함께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해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
대전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꿈꾸리’개소
대전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꿈꾸리’개소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인 ‘꿈꾸리’를 마련한다.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꾸리는‘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독서 영화감상, 또래 소통, 회의 등을 할 수 있는 쉼과 채움의 힐링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 달 23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6층에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며 해당 공간은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꾸리가 학교 밖 청소년이 자유롭게 활동을 하고 또래 간에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헀다.
한편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대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 학업 중단 및 미취학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지원, 교육지원, 자립 지원, 자기 계발, 건강검진, 급식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시 특화사업으로 교통비, 문화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꿈키움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