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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2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80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및 동별 대표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80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및 동별 대표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등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오전 1부 교육은 대전중부경찰서 이효경 강사의 범죄 예방교육과 대전서부소방서 유학윤 강사의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오후 2부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지침 등을 안내했고 공동주택문화연구소의 표승범 전문강사가 일상에서 흔히 발생되는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간 갈등사항을 소개하고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광신 청장은 “최근 활발한 재건축, 재개발, 주택건설사업 등으로 공동주택의 거주 비율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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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공도서관, 이용만족도 94.7% 달성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관내 7개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4.7%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70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경험 장서 이용 직원 친절도 시설 만족도 등 총 13개 문항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성별은 여성이 64.6%, 연령층은 40대가 32.7%, 직업은 직장인이 37.6%로 가장 많았으며 공공도서관의 주된 이용 목적은 ‘도서자료 이용’이 6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소장도서 직원 친절도, 시설관리,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묻는 질문에는 각각 74.7%, 95.2%, 90.8%, 72.1%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모든 분야에서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 의사가 97.7%, 주변에 도서관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항목이 95.1%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건의사항은 내년도 도서관 기본계획 및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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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관평동, 제3회‘미리온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개최
관평동, ‘미리온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홍보 포스터(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관평동은 24일 배울네거리 광장에서‘제3회 미리온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리온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는 주민참여예산사업에서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꾸준히 선정되고 있는 사업으로 많은 주민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과 함께 재즈밴드, 팝소프라노, 팝페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를 준비했다.
이은주 관평동장은 "3회째 진행되는 관평동 미리온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에 가족, 친구, 연인들과 놀러오셔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만끽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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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3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수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3일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주관하는 제3회 노인복지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은 어르신을 위해 공헌하고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기초 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며 유성구는 민선8기 구정 비전인‘품격높은 문화복지도시’구축을 위한 활동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구는 올해 스마트경로당 2.0 업그레이드를 추진함과 동시에 기존 65개소에서 120개소로 확대해 어르신께 스마트 건강관리 및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점점 늘어나는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에 발맞추어 노인일자리 7개사업 유성 온천수를 이용한 노노케어 한방무료진료사업 실버페스티벌 은빛꿈나무 시니어인생설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뜻깊은 상을 수상해 영광이다”며 “이를 계기로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의 복지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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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홍도지하차도 상부에 도심 속 ‘쉼표 정원’ 조성
홍도지하차도 상부에 조성된 ‘쉼표 정원’ (사진=동구)
[충청뉴스큐] 삭막한 도심 속 유휴공간이었던 홍도지하차도 상부가 녹음과 더불어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대전 동구는 마을을 활력있게 재생하고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홍도지하차도 상부 휴게쉼터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홍도지하차도 상부 공간을 여가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인근 삼성동, 성남동, 홍도동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쉼터로 조성하기 위해 대전시와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
이후 주민 설명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5월 공사에 착수, 녹음이 부족하고 편의시설이 전무했던 공간에 연결성 있는 녹지를 조성하고 화장실과 운동기구, 정자,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또,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태양광 벤치, 조명 시설을 도입했으며 향후 CCTV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홍도 쉼표 정원은 삭막한 도심 속에서 주민들이 여유를 느끼고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일상의 쉼표 같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귀 기울여 생활권 주변에 휴식과 문화의 공간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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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수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3일 대한노인회가 주관하는 제3회 노인복지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노인복지대상은 대한노인회 연합회·지회 및 소속 경로당의 발전과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대전 동구를 포함한 21개 기초자치단체장이 노인복지대상을 수상했다.
구는 대한노인회 동구 지회 지원 확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바둑장기한궁대회 개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노래교실·건강체조 등 여가문화 프로그램 지원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한 경로당 신축 등 체감도 높은 복지 인프라 구축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먼저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우리 동구의 특성을 반영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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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 서구,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서구 학습동아리들을 대상으로 ‘2023년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서구 평생학습원에 등록된 관내 학습동아리 30여 개가 참여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내 삶의 활력 찾기 지속 가능한 학습동아리 발전 방안 모색 학습동아리 간 소통, 우수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 평생학습의 꽃인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삶의 로드맵을 찾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 나가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 평생학습원은 학습공간·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며 2023년에는 분야별로 총 39개 동아리를 지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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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베트남 우호교류도시 박장시 방문단 내방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국제우호교류 도시인 베트남 박장시 땅딘환 시장 등 5명의 방문단이 오는 25일까지 3일간의 서구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땅딘환 시장 일행은 지난 5월 박장시에서 대전 서구와 우호 협력을 체결한 이후 서구를 처음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논의하고 교류 관심 분야인 교육, 의료기관과 우수 기업체 등을 방문하게 된다.
구에서는 박장시와 2017년부터 대표단 상호방문, 청소년, 의료, 관광 분야 등의 사전 교류를 꾸준히 이어 왔으며 코로나19로 상호교류가 여의찮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편으로 교류의향서를 교환하는 등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박장시의 방문을 계기로 우호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미래지향적 동반관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국제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국제도시 역량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박장성의 성도인 박장시는 수도 하노이에서 40㎞가량 북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중요한 산업단지로 한국기업들이 진출하고 있어 한·베 경제교류의 중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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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3 한민시장 김장문화제 개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대전 서구는 23일 한민시장 제2주차장에서 김장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민시장 상인과 KT사랑의 봉사단이 참여해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푸는 뜻깊은 시간도 됐다.
서철모 청장은 “김장문화제가 외로운 취약계층에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들이 우리 한민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며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들어진 김장 김치는 인근 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150가구에 전달됐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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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3일 지원청 내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매년 전문 강사를 초빙해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를 통해 조직문화 조성에 영향력이 큰 간부 공무원뿐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구성원 간 인식의 차이를 줄이고 평등한 조직문화 형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위계 관계 또는 친밀한 관계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폭력 사례들을 소개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전 직원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관리자뿐 아니라 전 직원들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