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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3년 알잼유성버스킹 공연 운영
포스터(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월 19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알잼유성 버스킹’공연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알잼유성버스킹’은 대전의 문화예술인과 협업해 유성의 마을이야기를 담은 교육 콘텐츠를 공연으로 기획했으며 외삼중학교 봉명중학교 진잠중학교 등 총3회로 나눠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참여 학생들간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소통하고 아름다운 가사를 만들어 음악과 함께 라이브드로잉을 시연하는 등 색다른 재미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교협력형 마을교과과정의 연장선인 ‘알잼유성버스킹’을 통해 청소년들이 공연문화를 향유하며 자연스럽게 내가 사는 마을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새로운 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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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5차 대전세종주거복지포럼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2일 유성형 주거관리서비스 구축을 위한 제5차 대전세종주거복지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유성구와 충남대학교 공동주최로 대전시 지역사회 주거관리체계와 LH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케어안심주택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1부 이수남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장과 황규홍 토지주택연구원 박사의 통합돌봄 주거복지서비스 사례 및 테마형매입임대주택의 시사점 발표, 2부대전지역의 주거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내 주거관리서비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들을 향후 유성형 케어안심주택을 구축하는데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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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 북한이탈주민 지원 김장 나눔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는 22일 용문동 선창교회에서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배추 포기김치를 직접 담가 정성스럽게 개별 포장해 관내 북한 이탈 주민, 동별 취약계층 등 100세대에 전달했다.
한정화 회장은 “나날이 오르는 밥상 물가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새벽부터 봉사 활동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서구지회 회원분들이 매우 아름답다”며 “관내에서 추운 겨울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아낌없는 봉사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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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우수 직업훈련기관 방문 및 현장 소통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서철모 서구청장은 22일 관내 우수 직업훈련기관을 방문해 교육 훈련 과정을 직접 참관하고 관계자들로부터 교육에 대한 소개를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지난 25년 동안 내선공사와 자동차 정비 분야에서 우수 인재를 양성한 우수훈련기관으로 특히 전기자동차 정비훈련 과정을 추가해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 등 산업변화를 적시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으로 서 청장은 급변하는 직업훈련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정부의 직업훈련 규제 혁신 방안 발표 이후 규제가 대폭 개선된 점을 확인하는 등 현장 소통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많은 구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창출과 함께 진로 개발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 소통을 통해 얻은 정보를 토대로 구민들의 직업훈련에 대한 수요와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교육훈련기관과 협력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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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IT-SHOW 예술로 그려지는 대한민국’ 공연 개최
서구 관저문예회관 기획공연 ‘IT-SHOW 예술로 그려지는 대한민국’ 포스터 (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오는 29일 관저문예회관에서 전통예술에 현대적 요소를 더한 미디어 융합공연인 ‘IT-SHOW 예술로 그려지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한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선정 우수작품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IT-SHOW는 ‘IT기술’과 유행에 민감하고 센스가 돋보인다는 의미의 ‘잇하다’는 의미를 품은 것으로 한국 전통예술인 탈춤, 국악, 무용에 스트리트댄스,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LED 등 현대적인 요소를 융합해 각 지방을 대표하는 전통의 미학을 다채로운 매개체를 통해 만날 기회라는 점에서 기대받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다소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공연 장르를 접하고 흠뻑 빠져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과 행복감을 주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관저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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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평생학습원, 수강생 작품발표회 개최
지난 21일 서구문화원에서 열린 평생학습 수강생 작품발표회 사진(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지난 21일 서구문화원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2023년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어린이 방송 댄스 한국무용 라인댄스 클래식기타 칼림바 등 12개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댄스와 악기 공연이 6층 아트홀에서 열렸고 꽃차 소믈리에 자격 과정 데생 스케치 매듭공예 천연이끼 스칸디아모스 원예 창업 과정 등 11개 프로그램 370여 점의 공예와 미술 작품은 오는 24일까지 서구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또한, 이날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강사, 자원활동가의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서철모 청장은 “배움의 실천과 나눔을 공유하는 수강생 작품발표회가 일상의 행복으로 지속되길 바라며 평생학습이 삶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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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원 2024년 제1기 수강생 모집
홍보문(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여성가족원은 28일 오전 9시부터 12월 6일 오후 6시까지 9일간 2024년 제1기 강좌 수강생 5,758명을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의류패션, 생활복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족건강경락마사지 등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즐거운 노래교실 등 문화아카데미 과정 여성가족원 본원의 우쿨렐레 특강 과정 등 총 4개 과정 275개 강좌이다.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케이 예약 서비스에서 1인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교육 확정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오는 12월 8일 오전 10시에 일괄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결과 정원 미달 강좌에 대해서는 온라인 선착순으로 1~2차 추가모집을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대전광역시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정기 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23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2일간 우선 모집을 진행한다.
우선 모집은 선착순 방문 접수 방식이다.
김승태 대전시 여성가족원장은 “남녀 구분 없이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여성가족원은 개인 소양 함양 및 사회 참여, 가정 친화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욕구와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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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역사”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시사편찬위원회는 12월 11일까지 대전의 도시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생활사 자료를 수집한다.
수집 대상 자료는 옛날 사진, 일기장, 가계부, 기념품, 지도, 포스터, 티켓, 책 등 대전의 생활 자료 및 역사 기록물이다.
시는 중복 여부와 연구 및 전시 활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적합성 등을 따져 수집 가능한 자료를 고해상도 사진 촬영해 기록할 계획이다.
소장 가치가 있는 자료에 대해서는 박물관으로 기증·기탁하는 절차도 안내할 예정이다.
수집 가능 자료 제공자에게는 촬영된 고해상도 디지털 기록물과 함께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자료 수집 신청은 인터넷페이지을 통해 받고 있으며 이메일로도 자료 사진의 송부 및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관련 사항은 문화유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관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시민들이 간직하고 있는 추억들이 귀중한 문화자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료 수집 및 기록에 최선을 다하고 수집된 자료들은 전시나 도록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생활사 자료 수집 공모는 60년대부터 90년대에 생산된 사진, 상장, 졸업앨범, 영화티켓 등이 수집되어 도시 대전의 생활사 자료의 밀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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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구급서비스 발전 위한 현장 간담회
21일 오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병원 전 단계 구급서비스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21일 오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병원 전 단계 구급서비스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충남대학교 병원장 및 관계자, 구급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119구급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응급의료센터 관계자에 대한 대전시장 표창 전수와 함께 소방과 병원 간의 협력을 통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처치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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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지상 진화 경연대회 “실전처럼”
산불 지상 진화 경연대회 “실전처럼”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1일 보문산 사정공원에서 5개 구청과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선발된 진화대원 6개 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 지상 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실전과 같은 지형에서 진화 장비 운용 능력 및 기동성 등 산불 지상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