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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조달청‘혁신시제품 테스트사업 수행기관’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조달청의 ‘혁신시제품 테스트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조달청의 2020년 2차 ‘혁신시제품 테스트사업’에서 내구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지하차도용 신축이음장치 테스트분야의 수요매칭 기관으로 선정돼 2020년 노후지하차도 재포장공사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혁신시제품 테스트사업’은 조달청이 지정한 기술혁신 시제품 중 공공기관의 테스트 요청에 따라 전액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해 수요기관에 기술혁신 시제품을 제공하고 그 결과를 기업이 피드백 함으로써 상용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지난 3월에도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사업 수요기관으로 선정돼 동구 삼괴2교 신축이음장치 교체에 소요되는 자재비 1억 2,000만원을 조달청으로부터 지원받아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시는 이번 테스트사업 수요기관 선정으로 하반기 노후지하차도 재포장공사 대상지인 진터 및 문예지하차도 신축이음장치 교체에 소요되는 약 1억 8,000만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테스트 결과 검증 후 조달청으로부터 테스트 제품에 대한 소유권을 이전 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소규모 중소업체를 지원하는 정부시책에 부응하고 동시에 우리 시 예산절감과 건설기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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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행정업무 적극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업무를 적극 지원한다.
대전시는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으로 청년인턴 25명을 배치하고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현업부서 행정업무를 적극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은 데이터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빅데이터 분석 및 실무경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뉴딜사업으로 대전시는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인턴을 배치했다.
이 사업은 전액 국비사업이며 상반기 인턴은 올해 9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하반기 인턴은 10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에 배치되어 다양한 빅데이터 과제들을 분석하게 된다.
빅데이터 분석은 11월말까지 완료되며 분석결과는 검토 및 부서의견을 반영해 수정보완 후 12월말까지 시, 자치구 등에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적극적인 청년인턴 배치와 활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지원으로 디지털 뉴딜사업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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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대도시형 직매장 조성사업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지원 국비 공모사업에서 대도시형 직매장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3억 9,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는 공모사업에 사업대상지 2곳을 제안했으며 이 중 대덕구가 대도시형 직매장으로 선정됐다.
대도시형 직매장은 인구 30만 이상 소비지를 중심으로 인근 시군과 연계·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직매장과 교육장을 함께 개설할 수 있다.
이번 로컬푸드 직매장 공모사업은 부지적격성, 입지조건, 매장운영계획 등 1차 서류평가, 현장평가와 2차 비대면 질의응답방식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는 공모를 통해 국비 3억 9,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3억 9,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대덕구가 2022년 석봉동에 직매장을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에는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6곳이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대덕구와 11월 문을 열 예정인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하면 모두 8곳이 된다.
대전시 문상훈 사회적경제과장은 “도시로 진출하기 위해 농촌지자체가 설치하는 로컬푸드 직매장들이 있지만 도시와 농촌이 교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면 보다 깊은 상호이해가 필요하다”며 “특히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대덕구에 설치되는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은 도·농이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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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호출앱 이용 증가세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호출앱 이용 증가세
[충청뉴스큐] 대전시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이용자의 호출앱 이용이 늘고 있다.
6일 대전시가 지난 8월 한 달간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이용건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호출앱 이용 건수는 모두 9,010건으로 전체 호출 4만 4,088건의 20.5%를 차지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호출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이용자가 전화, 인터넷 홈페이지, 호출앱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에서만 가능했던 호출앱은 지난 2월 아이폰용을 개발하고 보호자도 호출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로그인 방법을 다양화했다.
실제로 2019년 이후 전화호출은 감소하고 호출앱 이용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별 호출방법 비교결과,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차량의 이용자가 전용임차택시나 바우처택시 이용자보다 호출앱을 사용한 비중이 4.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차량은 지체 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의 이용이 74%를 차지했으며 전용임차택시나 바우처택시는 시각장애인과 신장장애인의 이용이 57%를 차지해 장애유형에 따라 호출방법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전시는 장애유형에 따른 호출앱 개선을 위해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호출앱 설치 문자안내 및 초보 사용자를 위한 설치방법 안내를 병행해 많은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호출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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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 내일을 말하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해마다 열리는 대전청년주간 행사를 올해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대전청년주간은 지역 청년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장을 제공하는 축제로 올해 행사는 청년 강연 페스티벌, 청년 고민상담소, 청년정책토의, 청년예술가 콘텐츠, 청년 컨퍼런스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청년, 내일을 꿈꾸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도전과 꿈을 키워줄 ‘청년 강연 페스티벌’은 개그맨 서태훈, 가수 레이디제인, 청년 사업가 박세상·권성대 대표와 함께 12일 15일 열린다.
취업, 사회갈등 등으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위한 유튜버 브루스리의 ‘청년 고민상담소’는 13일 개최된다.
그리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청년들이 함께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토의하는 ‘청년같이’ 프로그램은 14일 진행된다.
오는 16일에는 수란, 오빠딸, 제이닉, 어쿠스타 등 스타들이 모여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감성을 자극할 청년예술가 콘텐츠 ‘청년 드림 콘서트’가, 17일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청년 컨퍼런스’가 펼쳐진다.
이밖에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온 청년 갤러리’, 온라인 마라톤 ‘2020㎞ 청년챌린지’, ‘청년 응원문구 공모’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올해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전년과는 달리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응을 위해 모든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추진되고 유튜브 이츠대전티비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 참여 가능하며 사전신청을 통해 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올해 청년의 날이 법적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대전청년주간 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구성하기 위해 지역청년들과 워킹그룹을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청년들의 소통과 힐링을 위한 행사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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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선수,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부
황인범 선수,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황인범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15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시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는 황인범 선수를 대신해 형 황인혁씨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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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관광 이웃돕기 성금 1,368만원 기부
㈜유성관광 이웃돕기 성금 1,368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유성관광 강은모 대표이사는 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감염예방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368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에 기부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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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혁신도시 지정 사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가 지난달 23일로 예정됐다가 연기된 가운데 대전시가 이달 내 지정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대전시는 이번 연기가 혁신도시 지정 안건의 중요성을 고려해 내부 검토를 위한 물리적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파악하면서도 더 이상 늦춰지지 않고 10월 중에는 본회의에 상정돼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혁신도시 지정 과정은 개정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지난 7월 8일 시행됐고 이후 혁신도시 지정 신청서 제출이 완료된 상태로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하게 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 혁신도시의 개략적인 입지 혁신도시의 발전 전략 등을 포함하는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마련해왔다.
대전시가 제출한 ‘대전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보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으로는 특화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실현 지역 내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제시 등을 내세웠다.
혁신도시 발전전략은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기능의 집적화 주택공급, 문화·여가·교통 인프라 확충 스마트 혁신도시 건설 혁신도시 건설과 연계한 원도심 발전 지원 4차 산업혁명과 연계 혁신성과 확산 등을 내세웠다.
대전시는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공동건의, 대전 혁신도시 지정 시민 결의대회,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 81만 시민 서명부 국회·정부 전달 등 대내외적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지난 3월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전담팀과 중앙협력본부 등이 국회에 상주하는 등 물밑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 완성을 위해 대전시 전체가 이를 시정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며 최근 정치권의 역량을 이끌어 내기 위한 허태정 대전시장의 행보도 계속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달 15일 국회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와 박병석 국회의장을 차례로 예방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현재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지난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절차를 앞둔 상태에서 아쉽게도 심의가 연기되면서 시민들의 상실감이 매우 큰 상황이다.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과제가 완료된다면 대전시의 핵심 숙원사업 해결에 따른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동력 마련이 가능해 진다.
공공기관 및 관련 민간기업·연구소 등의 이전과 지역대학 간 협력으로 산·학·연 국가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대전시가 혁신도시 롤 모델로 제시하고 있는 대전역세권 등 원도심의 도시재생에도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처럼 혁신도시 지정이 가시권에 들어온 만큼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이달 중 결과물 만들기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치권 등과 힘을 합치고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이달 내에 대전 혁신도시 지정 안건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과해서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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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55명 임용‘힘찬 출발’
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55명 임용‘힘찬 출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오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5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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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실시
대전시, 전세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시내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은 이 기간 동안 월드컵경기장 주차장과 남대전 물류단지 주차장에서 전세버스 34개 업체 774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세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자동차의 안전상태를 중심으로 속도제한장치 설치 및 작동여부 차로이탈경고장치 작동상태 자동차안전기준 설비 등을 중점 점검한다.
화재사고에 대비해서는 비상망치 및 소화기 등 안전장치 구비 타이어 상태 좌석 안전띠 안내방송용 시청각 자료 비치 불법 차량개조 등화장치 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밖에 사업용자동차의 표시 운전자격 증명 차내 표지판 게시 등 차량 안전운행에 필요한 각종 안전사항 점검 및 차량내부 손소독제, 방역물품 비치 및 방역여부 등 차량 방역실태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 동안 점검 장소인 월드컵경기장과 남대전물류단지 일부 주차장은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된다.
점검에 합격한 차량은 차량내부와 소화기에 점검 필증 스티커가 부착되며 점검 결과 위법 사항이 적발된 차량은 관계법규에 따라 운행정지 및 과징금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전세버스 대형 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한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세버스 뿐만 아니라 운송사업자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