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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공익활동 지원 사업 지도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 보조금 지원 단체 72곳을 대상으로 보조사업 추진 현황 등을 지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단체에서 제출한 중간실적보고서를 1차 점검한 후,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등 문제점이 발견되면 2차 현지점검을 실시해 보조금 부정수급 등을 사전에 철저히 차단할 예정이다.
점검항목은 크게 사업 진행상황과 보조금 집행사항으로 나뉘며 특히 사업이 본래의 목적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보조금은 회계절차 기준 등에 맞춰 적정하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한다.
중간점검 결과 사업추진 우수사례와 미흡사례는 연말 평가에 반영되며 2021년 공모사업 단체 선정에도 가·감점 요인으로 적용된다.
다만, 시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비영리민간단체들이 사업을 시행하지 못한 경우는 공익적인 사유로 보아 평가 시 어떤 불이익도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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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교통편의 제공, 안전관리 강화 등 원활한 교통소통과 귀성객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교통대책상황실은 도로와 교통 분야 5개 부서 45명으로 구성돼 교통정보 제공과 시내버스 불편사항, 불법 주·정차 등 교통민원을 처리해 연휴 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교통종합상황실 270-5712 / 자치구 별도 구성 운영, 251-4883, 606-6861, 288-4015, 611-2572), 608-5281 시는 우선 주요 행선지의 시내버스 감차운행 최소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차허용 등을 시행한다.
통상적으로 명절기간에는 시내버스 운행대수를 평일대비 50% 수준으로 감차 운행하지만, 대전추모공원 등 주요행선지 노선은 평일 대비 70% 수준으로 운행해 참배객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휴기간 시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개방하고 5개구 공영주차장도 교통혼잡 등이 우려되는 1~2곳을 제외한 670곳 3만 2,000여 면도 무료개방 되며 전통시장 주변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또한, 시는 차량운행이 많은 명절기간 동안 교통사고 예방대책으로 교통신호체계 및 시설물 사전점검,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추석 연휴 당직 자동차정비업소 운영 등의 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명절연휴가 시작되기 전 교통신호제어기, 교통안전표지 등 교통시설물을 일제점검 및 보수하고 교통사고지수가 높은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친절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거리 운행과 갑작스런 차량고장으로 인해 긴급히 차량정비가 필요한 경우 각 지역별 당직 자동차정비업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 교통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또한 교통대책과 함께 도로공사 현장과 도로시설물 파손 등을 사전점검 및 정비하고 도로파손 및 제보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연휴 기간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전국 각지에서 귀성객이 방문하는 만큼 다중이용시설과 대중교통에 대한 꼼꼼한 방역대책도 추진한다.
동부터미널 등 터미널과 정류소는 전문방역업체를 활용해 1일 3회 소독을 실시하고 도시철도 22개 역사와 전동차도 회차 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버스는 18개 기점지와 휴게소 등 시설소독과 함께 버스가 기점지로 돌아올 때마다 버스내부 표면 닦기를 실시하고 택시와 공영자전거 타슈에 대한 소독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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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인권정책기본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대전NGO센터에서 시 인권위원, 인권센터,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대전시 인권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인권 의제를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와 제1차 기본계획 추진성과, 대전의 인권환경 추이, 타 시도 사례 등 정책분석을 통해 향후 5년간 대전시 인권정책의 비전과 목표, 추진과제를 논의한다.
회의는 용역기관인 충남대 산학협력단 박환보 책임연구원의 조사연구 상황 보고와 전혜련 인권위원 등 전문가 토론, 실행방안 제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유투브 방송으로 회의진행 상황이 생중계되며 유튜브 댓글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안된 사업들을 심층 검토·반영해 11월 시민공청회, 1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행복의 기본은 인권존중인데, 사람중심의 행정을 위한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은 매우 의미 있고 중대한 과제”며 “향후 5년간 대전이 인권수범도시로 도약할 인권정책의 새로운 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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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추석 맞아 애국지사 위문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추석 맞아 애국지사 위문
[충청뉴스큐]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 오후 유성구 계산동에 거주하는 정완진 애국지사 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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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및 수해복구 지원 32사단 위문
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및 수해복구 지원 32사단 위문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23일 오후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한 32사단을 위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1만 6,000여명의 장병이 함께 지역의 위기를 극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사시 긴급복구활동은 물론 지역 관·군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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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추석연휴 코로나19 등 구급대응 만전
대전소방 추석연휴 코로나19 등 구급대응 만전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29일부터 추석연휴 귀성객 대규모 이동에 따른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구급 이송체계를 긴급점검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대응 이송체계 점검·관리,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한 노력, 빈틈없는 상황관리 운영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구급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대전소방본부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총 33대의 구급차를 운영 중이다.
이 중 감염병전담구급차로 지정된 5대는 코로나19 관련 환자 이송업무를 도맡아하고 추석연휴 기간 일별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른 단계별 대응 계획에 따라 추가 확대 운영된다.
또한 119구급대원의 감염예방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감염관리 담당자 확대운영, 교육 강화 및 개인보호구 적용지침 준수 등을 통해 코로나19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응급의료상담, 병의원 안내 등 119신고 폭주 대비 임시수보대 증설과 근무인원 보강 등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구축한다.
그리고 대전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119구급대원을 대전역, 서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에 현장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한 선제적 구급대응 활동을 펼친다.
대전소방본부 김태한 본부장은 “추석연휴 철저한 코로나19대응과 응급환자의 적절한 처치·이송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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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추석 연휴 전·중 2단계로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한 환경오염예방 사전계도와 점검 실시 및 환경오염신고 상황실 운영, 하천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석 연휴 전에는 사전예방을 위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자체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업소 중심의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연휴 중에는 시와 자치구에 총 6곳의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에 적극 대비하고 하천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추석 연휴 취약시기에 불법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해 시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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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오백리길 호박마을로 힐링여행 오세요~
대청호오백리길 호박마을로 힐링여행 오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3주간 대덕구 이현동에서 ‘대청호오백리길 이현동 호박마을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대청호 오색빛 호박마을 축제’를 위드 코로나 시대에 부합한 안전 힐링여행으로 대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호박마을 힐링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유튜브 방송, 호박퀴즈, 호박사진 이벤트 등 온라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현동에서는 호박터널 개방, 호박전시, 호박 포토존이 설치돼 거대습지와 함께 대청호의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보물찾기 이벤트 등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된다.
이벤트 경품으로 대전시 내 호텔 숙박권, 대청호 로컬 농산물, 호박, 음료 기프티콘 등이 주어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호박터널 입장 시 마스크착용, 체온검사, 사회적거리 유지, 방문자 기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호박마을 힐링여행은 이현동 주민의 농가 소득에 기여하면서 대전시민에게 대청호오백리길 온택트 생태관광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호박터널 안에서의 사회적거리 유지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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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오는 10월 17일부터 대전지역 영유아의 행복한 책 읽기를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아기들의 예방접종 시기에 해당지역 도서관에서 그림책이 든 가방을 선물하며 아기들의 출생을 축하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이다.
북스타트 참여대상은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장 등 3단계 총 30명이며 대전지역 영유아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책놀이 프로그램과 북스타트 꾸러미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행복한 책읽기를 돕기 위해 부모교육이 11월 7일 오전 10시에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실시된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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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장 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3일부터 25일까지 시내 추진 중인 주요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10곳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합동으로 자치구별 도시재생 거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 지연사유 및 만회대책 이행 등을 확인·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예산 실집행 실적과 사업 착· 준공이 부진한 사업지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특단의 만회대책 마련과 함께 이행 여부를 수시로 점검·관리해 연말까지 사업 추진 정상화에 나선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을 꼼꼼히 챙겨 연휴 기간 내 지역주민 및 귀성객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8월부터 ‘도시재생사업 선정 및 관리매뉴얼’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매월 사업관리카드 현행화로 예산집행 및 공정관리 등을 단계별로 점검 관리하고 있다.
올 연말에는 유성구 어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완료되고 2021년에는 동구 가오동· 대동, 중구 중촌동 3곳이 완료되는 만큼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총 10곳이 선정돼 사업비 1,896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 등 쇠퇴지역의 재활성화와 도시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지금은 도시재생 사업 속도와 시민 체감을 높이기 위해 중요한 시기”며 “올 연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신속집행과 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3